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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밥먹으러 임성가는길
전남 무안군 삼향읍 신기길 14
메뉴
- 시골갈치조림(대)목포먹갈치 67,000원
- 돼지갈비김치찜(대)한돈생갈비 54,000원
- 돼지갈비추가(440g) 22,000원
- 진국갈비탕(14시간이상고은소뼈육수) 14,000원
- 육회비빔밥(특제고추장과참기름의조화) 10,000원
- 인생김치찌개(2인이상)한돈생고기 9,000원
- 묵은지고등어조림(현재판매중지) 10,000원
- 고기추가(김치찌개) 5,000원
- 두부추가 2,000원
- 볶음밥(2인이상) 2,000원
- 수제비사리 1,000원
- 라면사리 1,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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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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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호수속으로밥먹으러 임성가는길 왔습니당! 오전에는 금강골 가는길, 저녁은 임성 가는길, 오늘은 라임이 있는 하루네요ㅎㅎ. 직접 농사지은 밭작물과 쌀을 사용하며 국내산 재료만 사용한다고 합니다. 상권과는 거리가 먼 한적한 동네에 위치해 있고 식당 내부는 아담했어요. 식당 바로옆에 대기실이 있고 주로 주중 점심시간에 대기가 많은듯...인기메뉴는 돼지갈비김치찜으로 소, 중, 대 , 특대로 주문이 이루어집니다. 우리는 둘이서 소사이즈 주문! 양파가 듬뿍 올려진 뚝배기가 나왔고 이미 익혀져 나오기때문에 양파맛이 배어 들어가도록 3분 정도만 끓이면 됩니다. 특이하게 전병에 고기와 소스, 야채를 싸먹으라고 하는데 저는 그냥 김치에 고기 돌돌 싸먹는게 더 맛있네요. 내가 딱 좋아하는 헤베베 식감으로 고기와 김치가 입에서 노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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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우찡저 여기 첫 방문인데 돼지갈비김치찜 먹었거든요? 맵찔이라 맵긴 했는데 메밀전병에 소스 넣고 싸 먹었더니 무조건 맛없을 수가 없어요. 고기가 진짜 야들야들해서 솜사탕 저리 가라 할 정도였고 이미 입에서 다 녹아서 사라졌어요. 여기 또 오고 싶은 맛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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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맘김치찜 오랜만에 먹는데 고추의 양이 확 줄었네요. 전에는 먹고나면 공기뚜껑에 수북이 쌓일정도엿는데, 그래서인지 쓴맛도 없어진것 같은, 국물맛도 깊어진것 같은 개인 취향의 맛입니다.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46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414건 / 블로그 리뷰 256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