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빈대떡
TV 맛집 전,빈대떡

영월빈대떡

강원 영월군 영월읍 서부시장길 15-10

메뉴

  • 메밀전병 2,000원
  • 메밀부치기 2,000원
  • 수수부꾸미 2,500원
  • 녹두전 5,000원
  • 올챙이국수 6,000원
  • 영월동강막걸리 3,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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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SIGI
    안녕하세요! 블챌 스토리 전합니다. 영월군 가는길에 보라돌이 우루스 우루스는 언제 보아도 굿귿 영월 농협 도착 장보기 완료 처남은 먼저 도착! 텐트 피칭중 우리가족은 영월 시장에서 모듬전을 구매합니다. & 예전에 강원도 영월에서 3박4일 휴가를 보낸적이 있는데 너무 기억에 남아서 또 오게 되었조! "40년 전통, 영월의 명물" 가나 닭강정도 주문했습니다. 단풍잎새 사이로 수줍게 보이는 빛바랜 동강오토 캠핑장 간판 C-2 사이트로 배정 받고 옆집 에어텐트 칼각 입니다. ㅋ 역시 에어텐트가 대세인 요즘 영월에서 장보기 후 캠핑장 도착해 보니 처남이 어느새 텐트 완성함 영월 동강 오토 캠핑장 전체적인 모습 입니다. 사이트가 꽤 넓어서 쾌적한 캠핑이 가능했어요 사이트 구축 후 경치 감상 및 주변산책 딸아이가 고딩이라서 카라반은 처분했는데 , 볼때마다 편해 보이는 ... 쾌적한 화장실과 샤워실 건물 늦은 점심으로 모듬전과 닭강정으로 점심을 떼워 본다. 영월 주전부리 존맛탱 영월빈대떡은 갓 부쳐서 바삭하고 고소한 맛 그대로 였으며, 가나닭강정은 박스째 들고 나오게 되는 맛을 지님.. ㅋㅋ 결과적으로 둘 다 맛나요 해가 뉘엿뉘엿 저물고 저녁메뉴는 한우 1++ 과 강원도 영월도 횡성 못지않게 한우 맛이 보장되었다. 살살 녹아 이번 유럽여행 때 처남 선물로 준비한 레드와인 (토스카나 / TOSCANA) 개봉 해 본다. 처남 취향 제대로 저격 영월 농협에 해산물 밀키트가 가득했는데 그중 하나 포장, 그리고 우럭회도 포장 처남이랑 밤새 이야기 하며 먹고 또 먹고 사진 보는 지금도 배 불러 든든히 먹고 영월에서의 밤을 지세워 본다. 동강 옆이라서 그런지 물소리도 잔잔하고 저녁되니 겨울공기 였다. ㅋ 바람소리 , 물 흐르는 소리, 낙엽 소리가 참 좋았음 가을 끝자락 캠핑 딱 그 느낌 처남이 추천해준 #영월소금빵 따스한 아메리카노랑 먹으니 완전 꿀맛 미루어 두었던 #한반도지형 탐방 합니다. 군데군데 데크길과 일반 탐방로가 섞여 있는 형태로 가볍게 걷기 딱 좋은 곳 위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이 " 왜 여기를 한반도지형" 이라고 부르는지 격하게 공감하게 만드는 코스 가을이 거으 끝나가는 시기라서 공기는 차가웠지만 한반도지형 보면서 감탄했던 기억이 한반도지형 그림 이로구나 정말 멋짐 #강원도영월 #영월여행 #동강오토캠핑장 #동강캠핑장 #영월캠핑 #한반도지형 #신성암전망대 #가을캠핑 #영월 #영월서부시장 #영월빈대떡 #가나닭강정 영월 선돌 코스 관람을 끝으로 가을의 끝과 겨울의 시작 사이, 딱 그 중간을 경험한...
  • 주방대장 민쿡
    강원도 미식기행! 30년 전통 영월빈대떡, 바삭함과 고소함의 향연! 이번에는 강원도출장을 갔다가, 30년 넘는 세월 동안 한결같은 맛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는 영월 서부시장 ‘영월빈대떡’에 방문했어요. 30년 전통! 과연 그 세월이 빚어낸 맛은 어떨지 잔뜩 기대했었는데 눈코입 모두 행복해지는 경험이었어요 영월빈대떡의 다채로운 전(煎)의 세계 함께 보실래요? 시장통 정취 가득! 세월의 흔적 담긴 푸근한 공간 ️ 영월빈대떡에 들어서는 순간, 시장 특유의 활기찬 에너지와 함께 정겹고 푸근한 분위기가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화려함과는 거리가 멀지만, 세월의 손때가 묻어나는 테이블과 인테리어에서 30년이라는 시간이 고스란히 느껴지더군요. 북적이는 사람들 속에서 갓 부쳐낸 전의 고소한 냄새가 진동하는데, 그 자체로 이미 훌륭한 '맛'을 선사하고 있었어요 서부시장 영월빈대떡 고소함의 끝판왕! 빈대떡 4종 세트 대공개! 이곳에 왔으니 다양한 전들을 맛봐야겠죠? 저는 메밀전병, 녹두전, 김치전, 메밀배추전까지 4종을 주문했어요. 테이블에 차려진 전들의 빛깔만 봐도 침샘이 폭발했습니다! 영월빈대떡 메밀배추전 메밀배추전 이건 정말 특별했어요! 메밀의 고소함과 배추의 달큰함이 어우러져 예상치 못한 조화를 이뤘습니다. 씹을수록 은은하게 퍼지는 배추의 단맛이 메밀의 구수함과 어우러져 '식상하지 않은 신선한 맛'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매력적이었어요. 영월빈대떡 김치전 김치전 평범해 보이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았어요. 잘 익은 김치의 아삭함과 매콤새콤한 맛이 기름진 맛을 싹 잡아주며, 얇고 바삭하게 부쳐내 완벽한 술안주 겸 밥반찬이었습니다. 영월빈대떡 녹두전 녹두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고 고소함이 응축된 녹두전은 그야말로 별미였습니다. 두툼한 두께 덕분에 씹는 맛도 일품이었고, 고기나 숙주나물이 넉넉히 들어가 풍미를 더했어요. 막걸리 한 잔이 절로 생각나는 맛이었죠. "고소함이 미쳤다"는 평이 많았는데 백프로 공감하게 되는 맛이에요 영월빈대떡 메밀전병 메밀전병 얇고 쫀득한 메밀 피 안에 속이 꽉 찬 비주얼이 예술이었습니다. 고소한 메밀 향과 함께 아삭한 김치, 두부, 당면 등의 재료들이 어우러져 환상의 식감을 선사했어요. 기름지지 않고 깔끔한 맛이라 물리지 않고 계속 들어가더라고요. 속이 알차고 담백했어요 서부시장 영월빈대떡 영월빈대떡 수수부꾸미 영월빈대떡 막걸리 전 서부시장 영월빈대떡 서부시장 영월빈대떡 메뉴 특히 제...
  • 파니핑크23
    - 2024년 4월 여행 기록 - 영월 여행의 마지막 일정은 영월 서부시장이었다. 조금 늦은 점심을 먹은 곳은 30년 전통 영월빈대떡 원래는 블로그에서 본 미탄집을 가려고 했지만 사람이 너무 많기에 입구에 있는 이곳으로 온 거였다. 영월 서부시장에 위치한 30년 전통 영월빈대떡 ❊ 메뉴 : 메밀전병 2,000원 ❊ 주소 : 강원 특별자치도 영월군 서부시장길 15-10 ❊ 전화 : 010-****-**** ❊ 주차 : 영월 서부시장 주차장 주차 가능 주차비 무료 식당 입구에서는 이모님들이 여러 가지 종류의 빈대떡을 부치고 있었다. 30년 전통 영월빈대떡의 내부는 깔끔한 편이었고 영월 서부시장 맛집 영월빈대떢의 메뉴판 우리가 주문한 건 메밀전병, 수수부꾸미, 감자전 그리고 올챙이국수였다. 음식은 거의 한꺼번에 나왔기에 항공샷을 찍고 먼저 감자전을 먹어 보기로 했는데 생감자를 갈아 만든 감자전은 강원도 감자라 더 맛있게 느껴졌는데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쫀득쫀득한 느낌이 들었다. 감자전과 함께 나온 청양고추 총총 썰어 넣은 간장이 진짜 맛있었는데 젓가락으로 적당하게 자른 감자전 조각에 청양고추를 하나 올려서 먹으면 진~짜 고소하고 맛있었다! 메밀전병과 수수부꾸미는 한 접시에 같이 나왔는데 메밀전병은 평소에 알고 있던 평범한 맛이었고 찹쌀가루가 아닌 수수가루에 팥앙금으로 만든 수수부꾸미는 생각보다 담백하고 맛있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강원도 대표 음식 중 하나인 올챙이국수를 먹었다. 올챙이국수라고 해서 올챙이가 들어가는 건 아니고 ㅋㅋ 말린 옥수수로 만든 국수인데 국수 모양이 올챙이와 비슷하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올챙이 모양의 국수에 잘게 자른 김치, 김가루와 깨가 들어갔는데 별로 기대하지 않았지만 담백하니 맛있어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