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곡동 덕화원
TV 맛집 중식당

산곡동 덕화원

인천 부평구 마장로36번길 40-1 1층 102호

메뉴

  • 탕수육 20,000원
  • 간짜장(곱) 10,000원
  • 간짜장 8,000원
  • 짬뽕 8,000원
  • 고추짬뽕 1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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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i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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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주만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설 명절이어서 그런지 손님이 더 많은거 같았습니다. 간자장이 시그니처지만 못 먹어봤던 탕수육도 주문했습니다. 야채의 조화가 빛깔이 정말 미쳤습니다. 한입 먹는 순간 요리왕비룡처럼 용이 튀어나오는 절체절명의 맛과 내공이 느껴집니다. 간자장은 뭐 말할것도 없구요. 오늘도 완뚝. 잘 먹었습니다^^ 新年快乐!
  • 참이슬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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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에 왔다가 가서 먹을까 말까 고민하다 방문 1시 10분 도착해서 키오스크로 주문 하니 1시 50분에 오라고 하셨다. 탕수육이 먼저 나왔다. 탕수육은 전분으로 튀긴듯 빠삭하다. 소스는 투명한데 새콤하다. 달달함을 최소한으로 한 느낌 근데 맛있다. 근데 속은 찹쌀반죽이 있는듯... 간짜장이 나왔는데 달걀후라이 ㅋ 소스로 비비고 한방찍고 한 젓가락 했는데... 짭쫄음 하면서 살짝은 덜 달지만 양파와 양배추의 단맛이 ^^ 캬 그리고 큼지막한 고기에 얇게 조각나있는 감자까지 맛있어.. 느끼하지 않아... 다 먹어 가는데 단무지를 안먹고 있는 나를 발견...ㅋ ps.간짜장 소스를 몇 인분 씩 만들어 놓고 덜어 주는게 1% 아쉽지만 그래도 기다릴 가치가 있다. 어제 먹은 중국집과는 다른 카테고리 맛집 ^^
  • 천재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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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정동(상호명은 산곡동)에 위치한 '덕화원'은 하루 5시간(11:30~16:30)만 영업하는 콧대 높은 노포 중식당이다. 대표 메뉴인 탕수육(30,000원)은 가격대가 있지만 압도적인 양과 퀄리티로 보답한다. 특징적인 '투명 소스'는 케첩을 배제하여 자극적인 단맛을 줄이고 깔끔한 신맛을 강조했으며, 배추가 듬뿍 들어가 식감을 더한다. 소스가 부어져 나옴에도 마지막 한 점까지 바삭함을 유지하는 튀김 실력이 인상적이다. 식사 메뉴인 고추짬뽕(10,000원)은 화려한 비주얼보다는 내실에 집중했다. 면의 식감은 평범하나, 작은 고추가 듬뿍 들어가 칼칼하면서도 채소의 감칠맛이 진하게 우러난 국물은 '해장의 정석'이라 부를 만하다. 접근성과 영업시간의 제약이 크지만, 맛 하나만 보고 찾아갈 가치가 충분한 가치가 있다.
  • Hi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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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주만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설 명절이어서 그런지 손님이 더 많은거 같았습니다. 간자장이 시그니처지만 못 먹어봤던 탕수육도 주문했습니다. 야채의 조화가 빛깔이 정말 미쳤습니다. 한입 먹는 순간 요리왕비룡처럼 용이 튀어나오는 절체절명의 맛과 내공이 느껴집니다. 간자장은 뭐 말할것도 없구요. 오늘도 완뚝. 잘 먹었습니다^^ 新年快乐!
  • 참이슬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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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에 왔다가 가서 먹을까 말까 고민하다 방문 1시 10분 도착해서 키오스크로 주문 하니 1시 50분에 오라고 하셨다. 탕수육이 먼저 나왔다. 탕수육은 전분으로 튀긴듯 빠삭하다. 소스는 투명한데 새콤하다. 달달함을 최소한으로 한 느낌 근데 맛있다. 근데 속은 찹쌀반죽이 있는듯... 간짜장이 나왔는데 달걀후라이 ㅋ 소스로 비비고 한방찍고 한 젓가락 했는데... 짭쫄음 하면서 살짝은 덜 달지만 양파와 양배추의 단맛이 ^^ 캬 그리고 큼지막한 고기에 얇게 조각나있는 감자까지 맛있어.. 느끼하지 않아... 다 먹어 가는데 단무지를 안먹고 있는 나를 발견...ㅋ ps.간짜장 소스를 몇 인분 씩 만들어 놓고 덜어 주는게 1% 아쉽지만 그래도 기다릴 가치가 있다. 어제 먹은 중국집과는 다른 카테고리 맛집 ^^
  • 천재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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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정동(상호명은 산곡동)에 위치한 '덕화원'은 하루 5시간(11:30~16:30)만 영업하는 콧대 높은 노포 중식당이다. 대표 메뉴인 탕수육(30,000원)은 가격대가 있지만 압도적인 양과 퀄리티로 보답한다. 특징적인 '투명 소스'는 케첩을 배제하여 자극적인 단맛을 줄이고 깔끔한 신맛을 강조했으며, 배추가 듬뿍 들어가 식감을 더한다. 소스가 부어져 나옴에도 마지막 한 점까지 바삭함을 유지하는 튀김 실력이 인상적이다. 식사 메뉴인 고추짬뽕(10,000원)은 화려한 비주얼보다는 내실에 집중했다. 면의 식감은 평범하나, 작은 고추가 듬뿍 들어가 칼칼하면서도 채소의 감칠맛이 진하게 우러난 국물은 '해장의 정석'이라 부를 만하다. 접근성과 영업시간의 제약이 크지만, 맛 하나만 보고 찾아갈 가치가 충분한 가치가 있다.
  • Hi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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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주만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설 명절이어서 그런지 손님이 더 많은거 같았습니다. 간자장이 시그니처지만 못 먹어봤던 탕수육도 주문했습니다. 야채의 조화가 빛깔이 정말 미쳤습니다. 한입 먹는 순간 요리왕비룡처럼 용이 튀어나오는 절체절명의 맛과 내공이 느껴집니다. 간자장은 뭐 말할것도 없구요. 오늘도 완뚝. 잘 먹었습니다^^ 新年快乐!
  • 참이슬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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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에 왔다가 가서 먹을까 말까 고민하다 방문 1시10분 도착해서 키오스크로 주문 하니 1시 50분에 오라고 하신다. 탕수육이 먼저 나왔다. 흰색소스 탕수육 뽜삭하다. 오호호 전분물로 튀긴듯 함. 소스는 세콤하다. 달달함을 최소한으로 한 느낌 근데 맛있다. 근데 속은 찹쌀반죽이 있는듯... 간짜장이 나왔는데 달걀후라이 ㅋ 소스로 비비고 한방찍고 한 젓가락 했는데... 짭쫄음 하면서 살짝 덜단데 양파와 양배추의 단맛이 ^^ 캬 그리고 큼지막한 고기에 얇게 조각나있는 감자까지 맛있어. 느끼하지 않아.. 다 먹어 가는데 단무지를 안먹고 있는 나를 발견... ps.간짜장 소스를 몇 인분 씩 만들어 놓고 덜어 주는게 1% 아쉽지만 그래도 기다릴 가치가 있다. 어제 먹은 중국집과는 다른 카테고리 맛집 ^^
  • 천재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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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정동(상호명은 산곡동)에 위치한 '덕화원'은 하루 5시간(11:30~16:30)만 영업하는 콧대 높은 노포 중식당이다. 대표 메뉴인 탕수육(30,000원)은 가격대가 있지만 압도적인 양과 퀄리티로 보답한다. 특징적인 '투명 소스'는 케첩을 배제하여 자극적인 단맛을 줄이고 깔끔한 신맛을 강조했으며, 배추가 듬뿍 들어가 식감을 더한다. 소스가 부어져 나옴에도 마지막 한 점까지 바삭함을 유지하는 튀김 실력이 인상적이다. 식사 메뉴인 고추짬뽕(10,000원)은 화려한 비주얼보다는 내실에 집중했다. 면의 식감은 평범하나, 작은 고추가 듬뿍 들어가 칼칼하면서도 채소의 감칠맛이 진하게 우러난 국물은 '해장의 정석'이라 부를 만하다. 접근성과 영업시간의 제약이 크지만, 맛 하나만 보고 찾아갈 가치가 충분한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