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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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 순창읍 순창5길 2

메뉴

  • 다슬기 수제비 10,000원
  • 다슬기 맑은탕 10,000원
  • 다슬기 10,000원
  • 다슬기 초무침 30,000원
  • 능이오리백숙 7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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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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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장 중에 리뷰가 좋은 것 같아 처음 와 보았는데 정말 아주 맛있네요. 맛도 보라고 수제비도 주셨는데 이것도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탕이 더 맛있는 것 같고요. 반찬도 하나같이 다 직접 만든 것 같고 맛도 좋아서 남김없이 다 먹었습니다. 건강해진 느낌이네요. ^^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잘 먹고 갑니다
  • 써러부러
    Review Image
    눈 오는 일요일 점심 생각나는 시원한 다슬기탕. 눈이 와서 그런지 웨이팅 없이 바로. 착석. 냠냠 😋 🙈 👀 맛나게 한그릇 뚝딱 ㅋ
  • 임영숙646
    순창1박2일 남편이랑 여행을 갔다가 2일차아침 비가오고 바람이 불고 날씨가쌀쌀했다. 남편이랑 아침밥을 먹으려고, 식당을 찿다가 갑자기 눈에 들어온 달슬기탕,수제비를 발견하고, 들어간 집. 따뜻한 둥굴레차 한잔을 마시며,다슬기탕을 기다리고 있으니, 깔끔하고, 신선한 반찬이 나오고, 다슬기탕이 나왔다. 2인분을 시켜야 했다. 남편은 다슬기탕이 먹고싶다하고, 나는 수제비가 먹고 싶었는데, 그냥 남편이 먹고 싶은것으로 2그릇을 시켜서 맛있다며, 오이반찬은 상큼해서 "여보 나도 집에가면 이렇게 무쳐줄까?"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먹고 있을때, 수제비 한그릇을 가져다 주셨다. 그때, 시키지도 않았는데, 수제비를 가져다 주시네. 나중에 계산할때 계산하면되지 그러면서 맛이게 나눠먹었는데, 남편의 계산서는 다슬기2그릇.
  • 빅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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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장 중에 리뷰가 좋은 것 같아 처음 와 보았는데 정말 아주 맛있네요. 맛도 보라고 수제비도 주셨는데 이것도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탕이 더 맛있는 것 같고요. 반찬도 하나같이 다 직접 만든 것 같고 맛도 좋아서 남김없이 다 먹었습니다. 건강해진 느낌이네요. ^^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잘 먹고 갑니다
  • 써러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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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오는 일요일 점심 생각나는 시원한 다슬기탕. 눈이 와서 그런지 웨이팅 없이 바로. 착석. 냠냠 😋 🙈 👀 맛나게 한그릇 뚝딱 ㅋ
  • 임영숙646
    순창1박2일 남편이랑 여행을 갔다가 2일차아침 비가오고 바람이 불고 날씨가쌀쌀했다. 남편이랑 아침밥을 먹으려고, 식당을 찿다가 갑자기 눈에 들어온 달슬기탕,수제비를 발견하고, 들어간 집. 따뜻한 둥굴레차 한잔을 마시며,다슬기탕을 기다리고 있으니, 깔끔하고, 신선한 반찬이 나오고, 다슬기탕이 나왔다. 2인분을 시켜야 했다. 남편은 다슬기탕이 먹고싶다하고, 나는 수제비가 먹고 싶었는데, 그냥 남편이 먹고 싶은것으로 2그릇을 시켜서 맛있다며, 오이반찬은 상큼해서 "여보 나도 집에가면 이렇게 무쳐줄까?"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먹고 있을때, 수제비 한그릇을 가져다 주셨다. 그때, 시키지도 않았는데, 수제비를 가져다 주시네. 나중에 계산할때 계산하면되지 그러면서 맛이게 나눠먹었는데, 남편의 계산서는 다슬기2그릇.
  • 빅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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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장 중에 리뷰가 좋은 것 같아 처음 와 보았는데 정말 아주 맛있네요. 맛도 보라고 수제비도 주셨는데 이것도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탕이 더 맛있는 것 같고요. 반찬도 하나같이 다 직접 만든 것 같고 맛도 좋아서 남김없이 다 먹었습니다. 건강해진 느낌이네요. ^^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잘 먹고 갑니다
  • 써러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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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오는 일요일 점심 생각나는 시원한 다슬기탕. 눈이 와서 그런지 웨이팅 없이 바로. 착석. 냠냠 😋 🙈 👀 맛나게 한그릇 뚝딱 ㅋ
  • 임영숙646
    순창1박2일 남편이랑 여행을 갔다가 2일차아침 비가오고 바람이 불고 날씨가쌀쌀했다. 남편이랑 아침밥을 먹으려고, 식당을 찿다가 갑자기 눈에 들어온 달슬기탕,수제비를 발견하고, 들어간 집. 따뜻한 둥굴레차 한잔을 마시며,다슬기탕을 기다리고 있으니, 깔끔하고, 신선한 반찬이 나오고, 다슬기탕이 나왔다. 2인분을 시켜야 했다. 남편은 다슬기탕이 먹고싶다하고, 나는 수제비가 먹고 싶었는데, 그냥 남편이 먹고 싶은것으로 2그릇을 시켜서 맛있다며, 오이반찬은 상큼해서 "여보 나도 집에가면 이렇게 무쳐줄까?"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먹고 있을때, 수제비 한그릇을 가져다 주셨다. 그때, 시키지도 않았는데, 수제비를 가져다 주시네. 나중에 계산할때 계산하면되지 그러면서 맛이게 나눠먹었는데, 남편의 계산서는 다슬기2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