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인제빵소
TV 맛집 베이커리

평상인제빵소

인천 중구 영종진광장로 46

메뉴

  • 유자생강티 (♡신상) 7,500원
  • 블루베리 모찌 (♡신상) 4,300원
  • 클래식 딸기 스퀘어 (♡신상) 9,000원
  • 오곡 라떼 (♡신상) 7,500원
  • 딸기 생크림 카스테라 (♡신상) 7,000원
  • 오색 고물 찹쌀 쑥 식빵 (♡신상) 7,000원
  • 먹물 치즈 폭탄 식빵 (♡신상) 7,000원
  • 에스프레소 5,500원
  • 아메리카노 5,800원
  • 카페라떼 6,500원
  • 카푸치노 (Only Hot) 6,500원
  • 바닐라라떼 7,200원
  • 캐러멜 라떼 7,200원
  • 돌체라떼 7,200원
  • 콜드 브루 (Only ICE) 7,200원
  • 드립 커피 (2종류 선택) 7,500원
  • 밀크티 (2종류 선택) 7,500원
  • 아포가토 7,700원
  • 구읍 선셋 레몬에이드 8,700원
  • 석류청 라임에이드 8,700원
  • 패션후루츠 에이드 8,500원
  • 리얼 쑥라떼 (계절 메뉴) 7,500원
  • 리얼 초코 7,100원
  • 청사과유자티 7,500원
  • 피치우롱차 7,200원
  • 겐마이차 7,200원
  • 동방미인차 7,200원
  • 루이보스차 7,200원
  • 허브차 (4종류 선택) 7,200원
  • 젤라또 아이스크림 (6종류 선택) 5,000원
  • 전통 바게트 4,000원
  • 파이슈 4,000원
  • 티라미수 8,000원
  • 쁘띠 치즈팡 3,500원
  • 레드 리본 7,000원
  • 평상인 소금빵 2,800원
  • 앙버터 소금빵 3,800원
  • 명란 소금빵 3,500원
  • 얼그레이 파운드 3,500원
  • 호두 초코 파운드 3,500원
  • 인절미 크림빵 6,000원
  • 토마토 바질 크림치즈빵 6,000원
  • 먹물 연유빵 6,000원
  • 인절미 크로와상 6,500원
  • 카스테라 크로와상 6,500원
  • 생과일 스콘 4,500원
  • 갈릭 치즈빵(★대표빵) 5,500원
  • 크랜베리 캄파뉴(★대표빵) 5,000원
  • 퀸아망(★대표빵) 5,500원
  • 버터 밀크 스콘 4,500원
  • 콰트로 치즈빵 5,500원
  • 우유식빵 5,500원
  • 단팥 크림 모찌빵 (시즌 아웃) 3,8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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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최고주
    영종도 대형카페 평상인제빵소, 빵도 맛있고~ 뷰도 좋고~ 연말 송년회 겸 영종도 1박 2일을 다녀왔다. 숙소는 에어스카이 호텔에 묵었고 저녁엔 달밤에서 술한잔 했는데 너무 대만족이어서 따로 포스팅할 예정! 호텔에서 바라보는 영종진해변과 태평루뷰는 정말로 끝내주니 꼭 보시길,,,, 이튿날 아침에 먹었던 백합칼국수는 쏘쏘해서 그냥 패스,,, 사이드베뉴인 보리밥이 더 맛있었다. 열무김치 넣고 쓱쓱 비비니 맛도리,,, 그리고 근처 대형카페인 평상인제빵소에 방문! 제빵소라는 이름답게 빵이 정말 다양하고 먹음직스러워 보였다. 빵 사진 나갑니다~ 엄청 많쥬? 커피머신도 엄청 좋은거 쓰나보다,,, 요거는 1층 뷰~ 3층도 있다해서 걸음을 옮겼다. 3층 도착쓰 우리는 아아 세잔과 빵도 3개를 주문해봤다. 무화과 깜빠뉴, 앙금소금빵, 에그타르트? 이렇게였나,,,, 지금 비주얼이 맞긴 한거같은데 전체적으로 빵이 부드럽고 촉촉하다. 깜빠뉴마저 부드러운,,, 아아는 고소하고 맛있었다! 난 에그타르트는 원래 안 좋아해서 그냥 그랬는데 다른 사람은 맛있다고 함. 3층은 오션뷰라 한번 올라와보시는 것도? 날 좋으면 야외석도 좋겠다. 내부도 아기자기 귀염귀염 잘 꾸며놓음. 영종도 가셔서 구읍뱃터 대형카페 찾으신다면 평상인 제빵소도 괜찮을 듯! 그럼 안농✋✋✋
  • 영종사랑
    요즘 주말마다 날씨가 좋아서 카페 투어 다니는 게 제 취미가 됐어요. 이번에 다녀온 곳은 영종도에서 요즘 입소문이 자자한 평상인 제빵소, 바로 ‘영종도카페’ 중에서도 분위기 좋기로 유명한 곳이에요. 평상인 제빵소 인천 중구 영종진광장로 46 영업시간 매일 10:00~22:00 21:30 라스트오더 바다 근처라 그런지 공기도 상쾌하고, 카페 내부엔 구워지는 빵 냄새가 은은하게 퍼져서 들어가자마자 기분이 좋아졌어요. 평상인 제빵소, 이름처럼 평온한 분위기 처음 도착했을 때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카페의 분위기였어요. 외관은 깔끔한 화이트톤 건물에 통유리창이 크게 나 있어서 햇살이 잘 들어오고, 안쪽엔 우드톤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서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이 났어요. ‘평상인 제빵소’라는 이름답게, 꾸밈없이 담백한 분위기예요. 시끌시끌한 관광지 느낌보다 조용히 차 한잔하면서 빵 한 조각 먹고 싶은 날 딱 어울리는 공간이에요. 창가 자리에 앉으면 멀리 바다도 살짝 보이고, 영종도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영종도카페 중에서도 빵이 정말 맛있는 곳 제가 영종도카페 중에서도 이곳을 고른 이유는 바로 ‘빵 맛’ 때문이었어요. 이름부터 ‘제빵소’잖아요. 빵이 주인공이에요. 매일매일 직접 반죽하고 굽는 수제빵이라 그런지, 유난히 식감이 부드럽고 향이 진해요. 입구 쪽에는 진열대에 갓 구워진 식빵, 크루아상, 스콘, 크림빵, 바게트 등이 가득 진열돼 있었는데 하나같이 윤기가 반짝반짝 나서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어요. 제가 고른 건 앙버터크루아상, 소금빵, 그리고 감자바게트였어요. 앙버터크루아상은 버터의 진한 풍미에 팥앙금이 적당히 달아서 밸런스가 좋았고, 소금빵은 겉은 바삭, 속은 쫀득하게 버터향이 가득 퍼지더라고요. 감자바게트는 안에 부드럽게 으깬 감자소가 들어있어서 식사대용으로도 괜찮았어요. 커피도 맛있는 제빵소 영종도카페들 중에는 ‘뷰 맛집’은 많지만, 커피까지 맛있는 곳은 드물죠. 그런데 평상인 제빵소는 빵뿐 아니라 커피 맛도 꽤 수준급이었어요.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는데, 원두가 고소하고 쌉쌀한 풍미가 은은하게 나면서도 깔끔하게 떨어지는 맛이었어요. 너무 신맛이 강하지 않아서 빵과 함께 먹기 딱 좋았어요. 함께 간 친구는 연유라떼를 시켰는데, 달콤하면서도 진한 에스프레소 향이 잘 어우러졌다고 하더라고요. 커피 외에도 자몽에이드, 밀크티, 초콜릿 라떼 등 다양한 음료가 있어서 커피를 못 마시는 분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 채소여사
    안녕하세요 채소여사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인천 중구 영종도 구읍뱃터 근처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평상인제빵소 인천 중구 영종진광장로46 매일 10;00-22:00 라스트오더 21:30 0507-1390-6678 평상인제빵소는 바다 뷰를 즐기며 다양한 빵과 커피를 맛볼수 있는 영종도 구읍뱃터카페 입니다. 영종도 구읍뱃터 오션뷰 맛집, 스페셜티 커피와 맛있는 빵이 있는 530평 초대형카페 SBS생방송투데이 출연 베이커리 전문카페 평상인제빵소입니다. 평상인제빵소 외관 구읍뱃터카페 평상인제빵소 외관입니다. 평상인제빵소는 구읍뱃터 선착장 반대방향 물치도(작양도)가 바로 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매장건물 1층 전체와 3층 일부분이 평상인제빵소입니다. 1층에서 주문하시고 3층 이용가능합니다. 주차는 매장건물 마린파크 지하주차장에 가능하고, 카페평상인&97도씨해물칼국수 건물 지하주차장에도 주차가능합니다. 2시간 무료주차 가능합니다. 평상인제빵소와 카페평상인은 다른곳이니 헷갈리지 마세요. 카페평상인은 현재 운영하지 않습니다. 저희도 처음에 잘못갔다가 당황했습니다. 평상인제빵소 내부 구읍뱃터카페 평상인제빵소 내부입니다. 평상인제빵소 내부는 공간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1층 주문받는 카운터와 베이커리진열대와 좌석이 있는 메인공간, 그 맞은편 카페공간, 그리고 3층 카페공간 또 추가로 1층 베이커리 만드는 공간 이렇게 있습니다. 1층 야외석은 애견동반도 가능합니다. 위 사진의 공간은 주문받는 카운터, 베이커리진열대, 그리고 오션뷰가 보이는 카페공간이 있는 메인1층과 그 맞은편 1층 공간입니다. 폴딩도어로 되어있어 오션뷰를 아주 잘 볼수 있습니다. 저희가 방문한날이 미세먼지가 심하고 날씨가 안좋은날이라 저정도였지만, 봄 가을 날씨좋은 날 폴딩도어 열면 오션뷰를 제대로 즐길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겨울이라 춥고 날씨가 별로여서 창은 닫혀있었지만 그래도 오션뷰가 좋아서 커피마시면서 바다를 보고 있으니 너무 행복했습니다. 또한 테이블이 많아서 커플 부부데이트 가족단위 지인모임 친구모임으로도 많이 오셨더라고요. 그래도 내부가 넓고 자리간격도 넓은 편이라, 주말에 방문했지만 너무 정신없지 않고 괜찮았습니다. 구읍뱃터카페 평상인제빵소 3층 카페공간입니다. 1층에서 주문하시고 올라오셔야합니다. 이곳은 1층보다 조금더 편안한 스타일로 약간 캠핑장 분위기처럼 되어있어서 아이동반이나 어른들 동반 가족들이 많았습니다. 3층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