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해장국
넷길이콩나물국밥 본점
서울 은평구 진흥로 139 용진빌딩
메뉴
- 콩나물국밥 10,000원
- 황태콩나물국밥 12,000원
- 오징어 콩나물국밥 12,000원
- 얼큰콩나물국밥 10,500원
- 얼큰황태콩나물국밥 12,500원
- 얼큰오징어콩나물국밥 12,500원
- 비빔밥 11,500원
- 해물파전 19,000원
- 오징어 숙회 15,000원
- 돼지불고기 12,000원
- 들기름 부침두부 6,000원
- 모주 한잔 2,5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소남매보험 김기원안녕하세요 한겨울이 되니 뜨끈한 국물 생각 나는 요즘이에요 거기에 딱 어울리는 맛집 소개해 봅니다 기본정보 주소 서울 은평구 진흥로 139 용진빌딩 ⏰️영업시간 매일 24시간 영업 브레이크타임 15:00~16:00 ☎️문의 0507-1410-7878 주차 본 건물 1층 후기 아이들까지 온가족 총출동 했어요. 아이들도 무척 좋아하는 식당입니다 아내와 큰아이가 시킨 오징어 콩나물 국밥입니다 콩나물 양이 어마어마 하죠? 잘 삶아진 오징어입니다 기본 콩나물 국밥에는 잘게 썬 오징어만 들어가지만 오징어콩나물국밥에는 이렇게 실한 오징어가 들어가 있어요. 제가 시킨 얼큰황태콩나물국밥입니다 확실히 국물 색깔이 찐하죠? 속이 확 풀리는 맛이었어요. 저는 기본보다는 얼큰이 더 좋았습니다 어린이 콩나물국밥입니다 둘째 셋째는 어린이 콩나물국밥을 시켰습니다 어린이용도 살짝 매콤한 맛이 있습니다 육수 우릴때 고추를 사용해서 그런 듯 합니다 아주 매운건 아니지만 약간이라도 매운맛이 있으면 못먹는 아이라면 비추입니다 우리집 막둥이 1학년 아이는 맛있게 먹긴 했습니다 조금 매운지 국물은 남겼습니다 수란입니다 김가루는 직접 넣어 먹어요 수란에 콩나물 찍먹!! 이거 고소하고 정말 맛있습니다 최고최고최고!!!! 참고로 어린이 콩나물국밥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해물파전도 하나 시켰어요 돌판에 나와서 오랫동안 뜨겁게 먹을 수 있습니다 두툼한 파전 요즘 먹기 힘든데 여기서 팔아서 너무 좋았어요. 너무 맛있습니다 이것도 청양고추가 들어가서 좀 맵습니다 막둥이는 오징어만 골라먹었고 첫째 둘째는 조금 먹었습니다 절반은 어른들이 먹었어요. 다음으로는 밑반찬 소개해 볼게요 장조림입니다 막둥이가 이거에 아주 잘 먹었어요 오징어젓갈도 너무 맛있어요 완전 밥도둑 김치는 이렇게 2가지가 나옵니다 모든 밑반찬은 셀프코너에서 더 가져다가 먹을 수 있습니다 다 먹고는 후식도 먹을 수 있었어요. 엄청 고소 바삭한 강냉이와 수제 헛개차예요 헛개차는 진짜 약재들 푹 끓인 차였어요 진짜 몸이 좋아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후식까지 이렇게 제대로 챙겨주는 곳 이래서 서울 5대 콩나물국밥집이라고 하나봐요 넷길이콩나물국밥 정리! ✔️황태육수 베이스의 깊고 진한맛 ✔️살아있는 콩나물 식감 ✔️콩나물과 수란의 조화 ✔️깔끔한 밑반찬 ✔️24시간 운영 오늘은 넷길이콩나물국밥에 대해 이야기해봤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요롱이본격적으로 가을 날씨가 시작되면서 단풍 구경이 끝나면 슬슬 겨울옷을 준비해야 할 때가 왔다. 날씨가 추울수록 더 생각나는 뚝배기 국밥류 남편이 인생 콩나물국밥이라며 점심에 와본 적은 없고(?) 늘 해장술을 하러 와서 속을 달래준 영혼을 따듯하게 해준 식당이 있다며 마침 근처를 지나치고 있어서 점심을 먹으러 와보았다. 넷길이 콩나물국밥 은평 본점인데 넷길이는 무슨 의미일까.. 한번 들으면 각인되는 신기한 네이밍이다. 한식 음식업 중소기업으로 운영될 정도로 규모가 큰 곳 무료 발렛 서비스를 제공! 1층에 6~8대가량 주차공간이 있었고 도로변에도 가능했다. 주차해 주시는 분들도 친절했고 발렛되는 점 너무 편했다. 필로티 구조로 1층은 주차장이고 2층부터 식당이라 계단을 통해 올라가야 하는데 살짝 좁은 느낌이 없지 않다. 거동이 어려우신 분들은 식당 이용하기가 어려울 듯싶다. 콩나물국밥이 가장 메인인데 심심하지 않게끔 사이드로 돼지불고기, 편육, 두부 부침도 먹어볼 수 있다. 테이블에 위치한 티오더로 주문하고, '선결제'까지 할 수 있다. 워낙 인기 있는 식당이라, 테이블에 이미 조미료 양념통, 수저, 종이컵 등등 다 구비가 되어있다. 흰쌀밥과 참기름장에 흰 자만 익은 계란(수란)이 먼저 나왔다. 공깃밥과 수란은 1000원 추가 구매 가능하다. 대신, 콩나물과 육수가 무료로 리필이 가능해서 양이 많으신 분들은 2천 원으로 두 번의 식사가 가능한 곳이다. 밑반찬은 오징어 젓갈, 장조림, 배추김치, 깍두기였는데 셀프 코너에 가면 더 받을 수도 있고 다른 반찬도 더 있었다. 한 번씩 추가해서 먹을 만큼 맛이 다 괜찮았으나 배추김치는 정~말 매웠다. 남편은 불닭볶음면을 표정 변화 없이 먹는 사람인데 이건 좀 매콤한데?라는 코멘트를 남길 정도 그래서 맵찔이인 나는.. 두 번 먹고 속이 좀 쓰렸다. 뜨~끈한 콩나물국밥이 나왔다. 오피스 단지에 있는 콩나물국밥 전문점에서 자주 먹어봤지만 확실히 넷길이 콩나물국밥이 좀 더 맑고.. 신선하달까? 당연히 콩나물 비린내 없이 적당히 아삭한 식감으로 익혀져 나왔고 국물은 맑고 구수했다. 매콤함이 없어서 아이들과 같이 먹을 수 있는 메뉴였다. 넷길이 콩나물국밥 맛있게 먹는 방법을 벽면에 써 붙여놓았는데, 수란에 김을 넣고 콩나물을 건져내어 같이 먹는 것이었다. 수란이나 밥을 넣지 않는다. 사이드 메뉴로 주문해 본 '들기름 부침 두부' 들기름을 아끼지 않고 팍팍 넣어서 구워내었는데 두부도 두툼하고 고소하니 맛있었다. 다음에도 재주문 의향 있을 정도로 가격...
-
Wise슬기오늘 소개할 곳은 넷길이 콩나물국밥 서울에 전주콩나물국밥을 파는 음식점들은 적지 않은데 정말 오리지널 콩나물국밥 맛을 낼 줄 아는 곳은 드물죠 그 드문 곳들 중 하나가 바로 여깁니다! 콩나물국밥 기본 9000원 국밥을 내오기 전에 주는 수란. 뜨끈뜨끈 국밥이 나오면 국물 3~4숟갈을 넣고 김가루 조금 뿌려 콩나물을 찍어 먹는 게 정석이랍니다. 국밥에 이 계란을 섞어 먹는 분이 간혹 있는데 그러면 국물이 지저분해져서 비추! 전주콩나물국밥은 두 가지 스타일로 나뉘는데요: 삼백집 왱이집 삼백집은 뜨거운 국물에 밥을 말아 내 주는 국밥이고 왱이집은 밥이 따로 나오며 맑은 국물이 특징이죠. 삼백집 콩나물국밥은 계란 한 개를 뚝배기에 풀어 내놓는다고 하더군요. 여기처럼 수란을 자그만 스텐 그릇에 주는 것도 왱이집 스타일. 제 입맛에는 왱이집이 훨씬 맞네요. (실은 삼백집은 <식객>에서만 봤지 실제로 가서 먹어 본 적은 없어요...) 왱이집은 한 그릇에 4천원 하던 시절에 종종 가서 맛나게 먹어 봤는데 올해 초 전주에 갈 일이 있어서 다시 가 보니 만원인가 ... 훌쩍 인상되었길래 그냥 나왔습니다... 장사는 엄청 잘 되는지 바로 옆에 별관까지 확장해 놓았더군요. 콩나물과 국물 리필도 됩니다 무료로! 키요스크로 추가주문 가능한데 전 친절한 직원분이 해 주심 전주콩나물국밥 본토의 맛을 서울에서 즐기고 싶은 분에게 특히 깔끔한 국물을 좋아하는 분들께 이 곳을 추천합니다!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37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780건
방송 출연 내역
-
생방송 투데이 36882025.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