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심 도안점
TV 맛집 베이커리

몽심 도안점

대전 서구 원도안로241번길 24-13 1층

메뉴

  • 아메리카노 3,500원
  • 카페라떼 4,500원
  • 바닐라라떼 5,000원
  • 헤이즐넛라떼 5,000원
  • 연유라떼 4,500원
  • 소금식빵 5,500원
  • 소금 버터 베이글 3,500원
  • 밀키 연유 마들렌 2,5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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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채씨여사
    대전 빵지순례 몽심 도안점 1박 2일 대전 여행을 다녀왔다. 성심당 외 대전 빵집 투어를 하자 싶어 다녀오게 된 '몽심'. 몽심은 대흥점, 도안점, 한남대점 대전 내 총 3개 지점이 있고 대흥점이 대전역과 가까이 있어 가장 사람들이 많이 찾고 웨이팅도 길다. 우린 웨이팅이 거의 없는 도안점으로 갔다. 몽심 도안점 영업시간 : 매일 11:00 - 18:00 주차정보 : 주차 공간이 있으나 매우 협소하여 근처 골목 주차 추천 전화번호 : 0507-1311-6915 배달, 예약가능 내부 시식 가능한 바 좌석 보유 오픈런 기준 웨이팅 거의 없음 대전 빵축제에서 1등을 한 몽심. 쿠팡이츠 배달도 가능하다. 일요일 오전 11시 오픈런 했을 때 줄은 이정도였다. 바 자리에서 먹고 갔는데 먹고 나갈 때쯤엔 매장에 4명정도 인원이 다였다. 웨이팅은 없다고 봐도 무관할 듯. 매장 내부 모습. 협소하지만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공간도 있다. 매장은 전반적으로 귀엽고 아기자기한 편. 포장 박스도 예뻐서 선물용으로 사기도 좋을 듯. 귀엽게 소개해 놓은 몽심의 발자국. 몽심 빵 후기 몽심 도원점에는 소금빵, 휘낭시에, 마들렌 등 다양한 빵을 판매중이다. 몽심픽 TOP3는 밀키 마들렌, 클래식 버터 휘낭시에, 에그타르트. 도안점 시그니처인 산딸기 크림 바케트와 소금 생식빵. 그 외 다양한 빵들. 다 맛있어 보여서 고르기 힘들었다. 내가 선택한 빵은 크리스피 소금빵과 TOP3 중 하나인 클래식 버터 휘낭시에, 도안점 시그니처 산딸기 크림 바게트! 천호 브랜뉴하이몬드의 산딸기 크림 바게트를 좋아해서 주문해 봤는데 거기에 비하면 크림이 덜 상큼하고 살짝 느끼. 바게트는 바삭하고 맛있다. 휘낭시에 쫀득 퐁신. 크리스피 소금빵이 진짜 미친 맛이었다. 성수 어니언 치즈 프랑스를 좋아하는데 비슷한 식감 + 버터 풍미 가득. 크리스피 소금빵은 더 구매해서 포장해 왔다. 소금빵 건진 것으로 만족했던 몽심 도안점 방문후기 끝.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소중한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대전빵집 #대전빵지순례 #대전가볼만한곳 #성심당 #대전맛집 #내돈내산
  • 보라
    Dec. 21, 2025 / 일상 기록 세심한 그녀 덕에 궁디 따땃하게 출바알! 대전은 25년에만 3번 정도 갔는데 맨날 올려야지 해놓고 몇 달째 갠소만 하는 중,, (올해는 부지런한 쥔장이 되어볼게요) 그럼 우선 최근에 다녀온 대전부터 레쯔꼬 우와 무지개다 대전, 왕자는 없나요? 몽심 도안점 (11:00 - 18:00 / 소진 시 마감) 두 시간 반 달려 도착한 대전! 첫 번째 목적지는 몽심 도안점 되시겠다 몽심은 대전 빵축제에서 1등을 두 번이나 했고 빵지순례 코스로도 아주 유명한 곳! 저번에 먹었던 마들렌이랑 휘낭시에가 너무 맛있어서 또 달려왔슨!!! 빵집 트리는 데코부터가 다르군요 오픈런 했더니 갓 나온 빵들로 가득.. (역시 유명해서 오픈하기 전부터 줄 서는 건 기본) 부지런한 자가 맛있는 빵을 얻는다!!! 마들렌, 휘낭시에, 산딸기크림바게트까지 야무지게 포장해서 갑니동~~~ 선물포장박스도 넘 귀엽잖아 카페 인아웃 (11:00 - 22:00 / 매주 월 휴무 브런치 타임 11:00 - 15:00) 깔끔하고 예뻤던 브런치 카페 인아웃 ☕️ 카페라떼로 1차 카페인 충전하고 밥머그러- 자세한 후기는 아래 포스팅 클릭 .ᐟ < > 키푸키푸 (11:00 - 15:00 / 매주 월, 화 휴무) 대전 신상 소금빵 맛집으로 유명한 곳! 마침 카페 근처길래 밥 먹으러 가기 전에 소금빵 포장하러 잠깐 들렸다 외관, 간판, 창문에 그려진 소금빵까지 귀여우면서도 깔끔함이 묻어나는 키푸키푸! 안으로 들어가면 기분 좋은 버터향이 솔솔.. 빵은 카야잼+고메버터를 샌드한 고메카야소금빵, 프랑스 고메버터로 만든 고메소금빵 이렇게 두 종류! 하루에 4시간만 운영하는 작은 소금빵집이니 방문하실 분들은 참고하시라! (11:00 - 15:00) 소금빵 잘 품고 갑니다 세서미하우스 (11:00 - 21:00 / B.T 15:00 - 17:00 주말 B.T 15:30 - 17:00) 예전부터 궁금했던 세서미하우스! 드디어 먹으러 왔다 히히 참고로 주차는 가게 옆 주차장 이용 (식사하면 1시간 무료 주차권 제공) 이때가 딱 점심시간대라 웨이팅 각오했는데 다행히도 한자리 남아있었다 럭키! 예쁜 거 먹을 생각에 신난 무빙 (♪) 우리가 주문한 메뉴는 크림카레랑 청어알 카펠리니! 카레 비주얼 모예요..? 카레 맛은 살짝 매콤했던 것 같은데 전체적으로 크리미하고 맛있었음! 새우 식감도 좋고 무엇보다 반숙이라 촉촉 그잡채 청어알 카펠리니는 처음 먹어보는 생소한 맛이라서 이게 무슨 맛이야? 했는데 자꾸만 먹게 되는 매직 의외로 비리지도 않고 깻잎향이 잘 어우러져 매력적이었다 냉파스타와 비빔국수 그 사이라서 겨울보다는...
  • 연태꾸냥
    벌써 재작년이된.. 2024년 12월 크리스마스쯤에 방문했던 대전 몽심 도안점 대전은 빵집이 참 많은데 차끌고 다니기엔 주차가 어렵고 뚜벅이로 다니기엔 사혼의 구슬조각처럼 여기저기 퍼져있어서 동선을 잘짜고 가야하는... 하지만 도안점은 대전시민이 아니라면 차없으면 못갈것같은 위치긴 하다 동생이 맛있다고 했던 소금빵도 보이고 에그타르트와 산딸기 바게트등 다양한 메뉴가 있었다. 줄은 빵받는줄 주문하는줄 따로 있었던 기억 이때 못사먹어서 아쉬워하는 메뉴 코코넛화이트롤 하.. 왜 자제했을까 다시가기도 힘든데 나도 이거 먹고싶었따 작년엔 안한것같은 (인스타에서 못본것같은 포장해와서 가장 빨리 먹었던 산딸기바게트 고소하고 바삭한 바게트빵에 달콤상뜻한 라즈베리크림이 발려져고 다섯개정도의 산딸기가 넣어져있었다. 원래 좋아하는 빵이라 주저없이 골랐고 산딸기가 하나씩 들어있을줄은 몰랐다 뭔가 귀엽 특별한 맛보다는 약간향긋하고 새콤하고 씨가 이빨에 끼는 맛인 산딸기지만 어쩐지.. 싫어할수없다. 이외에는 뭐먹엇는지... 잊었다 포스팅을 미루지말고 제때하자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