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중식당
진아춘
서울 종로구 대명1길 18
메뉴
- 짜장면 8,000원
- 삼선짜장 10,000원
- 볶음짜장 10,000원
- 짬뽕 9,000원
- 볶음짬뽕 10,000원
- 새우볶음밥 10,000원
- 치킨볶음밥 10,000원
- 마파두부밥 10,000원
- 삼선짬뽕 12,000원
- 잡채밥 12,000원
- 유산슬밥 15,000원
- 양장피S 30,000원
- 양장피M 40,000원
- 양장피L 54,000원
- 유산슬S 35,000원
- 유산슬M 50,000원
- 유산슬L 65,000원
- 팔보채S 35,000원
- 팔보채M 50,000원
- 팔보채L 65,000원
- 탕수육S 25,000원
- 탕수육M 35,000원
- 탕수육L 45,000원
- 라조육S 30,000원
- 라조육M 42,000원
- 라조육L 55,000원
- 라조기S 33,000원
- 라조기M 45,000원
- 라조기L 58,000원
- 깐풍기S 33,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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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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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reamx#대학로 #혜화 #진사춘 #잡채밥 #삼선짬뽕 since 1925 중국집이 아니라 중화요리식당이라고 해야 어울릴 곳이다 잡채밥은 기름기가 살짝 적은 듯 해서 깔끔했다 집에서 잡채에 찬밥을 넣은 채 프라이팬에 다시 데운 것 같은데 볶음밥이 아닌 그냥 밥이어서 진짜 집에서 남은 잡채와 같이 먹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삼선짬뽕은 마치 후식 냉면 같은 느낌이었는데, 재료들이 모두 싱싱하고 신선해서 조금은 고급 요리 같은 느낌마저 들었다 자극적인 매운 맛이 아니어서 내게 더 좋았다 뭔가 좀 다르다는 느낌이었는데, 같이 간 친구는 아니라고 했지만 단무지도 좀 달랐는데, 씹는 맛에서 다른 곳보다 덜 딴딴하지만 시원한 아삭함이 좋았고, 씹을 때 살짝 단맛이 나기도 했다 음… 괜찮네. 맘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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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플땐공진단100년 전통의 대학로 중식당. 화상이 운영하는 식당이다. 볶음짜장과 짜장면 모두 맛있고, 어릴 적 부모님께서 사주시던 짜장면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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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e 애니킴다 먹고 나서도 느끼하지 않은 중국음식. 자극적이지 않아서, 재료가 신선해서 또또또 가고 싶은 곳 친절한 주인아저씨 덕분에 연휴 마무리는 훈훈 아이가 먹기에도 나쁘지 않아요. 탕수육: 옛날스타일. 부먹으로 나옴. 눅눅하게 소스를 듬뿍 묻혀 먹어야 덜 질김 짜장밥: 꼬들꼬들한 밥과 맵지 않은 짬뽕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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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플땐공진단100년 전통의 대학로 중식당. 화상이 운영하는 식당이다. 볶음짜장과 짜장면 모두 맛있고, 어릴 적 부모님께서 사주시던 짜장면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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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e 애니킴다 먹고 나서도 느끼하지 않은 중국음식. 자극적이지 않아서, 재료가 신선해서 또또또 가고 싶은 곳 친절한 주인아저씨 덕분에 연휴 마무리는 훈훈 아이가 먹기에도 나쁘지 않아요. 탕수육: 옛날스타일. 부먹으로 나옴. 눅눅하게 소스를 듬뿍 묻혀 먹어야 덜 질김 짜장밥: 꼬들꼬들한 밥과 맵지 않은 짬뽕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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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ICK🍜 대학시절 추억이 스며든 혜화동의 노포, 진아춘 혜화동 진아춘은 대학로를 오가던 대학시절의 풍경과 함께 기억되는 노포다. 주말 한다발 모임이 끝나고 난 뒤 친구들과 둘러앉아 소줏잔을 나누며 먹었던 한 그릇의 짜장면과 김이 모락모락 오르던 짬뽕 국물은 그 시절의 시간을 그대로 불러낸다. 바삭하게 튀겨 나온 탕수육을 접시에 덜어 놓고 젓가락이 오가던 순간 짜장은 과하지 않게 볶아져 누구에게나 편안했고 짬뽕은 속을 시원하게 풀어주던 든든한 한 끼였다. 겨울이면 굴짬뽕의 바다 향이 더해져 계절의 기억까지 함께 남겼다. 진아춘의 음식은 특별히 화려하지 않지만 그 담백함과 익숙함 덕분에 세월이 흘러도 마음속 자리를 지킨다. 다시 찾을 때마다 대학시절의 웃음과 골목의 공기가 함께 떠오르는 서울의 노포이자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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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플땐공진단100년 전통의 대학로 중식당. 화상이 운영하는 식당이다. 볶음짜장과 짜장면 모두 맛있고, 어릴 적 부모님께서 사주시던 짜장면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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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e 애니킴다 먹고 나서도 느끼하지 않은 중국음식. 자극적이지 않아서, 재료가 신선해서 또또또 가고 싶은 곳 친절한 주인아저씨 덕분에 연휴 마무리는 훈훈 아이가 먹기에도 나쁘지 않아요. 탕수육: 옛날스타일. 부먹으로 나옴. 눅눅하게 소스를 듬뿍 묻혀 먹어야 덜 질김 짜장밥: 꼬들꼬들한 밥과 맵지 않은 짬뽕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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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ICK🍜 대학시절 추억이 스며든 혜화동의 노포, 진아춘 혜화동 진아춘은 대학로를 오가던 대학시절의 풍경과 함께 기억되는 노포다. 주말 한다발 모임이 끝나고 난 뒤 친구들과 둘러앉아 소줏잔을 나누며 먹었던 한 그릇의 짜장면과 김이 모락모락 오르던 짬뽕 국물은 그 시절의 시간을 그대로 불러낸다. 바삭하게 튀겨 나온 탕수육을 접시에 덜어 놓고 젓가락이 오가던 순간 짜장은 과하지 않게 볶아져 누구에게나 편안했고 짬뽕은 속을 시원하게 풀어주던 든든한 한 끼였다. 겨울이면 굴짬뽕의 바다 향이 더해져 계절의 기억까지 함께 남겼다. 진아춘의 음식은 특별히 화려하지 않지만 그 담백함과 익숙함 덕분에 세월이 흘러도 마음속 자리를 지킨다. 다시 찾을 때마다 대학시절의 웃음과 골목의 공기가 함께 떠오르는 서울의 노포이자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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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플땐공진단100년 전통의 대학로 중식당. 화상이 운영하는 식당이다. 볶음짜장과 짜장면 모두 맛있고, 어릴 적 부모님께서 사주시던 짜장면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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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e 애니킴다 먹고 나서도 느끼하지 않은 중국음식. 자극적이지 않아서, 재료가 신선해서 또또또 가고 싶은 곳 친절한 주인아저씨 덕분에 연휴 마무리는 훈훈 아이가 먹기에도 나쁘지 않아요. 탕수육: 옛날스타일. 부먹으로 나옴. 눅눅하게 소스를 듬뿍 묻혀 먹어야 덜 질김 짜장밥: 꼬들꼬들한 밥과 맵지 않은 짬뽕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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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ICK🍜 대학시절 추억이 스며든 혜화동의 노포, 진아춘 혜화동 진아춘은 대학로를 오가던 대학시절의 풍경과 함께 기억되는 노포다. 주말 한다발 모임이 끝나고 난 뒤 친구들과 둘러앉아 소줏잔을 나누며 먹었던 한 그릇의 짜장면과 김이 모락모락 오르던 짬뽕 국물은 그 시절의 시간을 그대로 불러낸다. 바삭하게 튀겨 나온 탕수육을 접시에 덜어 놓고 젓가락이 오가던 순간 짜장은 과하지 않게 볶아져 누구에게나 편안했고 짬뽕은 속을 시원하게 풀어주던 든든한 한 끼였다. 겨울이면 굴짬뽕의 바다 향이 더해져 계절의 기억까지 함께 남겼다. 진아춘의 음식은 특별히 화려하지 않지만 그 담백함과 익숙함 덕분에 세월이 흘러도 마음속 자리를 지킨다. 다시 찾을 때마다 대학시절의 웃음과 골목의 공기가 함께 떠오르는 서울의 노포이자 추억이다.
정보
- 전화: 02-765-5688
- 평점: ★ 4.29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378건 / 블로그 리뷰 180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