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한식
원압산손두부
경기 연천군 신서면 연신로766번길 9 원압산손두부
메뉴
- 순두부 10,000원
- 매운돼지 순두부찌개 11,000원
- 된장찌개 10,000원
- 한우차돌된장찌개 12,000원
- 모두부 11,000원
- 두부조림 15,000원
- 철판제육볶음 17,000원
- 두부버섯전골 18,000원
- 한방백숙/닭볶음탕 90,000원
- 들기름두부구이 23,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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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지씨연천 원압산 손두부 깔끔한시골 밥상 직접담근 막걸리 안녕하세요 매순간 먹궁리 먹지씨입니다. 점심시간이 기다려지지는 않지만 또 점심시간이 되어 맛있는 것 먹고 나면 힐링이 되는 요즈음의 일상! 에전부터 가고 싶었는데 멀어서 엄두 못내다가 연천읍으로 발령난 후로는 연천 근처의 맛집을 점심에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요! . 연천에 있는 원압산손두부인데요! 이름이나 간판에서 느껴지는 아주 오래된 맛집의 느낌이 나지만 실제로 가보면 아주 현대적인 디자인의 식당이에요 최근에 리모델링을 해서 아주 깔끔하고 맛까지 있는 원압삽 손두부 연천의 맛집으로 소개할게요! 식당 안쪽에 바라보면 보이는 초록의 잔디가 놀러온 기분이 들고 좋더라구요! 서울에서 출퇴근하시는 직장동료마저도 놀러온 것 같다고 할 정도 였어요! 매일 시골로 출근하시는데, 매일 여행오는 기분이 들 것 같은데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것 말고 이렇게 가끔 점심에 나오는 것이 바로 여행느낌이 나는 것이겠지요! . 저희는 여행느낌일 뿐이지만, 연천으로 여행오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 맛보면 좋을 것 같은 손두부 맛집이에요! . 야외에도 자리가 마련되어 있는데 조금 서늘해지면 야외에서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풍경이며, 음식들이며 다 너무 잘 어울릴 것 같더라구요! 반찬이 담겨져 나오는 그릇까지도 저는 마음에 들더라구요! 항아리느낌의 그릇들이랑 정갈했던 반찬들이 건강하게 만들어 줄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요! 원압산손두부 식당이 좋았던 이유가 모든 음식의 간이 쎄지 않고 슴슴하니 맛있었다는 것이에요! 귀여운 양념통까지! 다 마음에 들었던 식당이었어요. 두부전골 2인분인데요! 1인분에 15,000원이에요! 2인분부터 주문이 가능한 것 같아요! . .두부전골이라기 보다는 불고기 전골 같다는 느낌도 들더라구요! 담백한 채소육수에 소고리 전골이 올라갔고 거기에 두부가 있어요! 부드러운 두부는 집에 사가고 싶었는데 모두부도 판메하고 있더라구요! . 나중에 기회되면 사가지고 가야겠어요! 두부랑 팽이버석은 바르를 끓기 시작하면 먹어줍니다. 야채들도 한김 끓고 나면 육수와 함께 먹어주었는데요! 간이 있는 듯 없는 듯 아주 슴슴한 맛인데 감칠맛이 나는 것이 너무 맛있더라구요! . 지육볶음이 좋았던 이유는 살코기가 많아서 였어요! 삼겹살로 만들지 않고 앞다리 또는 뒷다리로 비계 많이 없는 제육이라서 저는 더 좋더라구요! 돌판에 나오는데 생야채도 함께 나와서 좋았어요! 아삭하게 씹히는 맛이 있더라구요! . 아삭한 양배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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콸어딘가 놀러간다면 가장 부담이 큰 게 숙박비다. 조금 괜찮다 싶은 장소는 이삼십만 원이 기본이다. 꼴랑 하루를 위해 그토록 거대한 비용을 감당하기엔 왠지 아쉽다. 곳곳에 존재하는 휴양림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저렴한 가격이 하루 묵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곳을 과연 찾을 수 있을까 싶다. 숲속에 있어 맑은 공기를 양껏 들이켜며 거닐 수 있다는 점도 마음을 정화하기엔 딱이다. 주말이나 휴가철이면 경쟁률이 치열한 게 흠이나, 이 또한 눈에 불을 켜고 매달리다 보면 운이 따른다. 추첨 후 남는 방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선착순 예약제의 도움을 톡톡히 받아 고대산 자연휴양림을 다녀왔다. 머물 장소가 결정됐으므로 본격적인 동선 짜기에 나섰다. 연천 지역은 앞서 몇 차례 오가며 가볍게 훑은 전력(?)이 있다. 기왕이면 아직 안 가본 곳을 물색하다가 시선이 철원으로 향했다. 행정구역은 다르지만 그다지 멀지 않은 데다 서울과 같은 교통체증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계획은 충분히 실현 가능했다. 엄마와 동생, 조카, 나까지. 이번에도 4명이 낯선 곳에서 주말을 보내게 됐으니, 떠난다는 즐거움에 조카 아이는 오래 전부터 이미 설렘을 한껏 드러냈다. 기다림 또한 여행의 일환이라는 걸 녀석은 무척 잘 알고 있는 듯했다. 부지런을 떨어도 11시가 넘는다. 여행사를 따라 갈 때와는 달라서 집안일을 다 처리하고 난 후에 본격적인 움직임이 시작되는 탓이다. 가는 길에 ‘원압산손두부’에서 식사를 했다. 고른 메뉴는 백순두부, 모두부, 철판제육볶음. 직접 만든 두부의 고소함은 기본이요, 친절까지 더해져 이 일대를 찾는 이들이라면 일부러 검색해 찾아올 법했다. 원래는 그린팅맨을 가볍게 둘러본 후에 이동하려 했다. 동선을 고려한다면 그 편이 나았으나 어중간한 시점임이 마음에 걸렸다. 그리하여 열쇠전망대를 우선 방문했다. 열쇠전망대는 태풍전망대와 달리 소수의 인원은 별도의 절차 없이 현장에서 신분 확인 후 출입할 수 있다. 전망대까지의 위치가 상당해 차를 타고도 한참을 이동했다. 제법 높이 올라왔다 싶을 무렵 전망대가 등장했다. 우리처럼 관광 차원에서 방문하는 이들 외에 군인가족 면회도 같은 장소에서 이루어지는 듯했다. 현황 등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들은 후 직접 북한 지역을 조망할 수 있었다. 우측에서의 사진 촬영은 금지였는데, 우리나라 군사 시설과 북방/남방 한계선 등이 육안으로도 또렷하게 보이기 때문 같았다. 인공기가 펄럭이는 자그마한 초소(로 추정되는) 건물도 하나 망원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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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냥냥기본적으로 저는 맛있다고 공유하지만 솔직히 입맛은 다른거디까 참고하시라고 올려요 :) 먹는거에 진심입니다요 저만 그른거 아니겠죠?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0.0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82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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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36962025.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