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원조소구레
TV 맛집 한식

고령원조소구레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시장3길 21

메뉴

  • 수구레볶음 대 20,000원
  • 수구레무침회 대 30,000원
  • 수구레국밥 9,000원
  • 수구레국수 9,000원
  • 선지국밥 9,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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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j0201
    반찬이 부실하고, 겉절이는 너무 너무 짜요. 여자사장님은 무척 불친절해서 다시 가고 싶지 않네요. 친절한 응대 모습이 필요합니다.
  • 최유진177
    Review Image
    유명한 가야 지산동고분 보려고 서울에서 관광버스를 탔는데 입구에 저 지석이 있는 가야대시장 앞에 내려줬다. 수구레국밥이 유명하다길래 3대원조라 간판 건 집을 발견하고 열명 정도가 들어갔다. 할머니는 시장 4군데 중 자기가 제일 맛있게 한다고 대구에서도 여기만 온다고 자랑하셨다. 그런데 다른 손님까지 총 14명에 밥이 떨어졌다고 옆집에서 4그릇 빌려오셨다. 그 밥이 우리 테이블에 왔는데 어제밥인지 묵은내가 난다고 일행이 투덜거렸다. 소구레란 소껍질 아래 살이라는데 몇조각 없고 그 외 양, 소의 위장 내장등을 푹 고은 내장탕의 일종이라고나 할까? 처음 먹어보는거라 비교대상이 없네. 에이. 소내장국밥 한그릇 먹고 문화체험하고 왔다고 친다. 나올 때 새밥이 다돼서 보니 윤기흐르는 쌀밥이었다. 아쉽다. 밥한그릇.
  • 투샤니해사랑
    Review Image
    대구에서왜관을거쳐 합천까지놀러갔다오는길에 고령들러점심해결.고령장날이4일.9일이라..시장이조~~~~용했음. 불켜져있는가게에 식사되냐물어보고들어갔음. 현풍에서 먹던소구레국밥이 점점맛이 예전만 못해서 고령에서먹었는데..장날이아니라서...아쉬움 가격인상되서9천원임.비싸게느껴짐.미역줄기반찬은맛있어서리필해서먹음
  • pj0201
    반찬이 부실하고, 겉절이는 너무 너무 짜요. 여자사장님은 무척 불친절해서 다시 가고 싶지 않네요. 친절한 응대 모습이 필요합니다.
  • 최유진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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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한 가야 지산동고분 보려고 서울에서 관광버스를 탔는데 입구에 저 지석이 있는 가야대시장 앞에 내려줬다. 수구레국밥이 유명하다길래 3대원조라 간판 건 집을 발견하고 열명 정도가 들어갔다. 할머니는 시장 4군데 중 자기가 제일 맛있게 한다고 대구에서도 여기만 온다고 자랑하셨다. 그런데 다른 손님까지 총 14명에 밥이 떨어졌다고 옆집에서 4그릇 빌려오셨다. 그 밥이 우리 테이블에 왔는데 어제밥인지 묵은내가 난다고 일행이 투덜거렸다. 소구레란 소껍질 아래 살이라는데 몇조각 없고 그 외 양, 소의 위장 내장등을 푹 고은 내장탕의 일종이라고나 할까? 처음 먹어보는거라 비교대상이 없네. 에이. 소내장국밥 한그릇 먹고 문화체험하고 왔다고 친다. 나올 때 새밥이 다돼서 보니 윤기흐르는 쌀밥이었다. 아쉽다. 밥한그릇.
  • 투샤니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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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에서왜관을거쳐 합천까지놀러갔다오는길에 고령들러점심해결.고령장날이4일.9일이라..시장이조~~~~용했음. 불켜져있는가게에 식사되냐물어보고들어갔음. 현풍에서 먹던소구레국밥이 점점맛이 예전만 못해서 고령에서먹었는데..장날이아니라서...아쉬움 가격인상되서9천원임.비싸게느껴짐.미역줄기반찬은맛있어서리필해서먹음
  • 최유진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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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한 가야 지산동고분 보려고 서울에서 관광버스를 탔는데 입구에 저 지석이 있는 가야대시장 앞에 내려줬다. 수구레국밥이 유명하다길래 3대원조라 간판 건 집을 발견하고 열명 정도가 들어갔다. 할머니는 시장 4군데 중 자기가 제일 맛있게 한다고 대구에서도 여기만 온다고 자랑하셨다. 그런데 다른 손님까지 총 14명에 밥이 떨어졌다고 옆집에서 4그릇 빌려오셨다. 그 밥이 우리 테이블에 왔는데 어제밥인지 묵은내가 난다고 일행이 투덜거렸다. 소구레란 소껍질 아래 살이라는데 몇조각 없고 그 외 양, 소의 위장 내장등을 푹 고은 내장탕의 일종이라고나 할까? 처음 먹어보는거라 비교대상이 없네. 에이. 소내장국밥 한그릇 먹고 문화체험하고 왔다고 친다. 나올 때 새밥이 다돼서 보니 윤기흐르는 쌀밥이었다. 아쉽다. 밥한그릇.
  • 투샤니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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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에서왜관을거쳐 합천까지놀러갔다오는길에 고령들러점심해결.고령장날이4일.9일이라..시장이조~~~~용했음. 불켜져있는가게에 식사되냐물어보고들어갔음. 현풍에서 먹던소구레국밥이 점점맛이 예전만 못해서 고령에서먹었는데..장날이아니라서...아쉬움 가격인상되서9천원임.비싸게느껴짐.미역줄기반찬은맛있어서리필해서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