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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리팥죽 본점
메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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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양오늘N 팥죽 팥칼국수, 양평 문호리팥죽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전문점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오랜 시간 뭉근히 끓여낸 음식과 걸쭉한 육수가 일품인 곳으로, 겨울철 방문하기 좋은 식당입니다. 새알심의 쫀득한 식감과 직접 담근 백김치까지 곁들여 더욱 풍성한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많은 분들이 어릴 적 어머니의 손맛을 떠올린다고 합니다. 겨울이 깊어지면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음식이 있습니다. 하얀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따뜻한 한 그릇이죠. 최근 방송된 식큐멘터리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 경기도 양평의 한 식당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N 팥죽으로 화제가 된 이곳은 17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같은 자리를 지키며 겨울철 든든한 한 끼를 책임져 온 곳인데요. 17년 전통이 만들어낸 깊은 맛 양평 문호리팥죽 본점은 경기 양평군 서종면 북한강로 641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을 찾는 손님들은 하나같이 "옛날 어머니가 끓여주시던 그 맛"이라고 말씀하시는데요. 단순히 재료만 좋다고 완성되는 음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주인장은 "재료가 20%라면 시간과 정성을 들여 끓이는 것이 80%"라고 강조합니다. 오늘N 팥죽 방송에서 소개된 이곳의 메뉴는 일반적인 밥알 대신 새알심을 넣어 만드는 것이 특징입니다. 쫀득하면서도 촉촉한 새알심이 부드러운 육수와 어우러져 씹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걸쭉하게 끓여낸 한 그릇은 입안 가득 퍼지는 팥 본연의 풍미가 일품이며, 추운 날씨에 움츠러든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준다고 합니다. 방문하신 분들은 "외할머니부터 내려오는 그 흐린 맛"이라며 입안에 남는 거친 질감 없이 부드럽게 넘어가는 느낌을 높이 평가하셨습니다. 오늘N 팥죽에서 소개된 것처럼 17년간 한 자리를 지키며 더해진 것은 맛의 깊이랍니다. 쫄깃한 면발의 완벽한 조화 오늘N 팥칼국수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메뉴입니다. 쫄깃한 면발과 걸쭉한 육수의 만남은 한 끼 식사로 충분할 만큼 푸짐한 구성을 자랑합니다. 직접 개발한 면을 사용하는데, 밀가루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아 속이 편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국내산 팥으로 만든 육수는 은은하게 퍼지는 향과 부드러운 면이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다른 첨가물 없이 본연의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며, 직접 담근 백김치를 곁들여 시원함까지 더했습니다. 오늘N 팥칼국수를 맛보신 손님들은 "담백한 조합이 사랑스럽다"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이셨어요. 걸쭉해서 좋다는 평가와 함께, 면발은 밀가루 냄새가 나지 않고 소화도 편해서 즐겨 찾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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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빈대★ 방문일 : 2025년 10월 양평 두물머리를 좋아해서 자주 찾는데요. 요 몇년 간은 두물머리를 가보지 못했네요. 두물머리에 갈 때마다 꼭 들르는 맛집이 있어요. 그곳은 바로 문호리 팥죽 본점 진한 새알 팥죽을 먹을 수 있는 곳이에요. 귀한 국산 팥을 사용해서 팥죽 가격(16,000원)이 싸지는 않지만, 대신 양이 많아서 1.5인분 정도 되는 것 같아요. 팥죽과 함께 감자전(16,000원)도 시켰는데 크기도 크고 바삭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밑반찬도 깔끔하고 맛있어요. 그 중 무말랭이는 따로 판매도 해요. 팥죽은 포장해 갈 수도 있어요. 다음에는 팥칼국수 먹으러 와야겠어요! ★ 영업시간 : 화요일~일요일 11:00~19:3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14:50~16:00 브레이크 타임 가게 입구 현수막이 크게 붙어 있어서 팥죽으로 대통령상을 받았나 했더니, 대표님의 웅변대회 수상 현수막이네요. 가게 내부가 상당히 넓고 깔끔해요. 평일 이른 저녁 시간에 갔더니 한가했어요. 산책로가 보이는 창가 자리에 앉았어요. (바로 앞이 화장실인 것은 안 비밀!) 메뉴판 팥칼국수도 먹고 싶었는데 팥죽이랑 겹쳐서 다음 번을 기약했어요. 정갈한 밑반찬 무말랭이는 워낙 유명하고, 백김치와 무절임도 맛있어요. 감자전이 먼저 나왔어요. 주문 후에 요리하기 시작하는지 음식이 나오는 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커다란 감자전 크기에 일단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바삭하면서도 쫀득해요! 옹심이 팥죽(16,000원) 전라도에서는 찹쌀로 빚은 옹심이가 새알 같다고 해서 새알 팥죽이라고 불러요. 팥죽 양이 혼자 먹기는 많은 것 같아요. 팥을 엄청 좋아하지 않는 한 다 먹으면 조금 물리기도 하고요. 팥죽 국물이 진짜 진해요. 찹쌀 옹심이도 말랑말랑하니 맛있어요. 팥죽은 전혀 간이 안 되어 있어요. 취향껏 소금과 설탕을 넣어서 먹으면 돼요. 저는 소금 조금, 설탕 넉넉히 넣어서 달달하게 먹는 게 맛있어요. ※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과 댓글을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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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톡톡요즘처럼 찬 바람이 솔솔 불기 시작하면 꼭 생각나는 음식이 바로 ‘팥죽’이죠. 그래서 최근에 다녀온 곳이 바로 문호리에 있는 문호리팥죽집이에요. 이곳은 워낙 동네 주민들 사이에서도 유명하고, 외지 손님들도 일부러 찾아오는 곳이라 주말 점심시간을 피해 방문해봤답니다. 역시나 여기는 가끔 찾아가도 만족도가 높은 그런 곳이었어요. 문호리팥죽집에 도착하면 외관은 깔끔하면서도 한식집의 편안한 분위기가 그대로 살아 있고, 들어서자마자 풍겨오는 따끈한 팥 향이 먼저 반겨줍니다. 실내는 넓지 않지만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고, 테이블 간격도 적당해서 혼자 와도, 가족끼리 와도 부담 없는 분위기예요. 벽면에 팥에대한 설명과 원산지 국내산표기가 되있네요. 메뉴판을 보고 옹심이, 팥칼국수, 감자전을 시켜봅니다. 팥짜장면은 뭘까? 궁금하지만.. 도전은 안해보는걸로.. 메뉴시키고 창밖을 보니 뷰도 나름 괜찮네요. 기존반찬이 나오고 대표 메뉴는 당연히 팥죽! 이 집 팥죽은 뭐랄까… 정말 ‘진국’이라는 표현이 딱 맞아요. 물 탄 느낌 전혀 없이 팥을 제대로 곱게 갈아 은은하게 걸쭉한 질감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단맛도 과하지 않고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살아있어서, 한 숟가락 떠먹는 순간 몸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확 들어요. 위에 동동 띄워주는 새알심도 쫀득쫀득해서 씹는 재미가 있고, 양도 넉넉해서 한 그릇이면 든든하게 배가 차요. 설탕파? 소금파? 뭘 좋아하시나요? 팥죽뿐만 아니라 사이드 메뉴로 함께 나오는 반찬들도 정갈하고, 전체적으로 ‘집밥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요. 특히 이집은 무말랭이반찬이 맛있어서 따로 판매도 하시는집이죠. 셀프바에서 무말랭이 추가해서 먹어봅니다. 예전에 먹었던 팥칼국수도 먹고싶어서 설탕가득넣어 먹었더니 옛날맛이 나네요. 요즘엔 프랜차이즈 식당들이 많다 보니 이런 정성 가득한 맛을 찾기 어려운데, 문호리팥죽집은 팥부터 새알심까지 모든 과정에서 손맛이 느껴지는 곳이에요. 특히 어르신들이 너무 좋아하실 만한 맛이라 부모님 모시고 오기에도 딱 좋답니다. 또 한 가지 좋았던 점은 기다림이 길지 않다는 것. 회전이 빨라서 금방 자리에 앉을 수 있었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음식도 빠르게 나와서 전체적으로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문호리 근처에 나들이 오면서 간단히 한 끼 하고 싶을 때, 혹은 속 편하고 따뜻한 메뉴가 먹고 싶을 때 이만한 곳이 또 없겠더라고요. 문호리에 오면 감성 카페들이나 북한강 산책로가 많은데, 그 일정 사이에...
정보
- 전화: 031-774-5969
- 평점: ★ 0.0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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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휴무 (매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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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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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생생정보 945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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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 46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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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1692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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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26262025.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