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중식당
일미반점
대구 북구 칠성남로30길 48 삼성아파트
메뉴
- 짜장면 5,500원
- 짬뽕 7,000원
- 중화비빔밥 8,000원
- 깐풍기 30,000원
- 삼선간짜장 8,000원
- 우동 7,000원
- 간짜장 7,000원
- 울면 8,000원
- 삼선짬뽕 8,000원
- 쟁반짜장 15,000원
- 야끼우동 8,000원
- 잡채밥 8,000원
- 오므라이스 8,000원
- 볶음밥 7,000원
- 짬뽕밥 7,000원
- 짜장밥 7,000원
- 야끼밥 8,500원
- 짬뽕국 12,000원
- 잡채 18,000원
- 탕수육 미니 14,000원
- 탕수육 소 17,000원
- 탕수육 중 20,000원
- 탕수육 대 28,000원
- 고추잡채 35,000원
- 양장피 38,000원
- 깐풍육 30,000원
- 불짬뽕 9,000원
- 잡탕밥 13,000원
- 비빔밥 8,000원
- 고추짬뽕 9,000원
- 백짬뽕 9,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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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신속 배달 일미반점 요즘은 중화비빔밥으로 유명하지만 오래전 기억에는 짜장면 맛집으로 남아있는 곳입니다. 대구 비산1동에 있던 일미반점을 생각나게 하는 애틋한 추억의 맛입니다. 신속배달용 단무지 세팅 클라쓰 2006년에 작성한 포스팅은 날아갔지만 그때 먹었던 짜장면의 맛은 기억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짜장면을 주문합니다. 대구가면 또 가야지 했는데 어쩌다 20년만에 와보네요. 같은 상가에 나란히 있었던 늘봄반점은 사라졌습니다. 여전합니다. 오랜만에 와보면 그대로인 곳 많습니다 그럴때면 나만 변한 것 같아 억울하구요 대구에는 미립자 고추 분말이 아닌 거친 고춧가루를 사용하는 중국집이 많습니다. 역시 이 집에서 변하지 않는 건 음식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가격은 5,500원입니다. 어제 게시했던 큰풍년반점의 멀건 미니 짜장면과 비교하면 심각한 차이라고 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앞서 올렸던 동ㅇ반점과 대ㅍ반점 짜장면은 메인이벤트 일미반점 짜장면의 등장에 앞서 잠깐 들러리 정도였다 보심됩니다. 옛 중국집 짜장면을 위한 빌드업이었죠. "내가 바로 이 구역의 진짜 짜장면이다!" 비교 불가입니다. 원래 알고 있던 자장면의 모습입니다. 소스도 좋고 면의 양도 보통답습니다. 앞서 두 편의 짜장 페이크를 봐주신 분들은 나중에 일미반점에서 맛있는 짜장면을 드셔 보시면 좋겠습니다. 음식으로서, 감히 사람에 비유하자면 비주얼도 좋고 인성도 좋은 맛입니다. 본가 근처 미선이나 영남루 못지않은 면발은 부들부들 참 근사한 식감에다 적당의 단맛과 진하고 고소한 짜장은 최근에 먹은 짜장면 중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어릴적 기억하는 짜장면 맛이라 더욱 좋았어요. 세월지났어도 예전에 먹었던 짜장면 맛 그대로 군만두도 명작입니다. 6,500원 대구에는 만두 맛집들도 무척 많습니다. 대구의 잘하는 만두집들은 다 분식과 중식이 합쳐진 맛이라 분식과 중식도 기깔나는 고장 얇은 피에 바삭함이 입혀졌고 빈틈없을 정도로 가득 채워진 돼지고기로 속 가득한 군만두 시중에 판매되는 기성품은 흉내 낼 수 없는 맛의 손 만두 산동식 중화 육만두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극찬할게 분명한 전국구 1군 콜업 교자 군만두 #군만두맛집 변방의 신속 배달 중국집 군만두 수준 대외적으로는 중화비빔밥이 유명한 신속배달 중국집입니다. 하지만 몰캉몰캉하고 부드러운 면발을 애틋하게 여기다 보니 나로선 밥도 밥이지만 면을 맛보는 걸 추천드리며 단맛과 농도의 밸런스 좋은 고소한 짜장 소스 맛도 여기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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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진이오래된 노포중식당이고 칠성시장에서는 꽤나 소문난 맛집입니다~^^ 예전 생달에 중화비빔밥 달인으로 소개도 되었고 근처에 큰시장들이 있어서 배달도 병행하시는 중식당입니다 안에 입식 테이블 3개와 좌식5개 정도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는 오는 순서대로 그냥 기다리면 자리가 배정되는 시스템이고 눈치껏 본인 웨이팅 순서를 알고 있어야 될듯합니다 저희는 주말인데도 웨이팅 소요시간은 많이 걸리지는 않아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주문후 음식 나오는 시간이 팩트였네요~ㅎ 순서가 되어 입장했고 기본적으로 많이 주문하는 중비1, 야끼우동(곱). 수제꾼만두1 요렇게 주문했는데 일단 배달도 같이 하다보니 뭔가 모르게 음식 나오는 시간이 체계적이지 않은듯 했고요~ㅜㅜ 중화비빔밥1개가 먼저 나왔지만 두번째 야끼우동이 나오는틈이 10분이상은 걸리고 주변분들이 여러종류의 음식들을 주문하다보니 순서가 딱히 정해져 나오는것 같지않아 실망도 되고 했는데 카페 회원님들께서 여기 오실때는 시간을 춤분히 고려하고 오심을 추천드립니다 일단 중화비빔밥은 짜거나 맵거나 하지는 않은데 슴슴하고 적당한 단맛과 간이 잘 조화되어 개인적으로 중화비빔밥은 꼭 추천드립니다 야끼우동도 비슷한 간이 슴슴하고 단맛이 가미된 조금 기름진 느낌이고 뭔가 임팩트 또한 없지만 한두번 정도는 먹어도 괜찮은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꾼만두는 수제라서 그런가 내용물도 실하고 기름에 잘 튀겨진 식감이라 요것 역시 추천드려도 될듯하네요 가게 주변 주차가 어려우니 근처 공영주차장믈 이용하시고 포장도 된다고 하니 근처에 오시면 포장해 가셔도 될듯합니다 재방문의사 있고요 다음에는 삼선간짜장과 짬뽕을 도전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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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NY오빠 동기 결혼식이 대구래서! 마침 토일 OFF N이라 1박 2일 대구여행을 다녀왔당 첫번째로 간... 일미반점 ㅎㅎ 당연히 내사랑 수봉을 가고싶었는데ㅠㅠ 너어무 안타깝게도 웨이팅 마감이라 근처 일미로 왔다 수봉 승 ㅠㅠ 먹으면서도 정말 아쉬웠다 다음에는 꼭 수봉가야지ㅠ_ㅠ 밥먹고 빵때리러 카페 ㅋㅋㅋㅎㅎ 이런데 오면 항상 둘이 소개팅하는 척 연기하는데 맨날해도 맨날 재밌음 타요 데려가서 노래시키기ㅋㅋ 오빠가 나랑 결혼할래? 해서 웅..하니까 자기 3000원으로 프로포즈 성공한거냐고 묻길래 정색하고 준비 다시해오라고 함 그건 아니지. 파들파들 떨면서 탄 대관람차 무서웠지만... 행복한 추억 +1이라고 하쟈... 관광객 티내기~ 인형뽑기 등 대차게 도전했지만 모조리 실패함 연막창, 막삼가 실패를 겪고 열평집 ㅠ... 막창 맛있긴 하더라 ㅎㅎ 지인짜 오랜만에 소주도 마셨다 왜 먹을수 있었냐면!!!! 추워죽겠는데 밖에서 1시간 넘게 기다려서 소주맛 안느껴짐ㅋㅋㅋ 진짜 너뮤 힘들었다.. ㅎㅎ 근데 0.7병먹고 꽤 많이 취함 ㅋㅋㅋㅠ 다음날~ 오빠는 결혼식 가고 나는 준비하고 ㅎㅎ 다시 만나서 수성못에 갔다!! 추억의 라마앤바바나.. 오랜만에 먹어도 맛있었당 먹고 국룰코스 수성못 핸즈커피로 ㅎㅎ 두시간 떠들었는데 두시간 내내 재밌었음 이거 사랑인가 동대구역 반월당닭강정 안먹으면 섭섭할 거 같아서 배불러 죽겠는데 굳이굳이 사먹음 ㅎㅎ 추억의 맛 그대로였당~ 그래도 고향은 고향인지 익숙하고 즐거웠다 ㅎㅎ 그리고 갔다오자마자 나이트 출근엔딩 다섯시간 언제지나지... 하유 졸려죽겠어~!
정보
- 전화: 053-425-8426
- 평점: ★ 4.3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95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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