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칼국수,만두
태양칼국수
울산 중구 함월14길 54
메뉴
- 고기 국수 10,500원
- 해물칼국수 10,500원
- 매운칼국수 10,500원
- 비빔 국수 9,000원
- 직접 만든 돈까스 12,000원
- 깻잎전 6,500원
- 고추튀김 6,5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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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별비가 오는 날이었어요. 칼국수 먹으러 성안동에 왔습니다. 울산큰애기맛집으로 선정된 곳인 태양칼국수 사실 주변분들이랑 칼국수 이야기하면 다들 알더라구요. 생각나서 먹으러 올라왔습니다. 태양칼국수 메뉴입니다. 해물칼국수, 해물냉국수, 매운칼국수, 비빔국수, 콩국수(하절기), 돈까스 메뉴가 간단하면서도 참 확실합니다. 그리고 칼국수랑 곁들일 사이드!!! 바로 깻잎전과 고추튀김인데요. 오늘은 고추튀김으로 픽해보았습니다. 주차는 근처 골목 빈 곳에 주차했구요. 매장 내부에는 약 10개의 테이블이 있었어요. 저녁시간 조금 이르게 왔는데도 테이블이 대부분 차있더라구요. 우왕 한 테이블 비었다!!! 럭키잖아? 하며 착석했어요. 오늘은 해물칼국수 2개, 매운칼국수1개 그리고 고추튀김을 주문해보았습니다. 이게 먹고 나면 종종 생각나서 먹고 싶거든요. 칼국수도 너무 맛있지만 고기가 가득가득 들어있는 고추튀김도 빼놓을 수 없답니다. 주문 후 김치와 샐러드 구운땅콩과 삶은완두콩 가져다 주셨어요. 주문한 음식 기다리며 까먹으니 맛있고 재밌더라구요. 짜잔!!!!!!! 해물칼국수가 나왔습니다. 일단 보여지는 비주얼 그대로 해물이 가득하고 국물이 시원해서 너무 맛있습니다. 국물의 감칠맛을 위해 황태도 들어있고 감자와 총총 썬 미나리까지 국물을 개운하게 해주더라구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다들 좋아하는 메뉴라 고민이 전혀 필요 없는 메뉴이기도 합니다. 다음으로 매운칼국수입니다. 목이버섯, 다시마, 미역 등 해조류가 칼칼한 산초와 함께 잘 어우러져 얼큰한 어탕칼국수 먹는 느낌도 드는 그런 맛입니다. 국물이 칼칼하고 맛있는게 제 픽이었습니다! 다음으로는 고추튀김이 나왔어요. 고추 안에 고기소로 가득 가득 채워 넣었구요. 매운 고추가 아니라서 어린이들도 잘 먹더라구요. 갓튀긴 바삭함과 고기소의 육즙이 잘 어우러져서 만족 대만족이었습니다. 먹기 좋게 자르고 버로 사진찍으려니 뜨거운 김이 빠지며ㅋㅋㅋㅋㅋㅋㅋ 렌즈 앞을 김으로 가리더라구요ㅎㅎㅎㅎㅎㅎ 카메라 잘 닦고 다시 한 번 찰칵! 찍어 봅니다^^ 사진으로 다시 보아도 너무 맛있어보이는 한 컷 입니다. 그릇이 무슨 세수대야, 양푼이처럼 참 크거든요,, 한 그릇 먹으니 배도 든든하고 참 좋았어요. 면이 부족할 것 같은 분들은 곱배기 주문도 가능하세요. 아이들이 배부르게 먹었음에도 괜히 아쉬워하며 면 좀 더 먹고싶다~ 그러더라구요. 아니 나는 오히려 다 못 먹었는데ㅋㅋㅋㅋㅋㅋ 늬들은 왤케 잘 먹는거니^^ㅋㅋㅋㅋㅋ 성안동 태양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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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주이성안동에 있는 태양 칼국수 입니다 유명하다해서 갔다왔습니다 샐러드가 나오구요 완두콩과 땅콩이 나와서 칼국수 기다리는동안 까먹을수있네요 김치가 맛있습니다 국물이 좋습니다 면도 쫄깃합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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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태양칼국수는 중구 성안동에 위치하고 있다 비빔국수가 땡겨서 방문해봤는데 11시에 도착해서 오픈까지 30분 남은 시간이었다 오픈은 11시 30분 조금 기다렸다가 들어가니 기본 반찬이 나왔는데 이 샐러드가 정말 달고 맛있었다 비빔국수의 양은 정말 상상초월 양배추의 양이 어마어마했다 정말 새콤하면서도 간이 딱 맞아서 시원하고 맛있게 먹었다 고추튀김은 바삭하면서도 안에 고기가 가득 들어가있었다 비빔국수의 비주얼이 좋은 만큼 가장 맛있었다 매운칼국수는 산초가루가 많이 들어가있었는데 호불호가 있을 것 같지만 나는 산초가루를 좋아해서 괜찮았다 산초가루가 많이 들어가있다 칼국수면이 정말 쫄깃했고 미역과 목이버섯을 씹는 식감도 좋고 국물이 맛있었다 #태양칼국수울산 #칼국수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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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양ⓒ 람양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인! 태양칼국수 안녕하세요 : ) 두 아들을 키우는 육아인플루언서 람양입니다 3월 날씨가 왜 이러죠!? 갑자기 폭설이 온다고 하질 않나 강풍이 불질 않나... 주말이라 외출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집콕을 해야만 했는데요 하루종일 집에만 있으면 좀이 쑤신 아이들을 위해 잠시 잠깐 외출 다녀왔어요 겸사겸사 울산 칼국수 맛집 성안동에 위치한 태양칼국수에 들러서 저녁식사도 하고 왔답니다 워낙 유명한 울산 칼국수맛집이기에 선뜻 방문할 엄두를 못냈었는데요 마침 날이 짓궂었던터라 혹시나 하는 마음에 들러보았는데요 역시나 성안동 칼바람 덕분에 저녁식사시간임에도 조용하더라구요 사실 주말 저녁 7시 조금 넘은 시간에 도착했던터라 그렇게 이른 시간은 아니었지만 말예요 성안동 맛집 검색할 때 마다 눈에 띄었던 곳이기도 했거니와 칼국수 좋아하는 우리였기에 늘 와보고 싶었는데요 드디어 태양칼국수 와보았네요! 내부의 테이블 갯수는 많이 없었지만 회전율이 좋은 음식이었기에 기다렸다가 먹기에도 괜찮은 음식이라고 생각해요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곳이었지만 좌식도 있고 입식도 있더라구요 저희는 아이들과 식사 하러 왔기에 편히 앉아서 먹으려고 좌식 테이블에 앉았어요 갑자기 떨어진 기온에 몸이 오들오들 떨릴 정도였는데요 바닥이 따뜻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시원한 국물에 뜨끈한 바닥이 어우러지니 여기가 지상낙원일지도 모르겟네요 >.< 식사를 주문하고 나니 기다리는 동안 입가심할 수 있는 것을 내어주셨는데요 샐러드와 콩깍지라니 너무 신기했어요! 콩깍지와 땅콩은 까는 재미에 씹는재미까지 더해져 아이들의 즐거운 에피타이저가 되었구요 샐러드의 고소한 드레싱은 입맛을 돋우기에 충분했답니다 흑임자드레싱이 어찌나 고숩던지 소스 안좋아하는 저도 엄청 맛있게 먹었는데요 왠지 직접 만드시는 것 같더라구요 그러지 않고서야 이렇게 맛있을 수 없다며 남편과 같이 극찬을 했더랍니다 겉절이 김치도 엄청 맛있더라구요! 역시 울산 칼국수 맛집이려면 김치도 맛나야 한다며.. 간이 딱 좋은 겉절이 한입먹으니 얼른 뜨끈한 국물과 함께 면을 호로록 호로록 먹고 싶어졌어요 제일 먼저 내어주신건 우리집 막내가 시킨 돈가스였답니다 마침 배고프다고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고 있던터라 젤 먼저 주셔서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포크와 나이프 함께 내어주시지만 혼자 못한다고 해서 제가 잘라줬어요 : ) 직접 만든 돈까스가 10,500원이었는데요 두툼한 돈가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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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구두정말 잘 먹는 요즘인데.. 얼마 전에 칼칼한 #울산매운칼국수 얘기를 하다가 나온 #울산태양칼국수 !!! 매운칼국수 이제 배달하는 집들도 생겼는데. 이 집은 배달은 커녕 아직도 줄 서서 먹는 집이다. 오랜만의 휴일에 동생이랑 시간도 맞고해서~ 오픈런!! 줄 서는 거 싫어하는 동생도 오픈 시간이면 괜찮겠지.. 하고... 오픈 11시 30분인데. 25분쯤 도착을 했더니... 이미 서너 팀이 대기 중!!! 다행히 바로 들어갈 수 있는 순서라서 다행~ 문이 열리자마자 자리 찾아 입장!! 테이블이 9갠가? 10갠가 있는데.. 우리가 5번째! 이미 12시엔 만석으로 웨이팅이 생기고!! 전에 12시에 돌아간 적이 있는데... 올 거라면 일찍 와야겠네. 메뉴판! 동죽이 가득 들어간 해물칼국수! 내가 좋아하는 산초랑 방아가 들어간 매운칼국수!가 메인!! 비빔국수에 돈까스도 반응이 좋네~ 칼칼한 칼국수에 기름기 있는 깻잎 전이나. 고추튀김도 잘 어울리지~ 한 번에 기본 찬이 나오고~ 칼국숫집에서 샐러드까지 나오고~ 심지어 들깨 소스가 맛있어.ㅋ 거의 동시에 입장을 해서 한 번에 주문이 들어가서 그런지. 다들 같은 음식이 나오고. ㅋㅋ 튀김이 빠지는 테이블이 없네. 우리는 고추튀김으로~ 신발도 튀기면 맛있다는데... 바로 구워서 나왔으니 얼마나 맛있겠어. 결이 씹히는 고기가 들어간 고추튀김! 굳이 간장을 찍어 먹을 필요가 없는데. 조금은 새콤한 간장에 콕! 말이 필요 없지. 튀겨서 바로 나와서 데일 수 있으니 호호~ 불어서!! 기름기 때문인지. 칼칼한 매운칼국수랑 잘 어울린다. 칼국수도 한 번에 도착! 칼칼한 매운칼국수로 통일~ 진한 비주얼에 한번 반하고~ 칼칼한 맛에 두 번 반하고~ 산초가루에 알싸한 방아잎에!!! 이 매운칼국수에 한번 꽂히면 그냥 칼국수는 슴슴하지... 강렬한 맛에 잊을 수 없는 맛이다. 매운칼국수는 국물만 주는 곳! 방아잎만 들어가는 곳! 등등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태양칼국수는 면발 말고도 건더기로 미역에 목이버섯에 알싸한 방아잎은 물론! 말린 명태도 보이는데... 면의 쫄깃함 말고도 미역이나. 목이버섯의 식감이 알싸한 국물과도 잘 어울려서 국물까지 먹게 되는 곳이다. 처음 먹었을 때는 정말 알싸~~하니 강한 것 같았는데. 이제 적응이 된 건가? 처음만큼 강하지 않네. 더 맵게도 가능한가요?ㅋ 날씨 상관없이 알싸하게 생각나는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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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디노울산 성안동에 본점이 위치한 태양칼국수 이미 울산에서는 유명한 집이다. 지난번 한번 방문하려했을 때 웨이팅이 길어서 못갔는데 이번에 마침 오픈 시간 즘 밥먹을 곳을 찾다가 한번 가볼까 해서 방문함! 11시 30분 일찍이고, 일찍가도 30분 딱 맞춰서 들어갈 수 있음! 주차는 인근 골목길에 해야한다,,,! 원룸 빌라 주차 안된다고 안내되어있음! 메뉴! 우리는 세명이서 방문했는데, 해물칼국수 곱배기 하나 돈까스 하나 깻잎전, 고추튀김 각 하나 씩 주문했다. 세명이서 충분히 배불렀음! 좌석! 좌석이 많지는 않았고 이전 가정집을 개조한건지 구조가 특이했다. 신발은 다 벗고 들어가는 구조고 입식 테이블은 2개, 그리고 나머지는 다 좌식이었다. 기본 셋팅! 그리고 먼저나온 돈까스! 돈까스도 수제 돈까스라고 하는데 구성이 심플하다. 태양칼국수에서 젤 맛있었던것,, 난 돈까스가 취향저격이었따 돈까스 양도 많구 고기도 꽤 두껍고! 바삭하게 잘 튀겨진~ 맛있는 돈까스 맛이었다! 그리고 고추튀김과 깻잎전! 둘다 다진고기가 들어갔는데, 무난하게 맛있었다. 근데 담에 둘이오면 돈까스 1 + 칼국수 1 조합으로 주문할 것 같음! 이건 해물칼국수 곱빼기! 일반이랑 양 차이가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양이 작지는 않았다. 국물도 너무 짜지 않고 맛있었고 동죽도 엄청 많이 들어있음! 해물칼국수라 그런지 건새우도 들어있고 북어채도 간간히 보였다. 맛있었는데 딱 하나 아쉬운건 엄청 뜨겁지 않고 국물이 따뜻하다 정도였음! 이건 취향따라 다를 것 같다. 애기들 있는 경우에는 바로 먹을 수 있어 먹기 좋은 온도였고 국물은 보글보글 뜨거운걸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살짝 아쉬운 온도였다. 뜨거운거 좋아하시면 주문할때 완전 뜨겁게 해달라고 요청드리면 될듯! 인기 많은 이유가 납득가는 맛집이어서 웨이팅 없고 좋아하는 메뉴라면 한번 방문해보시길 추천!! 돈까스도 칼국수도 전도 다 무난하니 맛있음! 가격도 괜찮다!
정보
- 전화: 052-988-2788
- 평점: ★ 4.36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718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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