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냉면
서령 본점
서울 중구 소월로 10 1층
메뉴
- 서령 순면 17,000원
- 비빔 순면 17,000원
- 들기름 순면 17,000원
- 서령 전통 신선로 120,000원
- 서령 설화 불고기(150g) 39,000원
- 항정 제육 한 접시(200g) 37,000원
- 접시만두 한 접시(6개) 12,000원
- 항정 제육 반 접시(100g) 19,000원
- 접시만두 반 접시(3개) 6,000원
- 냉수반 14,000원
- 만두국 16,000원
- 공기밥 2,000원
- 서령 육수(포장) 8,000원
- 짜배기 2,000원
- 소주 5,000원
- 맥주 5,000원
- 청하 6,000원
- 복분자 18,000원
- 백세주 15,000원
- 화요 17 2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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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언니서령 본점 평양냉면에 대해서 설명하다 30년이 넘는 세월 메밀 순면의 부드러운 식감의 대표적인 곳이고 성시경님의 유툽에도 나왔던 그곳 정말 가고 싶었는데 늘 웨이팅 압박에 시달리는곳. 친구랑 평일에 먼저 도착하는사람이 웨이팅 걸고 기다리기로 했어요 웨이팅 걸고 거의 40분이상 기다려서 들어갈수있었어요 미쉐린부터 블루리본 레드리본까지 엄청나게 붙어있는 이곳. 일단 대표메뉴는 당연히 서령순면 그것외에도 비빔/ 들기름 / 신선로 / 불고기 / 항정제육 /만두 메뉴들이 있었지만 사실 저랑 친구는 처음갔기 때문에 제일 기본을 주문하기로했어요 기본 식탁에는 서령만의 무식초?가 있는데 순면을 반을 먹고 넣어서 먹으라고 되어있음.. 그냥 약간.. 식초 절임맛이지만 약간..? 다른맛인데 엄청 특별하지는 않았어요 심플이즈 베스트 라는 말이 있는것처럼 정말 기본 반찬은 무김치 두가지 끝! 어떻게 처음갔으면서 순면을 안시키고.. 비빔 / 들기름 시킨 두명.. 어쩔수가 없었어요 세가지 다 먹어보고 싶은데 일단은 더땡기는걸로 가기로 했어요 ;; ㅎㅎ 전체적으로 절대 간이 약하지 않아요 그래서 더 맛있었던것 같아요 나오는 메밀육수는 심심하니 좋았고 툭툭 끊기는 메밀면은 감동이고 진한 육향으로 감동을 선사하는 이곳 어쨋든 둘다 완그릇! 재방문 100% (그대신 그때는 다른거 먹어야지..흐흐) ** 웨이팅 등록하고 바로 옆 스타벅스에서 그냥 맘을 비우고 기다려야함 거의 1시간 이상 기다림... 기다림의 미학.. 그냥 포기하면 빠름 (평일점심시간이었음) 비틀비틀, 비틀스타코 서순라점 분명히 밥을 먹었지만 약간 맛만 본 느낌이라 자리 이동해서 타코를 먹으러 갑니다. 물론 2차 식사니까 양심상 다음 결전지는 걸어가는 걸로 합니다. 웨이팅하는 곳도 있고 노키존이네요? 서순라길은 사실 러닝하면서 자주 갔던 곳이에요 광화문 근처의 이곳은 제가 러닝하는 크루에서 매번 지나가는 장소이거든요?! 몰랐어요.. 여기였는데 밤에만 지나갔다보니 기억을 못했던거 같아요 ;; 하하하 여름에 갔던걸 이제야 올리는 이 속도감은 무엇일까요!? 예전에 나혼자산다에 전현무가 갔던 곳이기도 하고 일단 위치가 서순라에 힙한 감성까지 한스푼까지 하니까 사실 유명한 곳이긴 했어요 게다가 제주도에 있는 곳도 워낙 유명해서 대기가 길다고했어요 저희가 갔을때는? 가자마자 딱 좋게 자리가 하나 있었어요 평일 낮시간이었어요 (날씨좋은 야외식사가 가능한 때) 칵테일 / 맥주 등을 판매하는데 친구가 추천하는 맛있는 맥주 픽. 마시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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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D이제 벌써 '서령' 두 글자만 읽어도 자동으로 군침이 나오는 곳 나는야 평냉처순이 평냉러버 평냉매니아 인 만큼 기존, 신규 평냉 집을 다 돌아다니는데 유일하게 처음에 실망해서 본점도 갈지 말지 했던 곳이 있다. 바로 그곳은 '서령 롯데월드몰점' 물론, 내가 갔을 때 주방 컨디션이 안 좋았을 수도 있다. 어쨌든 블로그에 올리지 않을 정도로 외면했던 곳이었는데 뜻밖에 근처에 일을 보고 너무 배고파서 다시 도전해 봤다. 사실 본점 도전은 처음이 아니다. N 차례 했었으나 너무 많은 웨이팅으로 포기했었는데 방문할 때는 평일 저녁으로 그나마 예전보다 덜한 편이어서 웨이팅을 시도했다. (캐치 테이블에서 미리 현재 웨이팅 상황을 볼 수 있다.) 영업시간 매일 11:00-21:30 라스트 오더 20:30 도착하자마자 웨이팅을 걸고 앉았다. 다만, 일찍 웨이팅을 걸어도 같이 온 사람이 다 와야지 들어갈 수 있는 시스템이었다. 평일 금요일 저녁 기준 어쨌든 밖에서도 안에서도 토탈 30분 정도 웨이팅을 했다. 생각보다 테이블이 많고 넓어서 회전율은 빠른 편일 수도 있지만 저녁에는 한 잔씩 걸치니 늦어질 수 있다. 근데 오늘 와본 결과, 평일은 차라리 라스트 오더 가까운 시간에 가면 널널해서 웨이팅 없이 들어오기 좋을 듯 함 (물론 그전에 엄청 배고프겠지.. 시간 맞는 분에게 도전해볼 만할 듯) 이어서 내가 배정받은 자리는 좀 독특했다. 옛날 한국의 집 인테리어가 중간중간마다 있어서 마루 같은 곳에 앉았다. 어쨌든 이날 너~무 배고파서 항정 제육 반 접시는 무조건 먹겠다 했는데 8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이라 그런지 품절되었다.. 슬픈 마음에 직원분에게 이거.. 품절된 거 맞나요오..했더니 너무 고맙게도 주방 확인해 보겠다고 하신 뒤 아쉽게도 없었다. 아쉬운 마음에 만두 3개라도 고고 기본 세팅 상태 시원한 물과 메밀차가 나온다. 면수가 아닌 메밀차가 나오는 게 여느 평냉 집과 다른 부분 고춧가루로 무친 무생채와 그냥 식초로 절인 무생채 그 옆에는 만두용 간장인데 연해 보이는 것과 달리 생각보다 진하다. 만두 먼저 어서 오시고 사실 대식가는 아니라 평냉만 먹어도 배가 부르지만 이날은 뭔가 일도 열심히 했고 웨이팅도 한 나만의 보상이랄까 내가 고민하고 있을 때 직원분이 저희 고기만두는 고기 냄새에 민감한 분도 잘 드셨어요!라고 말씀해 주셨다. 어쨌든 그 맛은 더할 나위 없는 만두의 맛 그렇다고 자극적인 만두의 맛은 아니다 슴슴한 만두에서 간이 좀 있는 만두의 맛 그래서인지 당면도 보인다. 고춧가루 무생채 조합도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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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멍멍미친맛집 성시경 맛찌개 신선로 궁금 2025 미쉐린 빕구르망 100% 메밀 순면 평양냉면 the 맛있는녀석들 달인맛집 1++ 한우 불고기 남표니와 '미친맛집' 시청하다가 또 취향 저격 당해버려 달려갔다 온 곳 사실 남표니는 다녀와본 곳이고 몇 번 가자고 했던 곳인데 못 가고 있었음 방송보다 침 흘리고 다녀왔다 ㅋㅋㅋ 대만족이었던 이곳 소개해 보겠다 영업시간 11:00 ~ 21:00 휴무일 없음 주차 가능(유료) 콜키지 free(와인잔은 X) 1 외부 오잉? 나의 예상과는 달리 아주 큰 빌딩에 있어서 살짝 놀람 방송 타서 손님 많을까 싶어 꽤 이른 시간에 갔는데 이미 만석 (일요일이라 일찍부터 많은 듯) 하지만 금방 자리들이 나서 거의 바로 입장! 유후~ 한 5분 기다렸나?! 럭키 ㅎㅎ 캐치테이블 웨이팅 걸어두고 복도에서 기다리다 1~3번째 순서쯤 내부에 들어서서 웨이팅 하면 된다 (캐치테이블 원격 웨이팅 가능) 건물 내 주차장 할인 서비스는 끝난 모양 더 저렴한 주변 주차장이 안내되어 있다 (네이버 업체 정보에서 확인 가능) '생활의달인' 평양냉면 달인! (믿고 먹쥬!) 두 이름이 함께 쓰여있는 건 처음인 듯? 사실 난 방송 보고 평냉집이라는 생각보다는 평양냉면 스타일의 냉면이 있는 곳이라 생각했는데 평양냉면 전문점이라고 딱 쓰여있다 2 내부 테이블 간격이 좀 좁긴 하지만 정갈하고 깔끔한 내부 조금 이른 시간이라 그런가 대부분 식사 손님들이 많았다 나를 포함 몇 테이블만 술 손님 ㅋㅋ 3 메뉴 카운터 옆에 부착되어 있던 메뉴판 주문은 태블릿으로 하면 된다 우린 일단 '서령 설화 불고기' 2인분과 '접시만두 반접시' 주문했다 신선로도 궁금했는데 둘이 먹긴 좀 비싸+무겁 4 기본 상차림 메밀차로 나오는 물부터 좋은뒈~ 기본 찬은 무절임 두 가지, 김치, 편마늘과 절임 고추 상추와 양파 절임 소스는 불고기와 나오는 애 여기 자가제면 100% 순메밀이니 물어보자! "면수는 없어요?" 요청하면 뜨끈한 면수 주전자 갖다주신다 아주 꼬숩고 맛있으니 꼭 먹기 ㅋㅋ 5 음식 늘 호주산 사다가 불고기 해먹는데 ㅋㅋ 한우 투쁠 불고기라닛! 럭쇼리하고만 ㅋㅋ 이모님이 불판에 이쁘게 올려 구워주신다 때깔부터 이미 맛있음 오래 익히면 질겨지기 때문에 딱 잘 익었을 때 불은 꺼주시더군 함께 나온 싱싱한 상추에도 싸먹고 고기만도 먹어주고~ 입에서 살살 녹는다 영양부추가 올려진 양파절임과 먹어도 굿 보통 불고기는 달아서 안주로는 피하는 편인데 여긴 슴슴하지만 싱겁지는 않고 육질 좋고! 굿! 팬 테두리에 있는 육수만 떠먹어도 맛있더라 육수에...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0.0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020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