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선댁
TV 맛집 한식

엄선댁

강원 횡성군 횡성읍 문예로 193 엄선댁

메뉴

  • 얼큰 소한마리탕 17,000원
  • 한우뚝배기탕 13,000원
  • 얼큰 한우뚝배기탕 13,000원
  • 육회비빔밥 13,000원
  • 뚝배기 불고기 12,000원
  • 한우불고기전골 18,000원
  • 안주 소한마리전골 40,000원
  • 생삼겹살 16,000원
  • 목살 16,000원
  • 한우육회 26,000원
  • 항정살 18,000원
  • 수제 떡갈비 7,000원
  • 꽃등심
  • 안심
  • 갈비살
  • 업진살
  • 된장밥 8,000원
  • 된장찌개(공기밥포함) 4,000원
  • 후식냉면(물/비빔) 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원주 독고탁
    Review Image
    횡성 현지인 추천 맛집 '엄선댁', 한우탕 국물이 끝내주네요~ ​옆지기 추천으로 다녀온 횡성 엄선댁! 오늘 점심 메뉴였던 한우탕은 그야말로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 ​일단 육수부터가 예사롭지 않아요. 한입 먹자마자 "와, 진하다" 소리가 절로 나오는 고소하고 깊은 맛입니다. 고기도 한우답게 정말 부드러워서 아이들이나 어르신들 모시고 오기에도 딱일 것 같아요. 재료를 엄선해서 쓴다는 사장님의 자부심이 맛으로 증명되는 느낌이었어요. ​지금 한창 새단장 중이라 20년 경력 셰프님이 오신다는데, 새로 생길 셰프 오마카세는 또 어떤 맛일지 벌써 기대됩니다. 다음에는 꼭 오마카세 명품 코스로 먹어보려고요! ​정육점에서 고기 사면 상차림비 무료로 즐길 수 있다는 꿀팁도 공유합니다! 기분 좋게 배부른 완벽한 점심이었네요
  • 원주 독고탁
    Review Image
    옆지기와 지인이 점심을 먹자고 해서 횡성 엄선댁으로 갔다. 조금 늦은 시간이라서 한 테이블 손님이 있었다. 2월 2일 새롭게 단장하고 메뉴를 바꿔서 새 출발한다고 내부도 바꾸고 준비중이었다. 옆지기가 돼지갈비를 먹자고 했다. 3인분으로 시켰다. 고기 육질도 좋고 양념이 잘 배어있는데 양념이 진하지 않아서 얕은 맛이 내 입맛에는 딱 맞아 떨어졌다. 은근히 고기도 부드럽고 감칠맛도 돌았다. 된장 찌개도 맛있었다. 밥 한그릇 뚝딱 먹었다. 지인도 맛있게 먹었다고 했다. 반찬들도 정성이 들어가 있어서 좋았다. 새로 시작하면 횡성한우를 한 번 먹어봐야겠다. 세프 오마카세도 있고 메뉴도 다양해서 가끔 와서 먹어야겠다. 새 출발하면 여러가지 이벤트도 있다고했다. 오늘 메뉴도 멋진 선택이었다.
  • 원주 독고탁
    Review Image
    지인, 옆지기와 함께 점심을 먹으러 엄선댁을 찾았습니다. 이번에는 맑은 한우탕을 주문했는데, 국물이 깔끔하고 깊은 맛이 나서 속까지 든든해졌습니다. 새 셰프가 온 이후로 전체적으로 음식 맛이 더 살아난 느낌이에요. 횡성한우는 말할 것도 없고, 돼지갈비도 양념이 과하지 않아 자극적이지 않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식사 후에는 지인 선물로 약과를 구입했는데, 약과와 황태 등 가공식품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선물용으로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횡성 더덕 약과가 맛있음은 안비밀) 무엇보다 큰 장점은 바로 옆에 있는 횡성맑(정육 및 가공식품 판매점)에서 직접 고기를 구입해 와 상차림비 없이 식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합리적이면서도 만족도 높은 식사를 할 수 있어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