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오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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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오도재

경남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가는길 534 카페오도재

메뉴

  • 산삼풍년라떼 12,000원
  • 오도재크림라떼 7,300원
  • 산삼쌀티라미수 15,000원
  • 생딸기 티라미수 12,000원
  • 생딸기파르페 12,000원
  • 100%생딸기주스 10,000원
  • 생딸기에이드 8,000원
  • 생딸기라떼 8,000원
  • 과일요거트볼 7,500원
  • 반달곰 콜드브루 7,000원
  • 에스프레소 6,000원
  • 아메리카노 6,000원
  • 카페라떼 6,500원
  • 바닐라라떼 7,000원
  • 아포가토 7,000원
  • 함양오!미자씨에이드 7,000원
  • 말차라떼 7,000원
  • 초코라떼 6,500원
  • 함양생강차 6,500원
  • 함양오!미자씨차 6,500원
  • 복숭아아이스티 6,000원
  • 국산 꽃차 6,000원
  • 젤라또 6,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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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Tim
    지리산 드라이브 길 추천장소 카페 오도재 지리산을 넘는 길, 잠시 차를 세우고 숨을 고르게 되는 곳이 있습니다. 고개 위에서 내려다보는 풍경과 차 한 잔의 여유, 여행을 이야기하기 좋은 카페 오도재 소개 드립니다. 언제 가도 사람으로 가득한 오도재 카페 나이 지긋한 어른 신부 터 아이 데리고 온 가족까지 다양합니다. 좌석 간격이 좀 비좁기는 합니다. 카페 면적이 좀 좁은데 높은 천고와 탁 트인 전망으로 이용하기에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 좌식, 입식 모두 있는데, 특히 좌식은 통창과 함께 지리산을 조망할 수 있다는 장점 이 있습니다. 운영시간 : 09:00~21:00/연중무휴 라스트 오더 20:30 주차 : 전망대도 함께 있어 굉장히 넓습니다. 산 중턱이라서 눈 올 때는 이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메뉴 요금은 약간 가격이 나갑니다. 처음 들어가면 베이커리 테이블이 있는데, 오, 여기 생각보다 종류가 많음ㅂ니다. 기념품도 팔고 특화된 빵도 팔고 베이커리 쪽 괜찮으니 간식용으로 오셔도 되실 것 같아요. 식사까지는 좀 어려 울 것 같고요. 음료도 다양합니다. 지리산에 특화된 스타일에 음료들이 많아요. 다만,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약간 비싸요. 그게 좀 아쉽더라고요. 키오스크에서 주문하면 옆에서 내어 주는 구조입니다 지리산 꿀을 이용해서 다양한 청들 이 많이 있더라고요. 일부 유제품도 보이고 기념품으로 하나 정도 구입하셔도 좋을 제품들이었습니다 산삼 풍년 라테, 오도재크림라떼등 여기 특이한 메뉴 많습니다. 특히 저기 시그니처 메뉴들 좋은데... 언제 마셔보겠냐 하고 주문하려 했더니 몇 개는 품절;; 재료가 떨어지면 솔드아웃 되더라고요. 제가 오후 3시 정도 방문했는데 아쉽더라고요. 일단 참고하세요! 충전 및 식수 제공은 무료! 3좌석 정도는 야외에 구비되어 있습니다. 지리산 산세와 함께 즐기는 차는 진짜 좋겠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 곳입니다. 너무 추울 때 아니면 여기가 좋겠더라고요. 특히, 산장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목재 내부 구조가 따뜻함과 안정감을 주더라고요. 높은 천고가 주는 쾌적함도 좋습니다. 역시 아쉬운 건 공간이 좁다는 거 산삼 풍년 라테 1.2만 상당히 고가의 음료입니다. 산삼이라는 말 자체가 프리미엄이 붙은 거 같은데, 풍미와 향은 끝내 줍니다. 굳이 비싼 걸 마셔야 하는 의문은 있지만 좀 오버해서 지리산 정기와 좋은 이름의 특화 음료가 내 인생에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다는 그런 식으로 세뇌해 보고 마셔봅니다. 좋아요. 샌드위치도 판매합니다. 저희 아이들이...
  • 깔깔여사
    "지리산을 바라볼 수 있는 곳이 있을까? " "있어. 카페오도재에 가봐." 지리산 전체 조망 오도재(悟道嶽)는 어디인가? 경상남도 함양군에 속하며 함양군 휴천면과 마천면 구양리를 잇는 고개로 해발 774미터에 위치한다. 무엇보다 천왕봉을 비롯하여 지리산의 주요 봉우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었다. (오도재 카페 옆 지리산 전망대에서 본 것이고 사실상 오도재는 등산을 해야한다고) 오도재는 고개 령, 고개 치를 사용하여 오도치, 오도령(吾道嶺)이라 불린다. 오도(悟道), 도를 깨닫다는 뜻으로 옛날 선비들이 험난한 고개를 넘으며 도를 깨달았다는 데서 유래한다고 한다. 고개 넘기가 너무 힘들어서 저절로 도를 깨우칠것도 같다. 지리산 능선 전체 세 번째 봉우리가 천왕봉 정자에 올라 지리산 조망 지리산 전망대 지리산 조망공원 지리산은 아름답지만 쉽게 닿을 수는 없는 곳이다. 젊었을 적 지리산을 올라봤노라며 큰소리로 자랑했으나 이제는 둘레길을 걷는 것도 쉽지 않다. 전날 대봉산을 힘겹게 오르며 쉽게 바라볼 수 있으면 좋겠다 했는데 여행 스케줄에 들어 있는 오도재 방문에서 지리산의 실루엣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다행히 날씨가 맑아서 더 좋았던 날이다. 험난하지만 아름다운 고개, 지안재까지 들러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제대로 즐겼다. 커피는 진한 편 카페 외부 공간에서 즐겨도 좋다 카페 오도재에서 차를 마시며 휴식의 시간을 가진 후에 지안재로 내려가기로 한다. 이미 많은 사진 작가들의 작품으로 보아왔던 구불구불한 고개, 아름다운 길을 조망할 수 있는 지안재도 꼭 들러 봐야 한다. 오도재의 북쪽, 지안재로 내려가기 전 '지리산 제1 관문'이라는 현판이 달린 문을 지나야 하는데 관문을 넘자 마자 주차장에 서야하는게 아닌가 잠시 의심했었지만 해설사님이" 더 구불거려야 합니다"며 일축. 역시 지안재는 더 구불거리더라. 지리산 제1 관문 지안재는 가파른 고갯길에 말발굽도 쉬어 간다는 뜻으로 그만큼 험난했음을 알 수 있었다. 마침 자전거를 타고 오르는 두 명의 라이더들이 오르고 있어서 지켜보는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오도재에서 지안재에 이르는 길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도 포함될 만큼 볼 만하다. 야경도 아주 근사하단다. 새로 만들어져 전통 가옥이 하나도 없다는 지안재 아랫마을 지안재 전망대에서 포즈를 취하는 여행객들이 많다. 넓진 않으나 주차장이 있어서 잠시 정차할 수 있으니 꼭 들러가길.... 감탄하며 사진을 찍느라 분주한 여행객들 위쪽 전망대 두 명의 라이더가 힘겹게 오르고 있다...
  • 멋진 하루
    !!!! 음식점 후기일 경우 !!!! 제목에 "지역명" + "맛집" + "업체명" 필수기입 !!!! 지역 : 지리산 경남 함양 업체명 : 까페 오도재 업체위치 표기 : (게시글 작성시 편집바→가로 점 3개(•••)→장소 클릭 후 업체 위치 지도 추가) 더운 여름 한폭의 명화같은 함양 그리고 지리산 까페 오도재 다녀왔습니다.이번여름 계곡도 한번 못가고 지나가나 했는데 함양 그리고 지리산 드라이브 만으로도 힐링이었습니다.함양 마천면 지리산가는길 조망공원휴게소 카페오도재 잘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