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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와나무꾼
경북 김천시 모광연지길 57
메뉴
- 헛제사밥 13,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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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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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해2014.07.27(일) 김천 직지사 길을 좋아하여 일년에 몇 번 찾아갑니다. 항상 직지사가 목적지라 이번에는 다른 곳을 가보기로 합니다. 요즘은 연꽃이 피는 시기라 찾아간 곳이 묘광연화지입니다. 김천역에서 김천공용버스터미널(김천시외버스터미널)까지 얼마되지 않은 거리가 걸어갑니다. 걸어도 10분이 채 걸리지 않은 거리라 앞으로는 이 두곳을 쉽게 이용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큰 도시가 아닌 이상 버스운행간격이 짧지가 않다는 것을 새삼 또 느끼게 된 날입니다. 버스를 탈 때 묘광연화지 가는 지 확인을 하고 탔다. 조금씩 피기 시작하는 베롱나무(백일홍)꽃을 보며, 은행나무길이 있는 것을 기억하면서 버스 방송에 귀를 기울였지만 내릴 곳을 알지를 못했다. 그러자, 기사님이 답답한 듯 "안내려요?" 하신다. 사실 버스에 앉아 묘광이란 단어를 들었는데 밖으로 보이는 규모에 어쩌면 내리기 싫었는지 모른다. 정말 작다!!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아주 작은 저수지. 그냥 쉽게 연못이라고 하는 게 맞을 것 같다. 그리고, 열심히 봐도 연꽃 찾기가 힘들다. 아직 때가 아닌가보다. 연꽃을 찾아 한 바뀌를 도는데 만난 버드나무. 희안하게 뻗어있다. 시원한 바람이 부는 이곳 저 나무에 걸터 앉아 쉬고 싶은 맘이 절로 난다. 이 곳은 버드나무가 많다. 갑자기 가는 길을 막는 듯 큰머리를 들이대는 나무~ 나무들에 반하고 그 곳에 부는 시원한 바람에 반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연꽃을 찾기가 쉽지 않다. 어쩌다 발견한 연꽃중 하나. 꽃은 없으나 연잎도 괜찮다. 어쩌면 버드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과 버드나무 그늘이 내 마음을 너그럽게 만들었기 때문 아닐까 싶다. 꽃이 없어도 없어도 이렇게 없을수가.ㅠㅠ 그리고 또 하나 찾은 연꽃. 뚝딱이 내 디카로는 찍기도 힘드네. 연꽃대신 백일홍(배롱나무꽃)에 잠시 위안을 삼는다. 그래도 아름드리 나무들이 주는 편안하고 시원함은 잊을 수가 없다. 묘광연화지(묘광저수지)는 이 곳을 지나가는 길에 여행중 시간이 남았을 때 가 보는게 좋을 것 같다. * 가는 방법 : 김천공용터미널에서 시내버스 감문행 탑승후 묘광연화지에서 하차 버스시간은 꼭 알고 떠나자. * 지도에 묘광연화지/묘광저수지를 찾을 수 없다면 그 바로 옆에 있는 선녀와나무꾼이란 음식점으로 찾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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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구바그녀의 추천으로 아들과 이렇게 셋이서 김천식당 겸 김천카페 선녀와나무꾼에서 헛제사밥과 돈까스를 잘한다고해서 먹고왔는데요 바로 가볼까요 내돈주고 내가묵은 상호명 : 선녀와나무꾼 주소 : 경북 김천시 모광연지길 57 전화 : 054-437-4222 주메뉴 : 헛제사밥 / 돈까스... 주차장 : 식당 바로 앞 전용주차장이 아~~주 넓어요^^ 여기서잠깐만~~~ 헛제사밥에 대해 알고넘어가실게요 ㅎㅎ 헛제사밥의 유래에 대해 알아볼까요 헛제사밥은 전통음식으로 고추장보단 간장으로 각종나물과함께 비벼먹는 음식이랍니다 제사를 지내지않고 헛제사를 열어 맛있는 제사음식을 먹었다고하네요 더 자세한사항을 알고싶으시면 아래문헌을 참고하시와요 https://ko.wikipedia.org/wiki/%ED%97%9B%EC%A0%9C%EC%82%BF%EB%B0%A5 " " 식당전경이구요 나무조경이 한눈에 파~악 모르긴몰라도 주인장의 손길이 안닿은데가 없는거같은 구미 도량동에서 선녀와나무꾼까정 소요시간은 대략 25분정도구요 국도보단 고속도로를 타니 금방이더라구요 식당옆 별채는 주인장집인듯하구요 야외테라스도 있어 지금은 좀 더운거같구요 봄가을엔 정말 운치있고 시원할거같네요 내부로 함 들어가볼까요 흔들 ㅎㅎ 전원카페라서그런지 목조카페향이 물씬풍기구요 안에 들어와보니 시~~원하네요 에어컨을 틀어놔서그런지 ㅎㅎ 내부모습이구요 테이블과 의자로 되어있어 편하게 식사하고 차도 마실수있는 인테리어도 고풍스럽게 해놓은 실내에서 창을통해 본 외부테라스모습이랍니다 한폭의 그림같은 이런데서 일안하고 주는거먹고 커피한잔하고 그럼 좋겠네요 ㅎㅎ 2층엔 족욕카페가 있어 심신을 잠시 쉬어갈수있네요 물론 유료구요 물어보진않았지만 여름엔 아마도 쉴거같네요 ㅎㅎ 더운데도 이열치열이라꼬 하는사람들이 있을라나요 메뉴판을 잠시볼가요 김천헛제사밥은 10,000원 돈까스는 9,000원 이정도면 비싸지도 그리 싸지도않은 딱 적당한가격같네요 하구바네 주문내역 김천헛제사밥 2인분 이탈리안돈까스 1인분 총3만원 주문한뒤 잠시후 차려진 헛제사밥2인분+기본상차림 돈까스는 조금 걸리나봐요 ㅎㅎ 아드리가 배고플텐데 우짜지~~ 이만하면 기본반찬은 괜찮은거같아요 조기를 1인당 한마리씩 주구요 무우국은 미리 끓여놓은거같구요 비쥬얼에서도 우리가 먹었던 제사밥 탕수국같은 먹어보니 시원함이 있더라구요 김천카페 김천식당 김천맛집 김천헛제사밥 선녀와나무꾼 김천선녀와나무꾼 요넘들 중에선 무슨전이라고 했는디 까묵었네요 ㅎㅎ 얇으면서 식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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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작굥안녕하세요 사부작굥이에요 요즘 제대로 된 한식 밥상이 그리워질 때가 있죠? 김천에서 한 상 가득 정성과 전통을 담은 헛제사밥을 맛볼 수 있는 곳, 바로 선녀와 나무꾼’에 다녀왔습니다 김천맛집 선녀와나무꾼 주차는 가게 앞과 건물 뒤편에 전용 주차장이 넉넉하게 마련되어 있어서 주차 걱정은 없어요! 주차 안내 표지판도 잘 되어 있어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어요 ‘선녀와 나무꾼’이라는 이름처럼, 고즈넉한 전통 분위기가 인상적이에요 한옥 느낌의 목재 인테리어에 잔잔한 국악이 흘러나와서 마치 시골 외갓집에 온 듯한 느낌이 들어요 화장실이 나무꾼 전용 / 선녀전용 으로 표현한 센스 가게 내부는 전통 한옥 느낌을 살려서, 따뜻한 조명과 나무 테이블이 인상적인 공간이에요. 창밖으로 햇살이 들어오고, 은은한 국악이 흐르는 분위기 덕분에 마치 외갓집에 온 듯한 편안함이 느껴졌어요 테이블 간 간격도 넓고 좌식/입식 모두 있어 편하게 식사할 수 있어요 가족 단위 손님이나 어르신 모시고 오는 분들도 많았어요. 조용히 이야기 나누며 식사하기 딱 좋은 분위기랍니다 밖에는 아깽이들이 있어 너무 귀여웠다는ㅋㅋ♡♡ 메뉴판이에요 이 날 저희가 주문한 건 헛제사밥 정식이었는데요, 반찬 구성부터 엄청 푸짐했어요!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푸짐하죠? 정갈한 밑반찬 8종: 고추된장무침, 도라지무침, 김치, 버섯볶음, 우엉조림, 오이무침 고소하게 구워진 생선구이1인1마리, 그리고 큼직하고 바삭하게 부쳐낸 부추전 한 접시, 마지막은 양푼 비빔밥으로 마무리! 밑반찬은 모두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맛, 간도 딱 적당해서 밥도둑이에요! 생선구이 작은 생선 1인1마리나!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 짜지 않고 고소해서 어르신들 입맛에 딱! 부추전 바삭하고 큼직한 전이 따끈하게 나와요. 간장에 찍어 먹으면 바삭ㅎ 양푼 비빔밥 콩나물, 무나물, 고사리, 취나물 등 고추장 없이도 들기름과 김가루만으로도 깊은 맛이 나요. 비비기 전부터 고소한 향이 확 올라옵니다! 밥을 다 넣고 쓱쓱비벼줘요ㅎ 입맛을 깔끔하게 마무리해주는 국물까지 완벽 김천맛집 선녀와나무꾼은 전통 헛제사밥 정식으로 유명한 한식 맛집인데, 이곳은 무려 2층에 족욕카페까지 운영 중이에요! 식사 후 "카페 갈까?" 고민할 필요가 없어요. 이 집 2층에는 족욕카페가 함께 운영되고 있어요! 족욕 공간은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며 쉴 수 있는 아늑한 힐링 공간이에요. 다양한 허브차, 커피, 수제 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후식까지...
정보
- 전화: 054-437-4222
- 평점: ★ 4.62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30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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