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성루
TV 맛집 중식당

복성루

전북 군산시 월명로 382 복성루

메뉴

  • 짜장면 9,000원
  • 짬뽕 12,000원
  • 짬뽕밥 12,000원
  • 볶음밥 11,000원
  • 잡채밥 13,000원
  • 잡채 22,000원
  • 물짜장 13,000원
  • 짜장밥 1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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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네루
    안녕하세요, 육아하는 직장인 아빠 '네루'입니다. 대전이나 세종에서 차로 1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곳, 바로 '군산'입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시간 여행의 도시이자 맛집의 천국이죠. 하지만 아이와 함께하는 군산 여행은 '웨이팅'과 '주차 전쟁'이라는 큰 산을 넘어야 합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발로 뛰며 검증한, 약 4~5시간 정도의 '군산 당일치기 실전 코스'를 추천해 드립니다. 0. 코스 순서(대략 4~5시간 소요) 복성루 중식당(웨이팅 기본 30분) 포스팅 예고 1. 전국 5대 짬뽕의 위엄, '복성루' 군산 짬뽕 특화거리에서도 가장 유명한 대장급 맛집입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만 딱 영업하는 곳이라, 점심시간에 맞춰가면 엄청난 줄을 서야 하죠. 웨이팅 30분은 기본입니다. 이곳의 특징은 짬뽕 위에 수북하게 올라가는 돼지고기 고명입니다. 맵고 칼칼한 짬뽕도 일품이지만, 아이와 함께라면 하얀 소스에 춘장이 들어가지 않은 독특한 '물짜장'을 강력 추천합니다. 30분 웨이팅해서 먹을 가치가 있냐고요? 있습니다! ▼복성루 웨이팅 후기 확인하기 2. 아이들의 천국, '군산 테디베어뮤지엄' "제주도에만 있는 거 아니었어?" 하시는 분들 계시죠. 군산에도 있습니다. 단순히 인형만 전시해 둔 곳이 아니라, 테디와 친구들이 타임요트를 타고 세계 여행을 떠나는 스토리텔링 형식이라 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특히 이곳은 군산 여행의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관람객에게 2시간 무료 주차를 제공해 주는데, 이 시간을 활용해 이성당까지 다녀오는 것이 제 코스의 핵심 비기입니다. 이 곳 또한 관람공간 내부 구석구석마다 아기자기한 포토존들이 많아, 별도로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군산 이성당 빵집(점심 이후 웨이팅 20분 내외) 3. 대한민국 빵지순례 1번지, '이성당'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 군산 여행의 필수 코스입니다. 가게 밖까지 길게 늘어선 줄을 보면 숨이 턱 막히지만, 걱정 마세요. 그 줄은 '단팥빵/야채빵' 대기 줄이고, 일반 빵이나 카페를 이용하려면 바로 옆 '신관'으로 가시면 쾌적합니다. 저는 와이프와 쑥쑥이는 신관 카페에 모셔두고, 저 혼자 본관 줄을 서서 빵을 사오는 '희생 전략'을 썼습니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관람시간 1시간 내외) 4. 살아있는 역사 교과서, '군산근대역사박물관' 배도 채웠으니 이제 교육의 시간입니다. 일제강점기 수탈과 항쟁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가장 인기가 많은 곳은 3층 '근대 생활관'인데, 1930년대 군산의 거리를 영화 세트장처럼 재현해 놓았습니다. 데이트...
  • 네루
    군산 여행의 필수 코스로 꼽히는 '복성루'. 전국 5대 짬뽕이라는 명성만큼이나 웨이팅 악명도 높은 곳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단순한 맛 평가를 넘어, '도대체 왜 이렇게 줄이 긴가?'에 대해 내부 좌석 구조를 뜯어보며 분석해보고, 효율적인 방문 전략을 공유합니다. 군산 여행의 필수 코스로 꼽히는 '복성루'. 전국 5대 짬뽕이라는 명성만큼이나 웨이팅 악명도 높은 곳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단순한 맛 평가를 넘어, '도대체 왜 이렇게 줄이 긴가?'에 대해 내부 좌석 구조를 뜯어보며 분석해보고, 효율적인 방문 전략과 메뉴판에는 없는 '히든 꿀팁'을 공유합니다. 1. 위치 및 주차 (접근성 분석) 복성루 주소: 전북 군산시 월명로 382 (미원동 332) 공영주차장 주소(도보 5분 거리): 전북 군산시 미원동 336-14 도보 5분 거리 공영주차장(주소 : 전북 군산시 미원동 336-14), 육안상 약 23~24대 수용 가능했습니다. [주차 전략 필독] 내비게이션만 믿고 가게 앞까지 차를 끌고 들어갔다간 낭패를 봅니다. 매장 앞은 왕복 2차선의 좁은 도로이며, 바로 옆 골목은 차 한 대가 겨우 지나갈 정도로 협소합니다. '운 좋으면 가게 앞에 대겠지'라고 생각하고 식당을 목적지로 찍고 가면 낭패를 보게 될 수 있습니다. 마음 편하게 인근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5분 정도 걷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참고로 공영주차장도 약 23~24대 규모라 주말엔 만차일 수 있으니 눈치 작전이 필요합니다. 2. 영업시간 및 웨이팅 현황 영업시간 : 오전 10시 ~ 오후 4시 (일요일 휴무) 주말 여행객들의 수요가 많음에도 일요일이 휴무니, 복성루를 여행코스로 잡으셨다면, 평일 혹은 토요일이 강제됩니다. 복성루 뒷편 창고 겸 화장실(도로를 마주하고 건너편 건물앞에서 일렬로 대기해야합니다.) [웨이팅 실황 - 1월 주말 기준] 11:30 즈음 도착했을 때, 영하 10도 가까운 강추위 속에서도 15명 정도 줄이 늘어서 있었고, 약 30분 대기 후 입장했습니다. 3. 내부 좌석 구조 정밀 분석 (왜 줄을 서는가?) 들어가서 직접 테이블 수를 세어보니 웨이팅이 생길 수밖에 없는 구조적 이유를 발견했습니다. 매장이 생각보다 협소합니다. 입구 옆 1인 좌석, 중앙홀 테이플 [좌석 추산치 : 총 수용 인원: 약 33명 내외] 1인석(혼밥존) : 약 7석 (벽 보고 먹는 구조) 중앙 홀 : 2인석 1개 / 4인석 3개 (약 14석) 안쪽 방 : 4인석 2개 / 2인석 2개 (약 12석 예상) 즉, 한 번에 수용 가능한 인원이 30명 남짓입니다. 몰려드는 인파 대비 좌석이 현저히 부족합니다. 그렇다고 예약 대기...
  • 사진가 김익수
    군산 짬뽕 맛집 복성루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딸과 함께 군산여행을 다녀왔답니다. 순천여행을 다녀오는 길에 들러서 이곳저곳 다녔네요. 그중 철길마을을 잠깐 둘러보고 식사시간이 지나서 복성루로 찾아갔어요. 군산 여행한지도 10년이 지났네요. 거의 그대로긴 한데 철길마을이 아쉽더군요. 복성루도 그대로긴 했는데 옆건물을 터서 확장을 했더나구요. 그때문인지 몰라도 대기 줄이 있긴 했지만 예전에 비해선 짧더군요. 대략 15분 정도 기다린 것 같습니다. 기다린 끝에 입장하여 짬뽕 하나 짜장면 하나를 주문했어요 딸아이는 아직 매운짬뽕을 잘 못 먹기 때문에 짜장면을 주문했는데, 복성루의 짬뽕은 그닥 맵지 않아 나눠 먹었는데 아주 맛있게 잘 먹더라구요. 해물과 고기가 들어간 복성루만의 특별한 맛. 오랜만에 먹었더니 기억이 새록새록 나면서 너무 맛있었어요. 해물도 한가득 야채와 고기들 푸짐하게 국물은 진하게 만들어 진 복성루 짬뽕 정말 너무 맛있네요. 군산을 가면 필수코스 인 듯 합니다. 딸아이가 주문한 짜장면 짜장면도 너무 맛있었어요. 탱글탱글한 면발이 아주 일품이었어요. 딸애도 아주 맛있게 잘 먹더라구요. 가격은 짜장면 9000 원짬뽕 12,000원 합에서 21,000원 나왔습니다. 옆테이블에서 주문하던데 물짜장도 맛 있겠더라구요. 군산 여행을 가시면 강력추천 입니다. 그럼 이어서 또 군산 여행. 순천 여행기를 올리겠습니다. 그 전에 제주도 여행 부터 빨리 올려야 하는데 시간이 없군요. 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정보
  • 전화: 063-445-8412
  • 평점: 4.27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4,015건
방송 출연 내역
  • 생방송 투데이 2617
    2020.07.17
  • 생활의 달인 502
    201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