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아스타나
TV 맛집 브런치카페

카페아스타나

경기 화성시 효행로 1203-8

메뉴

  • 시그니쳐플래터 43,000원
  • 바베큐 폭립 38,000원
  • 모듬버섯과 5년산 발사믹 샐러드 16,000원
  • 수제 리코타 치즈 샐러드 16,000원
  • 부라타 치즈와 토마토 파스타 23,000원
  • 해물 버터 매콤 파스타 23,000원
  • 하몽 크림 파스타 23,000원
  • 갑오징어 크림 리조또 24,000원
  • 화이트 트러플 수제 뇨끼 24,000원
  • 볼로네제 라구 파스타 24,000원
  • 왕새우튀김 15,000원
  • 수제 돈까스 14,000원
  • 트러플 하몽 감자튀김 13,000원
  • 아메리카노 6,500원
  • 세이프라떼 7,000원
  • 블러쉬 아메리카노 7,000원
  • 레모닉 콜드브루 7,000원
  • 골든카푸치노 / 카페라떼 7,000원
  • 코코넛크림라떼/ 아몬드크림라떼 7,000원
  • 바닐라라떼 / 연유라떼/ 콜드브루 7,500원
  • 제주말차라떼/ 초콜릿라떼/ 딸기라떼 7,500원
  • 피치아이스티 7,500원
  • 쿨민트/ 얼그레이리저브/ 로얄카모마일 6,500원
  • 피치우롱/ 루이보스빌베리 6,500원
  • 자몽/레몬/애플오렌지 에이드 7,500원
  • 애플유자/자몽얼그레이/오렌지캐모마일티 7,500원
  • 플레인/ 딸기/ 블루베리 요거트 8,000원
  • 아이스크림 7,500원
  • 아포가토 8,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kakimori
    [ 카페 아스타나 ] 엄마도 아이도 만족했던 베이커리 카페 겨울방학이라 아이가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졌어요. 유치원 친구와 만나기로 한 날, “엄마도 좀 쉬고 아이도 신나게 놀 수 있는 곳 없을까?” 고민하다가 발견한 곳이 바로 카페 아스타나예요. 키즈카페 스타일의 베이커리 카페라는 설명이 딱 눈에 들어왔고, 실제로 가보니 왜 사람들이 찾는지 바로 알겠더라고요. 키즈프렌들리 카페는 언제나 환영이에요 아이와 함께 갈 수 있는 카페는 늘 반가워요. 그런데 카페 아스타나는 아이를 ‘데리고 갈 수 있는’ 공간이 아니라, 아이를 위한 공간이 자연스럽게 포함된 카페라는 점이 좋았어요. 입구부터 아기자기한 분위기라 아이들 눈이 먼저 반짝였고, “여기서 사진 찍자”라는 말이 계속 나올 만큼 포토존도 많았어요. 특히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소품과 컬러감이 곳곳에 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행복해했어요. 우리 친구들 아스타나 네컷, 빠질 수 없죠 :-) 베이커리 카페 + 키즈카페 조합이라니 솔직히 말하면 “베이커리 카페 안에 키즈카페까지 있는 구조를 누가 생각했을까?” 싶었어요. 카페 아스타나는 빵 종류도 정말 다양했어요. 쇼케이스 안에 진열된 베이커리들이 하나같이 먹음직스러워서 고르는 데 시간이 꽤 걸렸어요. 아이들은 놀고, 엄마들은 커피와 빵을 여유 있게 즐길 수 있는 구조라 서로 눈치 볼 필요 없이 편안했어요. 아이들은 놀고, 엄마들은 쉬는 시간 아이들은 키즈존에서 친구와 함께 신나게 놀고, 엄마들은 테이블에 앉아 커피 마시며 대화할 수 있었어요. 이게 정말 큰 장점이에요. 일반 카페에서는 아이가 지루해지고, 키즈카페에서는 엄마가 조금 지치는 경우가 많은데 카페 아스타나는 그 중간 지점을 아주 잘 잡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주차 걱정 없는 점도 큰 장점이에요 아이랑 이동할 때 주차는 정말 중요한 포인트인데요. 카페 아스타나는 주차 공간도 넉넉해서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었어요. 차 가지고 움직이는 분들께는 이 점도 꽤 큰 메리트예요. 겨울방학 동안 아이와 갈 곳 고민 중인 분 유치원 친구와 편하게 만날 장소 찾는 분 키즈프렌들리 카페를 선호하는 분 베이커리 카페 좋아하지만 아이 때문에 망설였던 분 카페 아스타나는 아이와 함께 가도 편하고, 그래서 엄마도 즐길 수 있는 공간이었어요. 오랜만에 “여기 잘 찾았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곳이에요. 카페 아스타나는 ✔ 키즈카페 스타일 베이커리 카페 ✔ 아이와 엄마 모두 만족 ✔ 포토존 많고 아기자기한 분위기 ✔ 빵 종류 다양 ✔ 주차...
  • 샘물
    From, 블로그씨 내 휴대폰 속 귀염뽀짝한 사진들 대방출 타임! 이번 주 나의 일상 사진들을 공유해 주세요!📸 블로그씨가 앨범털기를 해보잔다. 이런 제안 너무 좋다. 지난 가을 다녀온 카페 아스타나 포스팅을 안한게 생각나서 앨범털기 당장 실행. 소나기가 갑자기 무지하게 내리던 날 야외주차장에 차를 대고 카페 입구까지 들어갈 엄두가 안나서 지붕있는 주차장에 자리가 나길 기다리느라 몇바퀴를 돌았던지 그러나 이렇게 비가 오는데 누가 카페를 떠나겠나.... 어찌어찌 문 가까이 차를 대로 카메라 품고 뛰어들어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수업 사진 찍느라 카페 사진은 못찍기도 했고 맘에 드는 사진이 없어서 포스팅도 안했던거 같은데.... 지금쯤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바뀌었을텐데 궁금해지네. 3년전 12월의 카페 풍경이 궁금하시다면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https://blog.naver.com/seongsim62/222958942601 처음 이 카페가 생겼다는 소문을 듣고 왔을 때 커다란 식물원에 온 것 같은 분위기와 저 작은 장미 동산 같은 화사한 분위기가 참 인상적이었는데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 오니 창가를 바라보고 여유를 누려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비가 내리고 카페 안엔 사람이 제법 있어 그렇게 조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는 아니었ㅈ만 유독 곳곳에 있는 이런 글귀가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사진을 찍어야 하니 마음의 여유는 커녕 차 한 잔 느긋하게 마실 수 없었다. 이 날 함께 갔던 사진반 일행들과 저기 입구에서 서로 사진 찍어주며 마음 먹은대로, 배운대로 못찍어서 답답했던 마음을 서로 다독이며 앞으로 잘 해보자고 화이팅 했던 시간이 기억에 남는다. 오래 카톡 프사로 썼던 동료가 찍어 준 사진 햇살이 좋은 날이었으면 창가에서 멋진 음료 사진 꼭 찍어보고 싶었는데 비오는 우중충한 날이라 이마저도 쉽지 않았다. 보통 난 커피를 마시는 편이라 저런 음료 시킬일도 드문데 참 아쉬웠다. 앞으로 시간 나면 나도 카페에서 시간 죽이기 한 번 해봐야겠다. 이렇게 앨범털기 1건 성공이다. #앨범털기 #카페아스타나 #동탄카페 #소소한일상
  • 낚아
    안녕하세요, 요새 날씨가 정말 좋은때라 다들 여행 많이 가시잖아요! 저도 미리 계획은 하지 않았지만 갑자기 카톡으로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근로자휴양콘도 알림이 와서 혹시나하는 마응메 신청했었는데, 이게 웬걸 운좋게 딱 선정이 되었다는 안내를 받았지 뭐에요! 그래서 2주전에 한화리조트 용인베잔송으로 부모님과 첫 1박 2일로 저희 부부가 함께 여행을 다녀왔어요! 용인 지역은 가본 적이 없었고, 사실 결정한 이유가 부모님댁과 저희집 가운데 위치로 무턱대고 결정해 신청하긴 했는데요. 선정되고 나면 찾아봐야지~ 했는데 확인하고 보니 용인이 ... 정말 많이 구경할 곳이 없다고(?) 그런 곳으로 유명하더라구요?? 랜드마크는 딱 2개. 에버랜드와 용인민속촌이었어요.. 그래도 민속촌이 요즘 다양한 귀신의집 시리즈와 살인법 수사탐정 시리즈 등 재미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서 갈까 했었는데... 그날 딱 강품에 비가 와서 포기했답니다 ㅠㅠ 여담으로 다음 날은 정말정말 쨍했어요 ; 서두가 참 길었죠 ㅋㅋㅋㅋ 이제 저희가 날씨가 정말 좋았던 다음날 마지막 코스로 갔던 대형 감성카페 아스타나를 소개해드릴게요! 진짜 규모가 엄청 크더라구요 ? 안쪽에는 키즈룸도 따로 있어서 거기서 모래놀이하는 가족들이 참 많았어요. 그 쪽으로 가지 않았다면 키즈들이 있는건 전혀 모를정도로(?) 분리가 잘 되었답니다! 베이커리류도 엄청 많고, 카페 음료도 꽤 맛 좋아서 참 잘 놀다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혹시라도 용인 가시는 분들은 꼭 들려보시길 바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