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칼국수,만두
동곡원조할매손칼국수
대구 달성군 하빈면 달구벌대로55길 97-5
메뉴
- 손국수 8,000원
- 수육 17,000원
- 콩국수 10,000원
- 암뽕 17,000원
- 섞어서 17,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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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동곡원조할매손칼국수 ✅ 기본 정보 (주소)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달구벌대로55길 104-4 (전화) 053-582-0278 (영업시간) 10:00 ~ 20:30 * 월요일 또는 매월 첫째주 월요일 휴무 (메뉴)손칼국수, 수육, 콩국수, 암뽕 등 (전통 & 특징:)60년 이상 된 노포로, 4대째 이어져온 ‘국수 종가’로 방소에도 소개된적이 있습니다. 추천 포인트 - 면을 손으로 직접 밀고 썰어 만드는 손면발의 탱탱함과 부드러움이 특징입니다. - 국물이 따로 육수를 내지 않고, 면 삶은 물을 그대로 육수로 활용하는 방식이 매우 독특합니다. - 인테리어나 분위기는 화려하진 않지만, 오랜 세월의 내공이 느껴지는 ‘옛 향수’ 가득한 느낌입니다. ⚠️ 방문 팁 - 주차 공간이 제한적이므로 주말이나 점심시간 피크에는 여유 있게 가시는 게 좋습니다. * 가게 앞이나 옆에 주차가능 - 면발과 국물의 맛이 담백하고 소박한 스타일이라, 쫄깃하고 강한 면발이나 짭짤하고 강한 양념을 선호하시는 분은 음식이 좀 약하다 할 수도 있습니다. 예) 칼국수가 얇은면이라서 후루룩 먹기 좋습니다. 하지만 여긴 수육이 맛있어요… 국수는 너무 슴슴해서 솔직히 국수만 먹으면 왠지 약간 부족함을 늘낄수 있어요. 이런 분께 추천 - 대구 지역에서 오래된 맛집, ‘손칼국수’라는 전통 국수 맛을 경험하고 싶으신 분 - 부드럽고 담백한 칼국수를 좋아하시는 분 - 가족이나 친구들과 옛날 시골의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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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gy날이 너무 더워 간만에 동곡에 콩국수 하나 무러 왔다. 밥트너 친구가 이번엔 옛날에 갔던 곳 말고 자기 가족들이 자주 가는 곳으로 가자고 하여 따라갔다. 공터에 주차를 하고 상가 비스무리한 곳에 있던 동곡원조할매손칼국수로 입장! 음~ 옛날 냄새~ 노포 느낌 낭낭하다. 아니 느낌이 아니고 노포 맞지 ㅋㅋㅋ. 가마솥으로 끓여내는 수육이 진짜 맛있어 보였지만 너무 헤비하게 먹고 싶지는 않아 패스. 블루리본도 있고 뭐 이것저것 많이 붙어 있다. 동곡 일대 칼국수 가게 중에선 여기가 제일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TV에도 자주 나온 곳이기도 했다. <백종원의 3대천왕> 이런 거. 1950년 초반 옛 동곡시장에서 처음 장터국밥, 국수집을 열어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는 전통있는 가게다. 75년 전통의 국수집이라니... 이거 귀하군요... 달성군 인증 동판이 인상깊다. 맛있겠노! 사람이 많았지만 다행히 우리 자리는 있었다. 낮부터 막걸리를 드시는 아재들이 많더라. 수육에 막걸리 조합 직이긴 한데... 단출한 메뉴판은 신뢰감을 더해준다. 콩국수 두 그릇 주십쇼~ 김치가 아주 잘익어서 꽤나 맛이 강했다. 콩국수랑 먹기에 궁합은 괜찮았지만 맛이 너무 쎄서 많이 못 먹음 ㅠ. 걸쭉한 콩국수 한 그릇. 역시 땅콩이 들어가야 고소하이 맛이 좋다. 이렇게나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콩국수 한 그릇이면 그야말로 해피해피. 국물까지 다 들이키고 싶었지만 은근 배부르더라;; 모자람 없이 기분좋게 다 먹었으니 오케이~ 간판은 새로 하셨는 거 같은데 너무 새것같아서 별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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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매료한국기행 국수 대구 동곡원조할매손칼국수 경산 국시집 육국수 식당 정보 + 음식 사진작가 김재욱 발품 팔아 한끼 면수 칼국수 한국기행 연출 미등록 출연 미등록 방송 2009, EBS1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9시 35분 EBS1 에서 방송되는 한국기행 2025년 4월 14일 월요일부터 4월 18일 금요일까지 <발품 팔아 한 끼> 란 제목으로 전국의 다양한 식당이 소개됩니다. 1부는 후루룩 국수 한그릇 ! 대구광역시가 대한민국 국수 생산량 1위라는거 알고 계신가요 ? 국내 최초의 국수 공장이 들어선 유서 깊은 면의 도시 대구에 음식 사진작가 김재욱이 찾아갑니다. 그가 먼저 찾아간 곳은 대구 서문시장이었는데요. 시장 안에는 국수만을 전문으로 하는 '국수 골목' 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시장 골목 한편에 100m 가까이 늘어선 국숫집들 사이에 진한 멸치 육수에 후루룩 말아주는 누른국수 한그릇은 바쁜 상인들과 손님들이 오며 가며 빠르고 간편하게 먹기 좋은데다 속을 든든하게 채워줘서 좋습니다. 목마른 말이 하천의 물을 마시는 모양의 산이라는 마천산령의 끝자락. 오동나무가 많아 이름 붙은 동곡리. 대구 시내에서도 차로 50여 분의 외진 동네지만 식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유명한 국숫집이 있습니다. 2021년 <생방송 오늘 저녁> 에 '70년 역사를 가진 손칼국수' 로 소개된 적이 있는 이 곳. 전통을 이어온 맛의 비법은 과연 뭘까요 ? 멸치 육수가 기본인 국수와 다르게 사골국물처럼 뽀얗지만 어딘가 심심한듯 깊고 담백한 맛이 특별하게 느껴지는데... 그 정체는 바로 면수 ! 일반 밀가루면 대신 직접 반죽하여 뽑은 면을 사용하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멸치국물이나 육수가 아닌 면 삶을 물을 국물로 사용하는 것이 포인트죠. 면 반죽에 달걀을 넣어 담백한 맛 + 직접 담근 간장으로 맛을 잡는 것. 다른 곳에서는 쉽게 만날 수 없는 특별한 국수 맛을 자랑합니다. 대구에서 차로 30분 남짓 떨어진 경산북도 경산시. 경상북도에 속하지만 지역번호는 '054' 가 아닌 대구광역시의 '053' 을 공유할 정도로 가까운 도시입니다. 경산에는 손님들 발품 팔게 하는 색다른 국수가 있는데요. 큼지막한 소고기와 산더미 같은 파, 무로 맛을 낸 '육국수' 입니다. 언뜻 보기엔 육개장에 국수를 넣은 것 같이 보이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매운맛이라 걸쭉한 육개장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죠. '산더미 같은 국수' 라고 불릴 정도로 양이 정말 많아서 가성비 좋은 식당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면 뿐만 아니라 고기, 무가 넉넉하게 들어있어요....
정보
- 전화: 053-582-0278
- 평점: ★ 4.26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154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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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7035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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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3대 천왕 26201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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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122201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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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16962021.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