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어마을
TV 맛집 해물,생선요리

선어마을

부산 서구 구덕로114번길 17

메뉴

  • 선어 모듬회(소) 60,000원
  • 선어 모듬회(중) 80,000원
  • 선어 모듬회(대) 100,000원
  • 맑은탕 12,000원
  • 가오리무침 2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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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복맥곰 해운대
    종무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내일부터 1명씩 당직으로 일을 하네요. 2020년 1월1일까지 업무가 없습니다. 당직근무가 30일 걸려서 ㅠㅠ 이지만은요. 선어집에 왔으니 회 먹고 집에 가면 됩니다. 사장님의 한턱으로 직원들은 좋아하네요~^^ 복은 언제 잡아왔는지......
  • 훈도사
    자갈치 역 1번 출구 인근 골목에 있는 선어마을 저녁에는 회나 한 접시 먹으러 왔습니다. 메뉴판 테이블이 열 개 미만의 작은 규모입니다. 만석까지는 아니라도 절반 이상은 항상 손님이 있었네요. 저는 선어 모둠 회 小 60,000원로 주문했습니다. 기본 찬 쌈은 배추로 나왔습니다. 아재들이라 그런지 대선만 마셨네요. 뒤에 실루엣이 살짝 보여서 기억이 났는데 사모님 미모가 상당하신.. 막장, 초장, 와사비 부침개 특별한 재료가 들어간 건 아니지만 방금 부친 거라 따끈하니 맛있었습니다. 병어 등살, 병어 뱃살, 홍어, 도다리, 참돔, 민어, 돗돔 종류가 제법 다양하게 나오네요. 그냥 먹어도 찰기가 있어서 식감이 좋은데 이것저것 넣어서 쌈을 싸서 먹어도 맛있네요. 오랜만에 민어 껍질도 먹어봅니다. 부레는 질겅질겅 씹어 먹어야죠. 사이즈는 작지만 미리 구어 둔 생선이 아니라서 고소하니 맛있었습니다. 맑은탕 5,000원 어우.. 이거 속이 확 풀리는 맛이라 마지막에 먹으면 술 한 병 더 마셔야 하네요. 위험한 맛입니다. 회도 좋고 마무리 탕까지 완벽한 코스였네요. 타이밍 좋게 이것저것 내주셔서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부산 서구 구덕로114번길 17 051-255-9668 훈도사의 블로그 : http://blog.naver.com/swiss9769.do
  • 또취행
    안녕하세요 또취행입니다 부산에 몇 없는 자연산 선어회 전문점으로 내 회 쫌 묵는다~ 하는 사람들사이에선 이미 유명한 충무동 선어마을 평일 저녁 예약하고 방문한 충무동숙성회맛집 선어마을 솔직후기 시작할께요❗️ #자갈치횟집추천 #남포동숙성회맛집 #선어마을 #충무동선어마을 #자갈치현지인맛집추천 충무동 골목 노포맛집 선어마을 자갈치횟집추천 / 부산현지인맛집 선어마을 부산 서구 구덕로114번길 17 ✔️영업시간 11:00 ~ 21:00 / B.T 14:00 ~ 16:00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051-255-9668 ✔️예약, 포장, 단체가능 서구청 뒷편 골목길에 위치해서 남포, 자갈치쪽이랑은 쪼금 떨어져잇긴한데 원래 맛집은 숨어있는거맞죠⁉️ 간판에서부터 노포분위기가 가득한 선어마을 내부도 동네 로컬맛집 느낌이였고 테이블은 총 7개라 ⭐️미리 예약 후 방문하길 추천⭐️ 가게 내부가 작은편이라서 테이블간격도 조금 좁은편이였습니다 소 60,000원 중 80,000원 대 100,000원 회 다 먹고 맑은탕 한그릇 6,000원(2인분부터가능) 예약하고 방문했더니 미리 세팅되어있는 밑반찬들 병어무침, 샐러드, 새우, 백김치, 회 주문 후에 바삭하게 꾸워나오는 전까지 깔끔하게 손가는것들로만 잘 나오더라구용 그중에 새우 진짜 도랏,,, 윤기좔좔 땟깔장난아닌 오늘의 주인공 선어회 날마다 구성은 달라지는데 이날의 구성은 ⭕️병어(등살,뱃살),광어,참돔,민어,금태⭕️ 병어빼고는 다 두툼하게 숭덩숭덩 썰어져나왓어요 병어의 최고조합은 막장이라는 사장님의 먹꿀팁에 따라서 한점 세꼬시를 즐기는 편이 아닌데 병어 뼈가 약한편이라 씹으면 씹을수록 꼬수우면서 막장이랑 조합이 너무 좋더라구요! 어종마다 숙성상태가 다 다른가??? 식감이 다 다르더라구용 광어, 참돔은 숙성회답게 쫀쫀하면서 찰진식감 + 부드러움 부산에선 흔하게 먹을수없는 금태, 민어는 기름짐보다는 담백함이 더 강해서 다른 양념장없이 와사비만 살짝 올려먹어도 너무 괜찮더라구용 입에 넣자말자 스윽 풀어지는 식감? 그래서 약간의 식감을 더해주기위해서 백김치에 싸먹었는데 이거야, 진짜로 아, 1인 1생선구이도 서비스 회에 소주 잔뜩 마셨으면 또 마무리에 빠질수 없는 지리탕 회 먹고 시키면 한그릇에 6,000원(2인이상주문가능) 12,000원 국물은 ㅇㅈㅇㅈㅇㅈ 떠껀떠껀하이 속이 확 풀립니다 ㅋ 안에 생선종류도 날마다 달라지는거같더라구용 5,000원이면 딱 좋을듯한데 한그릇 6,000원은 쪼금,, 아쉽다? 라는 개인적인 생각 괜히...
  • 지니
    부산 충무동 선어마을 아까무스와 10kg 대광어 얼마 전 설 연휴를 앞두고 서울에 사는 친인척이 부산에 내려왔는데, 선어가 먹고 싶다고 하더군요. 1년 만에 선어마을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부산 선어마을은 대, 중, 소 사이즈만 결정하면 준비된 횟감을 알아서 내어줍니다. 오래전 처음 선어마을에 왔을 때는 다른 횟집보다 가격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일반 횟집도 가격이 많이 올라 오히려 예전보다 가격 부담이 작게 느껴집니다. 회를 먹으면 맑은탕도 반드시 먹어줘야 섭섭하지 않습니다. 선어마을 원산지는 모든 어종과 식재료가 국내산으로 칭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금일어종이 따로 표시되어 있지 않았는데,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흔히 아까무스라고 부르는 금태가 보이길래 모둠회 대자로 주문하면서 사장님께 아까무스를 좀 더 챙겨주십사 말씀드렸습니다. 부침개는 한 입 먹고 찍었고, 옆에는 간재미 무침 같습니다. 그 외에는 거의 변함없는 기본 상차림이네요. 선어를 나무 도마 위에 올린 모둠 대자입니다. 왼쪽부터 아까무스, 민어, 광어, 참돔, 간재미, 병어 뱃살 등살 입니다. 감사하게도 간재미 위에는 아까무스를 조금 더 올려주셨어요. 가장 먹고 싶었던 아까무스부터 맛을 봤는데 아까무스 특유의 푹신함과 부드러움이 고스란히 전달됩니다. 민어, 광어, 참돔도 차례로 맛을 봤는데 선어회 특유의 풍미가 괜찮습니다. 10kg 대광어도 좋았고, 특히 참돔 뱃살의 고소함과 우유 같은 담백함이 마치 엔가와처럼 마음에 들었습니다. 당연히 술 한잔 마셔야겠죠? 간재미는 초장에, 병어는 된장에 찍으면 됩니다. 사장님께서 청어를 서비스로 주셨는데 물 좋은 청어가 아주 맛있습니다. 비린 맛 하나도 없고 서비스라고 하기엔 정말 훌륭하네요. 먹는 중간에 가자미 구이도 인원수대로 나왔습니다. 사장님에게 청어가 맛있다고 말씀드리니 청어를 서비스로 더 주셨습니다. 맛과 식감 둘 다 만족스러운 별미 중의 별미네요. 선어마을에서 회를 드시면 맑은탕도 꼭 맛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날 맑은 탕이 광어와 참돔 중에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땡초가 들어가 얼큰하면서도 시원했습니다. 식초를 1~2방울 넣으니 개운하네요. 1년 전에 충무동 선어마을을 방문했을 때는 원래 있던 여사장님이 계셨는데 이번에 방문하니 사장님이 바뀌셨더군요. 당시에도 사장님이 바뀌었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아마도 그때부터 서서히 인수인계를 하신 것 같습니다. 예전 사장님은 여장부 스타일이었는데, 지금 사장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