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래기화덕생선구이
TV 맛집 국밥

시래기화덕생선구이

서울 강북구 4.19로 61-1 1층

메뉴

  • 다금바리구이 가마솥밥 15,000원
  • 반찬용시래기 된장지짐 5,000원
  • 장대구이 가마솥밥 13,000원
  • 가자미구이가마솥밥 13,000원
  • 시래기 국밥 8,000원
  • 시래기 들깨탕 9,000원
  • 시래기 소고기육개장 9,000원
  • 시래기 가마솥밥 10,000원
  • 곤드레 가마솥밥 10,000원
  • 고등어구이 가마솥밥 12,000원
  • 삼치구이 가마솥밥 13,000원
  • 곤드레 부치미 8,000원
  • 시래기 해물전 8,500원
  • 시래기 소고기전 8,500원
  • 메밀 전병 7,000원
  • 시래기 떡갈비 5,000원
  • 조기구이 가마솥밥 13,000원
  • 임연수구이 가마솥밥 13,000원
  • 갈치구이 가마솥밥 13,000원
  • 장문볼락구이 가마솥밥 14,000원
  • 시래기 비빔밥 9,000원
  • 꼬물이 만두 5,000원
  • 마늘보쌈수육 22,000원
  • 족발편육 12,000원
  • 불맛오돌뼈 12,000원
  • 시래기 된장지짐이 가마솥밥 10,000원
  • 샛서방 돔구이 가마솥밥 15,000원
  • 시래기소불고기가마솥 13,000원
  • 고등어구이 9,000원
  • 삼치구이 1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나 여기 있었네
    Review Image
    브레이크타임 없고 3시30분쯤 도착했는데 주차할곳있고 줄서지않고 들어간건 처음인듯. 들어서자마자 비린내~가 심해서 별로였지만. 그것을 견딜 이유가 충분한 생선구이 맛집 넘버원~ 생선 싸이즈면 싸이즈. 종류도 많고 정말 한번만 간 사람은 없을듯~ 특히 솥밥의 밥이! 신기하리만큼 찰지고 살아있고 맛있었다. 나올때 여쭤보니 좋은쌀을 사용한다고ㅡ 깍뚜기랑 열무김치는 뤼필~필수였다. 커다란 생선 덕분인지. 살아있는 쌀밥 덕분인지. 오래오래 속이 든든하고 포만감이 장난이 아니었다. 여기만한 생선구이집은 없을듯. 근처에 생긴 생선구이 집들이 아무리 많아도 비교할수 없을듯싶다~ 줄서기 싫어서 못가는 집~
  • 실버듀88
    Review Image
    수유동의 소문난 화더생선구이 맛집으로 여지없이 대기후 입장했습니다. 고등어와 임연수 주문했는데 신선했었고 반찬들도 직접 만드신듯 맛났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던 시래기국이 칼칼하니 좋아서 두그릇 먹었습니다.
  • sil****
    Review Image
    전부터 시래기로 유명한 집인데 이전한 뒤로는 화덕생선구이가 더 잘 나가는거 같아요. 날씨가 너무 추워서 오늘은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시래기 들깨탕과 소고기 육개장 먹었어요. 시래기 들깨탕에는 귀여운 만두가 2개 들어있어요 . 구수하고 뜨끈해서 속이 풀리는거 같아요. 육개장도 시래기, 버섯, 소고기 등 건더기가 듬뿍 들어있어요. 조금 매콤해요. 메밀전병도 바삭하고 너무 맛있어요. 구수한 누룽지도 먹었어요. 쌀이 좋은쌀인가봐요. 밥맛이 아주 좋았어요~~
  • 나 여기 있었네
    Review Image
    브레이크타임 없고 3시30분쯤 도착했는데 주차할곳있고 줄서지않고 들어간건 처음인듯. 들어서자마자 비린내~가 심해서 별로였지만. 그것을 견딜 이유가 충분한 생선구이 맛집 넘버원~ 생선 싸이즈면 싸이즈. 종류도 많고 정말 한번만 간 사람은 없을듯~ 특히 솥밥의 밥이! 신기하리만큼 찰지고 살아있고 맛있었다. 나올때 여쭤보니 좋은쌀을 사용한다고ㅡ 깍뚜기랑 열무김치는 뤼필~필수였다. 커다란 생선 덕분인지. 살아있는 쌀밥 덕분인지. 오래오래 속이 든든하고 포만감이 장난이 아니었다. 여기만한 생선구이집은 없을듯. 근처에 생긴 생선구이 집들이 아무리 많아도 비교할수 없을듯싶다~ 줄서기 싫어서 못가는 집~
  • 실버듀88
    Review Image
    수유동의 소문난 화더생선구이 맛집으로 여지없이 대기후 입장했습니다. 고등어와 임연수 주문했는데 신선했었고 반찬들도 직접 만드신듯 맛났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던 시래기국이 칼칼하니 좋아서 두그릇 먹었습니다.
  • sil****
    Review Image
    전부터 시래기로 유명한 집인데 이전한 뒤로는 화덕생선구이가 더 잘 나가는거 같아요. 날씨가 너무 추워서 오늘은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시래기 들깨탕과 소고기 육개장 먹었어요. 시래기 들깨탕에는 귀여운 만두가 2개 들어있어요 . 구수하고 뜨끈해서 속이 풀리는거 같아요. 육개장도 시래기, 버섯, 소고기 등 건더기가 듬뿍 들어있어요. 조금 매콤해요. 메밀전병도 바삭하고 너무 맛있어요. 구수한 누룽지도 먹었어요. 쌀이 좋은쌀인가봐요. 밥맛이 아주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