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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디저트
긴물찻집 & 스테이
전북 장수군 천천면 삼고길 270-3 긴물찻집
메뉴
- 크로플(귤시럽+브라운치즈) 5,000원
- 대추차 6,000원
- 블루베리쥬스 5,000원
- 망고쥬스 5,000원
- 무화과깜빠뉴 6,000원
- 수제차 (제로카페인) 5,000원
- 지구별 다양한 차 5,000원
- 핸드드립커피 (hot, ice) 5,000원
- 아인슈패너 (연유, 생크림) 6,000원
- 아포카토 (젤라또) 6,000원
- 사랑 가득 팥빙수 6,000원
- 수제 아이스크림 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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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토실장수 가볼만한곳/장수 촌캉스 "긴물찻집&스테이" & 영업시간 화-일 11:00 ~ 17:00 라스트 오더 16:55 매주 월요일 휴무 클립영상확인 장수 느좋 촌캉스 카페 긴물 찻집 & 스테이 한달전에 다녀왔지만 이제서야 남기는 후기 얼른 올렸어야 했는데 후기가 너무 늦었다 날씨가 흐렸던 어느 주말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전북 장수에 위치한 긴물찻집으로 출발했다 장수에서도 굽이굽이 이어진 산길을 10분이상은 달려가야하는 이곳은 해발 550미터 첩첩산중에 위치한 긴물찻집입니다 주차하는 순간 장군이가 달려와 반겨줍니다 순하고 똑똑한 긴물찻집의 마스코트 장군이 그리고 바로 보이는 맨 앞 건물이 긴물찻집 헛간을 개조해서 만든 찻집이라고 한다 야외석도 있고요! 찻집 건물 뒤로는 촌캉스를 즐길수 있는 숙박건물이 있고 그 옆으로는 사장님 부부가 지내시는 사택이 있다 23년전 연고도 없는 이곳, 폐촌으로 오셔서 폐가를 리모델링해서 스테이와 찻집을 운영하셨다고 한다 찻집안으로 들어서니 아담하면서 아기자기한 주방이 보이구요 주문도 바로 들어갑니다 따뜻한 라떼 두잔과 크로플(귤시럽+브라운치즈) 무화과 깜빠뉴 그리고 다시 밖으로 나와서 바깥 구경 시작 화장실도 시골갬성 걸어놓은 손거울 취저ㅋㅋ 왼쪽 빨간지붕이 스테이건물, 오른쪽이 사장님 사택 긴물찻집&스테이의 또 다른 마스코트 '까미' 요기가 촌캉스를 즐길 수 있는 별채인데 기회되면 묵어보고 싶다 스테이는 2월부터 11월까지만 운영한다고 한다 그리고 다시 카페 건물로 총총 어느새 주문한 메뉴가 나왔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구우신 무화과 깜빠뉴 브라운치즈가 올라간 크로플 그리고 귤시럽 모든게 수제라는거 따뜻한 라떼도 나왔습니다 무화과 깜빠뉴는 바삭바삭하면서 고소한맛이 좋았고, 귤시럽 올려먹는것도 별미였다 크로플도 말모말모 10월 초중순쯤 이었는데 난로가 켜져있었다 이 갬성 너무 좋아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 어느새 까미도 들어와서 난로옆에 자릴 잡고 잠들어버렸다ㅋㄱㄱㄱ 그리고 사장님께서 서비스로 내어주신 수제아이스크림 그릭요거트에 과일을 넣어 만드셨다고하셨는데 귤, 자두, 딸기맛이었다 맛보면서 하나씩 맞춰보는 즐거움 아이스크림도 은은한 단맛에 과일이 씹히면서 진짜 맛있었다 수제찻잎들도 판매합니다 실내 테이블은 저기 보이는 두 테이블과 우리가 앉은자리까지 세 개의 테이블이 있다 이곳에 앉아있으니 모든게 평화롭다 오랜만에 보는 아궁이 스테이를 예약하면 여기에 고구마나 밤도 구워먹을수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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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자주인전북 드라이브 코스 추천 숲속 장수카페 긴물찻집&스테이 이곳은 자차로만 가능한? 그런 산속에 있는 장수 카페 였습니다. 올라가는 길 또한 협소해서 천첞 드라이브 하면서 올라가야 하더라구요 작은 동네 지나 산끝자락에 위치하고 있었던 숲속 카페. 카페에는 강아지, 고양이도 있는 러블리했던 곳이라 더욱 기억 나요 그럼 기록 남겨요 위치 & 주차- 카페 앞 공터! 넓음 숙소로 머물수도 있는 곳이였음 우리는 카페만 이용 긴물찻집 엔 스테이 , 차한잔! 주차를 하고 위로 올라가면 이렇게 흙벽을 하고 있는 옛집 하나 있는데 저 공간이 바로 카페 였어요 집이 2채 정도 보였는데 윗쪽은 스테이 공간, 아래쪽은 카페 공간 이렇게 구분이 된듯 했습니다. 우리가 도착 하니, 흰둥이 녀석이 반겨 주는 장수 카페 였어요 카페 앉아 있으니 누렁이도 한마리 더있어요, 총 2마리 보았던 곳! ㅋ 제가 흰둥이 진도를 참 좋아하는데 이녀석 완전 순동이. 너무 이뻐요 신랑 냄새 맡기. 똥주 냄새 맡기 짖지도 않고 순하니, 천천히 다가 가시면 좋아해요 강아지는 모르는 사람이 급하게 큰소리로 큰 몸짓으로 다가가면 놀라기 마련 입니다. 사람이나 똑같은거같애요 ㅎㅎ 헤헤. 카페 건물, 아담한 사이즈의 카페 였구요 처음에 ㅋㅋ입구를 못찾아서 어디인지??ㅎㅎ 옆에 왼쪽 열린 문으로 들어갈뻔 했어요 푸하, 화장실인거같았던. 카페 들어가기 전, 주위 한번 둘러보았어요 야외에도 테이블들이 곳곳에 마련이 되어 있어서 날씨 따뜻할땐 야외에서 차한잔을 즐겨도 좋겠다 싶었습니다. 지금은 겨울이다 보니, 야외에선, 어렵지 싶어요 추워서 말이쥬 야외에는 큰 나무들이 꽤 많이 자리하고 있었는데 가을이라서 잎이 거의 다 떨어진 상태 였어요 그래서 걷고 있으면 바닥에서 뽀샤샥, 샤샤삭 하는 낙엽소리 너무 좋더라구요. 오랜만에, 신명나는 발걸음 이였어요 ㅎ 막 밟고 ㅎㅎㅎ 댕김 괜히 한번더 발짓.ㅎ 카페 윗쪽은 기억자 모양의 스테이 공간이 있었어요 갬성 돋는 숙소로 보였습니다. 외관 잘 꾸며져 있더라구요. 한바퀴 구경 후 카페로 들어감. 카페 에는 화목난로가 있어서 공기 훈훈 했어요 메뉴판 핸드드립이랑 대홍포 차인가 각각 시켜서 먹고 왔어요 숙취에 좋다는 차가 있어서 ㅎㅎ 귀여운 화목난로, 훈훈한데 그옆에는 더 훈훈한 냥모나이트가 있음. 너므 순둥하고 귀여운 아이, 기분 좋아 혼자서 꾹꾹이도 하고 골골송도 부르고, 늘어지가 잠도 자고 있는 이집 카페의 턱시도 녀석. 세상 이쁨을 혼자 뿜뿜하고 있어서 우리 부부 눈에 하트도 뿅뿅 했어요 이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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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반짝반짝 빛이 나는 장수에서의 아침 ✨ 손이 가요 손이가 장군이 뒷통수에 손이 가요 우리 모녀 사이에 앉아 있는 점잖고 늠름한 장군이 만난 지 24시간도 안 됐는데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 같앙. 강아지는 좋아하지만 잘 안 만지지 않는 울 엄니도 장군이 이뻐 죽갰다며 계속 쓰담쓰담 하신다. 참으로 마성의 남자야 ~ & #긴물찻집 아침 먹고 느즈막히 찻집으로 건너 갔더니 이미 손님들이 계셨다. 마침 작은 음악회가 열릴 예종이라 가게 안이 분주했다. 음악회 시작하기 전 원하면 노래 불러도 된다길래 손사레를 쳤는데요. 옆에 앉아 계시던 울 엄니가 나가시더라고요 ? 그러더니 노래를 3곡나 부르셨답니다. 아니다..4곡인가.. 장군이와 1열 관람 (장군이 너 하품하니,,?) 숙소에서 차 타고 나와 동네 산책을 했다. 말이 산책이지,,마이크 한 번 잡아보신 엄마는 미련이 남고, 마이크 한 번 못잡아 본 나는 아쉬움이 남아 코인노래방을 찾아 갔다. :) 다시 숙소 컴백 엇? 반가운 얼굴..까미다 ! 숙소 텃밭에서 쌈채소를 한 바구니 땄다. 해 질 무렵 다시 저녁 상 차리기 나 따라 항공샷 첫 도전하는 엄니 어젯 밤에 미리 해둔 반죽으로 수제비 만들어 먹었다. 마무리는 역시나 전날 한 솥 끓여 놓은 결명자 물 . . . 다음 날 아침 ✨ 요 아침 풍경도 이제 오늘이 마지막이네 다시 텃밭으로 나와 쌈채소를 땄다. 아침은 고기 고기 냄새 맡고 모여드는 징군이와 까미 귀여워 죽것네.. 역시나 한상 차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군이 진짜 너무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 상다리 밑에서 너무나도 점잖게, 하지만 집요하게 구는 장군. 너는 진짜 평생 배부르고 행복하게만 살으렴 이제는 집 가야할 시간 아..장군이 데리고 가고 싶다. 엄니도 같은 마음이라 장군이 곁에서 맴돌았다. 이 마성의 남자,, 장군아 행복해! 그리고 또 보자 ! 여행 당시에도 사과 값이 금값이었다. 현지에서 사면 좀 쌀까 싶어서 사긴 했는데 따지고 보니 더 비쌌다 …^^? 위풍당당 그녀 메밀꽃 흐드러지게 핀 곳 인스타그램 보고 찾아 갔는데 사람들 진짜 많았다. 집 가는 길에 또 들린 지역 축제 지역 축제은 처음이라 별 기대 없었는데.. 상품 구경, 사람 구경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엄마랑 신나서 이것저것 사다 보니 제법 묵직하다. 이날 산 대추들은 겨울이 오기 전 다 먹었던 거 같다. 아궁이, 메밀꽃, 대추.. 진정 가을이었다.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56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50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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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17602022.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