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길손국수 본점
TV 맛집 칼국수,만두

권오길손국수 본점

인천 서구 검단로 789

메뉴

  • 즉석칼국수 10,000원
  • 냉칼국수 9,000원
  • 비빔칼국수 9,000원
  • 물만두 6,000원
  • 보리밥 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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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뚜밍아
    맛있다고 추천 받아서 간 <권오길 손칼국수> 본점에 다녀왔어요 ! 일단 이름을 걸고 하시면 신뢰도가 뽝~ *영업시간 평일 10:40 - 20:30 (브레이크타임 15:30-17:00) 주말 브레이크 타임 없음 휴무일 : 화요일 / 명절 전날 / 명절 당일 주차장은 바로 옆은 아니고 살~짝 걸어가야합니다 ! 애매한시간에 갔더니 웨이팅 없이 들어갔어요. 메뉴는 칼국수 종류만 있습니다. 저희는 즉석 칼국수로 주문하고, 보리밥 추가했어요. 1인1메뉴 하셔야 사이드 보리밥 가능하다 합니다 ! 매장안은 이런 느낌입니다. 김치는 셀프입니다~~! 기다리는동안 휴지통에 붙어있는 맛있게 먹는 법 숙지 합니다 ㅎㅎ <맛있게 먹는 법> 1. 육수가 끓으면 면을 넣고 젓가락으로 잘 저은 후 뚜껑을 닫고 모래시계를 뒤집어 주세요. 2. 냄비가 끓어 넘치면 뚜껑을 열고 불을 한단 줄여주세요. 3. 모래시계 (3분) 다 내려가면 2인분 (2분) 3인분 (3분) 4인분 (4분) 추가로 더 끓이고 불을 꼭 ! 끄고 드세요 ! 칼국수 집은 김치가 맛있어야 맛집인데 김치 합격입니다 ! 면이 굵직굵직해서 쫄깃쫄깃해요 ! 새우랑 호박 등 채소 육수라서 시원하고, 면이 쫄깃해서 넘 맛있게 먹었어요 보리밥이랑도 넘 잘 어울렸답니다 ! 추운데 뜨끈한 <권오길 손국수> 추천 해요 !!
  • 여우군
    검단신도시 구경하러 가는 길에 들러본 집 일산에서 검단이 이렇게나 가까웠던가 싶었던. 주차장은 좀 더 가서 뒷쪽에 있다. 메뉴는 칼국수 한가지. 김치와 무생채는 셀프바에서 잔뜩 퍼옴 보리밥 먹어봐야지. 무생채에 고추장, 참기름 넣고 뭐 맛있겠지? 그 사이 육수에 버섯, 야채가 나오고 여기 면발이 유명하다고 하는데 기다려보자고. 팍팍 끓어라. 얍 남덜은 보리밥 하나로 노놔먹는디 두개를 시키는 패기냐, 돼지냐? 예쁘게 퍼와서 먹어보니 뭔 면발이가 이렇게 쫠깃하냐? 오길아자씨 면 잘 하네ㅋ #오며가며들러봐김치도맛있어
  • 전통보리차
    9/11. 하영이가 이사가고 하영이네 동네에 놀러가면 하영이가 맛집이라고 알아두었다가 데려가준다. 이번엔 칼국수. 칼국수를 좋아하진 않지만... 맛집이라니까.. 권오길 손국수 본점. 허영만 작가의 식객 만화에 나와 유명한 곳이란다. 주차장이 건물 바로 뒤편에 있는게 아니지만 전용주차장이 넓게 마련되어있어 주차 편리하다. 왐마 여기 블루리본 무슨일이야. 칼국수로 무려 13년 연속 블루리본 등재. 내부는 넓은편이었고 테이블 수도 많았다. 메뉴 종류가 적어서인지 테이블 회전도 빠른편이었다. 건면도 구매 가능하다. 김치는 셀프. 시원하고 매콤하니 맛있었다. 메뉴. 칼국수 맛있게 먹는 법. 이런거 엄청 잘 지키는 편. 보리밥. (2,000원) 테이블마다 이 보리밥을 한개씩 먹고있었는데 따로 주문하는거였다. 가격은 2천원. 테이블 위의 고추장과 참기름만 넣어도 맛있는데 무채김치까지 넣으니 대존맛. 양은그릇에 나와서 감성있고 더 맛있는데 건강은 글쎄.. 즉석칼국수. (10,000원 *2) 두툼한 면과 육수가 같이 나오고 직접 끓이며 먹는다. 육수가 상당히 시원했는데 호박, 양파 등 채소와 버섯도 듬뿍 들어있어 깔끔했고 미더덕과 새우가 들어있어 시원한 맛도 나는 것 같았다. 면 넣고 5분 끓이기. 테이블마다 3분짜리 모래시계가 있는게 재미있는 요소. 휘휘 저으며 요리 아닌 요리를 해봅니다. 면발이 굵어보였는데 끓이고나니 전혀 굵게 느껴지지않고, 오히려 얇아서 야들야들하다. 부드러운 면과 시원한 육수가 맛있게 어우러지고 양도 제법 많아 든든하고 맛있는 칼국수였다. 맛있고 가성비 좋고. 오랜 인기엔 다 이유가 있구나.
  • 여우군
    검단신도시 구경하러 가는 길에 들러본 집 일산에서 검단이 이렇게나 가까웠던가 싶었던. 주차장은 좀 더 가서 뒷쪽에 있다. 메뉴는 칼국수 한가지. 김치와 무생채는 셀프바에서 잔뜩 퍼옴 보리밥 먹어봐야지. 무생채에 고추장, 참기름 넣고 뭐 맛있겠지? 그 사이 육수에 버섯, 야채가 나오고 여기 면발이 유명하다고 하는데 기다려보자고. 팍팍 끓어라. 얍 남덜은 보리밥 하나로 노놔먹는디 두개를 시키는 패기냐, 돼지냐? 예쁘게 퍼와서 먹어보니 뭔 면발이가 이렇게 쫠깃하냐? 오길아자씨 면 잘 하네ㅋ #오며가며들러봐김치도맛있어
  • 자랑이
    쫠깃 쫠깃 면도 좋지만 보리밥에 무생채... 챔기름과 고추장이 최고 열무도 참 좋았는데 무생채두 맛나요. 김치겉쩔도 제 입에는 좋아용 과하지않은 평범한 칼국수같은데 맛은 참 좋다는~~ 갈때마다 그만먹어야지 하면서 국물도 호로록 남은 면도 없나 뒤적하게 됩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구~~ 방금 다녀와 먹었으면서 또 가서 먹어야지 생각하게되는 맛집이라... 휴무일은 화요일!!!
  • 뚜밍아
    맛있다고 추천 받아서 간 <권오길 손칼국수> 본점에 다녀왔어요 ! 일단 이름을 걸고 하시면 신뢰도가 뽝~ *영업시간 평일 10:40 - 20:30 (브레이크타임 15:30-17:00) 주말 브레이크 타임 없음 휴무일 : 화요일 / 명절 전날 / 명절 당일 주차장은 바로 옆은 아니고 살~짝 걸어가야합니다 ! 애매한시간에 갔더니 웨이팅 없이 들어갔어요. 메뉴는 칼국수 종류만 있습니다. 저희는 즉석 칼국수로 주문하고, 보리밥 추가했어요. 1인1메뉴 하셔야 사이드 보리밥 가능하다 합니다 ! 매장안은 이런 느낌입니다. 김치는 셀프입니다~~! 기다리는동안 휴지통에 붙어있는 맛있게 먹는 법 숙지 합니다 ㅎㅎ <맛있게 먹는 법> 1. 육수가 끓으면 면을 넣고 젓가락으로 잘 저은 후 뚜껑을 닫고 모래시계를 뒤집어 주세요. 2. 냄비가 끓어 넘치면 뚜껑을 열고 불을 한단 줄여주세요. 3. 모래시계 (3분) 다 내려가면 2인분 (2분) 3인분 (3분) 4인분 (4분) 추가로 더 끓이고 불을 꼭 ! 끄고 드세요 ! 칼국수 집은 김치가 맛있어야 맛집인데 김치 합격입니다 ! 면이 굵직굵직해서 쫄깃쫄깃해요 ! 새우랑 호박 등 채소 육수라서 시원하고, 면이 쫄깃해서 넘 맛있게 먹었어요 보리밥이랑도 넘 잘 어울렸답니다 ! 추운데 뜨끈한 <권오길 손국수> 추천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