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베이커리
호미탐 배방점
충남 아산시 배방읍 배방로 86 호미탐
메뉴
- 딸기폭탄케이크 1호 43,000원
- 밤파이 3,000원
- 벌꿀러스크 8,000원
- 소금빵 2,500원
- 호랑이식빵 7,000원
- 바질소세지 4,500원
- 치즈납작이 3,000원
- 대파빵 5,800원
- 츄러스링 3,800원
- 마카롱 2,800원
- 블루베리&딸기 스무디 5,8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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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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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I융니아산 배방동에있는 베이커리카페 호미탐이에요 파티쉐님이 아산시 제과협회장이라고 하더라구요 각종 수상경력이 있으신 유명한 분,, 카페가 반려견동반 가능한 곳이라 갔는데 본관,별관 나뉘어져 있어서 반려견하고는 별관만 들어갈 수 있어요! 전 소금빵과 마카롱, 감자빵, 커피를 주문했는데 다 쏘쏘 엄청 기대하고 먹어서 그런가 그렇게 막 맛있다! 한건 아닌 ㅋㅋㅋ 근데 감자빵이 생각보다 쫀득해서 맛있더라구요 야외 테라스도 반려견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어요 별관 안에는 강아지들이 놀 수 있도록 한 공간이 펜스로 막혀있는데 저희집 강쥐가 안 들어가려고 하길래 제가 먼저 들어갔거든요 근데 본인도 넣어달라고 아주 울고불고,,, 암튼 그렇게 신나게 놀고와서 떡실신된 강쥐사진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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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뚱안녕하세요! 쏘뚱입니다! 요즘 진짜 두바이쫀득쿠키 너무 핫하죠...ㅎㅎㅎㅎㅎㅎㅎ (솔직히 내 입맛에는 기다릴정도는 아님...) 암튼 요즘 핫해서 의도치않게 오픈런 했는데.. 후기 남깁니다!ㅋㅋㅋㅋㅋㅋ 일단 온양근처로만 돌아다녀봤어여~ 일단 호미탐! 호미탐이란걸 이날 처음알았습니다 ㅎㅎㅎㅎ 이 날 굉장히 추웠는데..암튼...오픈런 하시는분들이 많더라구여.. 전 걍 따라서 기다렸어여...ㅎㅎㅎㅎㅎㅎ 두쫀쿠가 나오고 판매가 시작됬습니다! 엄청 많더라구여? 굳굳~ 나도 사봤따~ 인당 2개씩이어서 겟했습니다 다른빵들도 맛있어보여서 다 사고 싶었지만 일단 절제하자구 호미탐 주차공간도 넓어서 주차하고 가기 괜찮았어여! 이렇게 넣어서 개당 8천원! 16,000원 와 비싸다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만들어본 바로 비싼재료니까..뭐...ㅎㅎㅎ 그 다음 혜와영 갔습니다! 여기도 오픈런했어여~ㅋㅋㅋㅋㅋ 11시 오픈이라서 맞춰서 갔습니다! 두바이초코쿠키랑 쫀든쿠키가 다 팔았어여~ 개당 5,800원 이었습니다! 위치는 용화동쪽에 있습니당 지방법원 근처에여! 오픈런 했더니 쉽게 구할 수 있었어여~ 그리고 그루집에서도 살 수 있었어여! 개당 6,300원이었어여~ 여기는 사진이 없네..ㅎㅎㅎㅎ 이 날 계속 산거 ㅋㅋㅋㅋㅋㅋㅋ 나 재벌가 같네 ㅋㅋㅋㅋㅋㅋ 이어서 수올라제과점도 갔는데 여기가 제일 줄이 긴거 같았어여~ 수올라는 개당 5,400원이고 3개나 구매 가능해여~! 대박~~ 사실 소금빵도 사고싶었는데.. 다음에 소금빵 사러 와야지...ㅎㅎㅎㅎ 수올랑에서도 구매해서 갑니당! 그리고 이너프레임도 갔는데 이너프레임은 두바이쫀득쿠키는 없고 두바이소금빵 있어서 구매했어여~ 오전에는 팔았나? 오후에만 두바이소금빵이 있는건가 암튼...ㅎㅎㅎㅎㅎㅎㅎ 아산 온양 투어에서 구매한 결과입니다! 소금빵은 호미탐과 이너프레임 두 곳만 비교하면 전체적으로 전 이너프레임이 더 나았어여 근데 이너프레임 초콜릿 좀 더 맛있는거 써주셨.으면...ㅎㅎㅎㅎ (매우 개인적인 의견입니당...ㅎㅎㅎ) 그리고 4곳 중에서는 저는 수올라와 혜와영 두바이쫀뜩쿠키가 좋았어여! 고소하고 달달한 두쫀쿠 맛이 잘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마시멜로우가 쫀득한게 아니라 질긴 곳도 있더라구여~! 다 같이 나눠서 먹어서 각각 어디가 제일 낫다고 한 곳이 다르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오픈런을 해야한다면 수올라와 혜와영을 할 거 같아여~ 이제는 많이 지난거 같지만...후기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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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지나가다가 발견했던 베이커리 카페 찾아보니까 후기가 좋길래 궁금해서 방문 특히 케이크류랑 딸기, 소금빵이 맛있다고 하길래 기대하고 감 약간 당황했던 게 평지가 아닌 생각보다 높은 곳이었고 건물이 여러 개라 생각보다 크더라 바로 앞이 오르막인데 짧기는 하지만 있어서 신기했다 매장 바로 앞에 주차장이 있어서 차 타고 오기 편할 듯하다 입구는 끝 쪽에 있다 앞쪽에 나무가 많아서 잘 안 보이는데 그냥 걷다 보면 보인다 ✅ 위치 1호선 배역 기준 도보 약 17분 거리 모산중학교 기준 도보 약 2분 거리 ✅ 영업시간 월~일 9:00 ~ 21:00 입구 들어가면 좌측은 먹을 수 있는 테이블 존 우측은 빵 판매 및 구매할 수 있는 판매존 이렇게 나뉘어 있다 사실 애견 동반 가능이라고 해서 원래 음식 업종에서 동물들 키우면 털 날리고 위생이 걱정되어 별로 안 좋아해서 갈지 말지 고민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도 먹는 존이랑 판매 존이랑 달라서 판매하는 곳에서는 키운다거나 돌아다니는 건 못 봤다 물론 손님이 들고 데리고 오기도 하겠지만 내가 갔을 때는 그냥 사람들만 왔다 들어오기 전 배너에 두쫀쿠 물량 확보 때문에 일부 빵 생산을 잠시 중단한다고 하던데 그래서인지 늦게 방문해서인지 빵이 몇 개 없더라 다양하다는 느낌보다는 무난하게 몇 종류만 했다는 느낌? 메인으로 판매하는 소금빵 만들고 유행 따라가야 하니 두바이쪽도 만들고 카페니까 커피랑 먹기 좋은 마카롱 만들고 이런 느낌을 받음 무선 인터넷 제공한다고 적혀있으니 카페를 이용하실 분은 참고 ~ 호미탐 자체 포인트 제도 ~ 결제 금액의 2% 포인트 적립을 해주고 1000점 이상일 때 1000원 단위로 사용 가능 두쫀쿠는 10시에 만드는데 인당 2개 구매 제한되고 쿠폰 사용 불가능 ✅ 아산페이 사용 가능 (QR, 카드) 계절과일 타르트 - 8,500원 떨어뜨렸더니 살짝 뭉개짐 하지만 멀쩡하죠? 계절과일 타르트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고 지금은 딸기가 철이라서 딸기 타르트인가보다 이름표를 매번 바꾸지는 않는 듯 안내가 좀 덜하다는 생각은 들지만 대충 과일이 무슨 과일인지는 알아볼테니, 인가 딸기가 철이라서 딸기를 쓴 줄 알았는데 맛이 없다 떨어뜨려서 그런가 했는데 그냥 다 맛이 없다 다 물렀고 단맛이 떨어진다 과일 타르트에는 과일이 가장 맛있어야 하지 않나? 그래서인지 밑에도 맛이 없더라 타르트치고는 단단함이 덜한 수분을 머금은 무른 식감 맨 아래는 크림치즈 같고 중간에 딸기잼을 끼워서 단맛을 추가한 거 같은데 크림치즈랑 딸기잼 조합은...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0.00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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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