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육류,고기요리
쌍교숯불갈비 담양 본점
전남 담양군 봉산면 송강정로 212
메뉴
- 돼지갈비 20,000원
- 한우떡갈비 25,000원
- 돼지떡갈비 19,000원
- 사골우거지탕 11,000원
- 들깨수제비 11,000원
- 정식냉면 8,000원
- 누룽지 2,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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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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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담양에 있는 쌍교숯불갈비를 다녀왔습니다. 유명한 맛집이어서인지 광주와 광양, 충남 아산에도 분점들이 있습니다. 저는 본점을 꽤 오래전에 다녀왔습니다. 사진 보니 여름인데 지금은 한겨울이니.. ^^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가 용이하지만 붐빌 대는 이마저도 기다렸다가 주차를 할 정도로 사람이 많습니다. 앞쪽에는 넓은 잔디밭이 있어서 대기하면서 기다리기도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있는 집은 정말 좋겠더군요. 아이들이 잔디밭에서 뛰어놀아도 되니까 기다림에 덜 지칠듯합니다. 담양식 갈비라고 직접 구워 먹는 갈비가 아니라 다 익혀진 채로 나옵니다. 담양 시내 쪽에도 이렇게 구워서 나오는 갈빗집이 있거든요. 갈비가 익혀져서 나오니 구울 필요도 없어서 깔끔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완전히 구워진 갈비를 유기 접시 위에 올리고, 그 아래에는 작은 불을 피워 식지 않도록 해서 제공됩니다. 물론 자르고 하는 것도 테이블에서 제공되고요. 전체적으로 맛은 무난한 편이었고 굉장히 특별하게 맛있다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일하시는 분들은 많이 친절하세요. 손님들 기분도 잘 맞춰 주십니다. 점심시간 등 사람이 몰리는 시간엔 1시간 이상 기다려야 될 수도 있으니 미리 방문하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본점의 경우는 아래와 같이 운영된다고 합니다. 주말/공휴일/휴가철/연휴 예약 불가하고 평일 예약 6인 이상 가능하다고 합니다. 061-382-0012(직통전화) 영업시간 11:00~21:00 (라스트오더 20:20) *매장 상황에 따라 약간 변경될 수 있다는군요. #쌍교숯불갈비 #담양쌍교갈비 #쌍교갈비 #담양여행 #전남여행 #맛집 #담양맛집 #전남맛집 #광주맛집 #미르의가구이야기 #갈비맛집 #담양식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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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Victoria담양에 온 이유는 죽공예에 사용할 벌채도 있었지만 여러 선생님들을 만나기 위함도 있었다. 특별한 인연으로 만나게 된 선생님께서 작업장 구경도 시켜주시고, 담양 현지인들이나 외지인들이 모두 다 아는 맛집이라며 맛있는 저녁을 사주셨다. 그렇게 처음 듣고, 처음 맛보게 된 담양 대표맛집 쌍교 숯불갈비 담양맛집 쌍교 숯불갈비 영업시간 : 월-일 11:00 - 21:00 / 20:20 라스트오더 주소 : 전남 담양군 봉산면 송강정로 212 연락처 : 0507-1316-0012 주차 : 넓은 주차장 다만 주말에는 자리가 없다. 우리를 안내해 주신 선생님의 말씀으론 주말에는 여기저기 사람들이 몰려와 주차 자리가 없다고 한다. 담양 대표 맛집 쌍교 숯불갈비 음식점의 크기부터 어마어마하다. 룸 형태도 다수 구비하고 있어 모임 장소로도 인기가 많은 듯하다. 담양맛집 쌍교 숯불갈비 메뉴 메뉴를 다 찍지는 못했는데 숯불갈비, 숯불떡갈비가 대표메뉴이다. 아래는 식사류 사이트에 퍼옴 담양 대표맛집 쌍교 숯불갈비 에서 인기 있는 메뉴는 담양 하면 떡갈비가 유명하지만 여기선 그냥 갈비가 더 유명한 것 같다. 주문메뉴 쌍교돼지갈비 20000원 매운돼지갈비 21000원 들깨 수제비 11000 담양 대표맛집 쌍교 숯불갈비 갈비를 주문하면 한상차림이 나온다. 나오는 상차림을 보면 여기가 왜 담양을 대표하는 맛집이 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다. 반찬 가짓수도 많지만 모든 음식이 유기그릇이나 옹기질감의 그릇에 담겨 나온다. 와우.. 밑반찬이 이렇게 튼실하다니! 그래서 선생님도 외지인들 음식대접할 때 이곳을 오신다고 한다. 나였어도 정갈하게 음식이 나오고, 호불호 없이 대중적인 맛집으로 사람들을 초대할 것 같다. 밑반찬 상추무침, 샐러드, 가지튀김, 황태구이, 동치미, 3가지 장아찌, 배추김치 담양 대표맛집 쌍교 숯불갈비 무엇보다 갈비가 다 구워져 나오니 갈비 굽는 연기 걱정 없고, 또 누군가 굽느라 신경 써야 하는 수고로움도 없이 대접받는 느낌 갈비는 구워져서 나오고, 또 테이블에서 모두먹기 좋게 손질도 해주신다. 담양 대표맛집 쌍교 숯불갈비 담양의 찐 맛집이라고 하셔 또 많이 기대했는데 달콤한 돼지갈비 소스, 약간 매콤한 돼지갈비 소스 둘 다 모두 고기도 부드러우니 참 맛나다. (남이 구워주니 더 맛있는 듯..ㅋ) 아이들도 어찌나 잘 먹던지.. 그리고 또 나온 들깨수제비 수제비 반죽이 아주 쫄깃하고, 들깨 국물은 말해 뭐해~~ 맛없을 수 없는 그 맛! 들깨 수제비 또 생각난다..ㅎㅎㅎ 갈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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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마귀지난주에 이어 이번에도 가족 번개팅으로 담양 숯불갈비에서 우리 집 남매들이 만났네요.. 토요일 약과 작업장에 들렀던 막냇동생이 맛있는 점심 먹고 기운을 내라며 응원도 하고. 기분전환을 시켜주니 고맙더군요 전날 작업장에 들러가며 작업하는 누나들이 조금 힘들어 보였나 봅니다 18일요일 점심이라 웨이팅이 장난 아님 12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11시 45분에 도착해서 뽑은 번호는 205번 뽑을 때 140번 이 입장 우리 앞의 65팀이 기다리니 바로 건너에 있는 송강정에 올라갔다 온 동생 저는 손녀 딸네 오는지 까치발로 내려다보고... 아빠. 엄마 손잡고 살랄라 드레스에 신발까지 갖춰 입고 우리 손녀가 나타나 껴안아보고.. 오랜만에 만나니 반갑게 달려와 인사를 하는 우리 귀염둥이 할머니 손 꼭 잡고 차가 다니는 데에선 뛰지 말라고 했는데 할머니!! 하고 뛰어버렸다고 ..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하던 아이 우리 손녀 안고 이야기 좀 들었는데 우리 번호가 호명되어 룸 배정을 받고 올라갔어요 식당이 워낙 크니 금방 차례가 돌아왔지만 대기 중인 분들이 그래도 넘쳐나더군요 여전히 정갈한 밑반찬이 차려지고 우리도 쌍교 시그니처 숯불갈비를 주문 우리 손녀는 모처럼 많은 가족이 모여 너무 신나했고 고기도 잘 먹더군요 야채와 쌈도 싸 달라 하고 맵지 않은 고기. 매운 고기 반반씩 주문 손녀가 오랜만에 식구들 앞에서 재롱떨어 어른들도 아이 때문에 웃는 시간 디저트는 지난 큰동생 생일 때와 같이 갈빗집 바로 옆 신상 카페 들꽃 숲으로.. 평 수는 모르겠지만 엄청난 공간을 사용했더군요 앞. 뒤. 옆으로도 조경공간이 커서 봄이나 여름에는 아이들 데리고 오는 분들도 많을 듯 베이커리코너에도 어머어마하게 진열 된 많은 빵들 ㅎㅎ 영상을 찍었다고 생각했는데 확인을 안 눌렀는지 이 사진 하나만 딸랑 찍혀있어서 황당했네요 하여튼 카페도 만석이어서 크나큰 건물을 좌석 찾아 삼만리 ㅎㅎ 우리 손녀도 저기 아장아장 가고 있네요 벗어 둔 코트를 앞뒤 다르게 입었다고 했더니 아빠가 안아주면 단추가 아빠 불편하게 한다며 알면서도 입었다니 생각이 깊었구나.. 했더니 좋아하더군요 겨우 룸 하나가 비워지니 우리 차지가 되었다는 숲길 쉼 3번 방 잠시 일로 인한 과로는 손녀의 재롱이 최고인 줄 알았는지 딸 네 식구까지 불렀다는 건 최고의 신의 한 수, ㅎㅎ 손녀얼굴보니 에너지 빵빵 채워졌습니다 울 손녀의 음료가 마땅치 않아 물어보고 주문하려했는데 삐져버린 손녀 미안하다고 해도 새로 사 줘도 안 먹겠다고..ㅎㅎ 그럼 먹기...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45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0,235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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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생생정보 4782017.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