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집
TV 맛집 한식

순천집

서울 동작구 노량진로 80 노량진큐브스테이트 오피스텔 2층

메뉴

  • 꼬막회무침 간장무침 35,000원
  • 벌교참꼬막 48,000원
  • 쭈꾸미볶음 20,000원
  • 쭈꾸미 무침, 데침 35,000원
  • 산낙지볶음 22,000원
  • 산낙지회무침 35,000원
  • 산낙지다짐 35,000원
  • 전어회 35,000원
  • 전어회무침 35,000원
  • 전어구이 35,000원
  • 새조개샤브샤브 150,000원
  • 서대회무침 35,000원
  • 간재미초회 35,000원
  • 낙지구이 35,000원
  • 붕장어구이 75,000원
  • 갯장어 샤브샤브 95,000원
  • 생선(양태)구이 23,000원
  • 생선(서대)구이 23,000원
  • 짱뚱어탕 13,000원
  • 산낙지덮밥 15,000원
  • 산낙지연포탕 20,000원
  • 매생이 13,000원
  • 서대조림 25,000원
  • 키조개샤브샤브 75,000원
  • 홍어삼합 80,000원
  • 홍어회무침 45,000원
  • 홍어애탕 60,000원
  • 주꾸미샤브 100,000원
  • 코스요리 58,000원
  • 주류 5000~15000
  • 사리, 공기, 음료수 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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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멍멍
    참꼬막 산낙지 새조개 깔끔한 해산물 한정식 단체, 모임 하기 좋은 깔끔한 한식집 오래전부터 저장해뒀던 곳인데 둘이 소주 한잔하기에는 좀 거창한 듯? 하여 미뤄오던 곳 하지만, 진작에 안 갔다 온 게 후회되는 곳 ㅋㅋ 영업시간 11:20 ~ 21:30 브레이크타임 14:30 ~ 17:00 휴무일 매주 일요일 주차 가능 1 외부 유한양행 건물 옆에 있음 2 내부 밖에서 보던 것보다 훨씬 넓은 내부인데 꽉 차있는 손님들과 예약도 풀! 우린 이렇게까지 핫한 곳인지 몰라 그냥 워크인으로 방문했는데... 하마터면 길게 웨이팅 할 뻔했다 정말로 운 좋겠도 1분 전 2인 취소 석이 생겨서 자리 겟 (이모님이 운 좋으시네요! 라고 ㅋㅋ) 예약하고 가시는 걸 추천! 3 메뉴 기본적으로 메뉴 단가들이 좀 있는 편 정말 모든 메뉴들 다 좋아하는 것들이라 싹 다 먹고 싶어 고민을 길게 했다 ㅋㅋ '벌교 참꼬막' 1, '낙지구이' 1 주문 4 기본 상차림 남도 스타일 맛집답게 기본 찬들이 훌륭하게 나와준다 갓김치, 마늘쫑, 가지, 고사리, 김치, 상추 샐러드 끝인가 했는데 무조림, 돌게장도 또 나옴 전남 사람들은 아주 익숙한 돌게장 역시나 순천집이라 나와주는군 ㅎㅎ (울 엄마의 냉장고에도 언제나 있었음) 껍질이 부드러워 통으로 입에 넣고 콱콱 씹어 먹다가 촙 뱉어주면 된다 아주 슴슴하고 맑게 끓인 조개탕도 나옴 가지가 좀 짰지만 모든 반찬 다 굿굿 오랜만에 맛있는 갓김치 조아써! ㅎㅎ 5 음식 꼬막은 초무침, 간장 무침으로도 선택할 수 있고 좀 더 저렴한데 우린 고민 없이 순정 참꼬막 선택했음 아주 슬쩍, 촉촉하게 삶아 나온 꼬막 양념장 따위 없이 그냥 먹어도 맛있고 알배기에 올려 마늘쫑과 함께 먹어도 굿굿 지난번에 방문했던 <ms오뎅바>에서 봄동과 쌈 싸 먹는 꼬막에 반했었는데 알배기에 싸 먹어도 맛있더고만! 히히 <ms오뎅바> 포스팅 ↓ <> '낙지구이' 등장했다 오잉? 내가 생각했던 것과 좀 다른 비주얼 호롱이처럼 살짝 빨간 양념에 구워져 나올 거라 예상했는데 애가 맑네? ㅋㅋ 하지만 생 낙지는 아니었음 간장+마늘 조합 양념이 슬쩍 발라져있는데 진짜 간 딱 좋고 불맛이랑 합쳐져 미친 듯이 맛있음! 넘흐 좋아! ㅋㅋ 역시나 얘도 아무것도 안 찍고 낙지만 쏙 먹어도 너무 맛있고 갓김치와 함께 싸먹어도 맛있다 빨갛고 매운 양념보다 소주와의 합이 미쳤다! 최고! 어우 나 또 침 나오네... ㅋㅋㅋ 6 마무리 아 진작에 와 볼 것을... 하고 후회가 되는 대맛집이었어요 ㅎㅎ 근처 직장인들 회식도 많이 하는듯하고 어르신들 모시고 온 곳도 많고 진짜 장사 무지 잘...
  • 에드몽
    늘 가고싶다 생각만 하고 있던 순천집을 약 10년 만에 가봤습니다... 여의도에서 직장생활할 때 선배들이랑 자주 가던 곳인데, 직장이 멀어지니 안 찾게 되는 곳이었어요. 하지만 늘 여름엔 하모 샤브샤브, 겨울엔 새조개 샤브샤브를 순천집에서 먹어야겠단 마음을 갖고 있었죠. 2026년이 되어서야 마음 먹고 가봤습니다. 순천집. 과거에는 1층에 있었는데 이제 엄청 높은 건물 2층에 있네요. 주차도 가게 앞에 4대 정도 하면 끝이었는데, 이제 주차 도와주는 분도 계실만큼 주차장이 넉넉합니다. 이렇게 차로 가기 편한줄 알았으면 진작 갈 걸 그랬어요... 이 건물로 들어온지도 벌써 몇 년 되셨다네요. 가게 내부는 넓고 깨끗했습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곳을 룸입니다. 과거에도 1층과 2층으로 넓었지만 훨씬 넓어진 느낌이에요. 주말이지만 오후 5시 브레이크타임 끝나자마자 가니까 자리가 있더라구요. 예전에는 순천집 한 번 가려면 자리 없을까 노심초사했었는데... (그런데 6시쯤 되니까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해서 금방 자리가 차버렸습니다) 예전의 좀 더 시끌벅적했던 분위기도 좋았지만 오래된 인기있는 가게답게 예전의 느낌을 그대로 잘 가져오신 거 같습니다. 보기만해도 군침 도는 남도의 맛 생각나는 메뉴들! 참꼬막 철이니까 꼬막도 시키고 싶었지만, 새조개만 먹어도 배부를 거 같아서 꾹 참았네요. 봄이 되면 키조개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메뉴입니다. 하모랑 새조개는 예전부터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비싼 가격이긴 하네요^^;;; 그래도 코스요리가 3인 이상 5.8인데 이런저런 남도음식 드셔보고 싶은 분은 괜찮을지도... 새조개 가격이 너무 올라간 감이 있지만, 그래도 이거 먹으러 왔으니 과감히 주문했습니다! (15만원) 순천집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 반찬이 깔립니다. 사실 이 반찬들하고만 술 몇 병 마실 수 있죠... 너무 맛있습니다. 같은 반찬이라도 남도 임팩트가 더해지면 확 다르거든요? 특히 저 무조림의 달큰한 감칠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가지에 들깨가 통으로 들어가서 씹을 때마다 나오는 고소함도 좋았고, 배추김치의 약간 쿰쿰한 젓갈향도 너무 좋았네요. 신선한 배추와 마늘쫑... 마늘쫑 맛이 참 좋아서 리필했습니다 ㅎㅎ 순천집 반찬 따로 팔면 사갈 거 같아요... 오늘의 주인공, 새조개 나왔습니다. 관자도 몇 개 같이 나오네요~ 참 징그럽게 생겼지만 맛있는 새조개... 달콤고소한 맛이 진한 조개류입니다. 새조개가 이 날 오후에 들어와서 너무 신선하더라구요. 날로 먹어도 된다고 해서 하나 먹어봤는데...
  • mingchoe
    노량진역 인근에 있는 순천집에 갔다 왔어요. 출퇴근 길에 무수히 지나가면서 봤었던 식당인데, 사람들이 붐비지 않는 건물에 있고 뻔할거 같은 메뉴를 팔거 같아서 선듯 가봐야지 라는 생각은 안들더라구요. 그러다가 6월에서 8월달까지만 먹을 수 있는 서대구이 메뉴에 혹해서 방문했어요. 식당이 있는 2층에 올라가니 왠걸?! 토요일 7시에 방문했는데 거의 만석이였어요. 한적한 건물인데 사람들이 모두 순천집에 모여 계셨나봐요ㅋㅋㅋ 생각해둔 서대구이를 주문하니 이미 올해는 끝났다고 하더라구요ㅜㅜ 그래서 짱뚱어탕이랑 양태구이를 주문했어요. 메뉴를 주문하니 바로 밑반찬을 가져다 주셨어요. 반찬 하나하나가 엄청 맛있고 정갈하더라구요. 그리고 곧 식사메뉴가 나왔어요. 짱뚱어탕은 시레기가 엄청청 들어있는 된장베이스에 진한 맛이였어요. 그리고 서대구이가 나왔어요. 반건조된 서대였는데 생선살이 꼬돌꼬돌하면서 살이 통통해서 식감이 좋더라구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남도 음식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노량진 순천집 추천드립니다.)
  • 호박전
    그릇을 들고 살살 걷고 있는데 날도 많이 풀렸고 걷는것도 좀 지겨워서 따릉이 타고 슝. 고등학교 친구들이 신년회라도 해야하는거 아니냐는 이야기에 내가 쉬는날이라 잠실쪽 가도 된다 했더니만. 갑자기 노량진 순천집에 가고 싶다고. 거기 비싸지 않나? 하니... 내가 살께 하는 친구. 캬 부자친구 최고. 이웃분들의 소개로 무척 궁금했는데, 비싸서 미뤘던 집인데 가벼운 발걸음으로 입장. 예약 필수인 집이라 자리 안내 해줬다. 기본찬 셋팅이 되어있는데 반찬이 다 수준급 무조림 맛있다. 오늘 쏘는 주인공이 오지 않아, 기본찬에 맥주마심 내심 코스를 쏴주길 기대했으나 단품 몇개 시켜먹자는 말에 다 오케이. 서대무침 1등으로 도착. 참꼬막도 등장. 내가 깐 참꼬막. 이모님이 까주는 참꼬막. 나의 똥손은 조개 까는 것부터 티가 난다. 서대무침 산낙지볶음이랑 죽은 낙지볶음이 무슨차이냐고 말하다가 시킨 산낙지 볶음 산낙지를 잘라서 불에 궈먹는 몬도가네식 요리. 주최자의 집도 밥은 피하는 편인데 이건 피할 수 없다. 야들야들한 산낙지가 양념빨도 적당히 맵고, 밥비벼먹을 수 밖에 없는. 좋다. 한번 더 덜어서 막타로 연포탕. 이집 진짜 양념이랑 간이 기가막힌다. 코스였으면 여러번 지렸을듯. 정말 남김없이 싹싹 먹고 배부른데, ㅎㅎㅎㅎ 1차 쏜 친구가 2차 가자 해서.. 결국 2차간. 2차도 올해 안식년 맞이하는 친구가 내줘서 날로 먹고, 빵집하는 친구가 빵 가져와서 빵도 한가방 얻어온날. 이날 점심도 얻어먹고, 커피도 얻어먹고, 술도 2차 얻어먹고 빵까지 얻어먹은. 복터졌던 휴갓날. 알차게 맛난거 즐겨서 기분좋게 피곤한. 그래서 푹잠들었던 날. 여긴 정말 양념이랑 간이 끝내줬다. 정말 오래간만에 참꼬막을 즐겼던날. 캬
  • 양배추
    남도의 맛을 보고 싶어 여럿이 함께 맛보는 모임에서 노량진 순천집으로 택했는데요 이번달은 참여도가 저조해서 단출하게 몇가지 안주밖에 맛보지 못해 다음을 기약해야 했습니다. 노량진 큐브 스테이트 건물 2층 노량진역에서 도보 7~8분 정도 거리에요. 건물 좌측으로는 홀이 있고 한쪽으로는 룸이 있고 2층 한층을 다 쓰는 거대한 식당입니다. 그만큼 손님들도 많고요. 노량진 순천집 메뉴판 일품메뉴와 단품메뉴 남도의 먹거리가 가득합니다. 여럿이 와서 다양하게 여러가지 주문해서 맛보는걸 추천합니다. 남도스러운 반찬들 하나하나 투박하게 맛있네요. 특히 가지와 마늘쫑이 좋았고 고사리도 김치도 다 맛납니다. 푸성귀같은 얼갈이 물김치도 특이하게 맛있더군요. 먼저 주문한 서대회무침 3,5만 새콤달콤한 맛 서울에서 맛보는 남도 스타일이 아닌 현지에서 맛보는 듯한 서대회무침 맛 뭔가 약간 어색한데 그게 또 매력이네요. 서대회가 여수에서 맛보던 그정도 신선함은 없었지만 충분히 맛있습니다. 무침 양념에 밥을 비비면 핵꿀맛이죠. 그 와중에 잠시 일하는 아로니 낙지구이 3,5만 움뫄 낙지호롱이네요. 기절낙지를 질기지 않게 잘 익혔습니다. 여수쪽 횟집가면 너무나 질긴 낙지들이 나오는데 순천집 낙지는 그나마 좀 낫네요. 하나하나 해체해서 잘게 먹기 좋게 잘라 줍니다. 자르니까 양이 더 많아지고 산낙지가 아니라 아쉽지만 그래도 먹을만 하고요. 참기름 양념으로 잘 구웠네요. 중간 반찬으로 게조림 어렸을적 할머니가 해주셨던 반찬인데 오랜만에 만나니 옛생각이 나네요. 동치미도 시원하게 잘 익었어요. 쩡 한맛은 없지만 아주 좋네요. 짱뚱어탕 1,3만 우거지 넣고 짱뚱어 갈아넣은 추어탕 같은 비주얼 소주 안주로 국물 안주로 짱뚱어탕 기가 막힙니다. 순천집 서대무침 아주 좋았고 낙지구이도 나름 괜찮았네요. 남도 음식을 가성비 있게 맛보고 싶다면 노량진 순천집 추천입니다. 다음에는 코스로 먹어야지
  • 양배추
    한달에 한번 정기적으로 모이는 모임을 노량진 순천집에서 가졌습니다. 남도음식 제철 재료등 손맛 좋은 집입니다. 노량진역 6번 출구에서 도보 8분거리 매콤한 칼바람을 가르고 도착했어요. 2층 한층 전체를 쓰는데 크기가 아주 커요. 많은 분들이 맛난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개별 룸도 있어 프라이빗 모임하기 좋죠. 6~8인 예약했는데 6인만 참석 했네요. 노량진 맛집 순천집 메뉴판 전부 다 먹고 싶을 정도로 좋아하는 메뉴들이 많습니다. 코스요리 1인 5,8만 주문 다양한 반찬들 반찬만 맛봐도 맛집임을 알수 있어요. 김치도 맛있었고 무 조림도 맛 좋았고 반찬 맛집 집에 있는 고구마 소츄 하나 가져가서 나눠 마셨는데 의외로 고구마 소츄 좋아하시네요. 나만 좋아할줄 알았는데 순천집 코스요리 네가지가 먼저 나왔습니다. 꼬막요리 입에 착 붙는 감칠맛 양념좋고 간도 좋고 껍질히 있을수 있으니 조심조심 드셔야 합니다. 하나 집어서 먹는데 거기서 유일한 껍질이 나왔어요. 다행이 걸렀지만 홍어회 김치 익힘이 예술이고 홍어도 괜찮네요. 고기 한점이 간절했던 순간 삼합으로 먹으면 더 맛있었겠죠. 주꾸미 숙회 쭈꾸미는 슬슬 제철인데 대량으로 삶아놔서 그런지 좀 드라이한 느낌 그래도 쭈꾸미는 맛있습니다. 산낙지 위에는 김과 참깨를 가득 뿌렸네요. 먹어도 먹어도 배부르지 않은 안주 지인이 가져온 한산 소곡주 병 사진을 못찍었는데 병이 더 멋져요. 맛이 묵직해서 맛있었던 고오급 소곡주 가오리조림 부드러운 가오리살 양념장도 적당히 달콤하고 살 자체도 맛있네요. 좋아하는 가오리 초무침 새콤달콤 맛있게 무쳐냈습니다. 낙지호롱이 산낙지가 아니라 아쉽지만 가격 생각하면 산작지가 나올수 없죠. 인당 한마리 기절낙지에 간장 소스로 맛있게 익혀냈네요. 물김치가 조미조미한 시원한 맛 국수 삶아 소면 넣고 싶은 맛이고요. 마무리로 관자 샤브샤브 주꾸미가 아직 없나보네요. 살짝 데쳐서 키조개 관자 샤부샤부 신선하니 맛있습니다. 베이비크랩 간장에 졸인 게장 오랜만에 맛봤네요. 마무리로는 죽 사진만 봐도 진함이 느껴집니다. 깊고 그윽한 고소함이 죽까지 최고네요. 배가 너무 부르지만 2차는 해야 하니까 인근 스마일 호프로 옮겨 생맥주 한잔씩 뻥튀기 안주 육포 안주 하나만 치킨 시키려고 했더니 솔드 아웃이라네요. 어라 여섯명이 다 2차를 갔구나 노량진 맛집 순천집 코스요리 남도 음식 솜씨를 맛볼수 있는 어른들의 맛집입니다. 주소:서울 동작구 노량진로 80 노량진 큐브 오피스텔 2층...
정보
  • 전화: 02-817-3222
  • 평점: 4.33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505건
방송 출연 내역
  •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227
    2023.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