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 전화: 043-256-7342
- 평점: ★ 0.0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0건
영업 시간
- 청주에서 가장 오래된 모밀소바 맛집 ? 충북 청주시 상당구 영동 #중앙모밀 40년전통 백년가게 인증식당으로 판 모밀소바 , 모밀우동, 모밀짜장 전문점입니다. 모밀소바 맛이 일품이라고 하는데 모밀짜장면도 맛이 아주 좋다고 합니다. 영업시간 : 10시~20시 폰 : 043-256-7342 공유출처 : 네이버블로그, ※ 하단첨부된 자료 보시면 자세한 내용 보실수있어요 https://m.blog.naver.com/ttpttl2002/223848063602 https://youtube.com/shorts/bWoDgBw8owM?si=aC9W8D5RFqFOrGUd
- 25.8.15.금
- 2025년 8월 15일 금요일
- 공주 공산성에서 먹은 막국수 이후로 약 40년만에 메밀의 맛을 알아버린 나 성안길 근처에서 연수를 받고, 점심으로 찾아간 #중앙모밀 청주 토박이 친구도 이 집이 옛날부터 유명했다고 알려줬었던 집이기도 하고, 후기도 좋아서 방문 금요일 점심 11:30에 도착하니 이미 만석이라 겨우 남은 1자리 찾아서 앉았다. 내 뒤로는 다 웨이팅~ 판메밀인 #모밀국 8천원 하나 주문! 직접 제면한 느낌이 퐉퐉 나는 메밀국수 두덩이와 간 무, 썬 대파, 겨자가 세팅된다. 키오스크주문인데 진동벨 없이도 자리에 갖다주는게 너무 신기 옆자리 사람들도 이걸 어케 다 기억하고 손님한테 갖다주냐며ㅎㅎㅎ 건 메밀국수를 삶은것과는 다른, 막 썰어낸 칼국수같은 비주얼의 생면 #메밀국수 엄마 생전엔 여름에 가족이 #판모밀 을 해먹은 기억이 있다. 그런거 보면 엄빠 입맛이 서로 잘맞았던듯 왜냐면 난 안좋아했기 때문이다. 근데 지금도 #소바 안좋아함ㅋㅋㅋ배는 고파서 꾸역꾸역 먹었는데, 내 입에 소바란 걍 간장맛에 먹는ㅎㅎㅎ 비빔 막국수가 더 입맛에 맞는 사람... 그래도 면에서 메밀 향이 은은히 나긴 하더라. 약간의 거친입자도 느껴지고 식감이 여름에 어울리는 거칠거칠한 인견니낌이랄까(도대체 이게 무슨 맛 표현;;) #내돈내산 인증이라기보단ㅋㅋㅋ 사장과 동명이인인 사람이 생각나서 찍어놓은 영수증 사진인데 이렇게 사용이 된다. 손님이 왜 많을까? 저렴하기는 함. 내가 메밀맛을 잘 모르는걸가? 먹다보니 좀 느끼했음 난 차라리 소면으로 간장비빔국수를 해 먹는게 입에 맞을듯 음식비하X, 걍 내 입맛이 이러려니 한다
- 25.7.26.토
- 2025년 7월 26일 토요일
- 개인적인일기장
- 드디어 먹은 청주 중앙모밀 여름이라면 응당 먹어줘야 청주사람이니께^^ 생활의 달인 / 생생정보통에도 나온 곳! 주문은 입장과 동시에 키오스크에서 해주면됩니다! ✅ 온누리상품권 결제가능 (온누리카드가능,큐알가능) 키오스크 주문 후 빈 곳에 앉으면 된다! 상에는 얼음 물 컵 단무지 젓가락! 포크나/ 숟가락은 셀프코너에있어요!!! 거의 패스트푸드급으로 음식이나와요 빨리 빨리의 민족 신랑이 주문 한 메밀짜장 김치는 따로 내어주셔요! 김치가 맛있더라고요 짜장은 그냥 밍숭맹숭한 맛(?) 내가 한 칠순되면 찾게될 담백한 짜장 느낌 ? 중앙모밀은 모밀국수입니더~~ 처음엔 양이 적으면 어쩌지했는데 한덩이 먹으니까 배불러짐 물론 두덩이 다먹음 육수가 진짜 찐하더라고요 가쓰오부시맛이 찐하게나는데 또 면 넣어서 먹으면 아주 맛도리!!!! 면은 특이한거 잘 모르겠고 육수가~~육수가~~ 끝내줘요~~~ 육수만 따로 4천원에 판매하던데 퇴근길에 들려서 사서 국수 삶아 묵어도 좋겠다했어요~~ 나중에 얼라랑 다시와봐야지 청주 추억의 장소 맛집 (+현재맛집) 추천입니더~~~
- 25.5.23.금
- 2025년 5월 23일 금요일
- 청주 성안길 중앙모밀 노포 메밀국수
- 청주 성인갈 중앙모밀 노포 메밀국수 청주 출장을 오고 난 후 저녁이 되자 간단하게 먹고 가자고 해서 찾은 곳은 중앙모밀 배부르지 않게 먹을 수 있을 뿐더러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라서 그분과 함께 저녁먹으러 다녀왔다. 안녕하세요 꽃씨입니다. 청주 성안길 중앙모밀 노포 위치 충북교육박물관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영업시간은 10시 부터 시작해서 20시까지 라스트오더는 19시 30분까지 청주 성안길 중앙모밀 주차 11시 30분 부터 14시까지 도로변 주차가 가능하다고 한다. 다른곳에 주차가능한지는 모르겠다. 내부는 소박한 분위기 예스러운 느낌이 나는 곳이면서도 테이블은 대부분 4인테이블이다. 마치 노포스러운 느낌을 그대로 주고 있는 곳이라서 추억에 살짝 잠기곤 한다. 예전에는 이런 분위기 있는 식당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많이 보이지 않는다. 추가반찬은 셀프이고 노포이지만 키오스크로 주문을 하고 들어가야한다. 2024년 9월 [방문] 청주 성안길 중앙모밀 메뉴 가격 메뉴는 딱 세가지 모밀국수 모밀우동 모밀짜장 전부 메밀로 되어있는 음식이고, 개인적으로 모밀국수를 좋아해서 모밀국수 보통과 모밀우동하나를 주문했다. 메뉴 구성은 약간 단출한 느낌이 강하다. 먼저 쯔유와 무 그리고 파와 겨자 고추가루 단무지가 나왔고 나머지는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으면 된다. 단무지는 약간 시고 파와 무즙 무즙은 셀프바에 있어서 더 가져다 먹으면 된다. 쯔유가 있는데 한국식으로 해석한 쯔유 달달하면서도 짭짤한 쯔유이며 살얼음이 살짝 있다. 쯔유는 하나 더 달라고 하면 가져다 주신다 개인적으로 파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무즙만 넣고 심심하게 먹기 시원하면서도 개운하게 먹기 위해 무즙만 넣고 메밀 나올 때까지 기다려본다. 메밀국수 8,000원 오래된 옛날 메밀판 요즘에도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세월의 흔적으로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메밀국수이다. 메밀은 두덩이가 나왔고 메밀 껍질과 같이 반죽을 한 메밀면 찰기가 있다. 뚝뚝 끊기는 면이 아니라 약간의 찰기가 있으며 메밀함량은 아주 높은 편은 아니지만 나름 나쁘지 않았다 어릴 때 먹었던 장터국수 같은 느낌의 상위버젼 같은 메밀 한국식쯔유는 너무 짠맛이 강하지 않아 푹 담궈먹어도 되고 무즙의 시원한 맛이 느껴지고 있으면서도 추억으로 먹기에 충분하다. 쯔유는 직접 만드시는지 다른곳과 차별된 맛을 보여주고 있다. 달달하면서도 짭짤하고 약간의 깊이가 있는 쯔유 메밀우동 8,000원 우동국물에 메밀을 넣었고 김은 마른김을...
- 24.11.15.금
- 2024년 11월 15일 금요일
- 식당밥일기
- 한겨울에 먹는 소바 이유- 벤치마킹 청주 중앙모밀 노포식당 11시 30분~14시 도로변 주차 가능 쯔유통 여름에는 슬러쉬로 제공 착한 가격 소바 모밀국수 8000원 메밀은 중국산 혹은 미국산 키오스크로 주문 주문을 하면 쯔유를 통에서 담는다 파 무 갈은 것 단무지 날씨가 추워서 우리를 제외하고는 우동 혹은 짜장면으로 주문 그래도 우리는 차가운 모밀국수 주문 쯔유 장국 멸치 맛이 강한 쯔유 메밀면 메밀 함유량은 높지 않다 면발은 평타이지만 여기는 쯔유 맛은 발군이다 부산에도 동일한 상호의 식당이 있지만 청주 중앙모밀이 훨씬 맛이 뛰어나다 그런데 장사는 부산이 잘 된다 ㅎㅎ 적당한 단맛과 멸치 맛의 훌륭한 쯔유 북창동 송옥과 더불어 가장 맛있는 쯔유 쯔유를 추가로 더 달라고 했다 갈은 무와 파 없이 먹는 것을 추천 그만큼 쯔유 자체가 맛있다는 이야기 동행한 창업자도 여기 아주 맛있다고 한다 겨울에도 이런 식당에서는 차가운 쯔유로 먹는 것이 제맛이다 겨울에도 선방할 수 있는 메뉴가 있는데 ㅎㅎㅎㅎㅎ 개인적으로 청주에서 가장 맛있다고 생각되는 식당 이런 쯔유이면 일정 상권에서 상당한 매출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한국 사람들은 멸치 맛에 대한 선호도가 역시 강력하다
- 25.1.7.화
- 2025년 1월 7일 화요일
- 바튜매 : 오토바이 커뮤니티 오토바이 중고장터 배달 용품 보험
- 마침 청주에서 나눔도 있고 퀄님이 말해주신 곳이기도 하고요. 지나가다가 몇번 보고 가봐야지가봐야지 하다가 오늘 다녀왔네요. 노포 답게 사람이 많아요. 그래도 웨이팅이 그리 긴편은 아닙니다. 1인석부터 단체석까지 있고요. 메밀소바 특성상 회전율이 빨라서 자리가 금방 납니다. 한 10분정도 기다린듯요. 웨이팅 리스트에 이름적으면 부름을 받고 들어가면서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들어가면 5분정도만에 음식이 나와요. 전 언제나 처럼 판모밀곱배기. 하단에는 이런거 두덩이가 더 있어요 ㅎㅎ 1969년이니 저보다 7살이나 많군요 ㅎ 면의 질감은 상당히 탱글거리는걸로 봐선 감자전분이 꽤 섞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메밀의 고소한맛도 충분히 나구요. 쯔유장국은 적당히 달고 간이 상당히 잘 맞아서 좋았어요. 가스오브시 향도 은은히 나고요. 이것만 마셔도 좋았습니다. 제가 생각할때 서울 북창동 송옥과 담양 소바집을 비교해보면 송옥에 가까운 맛이라 할 수 있겠네요. 담양 소바집이 메밀 함량이 좀더 높아서 면이 똑똑 끊어지는 맛입니다. 메밀의 풍미를 좀더 느낄수 있지요. 가까운데 이런 메밀소바 집이 있다니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담에 와이프님 모시고 다녀와야겠어요. 주변에 메밀 김밥집도 맛있는데요. 여긴 담에 소개 해드릴께요.
- 24.6.11.화
- 2024년 6월 11일 화요일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