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니 레스토랑
TV 맛집 인도음식

비하니 레스토랑

인천 부평구 광장로24번길 13 신성빌딩

메뉴

  • 그린샐러드 5,000원
  • 탄두리 치킨 10,000원
  • 치킨 티카 12,000원
  • 치킨 멀라이 캐밥 12,000원
  • 램 티카 13,000원
  • 램 커리 12,000원
  • 버터 치킨 마카니 12,000원
  • 치킨 티카 마살라 12,000원
  • 팔락 퍼니르 10,000원
  • 달 마카니 10,000원
  • 프라운 커리 13,000원
  • 치킨 비리아니 11,000원
  • 갈릭 난 3,500원
  • 히말리 난 4,000원
  • 에그 차오미엔 10,000원
  • 팡그라 9,000원
  • 스위트 라씨 3,000원
  • 망고 라씨 4,000원
  • 밀크티 4,000원
  • 러스굴라 3,000원
  • 사모사 5,000원
  • 퍼르니 버터마살라 10,000원
  • 믹스베지커리 10,000원
  • 너브리탄 러리 10,000원
  • 쩌나마살라 9,000원
  • 알루고비 9,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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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레이진
    부평에서 추천받아서 간 비하니 레스트랑! 인도커리 전문점인데 현지인이 운영하는 곳이고 친구의 친구가 추천해줘서 가봤다. 문열고 들어가면 티비에서는 인도인가..네팔인가의 뮤직비디오같은 영상과 노래가 재생되고 각종 인도스러운 장식이 있는 홀이 나온다. 생각보다 꽤 넓은 편! 주변에 한국인도 있고 외국인도 있고.. 다양해서 진짜루 여행 온 느낌남 그치만 주문은 한국식으로 여러 세트가 있었는데 우리는 3인세트로 주문! 시작은 가볍게 스프로! 스프는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옥수수스프 진하고 걸죽한 느낌 아니고 물 많이 넣고 끓인 엄청 묽은 스프 맛이었음 이게...무슨 맛이지? 싶긴했음 ㅋㅋㅋ 그치만 현지에서는 그렇게 먹나보다 생각하기로 함 탄두리 치킨과 고추장 떡같은 부침개가 같이 나왔다. 갠적으로 탄두리 치킨 너무 맛나게 먹었다 처음 먹어봤는데 입맛에 잘 맞았슴 그리고 커리 두개랑 난, 밥 나옴 3인이라 난이랑 밥 합해서 3개 주문할 수 있었는데 난은 갈릭이랑 버터로 주문하고 밥 하나 시킴 밥도 날리는 밥알이었음 카레 종류가 정말 많았는데 두개만 골라야해서 힘들었음 새우커리랑 치킨마살라 이렇게 시킨 것 같음 둘다 맛있었는데 치킨마살라가 부드럽고 좀 더 취향에 잘 맞았다! 난에 찍어먹어도 맛나고 밥이랑 먹어도...너무 맛있었다 갈릭난이랑 버터난... 너무 맛있음 글고 커서 좋았음 라씨도 먹었는데 사진이 없넹.. 라씨도 달달하니 맛났다. 사장님이 테이블마다 돌아다니면서 맛있었는지 스몰토크 하셨는데 우리 갈 때도 배웅까지 해주심 굉장히 친절하고 맛있고 기분좋은 식사시간이었다 다음에 부평가면 다른 친구들이랑 또 가야징 부평 맛집 하나 더 수집함
  • 김율마
    부평역 근처에 자주 가는 편인데 갈 때마다 간판이 눈에 띄었던 비하니 레스토랑. 평소에 향신료 강한 인도 카레를 좋아해서 집 근처 카레집은 자주 가는 편인데, 부평에서는 처음 가보았다. 위치는 부평역에서 매우 가깝고 간판도 크게 있어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일단 어느 음식점이든 사장님의 얼굴을 크게 붙여놓는다는건 그만큼 음식에 자부심이 있는다는 뜻인 것 같다. 유리창에 크게 붙어있는 메뉴 덕분에 가게에 들어가기 전에 대충 메뉴를 정할 수 있어서 좋았다. 내부는 인도와 네팔 풍의 인테리어로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다. 테이블 간격이 넓은 편이라 옆 테이블 간섭 없이 조요이 식사할 수 있었다. 원산지 표시도 눈에 띄는 곳에 붙어 있다. 앉은 자리에서 키오스크로 주문을 하면 된다. 메뉴는 여러가지 인도 카레들과 난이 있었고, 특이하게 다른 곳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탈리세트가 있었다. 궁금한 마음에 시켜볼까 했지만, 이날은 커리에 난을 싸서 먹고싶었기에 치킨이 들어간 커리와 난을 주문. 커리의 양이 정말 많다. 길다란 대접에 가득 나와서 난을 하나 더 시켜서 찍어먹고 싸먹고 했다. 인도커리 집들 마다 고유의 향과 맛이 조금 다른데 이곳 역시 고유의 향신료 맛이 나서 좋았다. 커리 덕후로서 다양한 향신료 맛을 즐길 수 있어 행복하다. 난도 크기가 꽤 컸다. 시작은 플레인으로 하고 나중에는 갈릭이나 버터난을 추가해서 먹는 편이다. 정확한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치킨 타카 마살루? 였던거 같다. 많이 맵지 않고 치킨이 들어가 있어서 맛있게 먹었다. 곁들임으로 시킨 치킨 챠오미엔. 처음 들어본 네팔 음식이었다. 평소에 면류를 워낙 좋아하는지라 고민 없이 시켜 보았다. 짭짤한 소스에 면과 재료들을 넣고 볶은 국수이니 맛이 없을래야 없을 수 없다. 다만 난 평소에 간을 좀 약하게 먹는 편이어서 살짝 짜게 느껴졌다. 하지만 같이 준 소스와 난에다 싸먹으니 짠맛이 중화되어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옆에 있는 소스를 첨가하여 먹으면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버터난까지 추가하여 커리 정복 완료. 인도 음식 뿐만 아니라 평소에 접하기 힘든 네팔음식까지 먹을 수 있어 좋았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다른 네팔 음식을 먹어보고 싶다.
  • 크르릉
    부평역 근처에 부평가면 꼭 먹는 인도커리집이 있어요! 가족끼리도 많이 오시고 아이들끼리도 많이 오는 곳! 메뉴는 이렇게 깔끔하게 있고요. 저흰 커리는 무난한 버터 치킨 마카니 커리 탄두리치킨도 유명하지만 여기 램티카 진짜 존맛탱구리입니다 난은 갈릭난과 버터난 하나씩하고 치킨챠오미엔을 추가로 주문...! 램티카 버터난과 커리 치킨챠오미엔 조금 늦게나온 갈릭난과 음식컷! 커리는 약간 달달해서 무난한커리이고 램티카는...꼭 여기가면 꼭!!!!시키세요 ㅎㅎ 챠오미엔은 올때마다 안먹어봤는데 이번기회에 먹어보니 와...맛있어요! 난은 바로구워나온거라 말모말모~~ 부평가시면 한번쯤 드셔보시길 추천해볼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