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덕식당
TV 맛집 한식

적덕식당

대전 동구 우암로 220-3

메뉴

  • 두부오징어+국수(두부 오징어두루치기) 9,000원
  • 우동칼국수 5,000원
  • 양념족발구이 소 15,000원
  • 양념족발구이 중 20,000원
  • 양념족발구이 대 2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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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꽃피다써니
    토요일 대전에 사는 동생을 만나 아주 특별한 저녁 식사를 하고 왔다. 동생이 자기만 믿고 따라오라며 데려간 곳은 대전 가양동의 찐 노포, **‘적덕식당’**이야. 가기 전에 검색해 보니까 무려 <전현무계획> 촬영지인 데다 벽면에는 블루리본이 그득하게 붙어있더라고? "여긴 무조건 가야겠다" 싶어서 기대감을 안고 발걸음을 옮겼지. 1. 신발 벗기 싫어하는 내가 '절절 끓는 방바닥'에 항복한 사연 요즘 계속 냉동고 보다 더 추운 영하날씨.. 당일 날씨가 꽤 추웠는데 다행히 웨이팅은 없었다. 가게 문을 열고 들어서는데 아뿔싸, 내가 제일 기피하는 신발 벗는 좌식 구조더라고. '아, 귀찮은데...'라고 생각하며 주춤했는데, 방바닥에 엉덩이를 붙이는 순간 그 불만이 눈 녹듯 사라졌다. 방바닥이 진짜 절절 끓더라! ㅋㅋㅋ 얼마나 뜨끈하고 좋은지 밥 먹다 말고 그대로 눕고 싶은 거 참느라 죽는 줄 알았네. 주변을 둘러보니 다들 한 손에는 성심당 빵 봉지 하나씩 들고 있는 게, 역시 전국에서 찾아오는 대전 필수 코스구나 싶었어. 투박한 가게 외관부터 실내 분위기까지 그야말로 노포 감성 끝판왕. 2. 맛의 역사를 말해주는 밑반찬과 ‘백김치’의 유혹 여긴 자리에 앉자마자 반찬부터 빛의 속도로 내어주신다. 부추김치 & 깍두기: 특히 부추김치는 한 입 먹어보니 이 집이 버텨온 세월과 맛의 내공이 고스란히 느껴지더라고. 마성의 백김치: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는 이 백김치가 진짜 별미야! 양념족발의 매운맛을 싹 잡아주는데, 우리도 좀 민망했지만 세 번이나 리필해서 먹었다.(이건 우리끼리 비밀로 하자 ㅋㅋㅋ) 3. 본격 메뉴 격파: 양념족발부터 오징어국수까지 우리는 이 집의 시그니처인 양념족발, 두루치기 오징어국수, 그리고 우동칼국수를 주문했어. 양념족발 (Signature) 은은한 불향이 코를 찌르는데, 겉은 쫀득하고 속은 촉촉해. 너무 맵기만 한 게 아니라 맛있게 매콤달콤해서 손이 계속 가더라고. 블루리본이 괜히 붙은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맛이야. 두부 오징어국수 여긴 특이하게 삶은 면을 나중에 따로 가져다주시더라고. 그래서 그런지 면발 깊숙이 양념이 싹 배어있는 느낌은 아니었다. 함께 조리한 게 아니라 면과 양념이 살짝 겉도는 느낌이 들어서, 처음엔 "응?" 싶기도 했지. 하지만 탱글한 오징어랑 양념을 듬뿍 묻혀서 같이 먹으니 나름의 조화가 괜찮았다. 우동칼국수 (입가심 필수템) 마지막엔 무조건 이걸로 입가심해야 해. 면발이 오동통해서 호로록 넘기기 좋고, 뜨끈하고 담백한 국물이 매운맛을 싹 씻어주면서 배를 아주...
  • 앨리스
    전현무계획 방송을 보고 직접 찾아간 대전 가양동 맛집 적덕식당 두부 오징어 두루치기 요리가 익숙하기도 하고 맛이 너무 궁금해서 너무 먹어보고 싶었다. #대전가양동맛집 적덕식당은 두부 오징어 두루치기, 우동칼국수, 양념족발구이 등 메뉴가 있으며 가성비도 좋아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에게 인기도 많은 것 같다. 가게 문 앞에 셀 수 없이 붙어있는 블루리본도 인상적이었다. #적덕식당 위치는 가양동 동네에 있으며 쉽게 갈 수 있는 방법은 자차, 시내버스 대전역에서 차로 약 5분, 대전복합터미널에서 차로 약 4분거리에 있어 자차로 이동하면 매장 앞에 있는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시내버스를 이용한다면 성남네거리나 아침마을아파트 정류장에 내려 도보를 이용하면 된다. #전현무계획 방송을 보긴 했는데 매장에 있는 싸인을 보니까 더욱 실감이 나 기대감 UP 방송에서 먹을 때도 너무 맛있어 보여서 얼른 먹어보고 싶었다. #주차 정보는 적덕식당 옆에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차량 이동이 편해 주차는 거기에 하면 된다. 적덕식당 영업 시간은 매일 11:00 ~ 21:30 브레이크타임 15:00~16:00 21:00 라스트오더 #웨이팅 있는 맛집으로 전현무계획 방송에도 나와서 웨이팅 많을까 궁금했는데 브레이크타임 끝나고 방문했더니 토요일이었는데도 웨이팅이 없어서 깜짝 놀랐다. (브레이크타임 끝나고 방문 추천) 적덕식당 메뉴 보면 두부오징어+사리(1인분) #가격 9,000원 적혀있어서 가성비도 좋아보여 가격도 부담 노노 매장에서 먹기가 애매해서 두부오징어+사리 2인분 포장 주문했는데 가격은 19,000원이 나왔다. 매장보다 가격 차이는 천원인 것 같다. 전혀 생각하지 못한 메뉴라서 더욱 궁금했던 두부 오징어 두루치기 게다가 가격도 가성비가 좋아 SNS 맛집으로 웨이팅은 기본 전현무계획 방송에도 나온 것 같다. #포장 주문하고 매장에서 기다리기 애매해서 밖에서 기다렸는데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았다. 맵찔이 1인이라 안 맵게 부탁드렸는데 결론적으로 대성공~ 내 입맛에도 딱 포장된 음식을 받고 밖에서 바로 확인했는데 사리는 익히지 않은 생면이 들어있었다. 반찬은 두가지가 들어있었고 #두부오징어두루치기 2인분 양은 생각보다 많아서 깜놀! 매장에서 아직 먹어본 적이 없어서 양 비교는 모름^^;;; 생면은 따로 익힌 후 나중에 비벼 먹으면 된다. 보기에는 많이 매워 보이지만 노노노 맵찔이가 먹기에도 맛있는 맵기로 밥이 생각나는 비주얼과 맛♪ 두부도 큼지막하니 손두부 느낌이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포장해서 먹느라...
  • 뭉치
    어쩌다 오픈런... 홍천 다녀와서 마지막 모임 메뉴.^^
  • 아임헝그리
    칼국수와 두부두루치기는 대전의 대표음식이다. 우리형 호날두와 메갓 메시처럼 자웅을 겨루는 영웅호걸의 끝나지 않는 싸움과 같다. 대전에 3n년을 살면서, 적덕식당 앞을 수십 수백번은 오고다녔는데… 근처 식당도 수십번 다녔는데… 대전 두부두루치기 맛집으로 유명한 적덕식당은 처음. 내돈내산 솔직리뷰 시-작! 아침마을 아파트에서 가양네거리로 향하는 큰 길 우측에 있다. 간판까지 두부두루치기 고추장 컬러여서 못 찾을래야 못 찾을 수가 없다. (주차장은 식당 우측에 있음. 10대 정도 수용가능한듯) 겨울이라 그런지 대기실이 따로 있다. 웨이팅 대기명단이 많이 작성되어있던데, 추운겨울 + 일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웨이팅은 없었다. 메뉴는 단촐하다. 단촐해야 맛집이다는 특이한 신념 재발동… (개인적인 생각임) 추운 겨울 밤, 양념족발 + 소주에 잠시 혹했지만, 두부오징어 + 사리 2인분을 주문했다. 메뉴만큼 단촐했던 반찬 삼형제. 본 메뉴에 그만큼 자신있겠지! 싶었다 ㅎㅎㅎ 두부두루치기 + 사리 2인분이다. 깜빡하고 한국자씩 뜨고 난 후 사진을 찍었다 ㅎㅎㅎ 이미 한국자씩 뜬 상태지만,,, 두부가 푸짐하다 ㅋㅋㅋ 이것만 먹어도 포만감이 상당할 듯 싶었다. 오징어도 숭덩숭덩 썰어져서, 적당히 씹는 맛도 있고 먹기 편했다 ㅎㅎㅎ 두부는 손두부 같은 느낌이다. 물기없이 입자하나하나 잘 뭉쳐있는 두부. 그래서 호로록 넘어가는 느낌은 적지만, 맛있는 두부를 먹고 있구나 ㅎㅎㅎ 라는 느낌이었다. 어느정도 먹으니 사리가 나왔다. 두부 포만감이 엄청난데,,, 사리 양도 어마무시 ㄷㄷㄷ 맛있게 슥슥 비벼서 모두 클리어 ㅎㅎㅎ (좋았던 점) - 식당 찾기 쉬움. 주차장 있음. - 좌식 테이블. 판넬에 몸지지면 뜨끈함. - 두부 단백질 충전 좋음. 포만감 상당해서 과식안함. (아쉬웠던 점) - 손두부st 안좋아하면 퍽퍽하다 생각할지도? - 양념에서 고추장의 텁텁함이 제법 있음.(사리를 넣으면 다소 완화됨) * 위 내용은 주관적인 생각임을 참고바랍니다.
  • 오미쟈
    전현무계획 거의 다 챙겨본 1인으로써 적덕식당에 가봤습니다 (...) 방송애서 너무 맛있게 먹길래.... 후보가 몇군데 있었는데 ㅠㅠ제가 여길 골랐어요 평일 이른시간이였눈데도 사람 많더라구요 배달도 엄청 많고 가게앞에 주차공간이 있어서 주차하시면 됩니당 우선 메뉴는 이렇게인데 가게 드가자마자 냄새가 .. 진짜 놀랐어요 도대체 뮤슨 냄새일까 ㅠ 냄새가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약간 화장실 암모니아 냄새 같기도하고 오래된 시골집냄새 같기도하거 뭔가 머리아픈 냄새가 나는데 ㅜㅜ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반찬은 이렇게 두가지인데 셀프바에 백김치도 있어요 저 부추김치가 팍 삭은 김치인데 저 냄새일까 했는데 또 저건 아니거든여 .. 아무튼 나갈때쯤 되니까 코가 다행히 익숙해졌답니다 완전 시골집 같은 곳이였어요 바닥이 정말 뜨근뜨근해서 너무 좋았답니다.. 두부오징어 2개 주문했는데 족발시킬껄... 나오자마자 고춧가루 냄새가 엄청 나더라구요 아주 고운 고춧가루로 만든 떡볶이에서 단맛이 아예 빠진 맛이에요.. 그냥 물에 고운고춧가루푼맛..? 약간 첨에 한입먹고 충격이였어요.. 이게 도대체 뭔맛이지 고춧가루맛 뒤에 아주 약간의 감칠맛이나요.. 단맛은 0이고 맵지는 않아요 먹다보면 사리를 주시는데 비벼서 먹으면 되더라구요 ... ㅠㅠㅠ제가 생각했던맛은 아니라서 너무 놀랐답니다 이런맛도 있구나... 두부자체랑 오징어자체는 맛있었어요 근데 같이간 사람은 되게 맛있다고 했답니다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기에 ... 저는 좀 달고 짜고 이런거 좋아하는입맛인데 이런입맛인분들은 안맞을맛입니다.. 제입맛은 복수,홍두깨에 맞는 입맛.... 다음엔 족발을 먹어봐야겠어요 대부분 족발을 많이 드시더라구요 나눠서 시킬껄 ㅋㅋㅋ ㅠ 그래도 오래되고 단골이 많은 식당인만큼 이런맛을 좋아하시는분들이 많다는 뜻이겠죠! 제 입맛은 그냥 그냥 참고만 해주세요우..
  • 쩡쓰
    #내돈내산 #두부두루치기 #두부오징어두루치기 #적덕식당 #대전적덕식당 #대전맛집 #전현무계획 #대전 #생생정보통 #족발 대전에 뭐가 유명할까~ 생각해보다가,ㅋㅋ 이마트에서 대전 두루치기 밀키트가 생각나서,ㅋㅋㅋ 찾아본,ㅋㅋ 하지만 유명한,ㅋ 적덕식당을 찾았습니다용!!ㅋ 주소 : 대전 동구 우암로 220-3 연락처 : 042-633-4293 영업시간 : 11시 ~ 21시30분 (브레이크타임 : 15시 ~ 16시, 라스트오더 : 21시) 주차 : 가능 (건물 건너편에 딱! 보임) 전현무계획에 나온곳!ㅋ 궁금하면 방문해봐야하는................. 저.....ㅋㅋㅋㅋㅋㅋ 저는 2시에 방문했더니,ㅋ 바로 입장할수 있더라고요,ㅋ 브레이크 타임 모르고 방문한 자........... 저.....ㅋㅋㅋㅋ 브레이크타임 잘 확인해보고 가세용,ㅋ 오~ 블루리본~ㅋ 엄청 많이 인증받은 곳이네요!?ㅋ 잘 찾아왔다!!ㅋ 추우니까 냉큼 들어가 봅시다,ㅋㅋ 오~ 신문에 기사나온게 액자로 되어있더라고용,ㅋ 저는 TV보고 알았는데,ㅋ 유명한곳이라니 잘 찾아온거 같네용,ㅋ 적덕식당은 메뉴가 간단~합니다용,ㅋ 두부오징어+사리와 우동칼국수 그리고 양념족발! 끝!ㅋ 간단하쥬?ㅋ 기본반찬이예요!ㅋ 깍두기와 부추김치,ㅋ 요 마늘은 초장에 버무려져 있는거 같기도 하고,ㅋ 마늘은 족발 주문하니까 같이 나오더라고요,ㅋ 셀프바에 가시면 백김치도 있습니다용,ㅋ 필요하신 분들은 움직여봅시다,ㅋ 양념족발 소!! 족발 썰어서 조금 주는 줄 알았는데,ㅋ 미니족이네용??ㅎ 저희 오마니가 좋아하는 미니족,ㅋㅋ 매콤~한 향과 불향이 솔솔 나는 양념족발이예요!ㅋ 매운거 못드시는 분들은..... 조금 힘들수 있다는,,,,ㅋㅋ 부모님하고 짝꿍이.... 땀흘리면서 먹었어요,ㅋㅋ 쫄깃~한 살이 맛있는 족발입니다,ㅋ 따란~ㅋ 2인분이예요!!ㅋㅋㅋㅋ 오징어와 두부가 큼지~막하게 들어있고요,ㅋ 국물도 넉넉히 들어있습니다.ㅋ 직원분이 면 바로 준비해주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용,ㅋ 처음부터 달라고 하셔도 되고, 아님 다 드실때쯤 요청하셔도 됩니다용,ㅋ 두부가 일반 시중에서 판매하는 두부가 아니더라고요,ㅋ 만드시는거 같은,,, 그런 손두부입니다용,ㅋ 단단~하니 씹는맛이 좋은 두부,ㅋ 앞접시에 두부랑 국물 듬뿍담아서,ㅋㅋ 쓱쓱~ 비벼서 밥에 두부 올리고 한입하면!??ㅋㅋ 오~?! 엄청 매울줄 알았는데,ㅋ 고춧가루로 색을 낸건가,ㅋ 깔끔합니다요,ㅋ 저는 안매웠는데... 짝꿍이는 뒤늦게 매운맛이 올라온다고,ㅋㅋ 나중에는 못먹............... 그래..... 그래... 처음에 많이 먹은게 어디여,ㅋㅋ 시원~한 백김치도 한점 올려서...
  • 오미쟈
    전현무계획 거의 다 챙겨본 1인으로써 적덕식당에 가봤습니다 (...) 방송애서 너무 맛있게 먹길래.... 후보가 몇군데 있었는데 ㅠㅠ제가 여길 골랐어요 평일 이른시간이였눈데도 사람 많더라구요 배달도 엄청 많고 가게앞에 주차공간이 있어서 주차하시면 됩니당 우선 메뉴는 이렇게인데 가게 드가자마자 냄새가 .. 진짜 놀랐어요 도대체 뮤슨 냄새일까 ㅠ 냄새가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약간 화장실 암모니아 냄새 같기도하고 오래된 시골집냄새 같기도하거 뭔가 머리아픈 냄새가 나는데 ㅜㅜ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반찬은 이렇게 두가지인데 셀프바에 백김치도 있어요 저 부추김치가 팍 삭은 김치인데 저 냄새일까 했는데 또 저건 아니거든여 .. 아무튼 나갈때쯤 되니까 코가 다행히 익숙해졌답니다 완전 시골집 같은 곳이였어요 바닥이 정말 뜨근뜨근해서 너무 좋았답니다.. 두부오징어 2개 주문했는데 족발시킬껄... 나오자마자 고춧가루 냄새가 엄청 나더라구요 아주 고운 고춧가루로 만든 떡볶이에서 단맛이 아예 빠진 맛이에요.. 그냥 물에 고운고춧가루푼맛..? 약간 첨에 한입먹고 충격이였어요.. 이게 도대체 뭔맛이지 고춧가루맛 뒤에 아주 약간의 감칠맛이나요.. 단맛은 0이고 맵지는 않아요 먹다보면 사리를 주시는데 비벼서 먹으면 되더라구요 ... ㅠㅠㅠ제가 생각했던맛은 아니라서 너무 놀랐답니다 이런맛도 있구나... 두부자체랑 오징어자체는 맛있었어요 근데 같이간 사람은 되게 맛있다고 했답니다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기에 ... 저는 좀 달고 짜고 이런거 좋아하는입맛인데 이런입맛인분들은 안맞을맛입니다.. 제입맛은 복수,홍두깨에 맞는 입맛.... 다음엔 족발을 먹어봐야겠어요 대부분 족발을 많이 드시더라구요 나눠서 시킬껄 ㅋㅋㅋ ㅠ 그래도 오래되고 단골이 많은 식당인만큼 이런맛을 좋아하시는분들이 많다는 뜻이겠죠! 제 입맛은 그냥 그냥 참고만 해주세요우..
  • 오미쟈
    전현무계획 거의 다 챙겨본 1인으로써 적덕식당에 가봤습니다 (...) 방송애서 너무 맛있게 먹길래.... 후보가 몇군데 있었는데 ㅠㅠ제가 여길 골랐어요 평일 이른시간이였눈데도 사람 많더라구요 배달도 엄청 많고 가게앞에 주차공간이 있어서 주차하시면 됩니당 우선 메뉴는 이렇게인데 가게 드가자마자 냄새가 .. 진짜 놀랐어요 도대체 뮤슨 냄새일까 ㅠ 냄새가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약간 화장실 암모니아 냄새 같기도하고 오래된 시골집냄새 같기도하거 뭔가 머리아픈 냄새가 나는데 ㅜㅜ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반찬은 이렇게 두가지인데 셀프바에 백김치도 있어요 저 부추김치가 팍 삭은 김치인데 저 냄새일까 했는데 또 저건 아니거든여 .. 아무튼 나갈때쯤 되니까 코가 다행히 익숙해졌답니다 완전 시골집 같은 곳이였어요 바닥이 정말 뜨근뜨근해서 너무 좋았답니다.. 두부오징어 2개 주문했는데 족발시킬껄... 나오자마자 고춧가루 냄새가 엄청 나더라구요 아주 고운 고춧가루로 만든 떡볶이에서 단맛이 아예 빠진 맛이에요.. 그냥 물에 고운고춧가루푼맛..? 약간 첨에 한입먹고 충격이였어요.. 이게 도대체 뭔맛이지 고춧가루맛 뒤에 아주 약간의 감칠맛이나요.. 단맛은 0이고 맵지는 않아요 먹다보면 사리를 주시는데 비벼서 먹으면 되더라구요 ... ㅠㅠㅠ제가 생각했던맛은 아니라서 너무 놀랐답니다 이런맛도 있구나... 두부자체랑 오징어자체는 맛있었어요 근데 같이간 사람은 되게 맛있다고 했답니다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기에 ... 저는 좀 달고 짜고 이런거 좋아하는입맛인데 이런입맛인분들은 안맞을맛입니다.. 제입맛은 복수,홍두깨에 맞는 입맛.... 다음엔 족발을 먹어봐야겠어요 대부분 족발을 많이 드시더라구요 나눠서 시킬껄 ㅋㅋㅋ ㅠ 그래도 오래되고 단골이 많은 식당인만큼 이런맛을 좋아하시는분들이 많다는 뜻이겠죠! 제 입맛은 그냥 그냥 참고만 해주세요우..
  • 아임헝그리
    칼국수와 두부두루치기는 대전의 대표음식이다. 우리형 호날두와 메갓 메시처럼 자웅을 겨루는 영웅호걸의 끝나지 않는 싸움과 같다. 대전에 3n년을 살면서, 적덕식당 앞을 수십 수백번은 오고다녔는데… 근처 식당도 수십번 다녔는데… 대전 두부두루치기 맛집으로 유명한 적덕식당은 처음. 내돈내산 솔직리뷰 시-작! 아침마을 아파트에서 가양네거리로 향하는 큰 길 우측에 있다. 간판까지 두부두루치기 고추장 컬러여서 못 찾을래야 못 찾을 수가 없다. (주차장은 식당 우측에 있음. 10대 정도 수용가능한듯) 겨울이라 그런지 대기실이 따로 있다. 웨이팅 대기명단이 많이 작성되어있던데, 추운겨울 + 일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웨이팅은 없었다. 메뉴는 단촐하다. 단촐해야 맛집이다는 특이한 신념 재발동… (개인적인 생각임) 추운 겨울 밤, 양념족발 + 소주에 잠시 혹했지만, 두부오징어 + 사리 2인분을 주문했다. 메뉴만큼 단촐했던 반찬 삼형제. 본 메뉴에 그만큼 자신있겠지! 싶었다 ㅎㅎㅎ 두부두루치기 + 사리 2인분이다. 깜빡하고 한국자씩 뜨고 난 후 사진을 찍었다 ㅎㅎㅎ 이미 한국자씩 뜬 상태지만,,, 두부가 푸짐하다 ㅋㅋㅋ 이것만 먹어도 포만감이 상당할 듯 싶었다. 오징어도 숭덩숭덩 썰어져서, 적당히 씹는 맛도 있고 먹기 편했다 ㅎㅎㅎ 두부는 손두부 같은 느낌이다. 물기없이 입자하나하나 잘 뭉쳐있는 두부. 그래서 호로록 넘어가는 느낌은 적지만, 맛있는 두부를 먹고 있구나 ㅎㅎㅎ 라는 느낌이었다. 어느정도 먹으니 사리가 나왔다. 두부 포만감이 엄청난데,,, 사리 양도 어마무시 ㄷㄷㄷ 맛있게 슥슥 비벼서 모두 클리어 ㅎㅎㅎ (좋았던 점) - 식당 찾기 쉬움. 주차장 있음. - 좌식 테이블. 판넬에 몸지지면 뜨끈함. - 두부 단백질 충전 좋음. 포만감 상당해서 과식안함. (아쉬웠던 점) - 손두부st 안좋아하면 퍽퍽하다 생각할지도? - 양념에서 고추장의 텁텁함이 제법 있음.(사리를 넣으면 다소 완화됨) * 위 내용은 주관적인 생각임을 참고바랍니다.
  • 쩡쓰
    #내돈내산 #두부두루치기 #두부오징어두루치기 #적덕식당 #대전적덕식당 #대전맛집 #전현무계획 #대전 #생생정보통 #족발 대전에 뭐가 유명할까~ 생각해보다가,ㅋㅋ 이마트에서 대전 두루치기 밀키트가 생각나서,ㅋㅋㅋ 찾아본,ㅋㅋ 하지만 유명한,ㅋ 적덕식당을 찾았습니다용!!ㅋ 주소 : 대전 동구 우암로 220-3 연락처 : 042-633-4293 영업시간 : 11시 ~ 21시30분 (브레이크타임 : 15시 ~ 16시, 라스트오더 : 21시) 주차 : 가능 (건물 건너편에 딱! 보임) 전현무계획에 나온곳!ㅋ 궁금하면 방문해봐야하는................. 저.....ㅋㅋㅋㅋㅋㅋ 저는 2시에 방문했더니,ㅋ 바로 입장할수 있더라고요,ㅋ 브레이크 타임 모르고 방문한 자........... 저.....ㅋㅋㅋㅋ 브레이크타임 잘 확인해보고 가세용,ㅋ 오~ 블루리본~ㅋ 엄청 많이 인증받은 곳이네요!?ㅋ 잘 찾아왔다!!ㅋ 추우니까 냉큼 들어가 봅시다,ㅋㅋ 오~ 신문에 기사나온게 액자로 되어있더라고용,ㅋ 저는 TV보고 알았는데,ㅋ 유명한곳이라니 잘 찾아온거 같네용,ㅋ 적덕식당은 메뉴가 간단~합니다용,ㅋ 두부오징어+사리와 우동칼국수 그리고 양념족발! 끝!ㅋ 간단하쥬?ㅋ 기본반찬이예요!ㅋ 깍두기와 부추김치,ㅋ 요 마늘은 초장에 버무려져 있는거 같기도 하고,ㅋ 마늘은 족발 주문하니까 같이 나오더라고요,ㅋ 셀프바에 가시면 백김치도 있습니다용,ㅋ 필요하신 분들은 움직여봅시다,ㅋ 양념족발 소!! 족발 썰어서 조금 주는 줄 알았는데,ㅋ 미니족이네용??ㅎ 저희 오마니가 좋아하는 미니족,ㅋㅋ 매콤~한 향과 불향이 솔솔 나는 양념족발이예요!ㅋ 매운거 못드시는 분들은..... 조금 힘들수 있다는,,,,ㅋㅋ 부모님하고 짝꿍이.... 땀흘리면서 먹었어요,ㅋㅋ 쫄깃~한 살이 맛있는 족발입니다,ㅋ 따란~ㅋ 2인분이예요!!ㅋㅋㅋㅋ 오징어와 두부가 큼지~막하게 들어있고요,ㅋ 국물도 넉넉히 들어있습니다.ㅋ 직원분이 면 바로 준비해주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용,ㅋ 처음부터 달라고 하셔도 되고, 아님 다 드실때쯤 요청하셔도 됩니다용,ㅋ 두부가 일반 시중에서 판매하는 두부가 아니더라고요,ㅋ 만드시는거 같은,,, 그런 손두부입니다용,ㅋ 단단~하니 씹는맛이 좋은 두부,ㅋ 앞접시에 두부랑 국물 듬뿍담아서,ㅋㅋ 쓱쓱~ 비벼서 밥에 두부 올리고 한입하면!??ㅋㅋ 오~?! 엄청 매울줄 알았는데,ㅋ 고춧가루로 색을 낸건가,ㅋ 깔끔하니 맛있더라고용,ㅋ 저는 안매웠는데... 짝꿍이는 뒤늦게 매운맛이 올라온다고,ㅋㅋ 나중에는 못먹............... 그래..... 그래... 처음에 많이 먹은게 어디여,ㅋㅋ 시원~한 백김치도 한점...
  • 아임헝그리
    칼국수와 두부두루치기는 대전의 대표음식이다. 우리형 호날두와 메갓 메시처럼 자웅을 겨루는 영웅호걸의 끝나지 않는 싸움과 같다. 대전에 3n년을 살면서, 적덕식당 앞을 수십 수백번은 오고다녔는데… 근처 식당도 수십번 다녔는데… 대전 두부두루치기 맛집으로 유명한 적덕식당은 처음. 내돈내산 솔직리뷰 시-작! 아침마을 아파트에서 가양네거리로 향하는 큰 길 우측에 있다. 간판까지 두부두루치기 고추장 컬러여서 못 찾을래야 못 찾을 수가 없다. (주차장은 식당 우측에 있음. 10대 정도 수용가능한듯) 겨울이라 그런지 대기실이 따로 있다. 웨이팅 대기명단이 많이 작성되어있던데, 추운겨울 + 일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웨이팅은 없었다. 메뉴는 단촐하다. 단촐해야 맛집이다는 특이한 신념 재발동… (개인적인 생각임) 추운 겨울 밤, 양념족발 + 소주에 잠시 혹했지만, 두부오징어 + 사리 2인분을 주문했다. 메뉴만큼 단촐했던 반찬 삼형제. 본 메뉴에 그만큼 자신있겠지! 싶었다 ㅎㅎㅎ 두부두루치기 + 사리 2인분이다. 깜빡하고 한국자씩 뜨고 난 후 사진을 찍었다 ㅎㅎㅎ 이미 한국자씩 뜬 상태지만,,, 두부가 푸짐하다 ㅋㅋㅋ 이것만 먹어도 포만감이 상당할 듯 싶었다. 오징어도 숭덩숭덩 썰어져서, 적당히 씹는 맛도 있고 먹기 편했다 ㅎㅎㅎ 두부는 손두부 같은 느낌이다. 물기없이 입자하나하나 잘 뭉쳐있는 두부. 그래서 호로록 넘어가는 느낌은 적지만, 맛있는 두부를 먹고 있구나 ㅎㅎㅎ 라는 느낌이었다. 어느정도 먹으니 사리가 나왔다. 두부 포만감이 엄청난데,,, 사리 양도 어마무시 ㄷㄷㄷ 맛있게 슥슥 비벼서 모두 클리어 ㅎㅎㅎ (좋았던 점) - 식당 찾기 쉬움. 주차장 있음. - 좌식 테이블. 판넬에 몸지지면 뜨끈함. - 두부 단백질 충전 좋음. 포만감 상당해서 과식안함. (아쉬웠던 점) - 손두부st 안좋아하면 퍽퍽하다 생각할지도? - 양념에서 고추장의 텁텁함이 제법 있음.(사리를 넣으면 다소 완화됨) * 위 내용은 주관적인 생각임을 참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