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골매운탕
TV 맛집 매운탕,해물탕

능골매운탕

경기 파주시 조리읍 삼릉로 45

메뉴

  • 빠가사리매운탕 大 75,000원
  • 빠가사리매운탕 中 65,000원
  • 빠가사리매운탕 小 50,000원
  • 잡어매운탕(빠가+메기) 大 68,000원
  • 잡어매운탕(빠가+메기) 中 58,000원
  • 잡어매운탕(빠가+메기) 小 45,000원
  • 메기매운탕 大 63,000원
  • 메기매운탕 中 53,000원
  • 메기매운탕 小 38,000원
  • 참게2마리 10,000원
  • 닭도리탕 60,000원
  • 미나리추가 4,000원
  • 수제비추가 3,000원
  • 국수2인분 4,000원
  • 라면사리 1,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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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지동
    테이 닭볶음탕으로 유명한 파주 능골 매운탕 찐 후기 하이하이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가족끼리 외식을 하러 어디 갈까 어디 갈까 하다가 제가 얼마 전에 테이 닭볶음탕으로 유명한 파주 능골 매운탕 에 다녀왔습니다!!!!!!!!!!!! 방송 보면 테이 매니저의 단골 맛집이라고 하는데 한 마리에 6만 원이구요 3인분 정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매니저랑 1인 1닭볶음탕 하는 게 너무 웃겼어요ㅋㅋㅋㅋㅋㅋ 아래는 전참시 테이 닭볶음탕 짤 ㅋㅋㅋㅋ 원래 매운탕으로 유명한 곳이래요 저희 집 근처길래 (차로 30분 정도?) 아빠한테 가자고 가자고 해서 가족 다 같이 갔는데 아빠는 여기 원래 매운탕 드시러 가끔 방문하신대요 ㅋㅋㅋ 이미 인증된 맛집이었음 ! 영업 종료가 8시고 라스트 오더는 7시!! 저희는 7시에 딱 맞춰 도착했는데 이미 식당 안은 바글바글했고 주차장은 엄청 넓었습니다!!! 일단 능골매운탕 메뉴판 보시죠! 저희는 6명이서 가서 닭도리탕 2개 주문~~ 그리고 여기는 현장주문 받지 않고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전화 예약을 받는대요!! 저희도 2마리를 이미 예약하고 간 상태여서 7시가 라스트 오더였지만 먹을 수 있었어요~~ 테이 닭볶음탕 능골매운탕 예약 방법 "당일 오전 9시 선착순 전화 예약" 특별할 건 없는 밑반찬 식당이 엄청 바글바글 시끄러워서 직원분들이 정신이 굉장히 없어 보이시지만 그래도 친절하게 리필도 해주시고 합니다! 예약하고 간 거라 엄청 빨리 나옴 ㅎㅎ 드디어 먹는다 ㅎㅎㅎ 냄새부터 미쳤고 비주얼도 완전 완벽 ☆ 6명 중에 다리는 4명만 먹을 수 있지만 그것을. 나는. 해낸다. 눈치싸움이고 뭐고 없음. 그냥 먼저 뜯는 사람이 임자. 쀼v 자리에 앉고 한 5분만에 나왔나?ㅋㅋㅋㅋ 초스피드 그리고 개쩌는 거~ 바로 먹어도 된대용~ 배고팠는데 댕꿀! 뒤늦게 수제비 추가했는데 이건 예약할 때 미리 말해야 한대요 ㅜㅜ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기본 수제비가 들어가 있더라고요! 완전 쫜득쫜득 손수제비! 테이 닭볶음탕 맛집이니까 이제 닭을 먹어 보겠심니더 일단 닭이 진짜 엄청 크구요 양념이 진짜 기가 맥힘 살 쫘악 찢어서 국물에 말은 밥 위에 얹어서 먹어 보았읍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마히써 라면 사리도 빠질 수 없지. 근데 7시 라스트 오더라고 해서 걱정했는데 사리나 술 이런 건 다 추가 돼서 좋았어요 ㅎㅎ 안 되는 집도 있더라구요 라면 꼬들하게 해서 먹음 양념 겁나 잘뱀 ㅜㅜ 최고 마지막은 뭐다? 볶음밥이죠. 이것도 진짜 미쳤으니까 가게 되신다면 제발 제발 제발 먹고 오세요 테이...
  • 아트레빙
    파주 매운탕 - 전지적참견시점 테이가 방문한 능골매운탕 파주삼릉매운탕 능골매운탕 경기 파주시 조리읍 삼릉로 45 매일 11:00 - 20:00 (L.O 19:00) , 명절당일 휴무 주차장 있음 오랜만에 능골매운탕! 5년 만인가 since 1998년으로 오래된 매운탕집으로 예전에도 동네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었는데 전참시에서 테이가 다녀간 뒤로 더 인기 많아졌다. 파주두지리매운탕이 좀 더 내 취향이라 그리 가는데 능골이 집에서 더 가까워서 오랜만에 와봤다. 주말 점심에 방문했는데 본관은 자리가 없어 별관으로 안내받았음. 오랜만에 오니까 별관도 생기고!! 덕분에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앉아서 좋았다. ▼ 두지리매운탕촌 여기가 본관. 본관 실내는 옛날에 찍은 사진인데 좌식에서 현재는 입식으로 바뀌어있었다. 벽은 빼곡한 낙서로 노포 느낌에 세월이 느껴지는데 개인적으로 낙서 많은 벽 안 좋아함 본관 바로 옆에 별관이 있다. 별관은 아직 좌식임. 그냥 흰 벽이니까 깔끔하고 얼마나 좋아 능골매운탕 메뉴 빠가사리, 잡어, 메기 매운탕이 있고 전참시에서 테이가 주문한 닭도리탕도 인기메뉴. 닭도리탕의 경우 현장 주문은 받지 않고 당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전화예약만 받는다. (메뉴 예약이지 자리예약이 아님) 빠가사리매운탕 小 50,000원 매운탕에 반찬이 중요하진 않지만.. 손가는 반찬은 하나도 없었다. 뒤에 손님도 반찬이 너무 형편없다고 함 대부분 매운탕에 참게 추가하는데 나는 안 함. 게 넣으면 국물 더 시원하겠지만 안 넣어도 맛있음. 보통 수제비는 매운탕 다 먹고 나오는데 능골매운탕은 첨부터 수제비가 들어있다. 수제비가 목적인 나는 너무 좋구요 매운탕도 얼큰하니 맛있고 수제비도 얇아서 맛있다. 빠가 소자는 두 마리로 양은 조금 아쉽. 두지리랑 비교하자면 맛은 두 곳 다 괜찮은데 능골매운탕이 두지리보다 좀 더 저렴한 대신 미나리도, 생선도 딱 그 정도 양임. 양 적은 나도 조금 아쉬운 정도여서 남자분들은 두 명이어도 중시켜야 하지 않을까.. 아빠는 다 먹고 나오면서 배 안 찼다고 함. 수제비추가 3,000원 수제비 추가하면 육수 더 넣어주시고 직원분이 직접 떠준다. 수제비 두껍지 않아서 더 맛있는 듯 뒤 테이블에서 국수는 별로라고 했는데 매운탕 국물엔 라면사리도 어울릴 듯. 잘 먹었다. 바로 근처에 파주삼릉 있어서 밥 먹고 소화시킬 겸 산책하면 딱 좋은 나들이 코스임
  • MINI Uboo NAM
    안녕하세요. 당벙=당일벙 진행해 봅니다. 급 추워진 날씨에 매운탕으로 급 저녁식사하실 파티원 모십니다. ■ 일시 : 2024년 10월 02일 저녁 06시 30분. ■ 자격 : 정회원 이상의 에어라이스 2공기 흡입 가능 하신 분. ■ 장소 : 능골매운탕 회비는 엔빵 입니다. 시간되시는 분들 오셔서 이 날씨에 어울리는 뜨끈 시원한 국물 같이 들이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