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가든
TV 맛집 닭요리

예천가든

경북 봉화군 봉성면 진의실길 4-1

메뉴

  • 오리탕(3인분) 50,000원
  • 능이토종닭(3인분) 70,000원
  • 토종닭(3인분) 50,000원
  • 닭백숙(2인분) 25,000원
  • 닭불고기 (2인분) 25,000원
  • 오리주물럭(3인분) 50,000원
  • 능이오리탕(3인분) 7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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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밥이
    봉화 다덕약수터 닭불고기 맛집 예천가든 예천가든 주소 - 경북 봉화군 봉성면 진의실길 4-1 영업시간 - 07시~21시 주차 - 가능 어릴 적 안동에 계시는 할아버지 댁을 다녀올 때 가끔 부모님께서 사주셨던 닭불고기가 너무나 생각나서 거기가 어디였는지 어린 나이에 다녀온 거라 기억이 안 나서 혼났네요. 봉화에는 약수터가 다덕약수터, 오전약수터, 두내약수터등이 있는데 결국엔 아버지께 여쭈어보았더니 다덕약수터라고 하셔서 오랜만에 옛 추억도 느낄 겸 다녀왔네요. 마신 사람들이 덕을 보았다 하여 다덕으로 불리는 다덕약수터인데 어릴 적 작은 몸에 굉장히 넓어 보이고 커 보이던 이 거북이가 이제는 아기자기해 보이는 거북이로 변해있네요.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한 모금의 약수를 입에 넣었는데 어릴 적 이게 무슨 맛이야 하면서 질색하던 물맛이 달게 느껴지는 나이가 되어버렸네요. 사진으로는 그 느낌을 받지 못했던 그 식당인 예천가든이 직접 도착해서 느끼니 어릴 적 왔을 때 모습 그대로를 간직한 거 같은 정겨운 느낌으로 그 느낌 그대로의 식당이 유지가 되고 있더라고요. 지금은 날이 추워 마루에 상은 없지만 날이 좋은 때는 여기 상이 차려지고 많은 사람들이 식사하러 와서 저 멀리서부터 나는 닭불고기의 향기가 아직도 기억 속에 많이 남아있습니다. 예천가든의 입구는 주차장에서 바로 들어올 수도 있고 약수터 쪽에서도 들어올 수 있는 두 개의 입구가 있고 주변을 둘러보다가 1인 식사 가능 여부를 여쭈어보니 흔쾌히 가능하다 하시면서 방으로 안내해 주셨습니다. 메뉴판에는 한글, 영어, 일본어, 중국어 네 가지 언어로 표시가 되어있어서 외국인분들도 상당수 온다는 것을 직감하게 해주네요. 주문 후에 따뜻한 방에서 노곤하게 기다리고 있다 보니 상 차람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쌈 야채로는 상추와 알배추가 나왔고 살짝 매콤한 고추가 나왔어요. 그리고 쌈장과 작은 통마늘이 먼저 도착을 하고 남은 반찬들이 계속 도착합니다. 반찬은 12가지 반찬이 나왔으며 아무래도 메인 요리의 양이 있다 보니깐 반찬은 소소하게 나오는 거 같아요. 소량 같아 보이면서도 먹다 보면 반찬이 딱 적당하고 모자란 반찬은 더 달라고 주문하면 되니깐 문제없죠. 정말 너무나도 그리웠던 닭불고기의 등장!!! 어릴 적 내 기억과 동일한 비쥬얼과 향기가 물씬 납니다. 마늘쫑이 송송 있어서 마늘쫑과 닭고기와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는 닭불고기인데요. 직화로 구워져서 불향이 정말 좋은 닭불고기입니다. 가족들이랑 함께 왔으면 더 좋았겠지만...
  • parkgoon7612
    경북 봉화도 눈이 내리는 추운 동네인가 보다 위장병과 피부병에 좋다는 쇠맛이 나는 더덕 약수터 추우니깐 사람들이 없다 다덕약수물로 끓여주는 녹두죽이 그리워 왔습니다 여긴 큰이씨 단골집 춥지 않은 날엔 평상에 앉아 먹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도전할 사람~~~~? 우린 추우니깐 들어서가서 먹자구!!! 별관은 아직 문을 열지 않은 거 같다 저번 여행 땐 여기서 먹었는데 오늘은 주방과 함께 있는 본관으로 들어가기로 한다 신발 벗고 들어간다 나름 프라이빗 한 방들이 있는 곳이다 ㅎㅎㅎ 정겹게 1번 방 2번 방 3번 방 우린 1번 방으로~~~ 들어가래 닭불고기&닭백숙 전문점이다 메뉴는 늘 정해져있지 닭불고기 시킨다 닭백숙을 시키지 않아도 단골이라 녹두죽을 주신다 (이건 쓰지 말아야 하나??) 단골만의 혜택이니깐^^ 자랑 중 그러나~~ 닭백숙도 먹고 싶다는 녀석을 위해 닭백숙 추가요! 그걸 왜 맞추고 있어요? 로또 안 맞다니깐!!!! 일주일에 천 원만 쓰라고요 왜... 따뜻한 물은 싫어들 해? 다 내 앞으로 건네준다 '"차가운 물 주세요~~" 전달~~~전달~~ 닭불고기는 쌈 싸서 먹어줘야 한다 여긴 매번 느끼는 거지만 반찬 가지 수가 엄청나다 12반 첩이다 ㅎㅎㅎ 잘 먹겠습니다~~!! 이 집의 양념이 제일 박 군 입맛에 맞다 숯불 향이랑 양념 맛이 강해서 좋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국물이 흥건한 닭백숙이 아니다 건져내온 닭이다 우리세아 컨디션 안 좋으니깐 많이 먹어 난~~ 녹두죽 한 그릇 뚝딱 비우기 그러나 녹두죽을 입에도 안대는 준형이와 지워이 덕분에 우리세아 ~~ 몸보신 제대로 하고 있는 중이다 이제 감기 뚝 떨어져야 한다 마무리는 믹스커피 마셔줘야 한다 (이 집 믹스커피도 찐~~하거든) 백년가게 인증이요~~ 백년가게는 30년 이상 업력을 가진 자영업체 중에서 경영 지속성, 제품·서비스 우수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된다고 한다 하긴... 내가 결혼하고 큰 이 씨 덕분에 알게 되었으니 30년 이상 된 현지인 맛집이긴 하지!!! 원주에도 생겼으면 좋겠단 말이지~~~ #봉화맛집#경북봉화맛집#봉화다덕맛집#다덕약수터맛집 #다덕약수맛집#봉화닭불고기#봉화닭백숙#닭불고기맛집 #닭백숙맛집#보양식맛집#약수터맛집#현지인맛집 #봉화여행맛집#경북여행맛집#가족외식맛집 #부모님모시고가기좋은집#몸보신음식#국내여행맛집 #시골맛집#마지막에먹는녹두죽이제일좋아
  • 쭈메이
    닭불고기 먹으러 원래 다른 식당(원조약수식당)에 갔는데<내부 수리중> 종이를 붙여져있다. 할 수 없이 바로 옆에 있는 식당에 방문거기도 닭불고기 메뉴 있으니^^ 거기다가 바로 앞에 다덕약수탕 있다! 생각보다 식당 꽤 크고 넓었다.여기말고 다른 자리들 더 많음. 우리가 점심 다 먹을때 쯤많은 사람들이 와서 좌식테이블 자리 다 찼다. 자리잡고 앉아있으니 턱시도냥이 다가와 앉네?냥이 눈 보니까 뭔가 억울한 표정인데? 커다란 메뉴판 구석에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주지말라는 주의안내판ㅋㅋ바닥 더러워진다며 식당에서 알아서 사료 챙겨주고 있다함. 반찬들반찬 종류 많고 양도 적당하고 정갈 봉화식 닭불고기생각보다 은근 양이 많다. 닭고기랑 마늘쫑이랑 고추랑 같이 숯불에 구워서 그런지 불향 강하고 살짝 매콤한 맛 아빠랑 나는 무난하게 잘 먹었는데 까다로운 엄마 입맛엔 별로였는지 많이 안 드셨다. 밥 먹느라 정신 팔려서 사진 못 찍었는데, 된장찌개랑 밥도 같이 주문해 먹었다. 된장찌개는 완전 시골맛이라 맛있었다. 두부도 시골맛이라 어렸을때 먹었던 느낌이 난다^^ 엄마 많이 안 드신 덕분에 미리 챙겨온 지퍼백에 남은 닭불고기 담아 가져왔다. 다음날에 김치랑 김가루 조금 넣어 밥이랑 볶아 먹으니 맛남!
  • 우길동
    오늘은 동료쌤들이랑 다녀온 봉화 ‘예천가든’ 리뷰를 들고 왔어요 영주에서 가까운 곳이라서 영주 사람들도 드라이브 겸 가기 좋아요 리뷰 시작할게요❤️ 외부 더덕 약수터에 위치하고 있고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네요?ㅎㅎ 야외 자리가 많아서 여름에 좋을 것 같고 따로 미리 예약을 하면 방으로 잡아주시기도 한다! 요렇게 야외에서 먹는 자리가 많고 다닥 다닥 붙어있기는 하다 그래도 이런 분위기 좋자나여..❤️ (여름엔 여기 쵝오) 나무 사이에 있어서 더 시원하고 더 좋아여 밥 먹으면서 시선이 저절로 간다는!! 평일 낮인데도 사람이 좀 많았다. 새끼 고양이들이 있는데 음식 훔쳐먹으려고 왔니…? 완전 애기애기해서 귀여웠다(난 고양이 싫어해…) 내부 요기는 미리 예약해 둔 방! 회식이나 가족끼리 와서 조용히 먹고 싶으면 미리 방을 예약하면 된다 막 깔끔한 느낌은 아니지만? 녹두죽 한 통에 10,000 ! 포장하실 분 참고하세요 오늘의 메뉴 오리주물럭(3인)(50,000원) 오리탕(3인)(50,000원) 닭불고기(30,000원) 메뉴가 너~무 많다!!!! 아침식사도 된다니 넘 좋잖아! 우리는 5명에서 오리주물럭 오리탕 닭불고기 주문!! 밑반찬이 먼저 나온다. 저 고추 조금 붉은 게 맛있다고 한다.(진짜로 달고 맛있음) 오리탕 부추는 직접 키우는 건지 싱싱하고 길다. 갓 따온 느낌? 약수터 물로 백숙을 끓여서 그런지 물이 노란색이다!! 완전 건강한 느낌 보글보글보글 오리백숙 완전 사랑해❤️ 푹 익어서 넘 맛있 오리백숙은 내가 다 먹은 듯? 가격도 괜찮은 것 같아요! 오리주물럭 오리주물럭은 우리가 직접 볶아야 하는데 같이 간 쌤이 엄마마냥 이것저것 넣고 마늘까지 넣어서 볶아 주셨다.(천사얌) 오리주물럭 역시 맛있다!!! 팽이버섯에 부추까지 완전 싱싱해!!!! 닭불고기 매콤달달한 닭불고기 양이 너무 많아서 남겼지만 요거 찾으러 오는 분이 많다던데 개인적으로 내 스타일은 아님 ㅠㅠ 조금 단 것 같아.. 계장님이 약간 붉은 고추가 맛있다고 골라주셔서 고추로 짠( 점심식사라 몇 명은 술을 못먹어서ㅋㅋㅋ) 진짜로 달달하고 맛있다. 매운맛은 없었다 ㅎㅎㅎ 다 먹고 나면 나오는 녹두죽 개인적으로 애기 입맛이라 녹두가 씹혀서 좀 그랬지만 구수한 게 맛있긴 했다. 다들 맛있다고 했다!! 포장도 가능하니까 한 통에 10,000에 포장하실 분은 하시길!! 드라이브하기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다양한 메뉴도 있고 맛도 좋은 '예천가든' 넘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