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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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썩은귤
    돌아저씨의 전문성이 +1됬습니다. 두유로 목 축여 주시고 거기 들어가서 서봐 찍고 보니 커플룩이네 쑥쑥 커라 내 똥꼬 그냥 들어가기 아쉬워서 텐트치고 야외 낮잠쿨~ 테토남의 간식시간 전주와서 봉동에서 국수 안 먹고 서울가는건 반칙 쌀통 개시 기념 탑승식 국제정원박람회 방문 거기서~~ 가족 빵뎅이 사진 아직 혼자 여운이 남음 엄마가 안아~~ 엄마가~~~~~~~ 간신히 동물들로 달램 플라밍고 따라하는중 야외삼겹살은 언제나 옳다 조만간 쓸일 많을듯한 느낌 mom~~ I’m flying~~~ 어버이날이라고 카네이션 생성중 나의 신체 정독 아버님 버킷리스트 - 청와대 가보기 완료 노니 왕자와 4인의 시종 생일투카해요 할아버지 요즘은 블록을 저렇게 줄맞춰 조립하는걸 즐김 하늘이 노랗네요 선샘미 또데월드 올라타고 뛰어내리고 무한반복 소고기 충전중 항상 주말에 어디가 어디가 어디가~~~~~~ 하다가 인스타DM으로 서로 잔뜩쌓아둔 아이랑 가기좋은 곳을 뒤적거려서 찾아온 곤충 생태관 주변에 하수처리장?이 있어서 입구가 약간 방구냄새나는 이슈 내친김에 공룡까지 보고 가기로함 쩝쩝 고놈 맛나겠다 아침에 열심히 만든 대왕 유부초밥 도시락 싸서 다니기 맛들림 아빠 신발에 한강 잔디밭을 옮겨둠 어린이집에서 공원으로 소풍간 날 흥미가 솓고 있는 지브릭 김노니 진료실로 들어오세요 정원박람회중인 뚝섬공원 아빠 시각 공격 황토 질이 좋구먼 발 사이즈가 셋이 비슷해보이네 황토길 재미들려서 또 감 월타 지하1층 귀여운 자동차 자리에서 뇸뇸 노니 아카짱때 아기띠하고 자주 사진찍던 거울 내 퇴근길 마중나온 귀여운 부자
  • 글짓는 사진장이
    봉동 할머니국수는 3대에 걸쳐 69년째 맛난 국수를 끓여내고 있는 전북 완주군 소재 노포 맛집이다. 가성비와 가심비 좋은 국수를 배 터지게 먹을 수 있어 예로부터 수많은 딘골들이 줄을 이어 찾아오고 있다. 그 옛날 하루 세 끼 먹고 사는 게 전쟁같던 시절, 어머니들께서는 밥 먹고 돌아서기 바쁘게 콩당콩당 뛰노는 우리 자식놈들을 보며 입버릇처럼 말씀하시곤 했다. "야야, 그래 뛰지 좀 마라. 배 금새 꺼져뿐다잉!" 저 유명한 그룹 지오디 노래에서조차 '어머니는 짜장면이 싫다'고 하시면서 슬그머니 자식들 그릇에 당신 몫을 덜어주시곤 했더랬다. 그렇게 없는 살림 쥐어짜가며 국수나마 배불리 먹이려 노력하셨는데, 철없는 자식놈들은 그런 어머니 속도 모른 채 천방지축 뛰노느라 금방 또 배가 고파져선 밥 달라고 쫓아오곤 했으니... 생강으로 유명한 전북 완주군 봉동읍 생강골시장 터줏대감 격인 봉동할머니국수는 그 배고프던 시절, 어머니의 마음으로 넉넉지 못한 손님들 호주머니 사정을 배려해 가성비 좋은 국수를 파는 걸로 주목받아온 맛집이다. 싼값에 배가 부르다 못해 터지기 일보 직전일 만큼 푸짐한 양을 제공해 장꾼들은 물론 장보러 나온 손님들까지 가게 문지방이 닳도록 들락거렸다. 어쩌면 과거 한때 전국적으로 큰 유행을 이끌었던 세숫대야 냉면 원조쯤 되는 곳이 바로 여기 아닐까 싶을 정도다. 오로지 물국수 한 가지 메뉴만 취급하고, 손님들 뱃골 크기에 따라 특대와 대-중-소 4가지 그릇 크기로만 나눠 국수를 판매하는데, 먹방 고수쯤이나 되면 모를까 어지간한 장정들도 특대 사이즈는 손을 들 정도로 양이 어마무지하다. 그렇다고 해서 양만 무지막지하게 많이 주는 인심만 넘쳐나는 음식점이란 얘기는 아니다. 돈주고 사먹는 음식인데 맛이 없으면 아무리 양이 푸짐하다 한들 장사가 잘 될 턱이 없으니까. 당연히 맛도 좋다는 얘기 되시겠다. 특히 멸치를 베이스로 맛있게 잘 우려낸 구수한 국물맛에 3대에 걸쳐 69년째 다져온 비법 양념장을 더하고, 맵싸한 고춧가루 한 숟가락까지 얹어낸 맛은 가히 일품이다. 버뜨, 내가 누누이 강조하는 것처럼 사람마다 입맛은 다 제각각이라 백 사람 모두를 만족시키는 맛이라는 건 원래 없는 거다. 손님에 따라서는 "그냥 평범한 맛", "국수맛이 다 거기서 거기지" 하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오래 전부터 단골로 들락거려온 손님들은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맛", "어렸을 때 어머니가 해주셨던 것과 같은 속이 편안하고 입에 익숙한 맛"이라며...
  • Jung
    점심에 국수가 너무 먹고싶어서 봉동ㄲㅏ지..^^;; 자주 가지는 못해도 가끔 생각나는 봉동 할머니국수에요ㅎㅎ 소,중,대,특태로 파는데 욕심내서 중짜리 먹었는데 배 찢어지는줄..알앗어요 깔끔하고 소면이라 더더 맛있는거같아요ㅎㅎ 김치도 맛있어요! 사진보니 또 먹고싶네요ㅋㅋ....
  • Visitor
    봉동농협 앞에 위치.
정보
  • 전화: 063-261-2312
  • 평점: 4.39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0건
영업 시간
  •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이 있습니다 여기 봉동 생강골 시장이 있는데 여기에 70년 할머니국수집이 있습니다 원조3대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에 방문을 해보니 4대 손녀분이 같이 하고 있어 이제는 원조4대 할머니 국수집 이네요 그냥 말 그대로 국수집 입니다 예전에 시장에 가면 장날에 먹던 국수 일명 잔치국수 입니다 양푼에 담아 나오는 국수인데 여기 할머니 국수집 국물은 담백하고 면발은 쫄깃한게 일품 입니다 대.중.소로 나누어서 메뉴가 있는데 많이 먹는 나도 대자는 좀 양이 아주 많네요 직접 기른신다는 매우고추와 안매운고추 2가지와 김치 그리고 된장 단무지가 밑반찬으로 나오네요 주소:전북 완주군 봉동읍 봉동동서로 138-1 전화번호:063-261-2312 영업시간:10월-3월:10:00-18:30 4월-9월:10:00-20:00 매주 월요일 휴무일 입니다 주차장은 건너편 농협 주차장을 이용 하시면 됩니다 완주 봉동읍 할머니국수집 입니다 생강골 시장 입구에 있네요 현재는 4대가 운영을 하고 있네요 입구 자리는 예전에 선술집에 있는 다찌석과 안쪽으로 테이블이 있네요 마침 점심 시간이라 만석을 이루고 있네요 봉동 할머니국수집 메뉴 입니다 단일 메뉴로 대.중.소만 고르시면 됩니다 참고로 대자 국수 너무 많이 주시네요 할머니국수집에서 직접 기르시는 고추 2가지 입니다 매운맛과 안매운맛이 있으니 잘 골라서 드셔야 하구요 단무지와 잘 익힌 김치가 나오네요 된장은 고추를 드실때 같이 완주 봉동읍 할머니국수집 국수 대자 입니다 시원한 멸치 국물에 고추가루 파간장 양념에 들기름 까지 그리고 아주 쫄깃한 국수 면발이 나옵니다 이제 국수 국물 좀 마시고 본격적으로 국수 한입에 고추 한입 그리고 김치나 단무지 할머니국수 중자와 대자 입니다 국수 멸치국수 장터국수 시장국수 잔치국수 다 어울리는 할머니국수 입니다 담백한 국물과 쫄깃한 국수면발 멸치육수와 어울리는 비법양념이 어울리는 국수 비법이 4대째 내려오는 봉동 할머니국수집 입니다 할머니국수집 4대째 내려 오는 할머니국수집 가끔은 예전에 생각이나는 할머니국수집 개운하게 한끼 드실분 추천 합니다 전북 천년명가 할머니국수집 영업시간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로 바뀌었나 봅니다 매주 월요일 휴무일 이구요 국수가 나오는 순서는 오신 순서가 아닌 주문한 순서로 나온다 합니다 참고 하세요 싸우지 마시고요 전라북도 전주 방면에 여행 가시는분들 오다 가시다 들러서 국수 한그릇 하세요
  • 25.8.21.목
  • 2025년 8월 21일 목요일
  • 뚤B의 아수라발발타
  • [22개월차]5월의 known
  • 돌아저씨의 전문성이 +1됬습니다. 두유로 목 축여 주시고 거기 들어가서 서봐 찍고 보니 커플룩이네 쑥쑥 커라 내 똥꼬 그냥 들어가기 아쉬워서 텐트치고 야외 낮잠쿨~ 테토남의 간식시간 전주와서 봉동에서 국수 안 먹고 서울가는건 반칙 쌀통 개시 기념 탑승식 국제정원박람회 방문 거기서~~ 가족 빵뎅이 사진 아직 혼자 여운이 남음 엄마가 안아~~ 엄마가~~~~~~~ 간신히 동물들로 달램 플라밍고 따라하는중 야외삼겹살은 언제나 옳다 조만간 쓸일 많을듯한 느낌 mom~~ I’m flying~~~ 어버이날이라고 카네이션 생성중 나의 신체 정독 아버님 버킷리스트 - 청와대 가보기 완료 노니 왕자와 4인의 시종 생일투카해요 할아버지 요즘은 블록을 저렇게 줄맞춰 조립하는걸 즐김 하늘이 노랗네요 선샘미 또데월드 올라타고 뛰어내리고 무한반복 소고기 충전중 항상 주말에 어디가 어디가 어디가~~~~~~ 하다가 인스타DM으로 서로 잔뜩쌓아둔 아이랑 가기좋은 곳을 뒤적거려서 찾아온 곤충 생태관 주변에 하수처리장?이 있어서 입구가 약간 방구냄새나는 이슈 내친김에 공룡까지 보고 가기로함 쩝쩝 고놈 맛나겠다 아침에 열심히 만든 대왕 유부초밥 도시락 싸서 다니기 맛들림 아빠 신발에 한강 잔디밭을 옮겨둠 어린이집에서 공원으로 소풍간 날 흥미가 솓고 있는 지브릭 김노니 진료실로 들어오세요 정원박람회중인 뚝섬공원 아빠 시각 공격 황토 질이 좋구먼 발 사이즈가 셋이 비슷해보이네 황토길 재미들려서 또 감 월타 지하1층 귀여운 자동차 자리에서 뇸뇸 노니 아카짱때 아기띠하고 자주 사진찍던 거울 내 퇴근길 마중나온 귀여운 부자
  • 25.9.14.일
  • 2025년 9월 14일 일요일
  • 완주맛집 봉동할머니국수, 3대 69년 이어온 인심좋은 완주군 노포 맛집
  • 봉동 할머니국수는 3대에 걸쳐 69년째 맛난 국수를 끓여내고 있는 전북 완주군 소재 노포 맛집이다. 가성비와 가심비 좋은 국수를 배 터지게 먹을 수 있어 예로부터 수많은 딘골들이 줄을 이어 찾아오고 있다. 그 옛날 하루 세 끼 먹고 사는 게 전쟁같던 시절, 어머니들께서는 밥 먹고 돌아서기 바쁘게 콩당콩당 뛰노는 우리 자식놈들을 보며 입버릇처럼 말씀하시곤 했다. "야야, 그래 뛰지 좀 마라. 배 금새 꺼져뿐다잉!" 저 유명한 그룹 지오디 노래에서조차 '어머니는 짜장면이 싫다'고 하시면서 슬그머니 자식들 그릇에 당신 몫을 덜어주시곤 했더랬다. 그렇게 없는 살림 쥐어짜가며 국수나마 배불리 먹이려 노력하셨는데, 철없는 자식놈들은 그런 어머니 속도 모른 채 천방지축 뛰노느라 금방 또 배가 고파져선 밥 달라고 쫓아오곤 했으니... 생강으로 유명한 전북 완주군 봉동읍 생강골시장 터줏대감 격인 봉동할머니국수는 그 배고프던 시절, 어머니의 마음으로 넉넉지 못한 손님들 호주머니 사정을 배려해 가성비 좋은 국수를 파는 걸로 주목받아온 맛집이다. 싼값에 배가 부르다 못해 터지기 일보 직전일 만큼 푸짐한 양을 제공해 장꾼들은 물론 장보러 나온 손님들까지 가게 문지방이 닳도록 들락거렸다. 어쩌면 과거 한때 전국적으로 큰 유행을 이끌었던 세숫대야 냉면 원조쯤 되는 곳이 바로 여기 아닐까 싶을 정도다. 오로지 물국수 한 가지 메뉴만 취급하고, 손님들 뱃골 크기에 따라 특대와 대-중-소 4가지 그릇 크기로만 나눠 국수를 판매하는데, 먹방 고수쯤이나 되면 모를까 어지간한 장정들도 특대 사이즈는 손을 들 정도로 양이 어마무지하다. 그렇다고 해서 양만 무지막지하게 많이 주는 인심만 넘쳐나는 음식점이란 얘기는 아니다. 돈주고 사먹는 음식인데 맛이 없으면 아무리 양이 푸짐하다 한들 장사가 잘 될 턱이 없으니까. 당연히 맛도 좋다는 얘기 되시겠다. 특히 멸치를 베이스로 맛있게 잘 우려낸 구수한 국물맛에 3대에 걸쳐 69년째 다져온 비법 양념장을 더하고, 맵싸한 고춧가루 한 숟가락까지 얹어낸 맛은 가히 일품이다. 버뜨, 내가 누누이 강조하는 것처럼 사람마다 입맛은 다 제각각이라 백 사람 모두를 만족시키는 맛이라는 건 원래 없는 거다. 손님에 따라서는 "그냥 평범한 맛", "국수맛이 다 거기서 거기지" 하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오래 전부터 단골로 들락거려온 손님들은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맛", "어렸을 때 어머니가 해주셨던 것과 같은 속이 편안하고 입에 익숙한 맛"이라며...
  • 24.4.11.목
  • 2024년 4월 11일 목요일
  • 봉동 할머니국수에서 먹고왔어요
  • 점심에 국수가 너무 먹고싶어서 봉동ㄲㅏ지..^^;; 자주 가지는 못해도 가끔 생각나는 봉동 할머니국수에요ㅎㅎ 소,중,대,특태로 파는데 욕심내서 중짜리 먹었는데 배 찢어지는줄..알앗어요 깔끔하고 소면이라 더더 맛있는거같아요ㅎㅎ 김치도 맛있어요! 사진보니 또 먹고싶네요ㅋㅋ....
  • 23.2.8.수
  • 2023년 2월 8일 수요일
  • 완주국수 현지인 찐맛집 봉동 할머니국수집 혼밥
  • 안녕하세요. 현지인 추천을 받아 완주에 있는 "할머니국수집"을 다녀왔어요. 완주는 처음 방문해본는데, 설렜습니다. 할머니국수집 전북 완주군 봉동읍 봉동동서로 138-1 영업시간 10:00-19:00(매주 월휴무, 재료소진주의) 공영주차장, 골목주차, 주말현장웨이팅, 착한가격업소 이곳은 완주 봉동 생강골시장에 있는 오래된 국수집입니다. 담양 국수의 거리에 있는 국수랑 맛이 비슷할 줄 알았는데, 아예 달라요. ㅋㅋㅋ 봉동 하나로마트 맞은편에 있습니다. 주차는 주변 골목에 했어요. 공영주차장도 있었습니다. 저녁시간에 갔는데, 지인분이 혹시모르니까 미리 영업하는지 연락하고 가라고 하셨어요. 재료 소진시 일찍 마감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용. 휴대폰 간판이 아주 잘보이네요. ㅋㅋ 명시성 대박~ 할머니국수집은 착한가격업소에요~. 사이즈별로 5000원(소), 6000원(중), 7000원(대) 특대는 사라졌다고 해요~! * 국수는 배가 빨리꺼지니까, 아무생각없이 '중'으로 시켰는데, 진짜 양이 엄청 많아요. 여성분들은 '소' 사이즈 추천합니다!!!!!!!!!!!!!!!!!!!!!! (광주도착할 때까지 배가 안꺼짐... ㅋㅋㅋㅋㅋ) 6000원(중) 국수 나왔습니다. 멸치국수 같은 느낌인데, 집에서 만들어 먹었던 멸치국수보다 훨씬 맛있어요. 자극적인 조미료맛이 느껴지지않았고, 뭔가 계속 국물을 마시고 싶었어요. 와, 또 먹으러 가고 싶어요. 혼밥하기에도 딱 좋아요. 김치가 애매한 묵은지 상태의 김치인데, 진짜 국수랑 잘 어울려서 좋았어요. 풋고추도 주시는데 ㅠㅠ 아주 살짝 매웠지만 진짜 맛있어서 다 먹었습니다. 첫인상: '와 큰일났다. 언제 다 먹냐... ㄷㄷ' 매장 들어가자 마자 주문하는 시스템인데, 국수가 바로바로 안나오고 10분~20분정도 기다렸어요. 오래걸리나봐요~! 기다린만큼 맛있었어요. 국수 + 풋고추 조합 1000000점입니다. 중간중간 씹히는 대파.. 식감과 향이 좋아요. 자취하면 냉동대파로 요리하게 되는데, 생대파를 보니 반가웠어요. 이 국수.. 조만간 또 생각날 것 같아요. 담양에서 먹은 국수보다 더 맛있다. ㅠㅠ 오픈 주방이고, 엄청 깔끔해요! 주차할만한 곳 찍어 놨어요. 참고하세용~ ㅎㅎ 고추 매워서 .. 초코우유 엔딩~~ 고추 찍어먹는 쌈장도 꿀맛이었어요! 전주나 완주 여행가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근처 갈 일 있으면 꼭 가보세요. ㅎㅎㅎ 역시 현지인 찐맛집이네요. 완주 가는 길에 본 만경호 예뻤어요. 오랜만에 드라이브도 하니 기분도 좋았습니당. 화장실은 ㅋㅋㅋㅋㅋ 이 파란색 화살표가 알려줍니다. 화살표야 고마워. 완주 현지인...
  • 26.1.28.수
  • 2026년 1월 28일 수요일
  • 완주 봉동 노포 맛집 2곳 - 할머니국수집, 아줌마국수
  • 완주 봉동 노포 맛집 2곳 - 할머니국수집, 아줌마국수 기자단 2024 완주군 블로그 기자단 이슬 기자 #완주맛집 #완주현지인맛집 #완주노포맛집 #완주국수맛집 #완주수제비맛집 #봉동맛집 완주군 봉동에 오래된 맛집이 있다고 하여 다녀왔습니다. 결혼하고 부모님과 떨어져 살다 보니 가끔 엄마의 손맛이 그리울 때가 있는데요. 가게 이름부터 엄마의 손맛이 느껴지는 맛집 두 곳을 소개합니다!!!! 할머니국수집 매주 월요일 휴무 할머니 국수집은 3대째 사랑을 받고 있는 완주 노포 맛집입니다. 첫 시작은 6.25 때 어머니께서 시작을 하여 아들 그리고 며느님이 물려받아 장사를 하고 계시다고 하는데요. 내부는 넓은 편은 아니지만 단일 메뉴라 회전율이 빨랐습니다. 테이블 석과 카운터 테이블 그리고 좌식 테이블이 있어 편한 곳에 앉아 식사 가능하고, 저희는 따뜻하게 보일러가 켜져 있는 좌식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메뉴는 ‘물국수’ 특대/ 대/ 중/ 소 가 있고, 저희는 소 사이즈와 중 사이즈를 주문하였습니다. 주문한지 10분 만에 빠르게 기본 밑반찬 4가지와 국수가 나왔습니다. 소 사이즈는 여성분들이 드시기에 좋을 사이즈고, 중 사이즈는 남성분들이 기본으로 드시기에 좋은 사이즈로 추천합니다. 화려한 고명 없이 고춧가루와 파 그리고 참기름이 들어갔는데도 국물이 정말 맛있어 3대째 사랑받는 이유를 바로 알 수 있었어요. 특히, 방문 전 후기를 보면 국수 면발 자체만으로도 맛있다는 평이 많았는데 면이 정말 쫄깃하고 국물에 잘 퍼지지 않아 씹는 맛도 일품이었습니다. 묵은지 김치까지 함께 먹으니 더욱 맛있었던 할머니국수집이었습니다. 아줌마국수 매주 일요일 휴무 봉동에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아줌마국수입니다. 할머니국수집과 함께 현지인 맛집으로 유명한 곳인데요. 테이블 좌석과 좌식 테이블이 있고, 저희는 테이블 좌석에 앉았습니다. 메뉴는 다양하였는데, 물국수와 함께 비빔국수, 칼국수, 수제비가 있습니다. 아줌마국수에서 제일 유명한 시그니처 메뉴는 바로 김치 수제비입니다. 그래서 꼭 시켜야 하는 김치 수제비와 칼국수를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기본 밑반찬 4가지와 함께 짜잔~ 김치 수제비는 칼칼한 국물에 김치와 얇게 뜬 수제비가 가득하여 봉동의 정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어릴 때 엄마가 끓여주던 김치 수제비 그 맛..!!!!!! 칼국수는 담백한 국물에 다양한 채소, 면이 가득~ 면발이 두꺼운 데 쫄깃하여 씹는 식감도 좋고 국물이 잘 베어 김치와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밥도 준비되어 있어...
  • 24.5.10.금
  • 2024년 5월 10일 금요일
  • [봉동맛집] 푸짐하고 오래된 원조 3대 할머니국수집
  • 저번에도 국수집을 포스팅했는데 이번에도 국수집이네요. ㅎㅎㅎ 원래 여기를 먼저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귀차니즘 때문에 미루고 미루다 이번에야 하게됩니다. 지난달 초에 위봉폭포를 투어갔다오면서 원래 갈려고했던곳이 쉬는 날이라 들렸습니다. 그전부터 바이크모임 동생들이 어마어마 한 양이라고 저는 못먹을 거라고 겁을 주던 곳입니다. 도데체 양이 얼마나 되길래 그러는지... 전 먼저 출발해서 봉동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예상보다 일찍 도착해서 사진 연습으로 여기저기 찍기 시작 원래 가기로 한 봉동순대 일행들이 이제야 도착하네요. 이제 포스팅 들어갑니다. 원조 3대 할머니 국수집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오래 장사를 해오셨다고 합니다. 저번 할매 국수처럼 여기도 착한가격 간판이 붙어있습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 ~ 오후 7시까지 가격표 대, 중, 소 보통 중 또는 소를 드시기때문에 다른 국수집보다 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수가 나왔습니다. 양념장과 함께 같이 넣어서 나오네요. 문제의 양 비교 한눈으로 비교 되시죠? 옆에 물컵과 비교하시면 됩니다. 익산에서도 양이 많다는 자작국수에 비하면 크기는 조금 작지만 안에 들어간 국수 양이 많습니다. 같이간 일행중에 저만 대를 시켰습니다. 동생들의 후회할 거란 소리를 비웃듯이................. 가볍게 클리어!! 는 아니네요 국물까지는 차마 안들어갑니다.,, 배 다쑵게 먹고 위봉폭포 구경하고 돌고돌아 전주역까지 도착합니다. 후기 양으로 봤을때는 실로 어마어마한 양입니다. 모 회원님들은 제외한 일반 분들은 무턱대고 드시다 남길 수 있습니다. 다만 양념장의 기름기가 조금 많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제 입맛에는 괜찮았습니다. 저렴하고 푸짐하게 국수를 먹고싶으시면 여기를 추천드립니다. 위치
  • 14.4.4.금
  • 2014년 4월 4일 금요일
  • 전주 근처 완주군 봉동읍 현지인맛집 할머니국수
  • 주말에 애들 데리고 완주군 어린이안전안전교육종합체육관에다녀왔어요. 한시간 바짝 놀고 근처에서 점심 먹으려고 찾아보니 요기 할머니국수가 유명하더라구요. 할머니국수 전북 완주군 봉동읍 봉동동서로 138-1 063-261-2312 동절기(10~3월) 10:00에 영업 시작 하절기(4~9월)10:00 - 20:00 매주 월요일 휴무 아기의자 있음 보통은 웨이팅이 길다는데 저희는 딱 운좋게 금방 들어갈 수 있었어요. 토요일이였답니다! 입구부터 맛집 냄시 솔솔 나쥬??????? 메뉴판은 아주 간단해요. 직원분이 설명해주시기를 성인 여성이 보통으로 식사하면 소 성인이 면을 많이 좋아한다 하면 중 성인 남성이 많이 대식가다 하면 대 시키라고 하셨는데 ㅋㅋㅋ 저희는 엄청 고민을 ㅠㅠ 결국 저랑 남편은 중자 시키고, 아이들은 소 시켜서 나눠줬어요~ 아기 수저, 포크도 있답니다! 아이들이 먹을건 고추가루도 빼서 주신답니다. 딱 봐도 양이 어마어마해보여요 .. 군침 도네 국물색은 생각보다 진하지 않았는데 맛있는 냄새가 아주 ㅠㅠㅠㅠㅠ 참기름 냄새도 나고요~~~ 아이들껀 맑고 고소하고 파까지 송송! 가위도 있어서 아이들은 잘라주었어요. 남편도 저도 아이들도 흡입을 ㅋㅋㅋㅋㅋ 남편이 인생 국수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먹으러 봉동에 또 오고싶다고 ㅋㅋㅋㅋ 남편아 국수 먹으러 편도 2시간을 ㅋㅋㅋㅋ 암튼 저도 생각보다 뭐 별 거 안들어간 이 국수가 무척이나 맛있었어요. 고추에 쌈장, 김치, 단무지까지 완벽조합이더라고요!!! 후기가 많은 이유를 알겠숴.,!!! 맛도 맛인데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해여..그래서 더 만족했슴다!!! 오랜만에 맛집 포스팅 아주 완벽!!!!!
  • 26.1.2.금
  • 2026년 1월 2일 금요일
  • [완주/맛집] 봉동국수 70년전통 원조 3대 국수 로컬 맛집 :: 내돈내산 <할머니 국수집> 솔직후기
  • 안녕하세요 또미예요~! 오늘은 완주에서 간단하게 식사할만한곳을 찾다가 방문한 <할머니국수집>식당 후기가져왔어요 완주 봉동 하면 국수로 유명한 동네잖아요 그중에서도 할머니국수집은 이 동네에서 원조로 알려진 곳으로 외지 분들이 특히 많이 찾는 집이에요. 점심시간에는 웨이팅이 생길 정도로 평소에도 손님이 꾸준한 곳이에요. 저도 어렸을때부터 이 원조 <할머니국수집>을 엄청 많이 방문 했는데 어느 순간 부터는 그 옆에 있는 <우리 국수> 가 제 입맛에 더 잘 맞아서 <우리국수>를 더 자주 방문 했었단 말이죠?!! 그래서 이날도 당연히 우리국수를 가려고 했는데, 도착해보니 문이 닫혀 있더라고요 ㅠㅠ 가게앞에는 "당분간 겨울동안 쉽니다" 라는 안내문이 붙어있었어요.. 우리국수 할머니께 무슨일이 생기신건지 걱정이 됩니다 ㅠㅠ 전주·완주 현지인들한테 특히 인기가 많은 곳이라 다시 영업하시면 꼭 한 번 더 방문해서 리뷰 남겨보려고 해요.... 그러니 언능 돌아오세요...! 이날은 아쉽게 발길을 돌려 바로 옆에 있는 오늘 리뷰할 <할머니국수집>으로 겸사겸사 방문하게 됐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직접 방문해서 먹어본 내돈내산 솔직 리뷰로, 메뉴, 가격, 분위기, 웨이팅까지 차분하게 정리해볼게요. 할머니 국수집 주소 : 전북 완주군 봉동읍 봉동동서로 138-1 영업시간 : ● 동절기 (10~3월) : 10:00-19:00 ● 하절기 (4~9월) : 10:00-20:00 ● 라스트 오더 : 18:30 ❌정기휴무 : 매주 월요일 주차정보 : 주차장 없음❌ 가게앞 갓길 주차 가능, 봉동농협 앞 공영주차 가능 ☎️전화번호 : 063-261-2312 외부 모습 가게 입구는 골목 안쪽 옆문으로 들어가면 돼요 ✔️ 방문일 : 주말 점심 (10-20분 정도 웨이팅 있음⭕) 주차 정보 가게 앞에 갓길에 짝수일 홀수일에 따라 주차 할 수 있어요 저는 바로 앞 봉동 농협 하나로 마트에 주차 하고 식사 후에 하나로 마트에서 장봤어요 ㅎㅎ 내부 분위기 주말 점심 기준으로 내부는 거의 만석이었고 안쪽으로 4인 테이블이 쭉 배치돼 있어요. 혼밥석도 마련되어 있어서 혼자 방문하기에도 부담 없었어요 주방이 한눈에 보이는 구조인데 전체적으로 정말 깔끔해서 인상적이었어요 (파리도 미끄러질 정도…✨) 벽면에는 지금까지 출연했던 방송 사진들이 붙어 있었는데 70년 전통 3대 국수집답게 여러 곳에 소개된 이력이 많더라고요. 역시 봉동 맛집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메뉴판 & 주문 내역 ✔️대표 메뉴 : ONLY 국수 ✔️가격대 : ~7000원 메뉴 고민할 필요 없이 국수 하나로 승부하는 곳이에요. 양만...
  • 26.1.10.토
  • 2026년 1월 10일 토요일
  • [완주 생강골파크골프장] 인근 맛집 1. 할머니국수집(063-261-2312) : 잔치국수(대/중/소) 2. 향수원(063-2612-4229) : 오리주물럭, 오리훈제 3. 멍청이순대(063-261-4753) : 모둠국밥, 내장국밥, 모듬순대, 김치찌게 4. 진소바(063-262-2272) : 냉소바, 온소바, 비빔소바, 소불고기, 메밀만두 5. 숙설궁전설의스테이크갈비(063-261-9288) : 스테이크갈비수랏상세트, 전설냉면세트, 뼈다귀해장국 5. 그라운드소요(***-****-****) : 분위기, 뷰, 공기, 맛 좋은 카페 6. 경성살롱(063-263-1133) : 고풍이 느껴지는 분위기 카페, 전통차 ※ 추천 맛집은 추천인 개인 취향에 의한 것으로 기호에 따라 다를 수 있음.
  • 25.5.13.화
  • 2025년 5월 13일 화요일
방송 출연 내역
  • 생방송 투데이 3380
    2023.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