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국수
착한가격업소
할머니국수
전북 완주군 봉동읍 봉동동서로 138-1
메뉴
- 국수 특대 8,000원
- 국수(대) 7,000원
- 국수(중) 6,000원
- 국수(소) 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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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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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귤돌아저씨의 전문성이 +1됬습니다. 두유로 목 축여 주시고 거기 들어가서 서봐 찍고 보니 커플룩이네 쑥쑥 커라 내 똥꼬 그냥 들어가기 아쉬워서 텐트치고 야외 낮잠쿨~ 테토남의 간식시간 전주와서 봉동에서 국수 안 먹고 서울가는건 반칙 쌀통 개시 기념 탑승식 국제정원박람회 방문 거기서~~ 가족 빵뎅이 사진 아직 혼자 여운이 남음 엄마가 안아~~ 엄마가~~~~~~~ 간신히 동물들로 달램 플라밍고 따라하는중 야외삼겹살은 언제나 옳다 조만간 쓸일 많을듯한 느낌 mom~~ I’m flying~~~ 어버이날이라고 카네이션 생성중 나의 신체 정독 아버님 버킷리스트 - 청와대 가보기 완료 노니 왕자와 4인의 시종 생일투카해요 할아버지 요즘은 블록을 저렇게 줄맞춰 조립하는걸 즐김 하늘이 노랗네요 선샘미 또데월드 올라타고 뛰어내리고 무한반복 소고기 충전중 항상 주말에 어디가 어디가 어디가~~~~~~ 하다가 인스타DM으로 서로 잔뜩쌓아둔 아이랑 가기좋은 곳을 뒤적거려서 찾아온 곤충 생태관 주변에 하수처리장?이 있어서 입구가 약간 방구냄새나는 이슈 내친김에 공룡까지 보고 가기로함 쩝쩝 고놈 맛나겠다 아침에 열심히 만든 대왕 유부초밥 도시락 싸서 다니기 맛들림 아빠 신발에 한강 잔디밭을 옮겨둠 어린이집에서 공원으로 소풍간 날 흥미가 솓고 있는 지브릭 김노니 진료실로 들어오세요 정원박람회중인 뚝섬공원 아빠 시각 공격 황토 질이 좋구먼 발 사이즈가 셋이 비슷해보이네 황토길 재미들려서 또 감 월타 지하1층 귀여운 자동차 자리에서 뇸뇸 노니 아카짱때 아기띠하고 자주 사진찍던 거울 내 퇴근길 마중나온 귀여운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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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사진장이봉동 할머니국수는 3대에 걸쳐 69년째 맛난 국수를 끓여내고 있는 전북 완주군 소재 노포 맛집이다. 가성비와 가심비 좋은 국수를 배 터지게 먹을 수 있어 예로부터 수많은 딘골들이 줄을 이어 찾아오고 있다. 그 옛날 하루 세 끼 먹고 사는 게 전쟁같던 시절, 어머니들께서는 밥 먹고 돌아서기 바쁘게 콩당콩당 뛰노는 우리 자식놈들을 보며 입버릇처럼 말씀하시곤 했다. "야야, 그래 뛰지 좀 마라. 배 금새 꺼져뿐다잉!" 저 유명한 그룹 지오디 노래에서조차 '어머니는 짜장면이 싫다'고 하시면서 슬그머니 자식들 그릇에 당신 몫을 덜어주시곤 했더랬다. 그렇게 없는 살림 쥐어짜가며 국수나마 배불리 먹이려 노력하셨는데, 철없는 자식놈들은 그런 어머니 속도 모른 채 천방지축 뛰노느라 금방 또 배가 고파져선 밥 달라고 쫓아오곤 했으니... 생강으로 유명한 전북 완주군 봉동읍 생강골시장 터줏대감 격인 봉동할머니국수는 그 배고프던 시절, 어머니의 마음으로 넉넉지 못한 손님들 호주머니 사정을 배려해 가성비 좋은 국수를 파는 걸로 주목받아온 맛집이다. 싼값에 배가 부르다 못해 터지기 일보 직전일 만큼 푸짐한 양을 제공해 장꾼들은 물론 장보러 나온 손님들까지 가게 문지방이 닳도록 들락거렸다. 어쩌면 과거 한때 전국적으로 큰 유행을 이끌었던 세숫대야 냉면 원조쯤 되는 곳이 바로 여기 아닐까 싶을 정도다. 오로지 물국수 한 가지 메뉴만 취급하고, 손님들 뱃골 크기에 따라 특대와 대-중-소 4가지 그릇 크기로만 나눠 국수를 판매하는데, 먹방 고수쯤이나 되면 모를까 어지간한 장정들도 특대 사이즈는 손을 들 정도로 양이 어마무지하다. 그렇다고 해서 양만 무지막지하게 많이 주는 인심만 넘쳐나는 음식점이란 얘기는 아니다. 돈주고 사먹는 음식인데 맛이 없으면 아무리 양이 푸짐하다 한들 장사가 잘 될 턱이 없으니까. 당연히 맛도 좋다는 얘기 되시겠다. 특히 멸치를 베이스로 맛있게 잘 우려낸 구수한 국물맛에 3대에 걸쳐 69년째 다져온 비법 양념장을 더하고, 맵싸한 고춧가루 한 숟가락까지 얹어낸 맛은 가히 일품이다. 버뜨, 내가 누누이 강조하는 것처럼 사람마다 입맛은 다 제각각이라 백 사람 모두를 만족시키는 맛이라는 건 원래 없는 거다. 손님에 따라서는 "그냥 평범한 맛", "국수맛이 다 거기서 거기지" 하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오래 전부터 단골로 들락거려온 손님들은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맛", "어렸을 때 어머니가 해주셨던 것과 같은 속이 편안하고 입에 익숙한 맛"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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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점심에 국수가 너무 먹고싶어서 봉동ㄲㅏ지..^^;; 자주 가지는 못해도 가끔 생각나는 봉동 할머니국수에요ㅎㅎ 소,중,대,특태로 파는데 욕심내서 중짜리 먹었는데 배 찢어지는줄..알앗어요 깔끔하고 소면이라 더더 맛있는거같아요ㅎㅎ 김치도 맛있어요! 사진보니 또 먹고싶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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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봉동농협 앞에 위치.
정보
- 전화: 063-261-2312
- 평점: ★ 4.39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597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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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33802023.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