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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망개떡
경남 의령군 의령읍 의병로18길 3-4 의령망개떡
메뉴
- 의령망개떡12개 10,000원
- 20개 15,000원
- 40개 30,000원
- 의령망개떡 1개 1,000원
- 망개떡 6개 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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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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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쮸의령 하면 망개떡과 소바가 유명한데요~ 점심은 저희는 다른 걸 먹어서 후식으로 먹을 망개떡을 사러 가보았어요! 남편이랑 연애할 때 여길 들려서 한 번 사 먹고 집에 가던 차 안에서 둘이서 거의 다 먹었던 바로 그 망. 개. 떡. 의령전통시장 2번 출입구로 오셔서 제일 처음 왼쪽 골목으로 쭈욱! 들어오시면 간판이 크게 보인답니다. 의령소바 본점과 망개떡 남산떡방앗간이 서로 마주 보고 있어서 소바 드시고 떡을 사시는 분들도 많이 계셨어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전등과 장식들을 매달아 놓아서 골목이 더 예쁘네요 망개떡 사시는 분들이 많을 땐 몇십분씩 기다리기도 하는데 다행히 줄이 많지 않아서 다행이었는데, 얼마큼 살까로 또 고민.... 아이들은 망개떡을 먹어 본 적이 없어서 특유의 그 잎 향을 싫어하면 많이 샀다가 냉동시켜야 할까 봐... 고민 고민... 냉동실에 놔두어도 되지만, 확실히 떡은 당일에 바로 먹어야 맛있더라구요... 특히, 남산떡방앗간은 떡 재료와 잎은 다 국산을 이용하고 있어 믿을 수 있고 보존 첨가물은 사용하지 않고 있어서 1~2일만 냉장실에 보관하여도 상할 수 있어서 당일에 다 먹지 못할 경우 무조건 밀봉하여 냉동실에 보관하도록 안내해 주고 있어요! 20개 + 6개냐... 12개 +6개냐... 고민하다가 남편이 많이 남을 것 같다고 해서 12개 + 6개로 구매했어요~ 사는 김에 아버님 드실 떡을 사려고 6개를 샀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인절미도 먹고 싶어 해서 인절미도 구매했어요! 가래떡도 산다는 거 겨우 말렸네요... 우리 동네에도 인절미와 가래떡 팔고 있는 떡집은 많단다... 유명한 만큼 벽에 방송 출연했던 사진과 싸인들이 가득 붙어있네요~ 맛집인 걸 누가 봐도 알 수 있겠어요^^ 떡을 주문하면 바로바로 담아주신답니다! 대량 주문하시는 분들도 있고 택배 주문도 받고 있고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고 있어서 재고 소진 시 조기 마감할 수 있으니 너무 늦은 시간 가시면 안 됩니다~ 저희도 4시경 방문했는데 저기 뒤에 보이는 양이 다였어요 조카도 사자마자 맛보았지만, 저희 아이들도 차 타고 집에 가는 동안 계속 달라고 하면서 계속 먹더라구요... 잘 안 먹을까 봐 12개짜리 샀는데... 20개짜리 샀어야 했나봐요...ㅋㅋㅋㅋ 망개떡 크기는 작은 크기구요! 떡이 엄청 쫄깃하고 향도 은은하게 나서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좋아했어요! 안에 들어 있는 국내산 팥도 너무 달기만 한 게 아니라 계속 먹어도 물리지 않는 단맛?!이라서 앉은 자리에서 계속 먹을 수 있겠어요... 집에 도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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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곰님올 해 여행하며 많이 지나 온 도시 중 하나가 의령이다. 명칭도 재미난 리치리치 페스티벌은 물론이고, 들꽃단지가 잘 조성된 곳이 많아서 인 점도 있겠지만 여기저기 계절따라 산에서 꽃구경 하러 다니다보니 여길 매번 지나게 되더라구. 이번엔 팬션 숙박지를 가며 지난 곳이 또 의령이었기에 이번엔 한번은 가보자 싶어 들린 의령전통시장. 망개떡과 메밀국수가 맛있다고 하는데 지금껏 한번도 먹어본 기억이 없다. 엄마님이 시장에서 사다 주신 적은 있을지 모르겠으나 의령까지 와서 사간적도 택배로 주문 한 적도 없더라구. 어차피 의령전통시장이 큰 대로변에서 살짝만 빠져나오면 있기도했고, 고속도로 올리기 전에 들려도 됨직한 루트였기에 감행한 것. 주말이지만 다들 점심 식사하실 12시 즈음이니 다들 근처 메밀국수 집에서 대기걸고 줄 서 계실 때 우린 떡부터 구입하고 보자 싶은 마음이었는데 타이밍이 적절했다. 기다림 없이 구입했거든! 근처 공영주차장은 또 무료니까 안그래도 좁은 시장 골목에 주차하지말고 주차장에 주차 후 쫄래쫄래 걸어왔다. 그리 멀지도 않더라구. 일요일이라 그런지 다른 상점은 거진 다 문이 닫혀있었고, 메밀국수집 두곳과 그 사이에 끼여있는 여기 떡집 주변만 북적이고 있었다. 3대를 이은 전통있는 떡집이며, 이미 많은 매체를 통해 소개가 된 곳. 여기 매장 바로 옆에 붙어있는 작업장에서는 제법 많은 인원이 떡을 빚고 계셨고, 여기 사무실 처럼 보이는 곳에서만 아저씨 한분이 판매를 하고 계셨다. 이미 수두룩빽빽한 블루리본과 많은 사람들의 사인과 사진들. 여기가 맛집이 아닐 수 없다는 듯한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택배도 운영하시던데 냉동되어 배송되는 떡보다 갓 빚은 떡만큼 맛있는건 없으니 들렸다 구입해가는것도 좋겠지. 자굴산 골짝쌀을 주재료로 하여 손수 만드는 망개떡. 야산의 망개잎을 삶아 떡을 포장하므로 특유의 쫄깃한 맛과 상큼한 망개잎의 향기를 담고있으며 국내산 쌀과 국내산 팥만 사용한다고 기록되이었었고, 아래의 가격표는 택배 가격이다. 택배비와 아이스박스 포장비가 포함된 가격. 매장 판매 포장 단위는 아래와 같다. 1개 : 1,000원 6개 : 5,000원 12개 : 10,000원 20개 : 15,000원 27개 : 20,000원 1개는 어떻게 포장해서 주시는지 모르겠으나 우리는 6개 박스 하나와 20개 박스 하나 이렇게 구매했다. 6개 박스는 차에서 우리 부부 맛볼 생각으로 구입. 20개 포장은 농장일 하고 계실 부모님 드릴 생각으로 구입. 각각 개별 비닐봉지에 넣어주셨다. 이게 6개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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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무따유부산에서 합천으로 가는 길에 푯말 보고 어? 의령 지나가네? 의령망개떡 먹을래? 하고 들린 곳입니다 일요일 오후인데도 불구하고, 의령시장 안에는 유명한 소바집이 두 곳이 있죠, 웨이팅이 한가득입니다. 소바 옛날에 먹어봤는데, 웨이팅을 한 시간씩 해서 먹을 만큼은 아니라, 저희는 소바는 패스하고 의령망개떡만 사서 가봅니다. 망개떡 사는데도 줄 서서 구입했습니다. 지도는 뒤편으로 안내를 해주어, 다시 돌아 시장 안으로 들어가 봅니다. 떡국 떡도 판매 중입니다. 작은 것은 5천 원인데 큰 것은 아마 1만 원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집 떡국떡 부드럽고 쫀득하니 진짜 맛있습니다. 망개떡은 개수가 많을수록 저렴해집니다. 저는 망개떡 한 개 1천 원 하나만 맛보기로 하고, 같이 간 일행은 한 박스 구입하네요. 많은 연예인들도 다녀가고, 블루리본에도 많이 등재되었네요, 일단 맛을 하나씩 맛보기로 하는데, 떡이 쫀득하고, 안에 팥이 달지 않고 부드럽고 고소합니다. 한입 먹으면 왜 의령시장 안에 의령망개떡 집이 유명한지 알 것입니다. 다음날, 떡국 끓여 먹었는데, 진짜 떡이 너무 맛있더라고요!!! 아 큰 봉지 사 올걸 하는 마음에 아쉬웠습니다.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46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4,199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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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생생정보 2201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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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7800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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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22682024.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