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국밥
국일따로국밥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 571
메뉴
- 도시락 따로 10,000원
- 도시락 특따로 11,000원
- 특따로국밥 12,000원
- 따로국밥 11,000원
- 따로국수 11,000원
- 사리 1,000원
- 선지 5,000원
- 포장 따로국밥 대 25,000원
- 포장 따로국밥 중 20,000원
- 포장 따로국밥 소 15,000원
- 포장 특따로국밥 대 30,000원
- 포장 특따로국밥 중 25,000원
- 포장 특따로국밥 소 2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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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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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seeds대구 10미(味)는 대구광역시가 공식적으로 선정한 대표 향토음식 10가지를 말해요 따로국밥, 막창구이, 뭉티기, 동인동 찜갈비, 논메기 매운탕, 복어불고기, 누른국수, 무침회, 야끼우동, 납작만두를 말하는데 그 중 궁금했던 동인동 매운 소갈비찜을 네이버 스토어에서 구매해서 먹어봤어요 그런데 정말 맛있네요 내돈내산 포스팅 합니다 대구는 아닙니다 서울 집에서 동인동 매운소갈비찜을... 완조리 냉동이라 간단히 양배추 당근 파 를 넣고 끓이기만 했어요 완조리후 800g이라 1인분 치고는 실합니다 4팩 주문했는데 첫번째는 원팩 그대로 두번째는 당면을 넣어 세번째는 오뎅을 넣어 네번째는 콩나물을 섞어서 먹어보았는데요...다 맛있게 먹었습니다 간장을 베이스로한 궁중갈비찜이 아닌 매운 고춧가루와 다진 마늘을 넣어 맛있는 빨간맛이 납니다 추천드려 보아요^^ 저는 재구매각 입니다 대구에 가고 싶은 이유가 또 하나가 생겼네요 동인동매운소갈비찜 원조 가보고 싶어 졌어요ㅎㅎ -----가도 대구! 안가도 대구? ------ 대구 10미를 하루 동선에 맞춰 즐길 수 있는 미식 여행 코스 오전 국일따로국밥 (중구 종로) 아침 겸 점심으로 얼큰한 따로국밥 한 그릇. 대구 여행의 시작을 든든하게! 왕거미식당 (중구) 신선한 뭉티기(대구식 육회)를 점심 전 가볍게 맛보기 점심 낙영찜갈비 (동인동 찜갈비 골목) 매콤달콤한 찜갈비로 본격적인 점심. 동인동 골목 구경 미성당 납작만두 (중구) 찜갈비 후식(?)으로 납작만두와 떡볶이. 대구 대표 간식! 오후 중화반점 (동성로) 불향 가득한 야끼우동으로 오후 간식. 동성로 쇼핑 호남원조식당 (반고개 무침회 골목) 매콤한 무침회로 입맛을 다시 살려주기 저녁 구공탄막창 (중구) 저녁에는 숯불 막창구이와 함께 소주 한 잔. 대구의 밤을 대표하는 메뉴! 해금강복어 (동구) 복어불고기로 마무리. 매콤하면서도 담백한 맛으로 하루를 정리 선택 코스 손중헌 원조 논메기매운탕 (달성군) 시간이 된다면 외곽으로 이동해 논메기 매운탕까지 맛보면 대구 10미 완성! 이렇게 하루 코스를 짜면 중구·동성로 중심으로 7~8미를 무리 없이 즐길 수 있고, 외곽까지 이동하면 10미를 모두 체험할 수 있어요.. ㅋㅋ 그런데 하루에 저렇게 먹으려면 힘들듯..^^;; 대구 10미를 여유롭게 즐기고 싶다면 2일 일정으로 나누는 것이 훨씬 좋을듯^^ 대구 10미 이틀 동선에 맞춰 즐길 수 있는 미식 여행 코스 Day 1 – 동성로·중구 중심 (숙소 추천: 동성로 인근 게스트하우스 또는 호텔 (도보 이동 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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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보며한잔[대구 맛집] 국일 따로 국밥-파향 가득한 해장국 대구에는 대구를 대표하는 음식으로 열 가지를 정했는데 이른바 "대구 10味"라고 부른다. 그 대구 10미 중 으뜸으로 치는 것이 바로 따로 국밥이다. 연말에 대구에 다녀왔는데 음식을 몇 가지 먹고 왔다. 10미중 몇 가지를 먹겠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아무것도 못 먹고 다음날 이 따로 국밥만 한 그릇 먹고 왔다. 따로 국밥은 별다른 장르가 있는 것은 아니고 밥과 국을 따로 내어준다고 해서 붙인 이름이다. 그런데 그 따로 국밥이 왜 대구에서는 하나의 장르가 되어버렸을까? 대구의 따로 국밥은 바로 소고기 국밥을 일컫는 것이다. 물론 선지가 들어가서 선지 국밥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육개장으로도 부르고 해장국으로도 부른다.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소고기 국밥이다. 그런데 대구의 그 소고기 국밥은 다르다. 서울이며 다른 지역에서 소고기 국밥을 먹어봤지만 대구는 완연히 다르다. 따로 국밥의 고장 대구에서도 따로 국밥을 대표하는 곳이 있으니 "국일 따로 국밥"이다. 지도를 참고하시라. 원도심에 있다. 경상 감영 공원하고 가까웠다. 주차장은 없는 것 같았다. 79년 전통이라고 써 놓았는데 새해가 되었으니 80주년이 되는 오래된 식당이다. 실내의 모습을 보니 세월의 흔적을 느낄 수 있었다. 손님들은 대부분 나이 드신 남자분들이다. 그리고 24시간 영업한다고 한다. 벽에는 셀럽들이 사인을 남겼다. 꼼꼼히 본 것은 아니지만 이름을 올린 셀럽들의 수준이 다르다. 정말 유명한 사람들만 올렸다. 따로 국밥 한 가지 밖에 없다. 가격은 고만고만하다. 소박한 모습의 따로 국밥 여기에도 부추가 나온다. 국밥에는 무조건 부추가 나와야 하나? 김치 맛있다. 리필. 반대로 깍두기는 평범했다. 국일의 특따로 국밥이다.(12000원) 파가 푸짐하게 올라가 있고 그 위로 간 마늘도 한 티스푼 정도가 올라가 있다. 사실 저 두 가지 재료가 맛을 내는 중요한 재료이지만 또 단점도 있어 보인다 선지가 들어가 있다 아주 많지는 않고 안 드시는 분은 미리 이야기하시면 된다. 소고기도 보이는데 양이 아주 많지는 않다. 특이 아니면 소고기는 없는가 보다. 국물을 한 모금을 먹어보았다. 충격적이다. 정말 맛있는 국물이었다. 내가 대구에서 따로 국밥을 처음 먹는 것도 아닌데 이런 국물 맛은 처음이었다. 물론 배가 많이 고플 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충격적인 맛이었다. 하지만 나중에 반전이 있다. 아래에 이야기하자. 따로 국밥이니 이렇게 밥을 좀 적셔서 먹어보자. 뭐 이것도 좋네. 선지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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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대구의 10미 중 하나인 따로국밥 친구들과 여행에서 선택했던 아침 메뉴 였어요 78년 전통의 가게인데 24시간 영업하는게 특징이에요 따로국밥의 유래가 가게에 써있는데 쇠고기 국밥을 대구지역 사람들 입맛에 맞춰 새럽게 조리하여 밥과 국이 따로따로 나온다하여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따로국밥엔 소고기와 선지가 들어가며 선지는 취향에 따라 제외할 수 있습니다 따로 국밥 3, 따로 국수 1을 주문했어요 따로국수에 제공되는 국수는 삶은 후 육수에 한번 헹궈 제공되는거 같아요 요런것도 맛집의 비결 중 하나인거 같아요 파가 많이 들어가 시원하고 약간은 칼칼한 느낌이 있고 깔끔한 선지 소고기 해장국 맛이라 생각하면 되요 국밥이지만 깔끔한 스타일이라 아침메뉴로 추천드려요
정보
- 전화: 053-253-7623
- 평점: ★ 4.4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547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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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생생정보 19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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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174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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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2765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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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002021.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