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차이
TV 맛집 중식당

아리차이

서울 관악구 신림동길 4

메뉴

  • 아리차이 정탁 150,000원
  • 매정탁 35,000원
  • 난정탁 45,000원
  • 국정탁 70,000원
  • 죽정탁 90,000원
  • 매운새우돈육말이 8,000원
  • 새우수정딤섬 8,000원
  • 새우쇼마이 8,000원
  • 새우부추딤섬 8,000원
  • 소고기치즈쇼마이 8,000원
  • 등심탕수육 28,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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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촌놈의레시피
    아리차이 아리차이 서울 관악구 신림동길 4 서울 관악구 신림동 1430-11 영업시간 매일 11:00 ~ 22:00 Last Order : 20:40 연락처 02-877-1272 안녕하세요 금틴입니다 관악구 신림동에 저의 또간집 딤섬 맛집 아리차이가 있는데요 가성비 좋은 코스 메뉴부터 직접 빚은 딤섬, 다양한 요리 메뉴가 유명한 신림동 맛집으로 발렛이 되서 주차도 편리하고 매장 규모도 커서 요즘같이 모임이나 회식, 단체 외식 등의 자리를 갖기에도 좋은 장소입니다 매장 입구에 들어오시면 딤섬을 직접 빚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하가우, 새우쇼마이, 새우부추딤섬 소고기 치즈 쇼마이, 쇼롱포 등 다양한 종류의 딤섬이 있습니다 아리차이 메뉴 아리차이 메뉴는 코스 요리부터 단품, 식사류 등 많은 메뉴가 있으니 메뉴판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본 반찬과 함께 달달한 호박죽이 에피타이저로 나와서 속을 달래주네요 굴짬뽕 - 13,000원 아리차이 굴짬뽕은 빨간 국물 베이스가 아닌 깔끔한 백짬뽕 스타일로 굴짬뽕이 제공되는데 굴도 많이 들어있고 국물도 시원하니 좋네요 새우수정딤섬(하가우)- 8,000원 얇은 피 안에 튼실한 새우살이 식감 좋게 살아있습니다 쇼롱포(샤오롱빠오) - 8,000원 육즙이 살아있는 홍콩식 딤섬으로 얇은 피 안에 육즙이 가득 담겨있어 부드러우면서도 감칠맛이 뛰어납니다 저는 와이프와 둘이 방문했는데 식사류 1개에 딤섬 2종류를 먹으면 적절한 것 같더라고요 다음에 방문하면 딤섬 종류를 더 많이 먹어봐야겠습니다 오늘은 관악구 신림동 딤섬 맛집 아리차이에서 딤섬을 먹으며 맛있는 엔딩.
  • 소박한행복
    서울 신림동 별빛거리 중화요리 맛집 아리차이 딤섬 추천 안녕하세요? 소박한행복입니다. 오랜만에 제대로 된 중화요리가 먹고 싶어 중식 러버들 사이에서 입소문 난 아리차이에 다녀왔어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1인 35,000원의 가성비 넘치는 코스 요리를 맛본 솔직한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신림동 별빛거리에 있는 아리차이! 건물 입구에 주차하고 들어갔는데 건물 사진을 못찍었네요. 점심시간이 지난 상태여서 다행히 웨이팅이 없었고 바로 입장! 여유로웠습니다. 건물 뒤쪽에도 주차장이 있어요. 식당은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였어요. 격식있는 모임이나 데이트에도 손색이 없어보였습니다. 아리차이에는 다양한 코스가 있는데 점심 특선으로 더 저렴한 것도 있었지만 우린 점심시간이 지나 아쉬웠어요. 그래도 값어치만큼 메뉴가 추가되어 더 멋진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1인 35,000원 코스였는데 코스이름은 생각이 나질 않네요..ㅋ 2인 이상 주문 가능하며 이 가격에 볶음 양장피와 유산슬 등 메인요리를 포함한 코스를 즐길 수 있어 굿굿이었어요. 첫번째 요리는 볶음 양장피였어요. 골고루 섞어서 먹으시는 안내가 있었어요. 고급진 맛으로 입에 착 달라붙는 맛이었습니다. 첫 코스로 딱이었어요. 식욕을 돋우기에 좋았습니다. 코스만으로도 충분할 거 같은데 동행인이 원해 딤섬을 추가했는데 역시 엄지척이었어요. 아리차이는 딤섬이 유명합니다. 식당 입구에는 쉐프님들께서 직접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안먹을 수 없는 비주얼입니다. 두번째는 유산슬이었어요. 언제 먹어도 부드러워 부담없는 요리입니다. 해산물과 야채가 아낌없이 들어갔고 간이 딱 맞아 입에 착 붙었어요. 다음은 칠리새우였어요. 이곳의 새우는 큼지막해서 잘라먹어야 해요. 오동통 새우의 식감이 굿이고 새콤달콤한 소스가 일품이었습니다. 다음은 탕수육이 나왔어요. 튀김옷의 쫄깃함이 좋았고 고기는 선별해 사용한 것 같았어요. 거슬리는 것이 전혀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고추잡채와 빵이 나왔는데 빵의 사진을 못찍었네요..ㅋ 보드랍고 겹겹이 만들어진 빵은 뜯어서 고추잡채를 싸먹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식사는 짜장, 짬뽕, 볶음밥 중에서 선택이었는데 우린 짜장과 짬뽕으로 주문드렸어요. 면발이 쫄깃해 좋았어요. 배가 불러도 목넘김이 좋은 맛이었습니다. 디저트로는 시원한 매실차와 튀김?인데 이름은 모르겠어요.. 식감 좋아 빠트릴 수 없는 것입니다. 아리차이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요. 35000원이라는 가격이 믿기지...
  • 쩡이맘MOMS
    신림에 있는 아리차이로 크리스마스날 가족식사를 했죠~~ 급 식사라서 혹시 자리가 없을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도 있었네요 여긴 식사전에 죽이나오는데 오늘은 호박죽이 나왔네요 코스요리 안해도 줍니다~~^^ 남편님은 울면?? 계란탕같은 느낌 ㅋㅋ 시숙부님은 간짜장ㅋㅋ 사진이 어디 갔징?? 딸과 함께 해물짬뽕을 먹었죠 탕수육을 주문했는데 탕수육이 엄청 커서 몇개먹고 배불려요^^ 마지막으로 후식도 줍니다 ㅎㅎ 신기하죠 코스 요리도 아닌데 식전죽에 후식까지 맛있게 먹고 왔지요. 맛집명: 맛집장소: 맛집으로 생각하시는 이유 : 네이버지도 첨부는 감사합니다^^ 윗 양식은 자유롭게 변경하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