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마춤한우촌
TV 맛집 소고기구이

안성마춤한우촌

경기 안성시 삼죽면 신미1길 126 안성마춤한우촌

메뉴

  • 한우1++ 안창살 68,000원
  • 한우1++ 새우살 65,000원
  • 한우1++ 살치살 63,000원
  • 한우1++ 안심 53,000원
  • 한우1++생등심 48,000원
  • 한우1++ 갈비살 45,000원
  • 육회 32,000원
  • 불고기전골 20,000원
  • 인삼한우탕 1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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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NZ46
    날이 더워도 너무 더웠던 지난 토요일.. 퇴원하고 소고기 먹으러 가자고 약속했던 울 어므니 ㅋㅋㅋㅋ 덥지만 이건 가야해!!! 하고 열심히 쩔뚝거리면서 감 ㅋㅋ 가려던 후보 세곳이 있었는데, 한군데는 가자마자 1시간 내로 먹고 나가야 한다고 ㅎㅎ.. 그리고 한곳은 가는 길목에 크레인 전복사고 발생 ㅋㅋ 두시까지 도로 통제라서 또 가자마자 한시간 정도 식사시간.. 밥 원래 천천히 먹는 나때문에 빠듯할까봐 시내에서 조금 거리가 있지만 이쪽으로 왔음 ! 여긴 브레이크 타임 없음! 편하게 천천히 즐길수 있음! 안성 "안성마춤한우촌" 굽이굽이 시골길로 들어가야함 가면서도 와.. 이 시골에 식당이 있다고?? 했는데 있음 엄청 멋있음 일단 외관이 너무 멋드러짐! 조경 자체가 너무 멋있어서 일단 분위기에 취해~ 약간 나 몽가 아씨 된 느낌..(막이래..)ㅋㅋㅋㅋ 울 어므니 상견례 같은거 할 때 오려고 아껴놨다고 하는데 ㅋㅋ 미리 땡겨서 온걸로 하자~ 주차하다 가면서 본거 ㅋㅋ 밑에 내려가면 물 졸졸~ 얕은 계곡도 있음 한국의 미슐랭 가이드 블루리본도 있음 ㅋㅋㅋ 경기으뜸 맛집으로 선정되기도 한 것 같음 ! 인증된 맛집... 캬 메뉴판이랑 포장 할 수 있는 품목들 ! 제일 먹고 싶었던건 새우살이랑 토시살..ㅋ 약간 향미 진한걸 좋아해서 안창살도 땡겼는데 안창살은 다 나갔다고 하셨음. 우선 향미 진한건 뒤에 먹기로 하고 등심, 새우살, 토시살 순으로 먹었음. 그리고 육사시미도 시킴! 기본 반찬. 처음 나온건 돼지고기 야채 말이였나..? 암튼 송이버섯이랑 같이 주시는데 불 올리기 전에 먼저 드시라고 안내해주심 ! 샐러드도 신선하고 오이무침이랑 묵은지, 파절이도 맛남. 그리고 특이하게 피클에 올리브가 들어가있어서 난 너무 좋았음 ㅋㅋㅋ 불 올리기전에 육사시미 먼저! 가운데 장 찍어 먹으면 되는데 나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음! 원래 날것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쫀득하고 질기지 않아서 반절정도 내가 먹음 ㅋㅋ 등심이랑 새우살 ! 새우살은 진짜 새우 모양 처럼 생김 ㅋㅋ 등심에 비해 새우살은 기름기가 있는편이라 등심부터 먹으면 됨 ! 아무것도 안해도 됨. 사장님이 직접 구워주심 ^.^ 대화 하다가 사장님 오면 나랑 동생은 대화 중단 또 막 대화하다가 뒤집으러 오시면 또 중단 ㅋㅋㅋ 완전 초 대문자 E인 울엄마만 사장님과 대화 술술술 하심 ㅋㅋㅋㅋ 같이 준비된 장이랑 찍어봄 ㅋ 홀그레인이랑 먹을 생각에 쪼금 흥분함. 딱 먹기 좋은 추천 굽기에서 가운데 채소들위에 올려주심. 화로 양옆에 불이 있고 가운데는 비어있어서 드셔보시고...
  • 물속의달
    양가 부모님만 모시고 약소하게 돌잔치를 한지도 벌써 2개월이 다 되어간다. 정말로 2개월이 지나면 쓰기도 민망할 것 같아서 급히 남겨보는 게으른 엄마의 돌잔치 후기이다. 처음부터 양가 부모님의 동의하에 간단히 식사자리만 준비하기로 했지만 양가의 첫 손주이다보니 돌상이 없으면 아무래도 서운할 것 같아 소규모 가족 돌잔치에 돌상은 대여하는 방식으로 준비하려했는데 식당을 알아보던 중 안성마춤한우촌에서 10인이상 가족 행사 예약시 돌상을 대여해 준다하여 식당에서 상차림 샘플사진을 받아보았다. 전문으로 돌상을 대여하는 업체와는 달리 떡, 과일, 케익 등을 별도로 준비해야하는 수고로움이 있겠지만 잠시 빌리는 돌상에 큰 돈을 쓰는 게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돌잔치 한 달 전에 예약을 했다. 안성마춤한우촌은 품질좋은 1++등급의 약전한우를 판매하는 운치있는 한적한 곳에 자리한 한옥 식당으로 2인에서 80인까지 단체 예약이 가능한 곳이다. 또 안성 전지역으로 차량운행도 가능하다 5년 전 지금의 남편을 언니에게 처음 인사시킬 때 가봤던 곳인데 고기도 물론 좋았지만 고풍스런 한옥인테리어가 너무 예뻤던 걸로 기억에 남아있다. 식당에 도착할 즈음 잠이 든 아기를 맡겨두고 집에서 씻어가지고 온 과일과 아침 일찍 찾아온 백설기와 수수팥떡, 과일이 잔뜩 올라간 알록달록한 케이크, 그리고 돌 반지와 팔찌까지 세팅하고보니 여백의 미 따위는 없는 꽉 찬 돌상이 되었다. 결혼을 하고 출산을 하면서 다소 늦은 나이에 일생을 두고 기념할 만 한 이벤트를 연달아 준비하며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우선 생각했던 것은 과하지 않고 간소하게 진행하는 것이었는데 차려진 돌상이 너무 투머치라 내 마음은 편치 않았지만 양가 부모님은 매우 흡족해 하셨다. 우리끼리 오붓하게 사진찍고 돌잡이까지 하고 난 후에 맛있는 한우로 식사를 마치고 나왔다. 아기를 데리고 다니면 사진을 찍을 정신이 없어서 상차림은 사진이 따로 없다.
  • 화곡동 대장
    멀리 일보려왔더니 고기사줘서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