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국밥
삼백집 전주 본점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2길 22
메뉴
- 콩나물국밥 8,000원
- 한우선지온반 11,000원
- 고추군만두 6,000원
- 모주 1잔 3,000원
- 모주 1병 12,000원
- 대패삼겹철판(간장맛,매운맛) 19,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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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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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양#내돈내산 #내돈내먹 아침에 일어났더니, 배가 너무 고파서, 이른 시간에 어딜 가야할까 검색하던 중, 숙소 근처에 콩나물국밥집을 찾았어요, 숙소 근처에 삼백집 본점이 근처에 있어서, 찾아갔다는 후기를 보고, 마음이 끌려서 방문했습니다, 그래서 방문하게 된, 객리단길 삼백집 본점입니다, 외관이 엄청 근사해요, 가게는 꽤 큰편이었어요, 주방도 엄청 커서 점심시간에 방문해도, 금방 식사를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각 자리마다 수저, 컵, 휴지, 메뉴판이 준비되어있었습니다, 벽면에 메뉴랑 맛있게 먹는 법도 써있고요, 저희는 선지를 좋아하지 않아서, 콩나물국밥 2개를 주문했습니다, 각 자리에 있는 메뉴입니다, 삼백집은 특이하게, 장조림이 반찬이 아니고, 간맞춤용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그냥 먹었을때, 꽤 짰어요, 국에 넣어서 먹으면 딱 좋더라구요, 점심시간쯤 방문했으면 곁들임 메뉴를 주문했을텐데, 아침 이른 시간이라 따로 주문하진 않았습니다, 준비된 상차림입니다, 메뉴판에 있던 반찬 그대로 나왔고, 김이랑 달걀후라이도 같이 제공됐어요, 1인 1후라이 제공됩니다, 콩나물국밥입니다, 저는 파를 먹지 않아서, 파를 빼달라고 요청드렸어요, 콩나물국밥에도 달걀이 들어있어서, 1인 2달걀입니다, 장조림과 새우젓으로 간을 맞췄고, 저는 얼큰하게 먹고 싶어서, 청양고추 요청드려서 맵게 먹었어요, 얼큰하고 국물이 깔끔해서 너무 좋더라구요, 달걀도 반숙으로 적당히 익어서 좋았습니다, 벽에 붙어있는 맛있게 먹는 방법으로도 먹어봤어요, 모주도 궁금해서 주문해봤는데요, 수정과랑 거의 맛이 유사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큰 기대없이 방문했던 삼백집이었는데요, 너무 만족스럽게 식사를 하고 나왔어요, 지금 글을 쓰면서도 먹고 싶네요, 다음에 전주 방문하게 되면 다시 들르려고요, 전주에서 콩나물국밥을 먹을 계획이라면, 방문해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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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사는 아저씨오랜만에 들려봅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콩나물국밥 집입니다 삼백그릇만 판다는 곳이죠 말이 필요 없는 유명한 맛집이죠 간을 치유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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쩌까삐전주 여행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전주의 자랑, 콩나물국밥 수많은 식당 중에서도 독보적인 역사와 스토리를 간직한 전주 맛집 삼백집을 방문했다. 전주 콩나물국밥 맛집 삼백집은 단순한 식당을 넘어 전주의 식문화를 상징하는 곳으로, 허영만 화백의 만화 '식객'부터 '수요미식회', '맛있는TV' 등 수많은 매체가 극찬한 유서 깊은 노포다. 삼백집 본점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2길 22 (고사동 454-1) 06:00~22:00 063-284-2227 메뉴판 주문 메뉴 콩나물국밥 8,000 한우선지온반 11,000 고추군만두 8pcs 6,000 모주 1잔 3,000 1. 하루 삼백 그릇의 고집, 삼백집에 담긴 특별한 스토리 삼백집이라는 이름에는 창업주 이봉순 할머니의 철학이 담겨 있다. 이봉순 할머니는 아무리 많은 손님이 와도 하루에 딱 삼백 그릇을 팔면 오전이라도 과감히 문을 닫았다고 한다. 이 소문이 퍼지면서 간판도 없던 국밥집을 사람들이 '삼백집'이라 부르기 시작한 것이 오늘날 전주 콩나물국밥 맛집의 전설이 되었다. '대통령의 맛집'이나 '오래된 한식당' 같은 책자에 단골로 등장하는 이유 역시, 시대를 타지 않는 정직한 맛과 고집스러운 전통 덕분이라 생각한다. 2. 담백함의 정점, 70년을 이어온 콩나물국밥의 깊은 맛 본격적으로 맛본 전주 콩나물국밥 맛집의 국밥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은 울림이 있었다. 신선한 재료로 정성껏 우려낸 육수에 무농약으로 재배한 아삭한 콩나물이 가득 들어있어 식감이 훌륭했다. 잘 지어진 밥을 국물에 말아 갖은 양념과 계란 하나를 톡 터뜨려 끓여낸 방식인데, 첫 입은 시원하고 끝맛은 구수했다. 조미료의 자극적인 맛 대신 원재료의 깔끔함이 돋보여 속풀이용 해장국은 물론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완벽한 전주 맛집의 면모를 보여준다. 3. 별미 중의 별미, 한우선지온반과 고추군만두, 달콤한 모주의 조화 콩나물국밥 외에 주문한 한우선지온반 또한 기대 이상이었다. 5살 조카 어린아이도 거부감 없이 맛있게 먹을 정도로 잡내 없이 신선한 선지가 듬뿍 들어가 국물 맛이 진하고 묵직했다. 고추군만두도 매콤하지 않으며 튀김의 아삭한 식감을 더해주니 국밥과 잘 어울렸다. 여기에 전주 여행의 필수 짝꿍인 모주를 곁들이니 금상첨화였다. 계피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달콤걸쭉한 모주는 뜨끈한 국밥과 환상의 궁합을 자랑했다. 도수가 약해서 거의 음료수 수준 전주 콩나물국밥 맛집에서 국밥 한 그릇에 모주 한 잔을 곁들이는 것은 전주 특유의 여유로운 미식 문화를 온몸으로 체감하는 과정과도 같다. 4. 접근성...
정보
- 전화: 063-284-2227
- 평점: ★ 4.33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4,626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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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22992019.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