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양식
까르니브라질그릴
서울 서초구 방배로 83-9 5층
메뉴
- 쇠고기만 무한리필 60,000원
- 슈하스코 무한리필 - 런치 42,000원
- 스테이크 두조각+닭고기 -런치 22,900원
- 슈하스코 단품 - 런치 27,900원
- 슈하스코 무한리필 - 디너.주말 44,900원
- 슈하스코 단품 - 디너.주말 39,800원
- 스테이크 단품 - 디너.주말 43,000원
- 슈하스코 + 스테이크 무한리필 49,9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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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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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쓰사당역 스테이크 맛집을 찾던 날, 조금은 특별한 저녁을 보내고 싶어서 검색을 이리저리 해보다가 브라질식 스테이크를 직접 썰어주는 곳을 발견했어요. 평소에도 고기를 좋아하지만 흔한 스테이크 말고 색다른 방식으로 즐기고 싶던 터라 눈에 띄자마자 바로 저장해두었죠. 사당역과 방배 사이 상권은 워낙 다양한 음식점이 많아서 데이트나 모임 장소로 자주 찾게 되는데, 이번에는 확실히 분위기 좋은 브라질요리가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선택한 곳이 바로 사당역 스테이크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었어요. 매장 위치는 방배천로 3층 이수초등학교 앞이라 찾기 쉽고 주변이 조용해서 식사 시간 내내 집중해서 대화를 나누기 좋았어요. 처음 들어서는 순간부터 고기 굽는 향이 은은하게 퍼져 식욕을 자극했고 직원분들의 응대도 부드러워 처음 방문임에도 편안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었어요. 사당역 스테이크 맛집을 찾는 분들이 왜 이곳을 추천하는지 앉자마자 느낌으로 알겠더라고요. 맛과 분위기 모두 만족스러워서 바로 소개하고 싶어졌어요. 1. 테이블 앞에서 썰어주는 브라질식 스테이크 브라질식 슈하스코 방식은 커다란 쇠꼬치에 꽂힌 고기를 직원이 직접 들고 와 테이블 앞에서 잘라준다는 게 특징이에요. 보기만 해도 즐거운데 향까지 퍼지니 시작부터 기대감이 확 올라가요. 처음 나온 토시살은 고기 결이 살아있고 씹을수록 풍미가 진하게 퍼졌어요. 스테이크지만 질기지 않고 부드럽게 잘 넘어가서 첫 점부터 만족스러웠어요. 삐까나는 브라질식 등심 부위로 겉은 바삭하게 익히고 속은 촉촉하게 유지하는 게 포인트예요. 실제로 받아보니 육즙 가득한 단면이 그대로 살아 있었어요. 한입 먹으면 고소함이 터지고 지방층이 얇게 감싸주는 부드러움 덕분에 스테이크 특유의 묵직한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사당역 스테이크 맛집이라고 불릴 만한 맛이었어요. 3. 고기마다 다른 식감 즐기기 이날 먹은 안창살 스테이크는 결이 촘촘해서 한입 씹을 때마다 고소함이 톡 하고 올라왔어요. 불향이 살짝 배어 있어서 먹는 재미가 배가됐어요. 파슬리 버터를 올려 먹으면 풍미가 더 깊어져서 꼭 함께 먹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곁들여 나오는 채소나 작은 사이드 메뉴들이 있어서 고기 먹다가 살짝 입맛 정리하기 좋더라고요 특히 새콤한 피클과 허브향 나는 소스가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줘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4. 브라질식 고기 조합의 매력 고기만 먹어도 맛있지만 소스와 조합을 바꾸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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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또먹사당역 청첩장모임을 준비하면서 어디가 좋을지 고민이 많았어요. 친구들끼리 오랜만에 얼굴을 맞대는 자리다 보니 맛과 분위기 모두 만족스러운 곳을 찾고 싶었거든요. 검색을 돌리다 보니 방배천로 중심에 자리한 브라질식 바비큐 전문점이 눈에 띄었고, 그중에서도 눈앞에서 구워 썰어주는 슈하스코 방식이 인상적이었어요. 사당역 청첩장모임 자리로 괜찮겠다는 기대감이 자연스럽게 생기더라고요. 직접 다녀온 뒤 만족감이 커서 바로 소개하고 싶었어요. 방문한 곳은 까르니브라질그릴이었어요. 서울 서초구 방배천로 3층이라는 위치 덕분인지 생각보다 찾기도 쉬웠고 내부는 밝고 편안했어요. 고기 향이 은은하게 퍼져 입장하자마자 식욕이 자극되었고 직원분들이 부드럽게 맞아주셔서 시작부터 기분이 좋았어요. 브라질식 바비큐라 여러 부위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딱 봐도 오늘은 제대로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1. 브라질식 슈하스코와 첫인상 처음 마주한 고기는 숯불 향이 그대로 배어 있었어요. 구운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어 보기만 해도 식욕이 살아났고, 테이블 옆에서 바로 썰어주는 모습이 매력적이었어요. 방배 지역에서 이런 스타일의 슈하스코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신선했어요. 직접 잘라주는 고기 한 점을 맛보니 촉촉함이 먼저 느껴졌어요. 심심하지 않게 간이 되어 있어 따로 소스를 찍지 않아도 충분히 풍미가 있었어요. 무한리필 구성이라 마음 편히 다양한 부위를 맛볼 수 있었던 것도 만족스러웠어요. 2. 슈하스코 코스의 다양한 구성 프릴딩하라 불리는 안창살 스테이크는 육즙이 가득했고 결이 살아 있어 씹는 내내 고소했어요. 이 부위는 너무 익히면 질겨지는데 딱 적당히 구워져 부드럽게 넘어갔어요. 삐까나, 그러니까 브라질식 등심 부위는 지방과 살코기 비율이 좋아 고소함과 담백함이 잘 어울렸어요.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해 브라질식 바비큐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는 맛이었어요. 사당역 청첩장모임 자리로 이런 메뉴가 나온다면 모두가 만족할 것 같았어요. 프랑고라고 불리는 닭고기도 맛있었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 부담 없이 먹기 좋았고 향신료가 과하지 않아 누구나 좋아할 맛이었어요. 링귀사라는 수제 소시지는 육즙이 가득하고 적당한 짭조름함이 있어 한 점만으로도 만족스러웠어요. 구워진 껍질의 탄력감도 좋아 식감까지 좋은 구성이라 손이 자꾸 갔어요. 3. 소스와 곁들임 메뉴의 조화 소스는 종류가 다양했는데 특히 갈릭 소스가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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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뚜사당역 데이트 맛집을 찾던 날이었어요. 평소 함께 먹는 걸 좋아하는 사이여서 ‘오늘은 특별한 곳에서 먹자’고 마음먹었죠. 검색하면서 발견한 곳이 바로 브라질식 바비큐집이었고 방배천로 한가운데 자리해 분위기도 괜찮을 것 같았어요. 지금까지 가본 고기집과는 다른 스타일이어서 기대가 컸어요. 사당역 데이트 맛집 중에서도 이곳은 테이블로 직원분이 직접 꼬치를 들고 다니며 즉석에서 썰어주는 방식이라서 눈길이 갔어요. 서비스와 분위기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면 좋은 데이트 식사가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바로 예약하고 찾아갔답니다. 1.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분위기 위치는 사당역 11번 출구에서 4분 정도만 걸어오면 세븐일레븐 건물 3층에 도착해요. 엘리베이터가 있어 편하게 올라올 수 있었어요. 문을 열고 들어서면 숯불 향이 은은하게 풍겨왔어요. 테이블 간 간격이 넉넉해서 옆 테이블 소음이 크게 들리지 않았어요. 데이트 자리로 적당한 조명과 밝기였어요. 벽면은 깔끔하고 정돈돼 있어 부담없이 오래 앉아 있어도 좋아요. 바비큐 특유의 냄새가 강하지 않아 캐주얼한 분위기 속에서도 대화가 편했어요. 분위기 좋은 공간이었어요. 2. 눈앞에서 썰어주는 슈하스코 이곳의 메인 메뉴는 슈하스코에요. 직원분이 직접 꼬치를 들고 다니며 고기를 테이블에서 바로 썰어줘요.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첫 고기는 촉촉하고 부드러웠어요. 겉 부분은 바삭했는데 속은 육즙이 살아있어 만족스러웠어요. 사당역 데이트 맛집 중에서도 이런 라이브 서비스는 흔치 않아요. 토시살은 살짝 씹는 식감이 살아있고 고소함이 입 안에 오래 머물렀어요. 살짝 익힌 정도가 딱 좋아 육질 본연의 향이 진하게 느껴졌어요. 안창살 스테이크는 씹으면 씹을수록 풍미가 살아났어요. 적당한 식감과 육향이 조화를 이루어 고기 좋아하는 연인에게 특히 추천해요. 3. 곁들임과 소스가 입맛 돋우는 구성 곁들여 나오는 채소와 간단한 사이드 메뉴가 있어 중간중간 입안을 가볍게 정리하기 좋았어요. 특히 갈릭 소스는 고기에 조금만 올려도 맛이 풍부해져 매번 조합을 바꿔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피클과 채소가 함께 나와서 고기 먹다가 입안을 정리하기 딱 좋았어요. 짭조름한 고기와 새콤한 곁들임은 역시 잘 맞더라고요. 사이드 메뉴를 조금씩 곁들여 먹으니 식사 흐름이 단조롭지 않아 더 좋았어요 4. 다양한 고기 맛 비교 즐기기 고기 종류가 워낙 많아서 한 부위씩 차근차근 먹다 보니 함께 간 연인과 자연스럽게 대화도 많아졌어요....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59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052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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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25892020.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