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우화로
TV 맛집 육류,고기요리

봉우화로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18길 76 스타팰리스

메뉴

  • 우삼겹/150g 13,000원
  • 생 삼겹살 150g 14,000원
  • 이베리코 목살(스페인)/150g 14,000원
  • 1미리꽃삼겹 15,000원
  • 갈비살 150g 17,000원
  • 한우 투뿔등심 46,000원
  • 버섯세트 5,000원
  • 차돌된장찌개(공기밥별도) 5,000원
  • 초밥(6 pcs) 3,000원
  • 우밥(우삼겹+날치알+무채비빔밥) 5,000원
  • 차돌된장찌개+무채 비빔밥 7,000원
  • 우밥세트(우밥+차돌된장찌개) 8,000원
  • 신(辛)항아리가위냉면 9,000원
  • 물냉면 9,000원
  • 비빔냉면 9,000원
  • 소고기 무국(월~금) 6,000원
  • 무채 비빔밥+차돌된장찌개 7,000원
  • 돌솥 비빔밥 8,000원
  • 봉우수제왕만두 4,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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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츠쿠시
    강남역 근처에서 점심 약속이 있어서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지인한테 추천받은 강남역 모임장소을 가보기로 했어요. 처음 가보는 곳이라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친구랑 같이 방문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대만족스러운 경험이었답니다. 봉우화로 위치 : 강남구 역삼동 619-14 1층 전화 : 0507-1375-8452 영업시간 : 매일 11:30 - 23:00 / 라스트오더 22:50 봉우화로는 외관이 참 정겨운 느낌이 나더라고요 간판도 크고 단정해서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왔어요. 들어가기 전부터 이미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분위기였답니다. 강남역 모임장소 입구 밖에 메뉴판이 세워져 있어서 미리 어떤 메뉴들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뭘 먹을지 미리 생각하고 들어갈 수 있어서 주문할 때 고민을 덜 수 있었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까 생각보다 내부가 넓고 쾌적하더라고요. 테이블 간격도 넉넉해서 옆 테이블 신경 쓰지 않고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이었어요. 한쪽 구석에는 아이스크림 기계까지 마련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식사 후에 디저트로 아이스크림을 무료로 먹을 수 있다니 센스 있는 서비스라고 생각했답니다. 자리에 앉으니 테이블마다 태블릿 PC가 비치되어 있어서 직접 주문할 수 있었어요. 터치 몇 번으로 간편하게 주문이 끝나니까 편리하고 빠르더라고요. 주문하고 얼마 안 있어서 상이 차려지기 시작했는데 푸짐하게 나와서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고기만 나오는 게 아니라 밑반찬에 메인까지 테이블 위가 가득 찼답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밑반찬 종류도 다채로워서 어디서부터 먹어야 할지 눈이 돌아갈 지경이었어요.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준비된 게 느껴져서 본 메뉴가 나오기도 전에 벌써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그중에서도 강남역 모임장소의 파김치가 인상적이었는데 아삭하면서도 새콤달콤한 맛이 대박이더라고요. 파 특유의 알싸한 맛과 김치 양념이 어우러져서 자꾸만 손이 가는 맛이었어요. 꼬막무침도 빠질 수 없는 밑반찬이었는데 꼬막이 통통하고 생생해서 입안에서 톡톡 터지더라고요. 양념이 과하지 않고 딱 적당해서 꼬막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답니다. 간장게장은 밥도둑이라는 말이 딱 어울릴 정도로 짭조름하면서도 감칠맛이 진하게 났어요. 게살을 발라서 따뜻한 밥 위에 올려 먹으니 그 조합이 환상적이더라고요. 드디어 메인인 생삼겹살이 등장했는데 두툼한 고기와 함께 버섯까지 서비스로 주시더라고요. 싱싱한 버섯들이 한가득 나와서 고기랑 같이 구워 먹으니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었답니다....
  • 르미
    며칠 전에 갑자기 친구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해서 서치하다 찾은 강남역 회식장소에 다녀왔어요. 최고 등급의 육류만 취급하여 양질의 이베리코 목살은 물론이고 풍성한 상차림으로 배불리 먹고 왔던 곳이라 소개드려요. 봉우화로 주소 :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18길 76 스타팰리스 번호 : 0507-1375-8452 영업시간 : 매일 11:00-24:00 라스트오더 23:20 저희가 방문한 봉우화로는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걸어가면 5분만에 도착했어요. 메인 거리 내에 자리한 큰 건물 1층이었고 간판이 멀리서부터 잘 보여서 쉽게 발견했답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12시인데요. 마지막 주문은 11시 20분까지 받고 있으며 쉬는 시간이나 휴무일은 따로 없어서 여유있게 찾아올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었습니다. 내부인테리어는 아늑하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어요. 따스한 빛깔의 조명에 우드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으며 상당히 넓고 자리가 많아 모임 장소로도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한쪽에는 아이스크림 기계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옆에 조리퐁 아이스크림 먹는 방법도 사진으로 안내되어 있어서 후식으로 만들어먹으면 달달하니 입가심으로 제격이었습니다. 강남역 회식장소 테이블을 안내받은 뒤 준비된 태블릿으로 바로 주문을 넣었습니다. 우선 생삼겹살과 이베리코 목살, 우삼겹을 주문하고 후식을 먹다가 시키기로 했어요. 오래 걸리지 않아서 기본 상차림이 빠르게 셋팅되었습니다. 반찬 가짓수가 다양했는데 전부 고기랑 잘 어울렸고 모두 수제 반찬이어서 그런지 감칠맛 도는 간이 인상 깊었습니다. 제일 먼저 큰 항아리그릇에 나오는 동치미를 시원하게 떠먹었어요. 살얼음이 아삭하게 씹혀왔고 새콤달콤함이 퍼지더라고요. 첫입부터 입맛이 살아나서 본격적인 식사에 돌입했어요. 다음으로 고깃집에서 빠지면 서운한 파절임으로 시선이 향했는데요. 처음부터 넉넉히 담아주었는데 혹시 부족하면 더 리필받을 수 있어서 걱정 없이 먹었습니다. 강남역 회식장소 밑반찬으로 추억의 분홍소시지가 있었어요. 하나 집어서 맛봤는데 쫄깃하면서도 담백한 그 맛이 역시 여전해서 익숙한 맛을 음미하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또한 홍어무침도 기본찬이었는데 생각보다 숙성 단계가 세지 않아서 그런지 홍어초보인 저도 편안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매큼새큼한 양념이 맛깔나서 술안주로 완벽했어요. 연이어 이날의 주인공인 생삼겹살이 등장했어요. 최상급 육질 답게 지방만 많은 삼겹살 부위가 아니라 살코기와 밸런스가 아주 훌륭한 부분으로...
  • 르미
    주말에 지인들과 강남역 주변을 산책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강남역 삼겹살 맛집 맛집을 방문하게 되었어요. 사장님이 직접 골라온 고기를 부담 없는 가격에 맛볼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던 곳이었답니다. 봉우화로 주소 :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18길 76 스타 팰리스 전화번호 : 0507-1375-8452 영업시간 : 11:30-23:00 / 22:20 라스트오더 이번에 방문한 봉우화로는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성인 걸음으로 약 7분 정도 이동하면 도착했어요. 큰 도로변 1층에 밝은 노란 간판이 선명하게 걸려 있어 처음 방문하는 사람도 헤매지 않고 금방 들어설 수 있었습니다. 매장 주변에는 전용 주차장도 마련돼 있어 자가용 방문도 거뜬했고, 영업시간도 오전 11시 30분부터 밤 11시까지라서 식사나 모임 시간이 제한되지 않아 더욱 여유로웠어요.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높은 층고와 따뜻한 우드톤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정갈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퍼졌어요. 바닥·테이블·집기류까지 먼지 하나 없이 관리가 잘 되어 있어 첫인상부터 깔끔함이 돋보이는 곳이었답니다. 테이블 간 간격이 넉넉하게 배치되어 있어 답답함 없이 쾌적했고, 단체 회식 자리나 모임을 치르기에도 충분히 안정적인 동선이었어요. 각 자리마다 개별 환기 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고기를 굽는 동안에도 연기나 냄새 걱정 없이 쾌적함이 지속되었답니다. 또 벽면에는 방송 출연 사진들이 정성껏 걸려 있어 기대감까지 상승했어요. 자리에 앉아 강남역 삼겹살 맛집 테블릿을 둘러보니 여러 부위의 고기 선택지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고 단품 주문도 편하게 가능해서 선택 폭이 꽤 넓더라고요. 배고팠던 저희는 이것저것 눈길 가는 메뉴들을 넉넉하게 담아 주문했어요. 잠시 기다리자 반찬들과 고기들이 한상을 가득 채우며 세팅되었고, 풍성하고 정갈한 비주얼만으로도 만족감이 절로 피어올랐답니다. 강남역 삼겹살 맛집 기본 구성이 빠르게 나온 것도 좋았는데 소금까지 일반 소금이 아닌 안데스솔트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사장님이 재료 하나하나 신경 쓰는 세심함이 전달되었어요. 고기가 익어가는 동안 반찬들을 먼저 맛봤어요. 무생채는 아삭함이 살아 있어 한입 넣자마자 잡힌 산미가 식욕을 확 끌어올리더라고요. 파절임은 축 처짐 없이 아삭함이 유지되어 있었고 파의 향긋함과 조합된 양념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젓가락이 자연스럽게 자꾸만 향했어요. 가장 먼저 시원한 동치미 육수를 한 숟가락 떠보았는데, 살얼음이 동동 띄워진 육수는 입안에 넣자마자 개운함이 확 퍼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