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 회 타운
TV 맛집 생선회

울릉 회 타운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도동길 69

메뉴

  • 오징어 60,000원
  • 해삼 50,000원
  • 문어숙회 50,000원
  • 소라 50,000원
  • 멍게 50,000원
  • 독도새우 대 170,000원
  • 독도새우 중 140,000원
  • 독도새우 소 110,000원
  • 해물모듬 대 100,000원
  • 해물모듬 중 80,000원
  • 모둠회 (소) 70,000원
  • 오징어 내장탕 14,000원
  • 물회 18,000원
  • 전복죽 22,000원
  • 산채비빔밥 10,000원
  • 홍합밥 2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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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리쩡
    울릉도 DAY 1 #울릉도패키지여행 비가 오는 울릉도에 입도했어요 비바람이 불어 걱정이지만 오늘까지만 오는 비라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하고 여행 첫날을 시작했어요 울릉도 도동 : 울릉 회 타운 영업 : 07: 30 - 23 : 30 ✔ 영업시간 11시 30분으로 표기되어 있지만 울릉도 영업시간이 대체적으로 10시 정도로 끝나는 것 같으니 이용 시 참고하세요 도동으로 이동해 범서 여행사 패키지에 들어있는 향토 음식을 먹으러 왔어요 울릉 회 타운 식당은 좌식 테이블과 입식 테이블 자리가 준비되어 있으며 테이블이 꽤 많은 편이에요 도착하자마자 미리 준비되어 있어 편하고 빠르게 먹을 수 있던 울릉도 오삼불고기 오징어는 통통했고, 단짠 양념이 잘 베어 맛있게 점심을 먹었어요 특히 저는 나물 반찬을 좋아하는 편인데 4월 울릉도는 나물이 많이 나는 시기여서 나물을 많이 접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 참 좋았어요 #범서여행사 점심 후 여행사 목걸이를 받았어요 타 여행사들 뱃지인 경우가 많은데 범서 여행사는 타이형 목걸이로 편리하게 줄 줄이고 풀 수 있어 참 좋았어요 울릉도 여행 : 거북바위 점심 후 섬 투어 일정이 시작되었어요 #울릉도거북바위 보는 방향에 따라 거북이 형상을 닮아 거북바위라 이름이 붙여진 울릉도 거북바위 현재 자연현상으로 거북 머리 쪽이 붕괴되어 떨어져 있지만 화산의 흔적, 주변 바다 등의 자연 풍경이 멋져 한동안 넋 놓고 구경하였어요 울릉도 : 비파산 윗 통구미 마을 주변을 돌며 비파산을 구경했어요 국수 모양을 닮아 국수 바위라고도 불리는 비파산은 산의 모습이 악기 비파와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이라고 해요 주상절리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이 구분되어 있고, 국수 가락처럼 긴 띠를 이루고 있는 비파산 비가 와서인지 더욱 운치 있어 보이는 모습이네요 비파산의 전설을 짧게 듣고 곰바위도 구경했어요 울릉도 : 버섯바위 울릉도 지질 명소인 버섯바위는 화산 작용에 의해 층층이 만들어진 퇴적암의 모양이 영지버섯을 닮았어요 열악한 버섯바위 위에 자라는 향나무와 버섯바위 앞에 활짝핀 유채꽃 덕에 더욱 아름답고 멋진 울릉도 버섯바위 해안 도로를 따라가다 만난 코끼리 바위 날씨가 좋았더라면 해안 도로 곳곳마다 내려 더 멋진 풍경을 구경했을 텐데 비가 와 차 안에서 대부분의 울릉도 비경들을 본 것 같아요 조금은 아쉽지만 또 조금은 편했던 것 같아(?) 만족스럽네요 ㅎㅎ 울릉도 여행 : 예림원 2007년에 개장한 예림원은 세계 어디에서도 분포지가 확이 되지 않는 수목과...
  • 노동자김씨
    독도새우 비싼건 알지만 그래도 울릉도까지 왔는데 맛은 봐야지! 하고 열심히 검색해서 방문한... 사실은 그냥 숙소에서 가까워서 선택한 식당 사실 관광지 식당 대충 담합해서 거기서 거기일테니까 그냥 넓고 가까운곳으로 선택했다. . 저놈의 홍합밥은 어딜가도 이만원. 절대 먹어선 안될 메뉴다. 독도새우만 먹으면 술값 견적 안나오니까 일단 모듬회 11만원짜리 하나 주문했다. 나도 바닷가 사니 회는 많이 먹어봤다. 우리동네 사오만원짜리 시장회 수준. 하지만 관광지고 섬이니까 어쩔수없다. 그리고 만난 대망의 독도새우 닭새우라든가? 새우 썰기 전에 이렇게 포토타임을 해주셔서 열심히 찍고나서 회가 되어 돌아왔다. 꽃새우 닭새우 뭐라 하던데 뭐가 뭔지는 잘 모르겠다. 머리는 잠시 후에 튀김으로 나왔다. 이건 19만원이다. 맛있었냐면 솔직히 맛은 있다. 생새우가 약간 달달한 맛이다. 닭새우는 약간 딱새우같이 껍질이 단단해서 못먹는 부분이고 나머진 씹어먹으려면 씹어먹을 수 있는 수준. 하지만 가격이... 돈 많이 벌어야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대가리튀김은 튀겨져버렸기때문에 대하대가리나 별 차이를 느낄수 없었다. 19만원짜리가 대충 500g인것 같다. 대충 먹고 나왔는데 40만원 조금 넘게 나왔다. 너무 슬픈 하루였다...
  • 제주왕자
    울릉도 맛집 오징어물회~ Taste good! 2박 3일 중 첫째날 저녁 식사를 하러 갔었나... 그랬을 거에요~ 어디가 맛있는지 전혀 모르는터라 가이드님이 데려간 곳으로 갔었죠 솔직히 말해서 여행 내내 진짜 엄청나게 만족스러운 식당은 없었던 것 같아요... 푸짐하고 기가막히게 괜찮은 식당을 기대하지는 마시고 그 중 맛이라도 좀 괜찮으면 찾아가야 할 것 같아요 도동항에서 가까운 울릉회타운 이라는 곳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독도를 보기 위해서 꼭 마주해야 하는 섬이 또 이곳이기에 더욱더 많은 관광객이 몰려드는 것 같아요그리고 그러다보니 너무 과하게 관광지화 되고 돈을 위한 가게들이 많아지면서 많은 변화가 생기나 보더라구요물가도 정말 비쌉니다... 전체적으로 가격은 1.5배 정도 양으로는 오히려 5분의 3 정도 라고 보면 될 것 같네요 물회를 주문하면 생선과 오징어 등으로 선택 가능한 것 같았습니다저는 오징어물회를 주문했어요 울릉도 맛집 이기를 바라면서... 물회가 나오기 전에 원래 밑반찬 먼저 깔아줬는데 반찬 먼저 냠냠~사실 배고프다고 생각도 안했었는데 막상 앉으니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여행 후 먹는 밥이 맛있어서 그랬나? 반찬 맛은 솔직히 특별하다는 생각은 없었구요 그렇다고 맛이 없는 것도 아니었답니다 SOSO 보다는 좀 괜찮은... 중상 정도랄까요 워낙 고기를 좋아하지만 채소도 잘 먹기에... 물회랑 밥이랑 해서 하나하나 잘 먹었던 것 같아요 바닷가 지역인데다가 섬이라 식재료 구하는 것 자체가 어려워서 예전부터 짜게 해서 먹는 음식이 많았을 것 같은데...하긴 요즘 시대에... 하루에 배가 몇번이나 다녀가는데 물자가 부족하진 않겠죠 더워서 그런가! 시원하고 매콤하면서 달달한 오징어 물회가 마음에 드네요!이정도 맛이라면 울릉도맛집 이라고 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얇게 채썰어서 만들어낸 물회를 냠냠~ 양의 푸짐함이 좀 적어서 아쉬웠지만 울릉도 전체의 분위기를 보면 그래도 이정도면 먹을 만한 식당...진짜 가장 괜찮은 울릉도 맛집 까지는 어딘지 모르겠지만~ 혹시나 여행 가시는 분들이라면 여기서 물회 한그릇 해보시기를...^^그리고 어디를 여행하시던지 더위에 지치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항상 안전, 건강 위주의 여행을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 Visitor
    선착장에서 큰길로 150M만 오시면 울릉회 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