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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만두
1969부원동칼국수 남포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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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전화: 0507-1477-9925
- 평점: ★ 0.00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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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시간
- 늘 가보고싶었지만 멀어서 못갔던 김해 부원동 칼국수 수제비집이 남포동에 1969부원동 칼국수로 오픈하였다. 주말에 웨이팅 엄청난걸 봤는데 평일에 시간나서 웨이팅 없는 시간에 방문해봄. 주소 부산 중구 구덕로22번길 3, 1층 오시는 길 지하철 1호선 남포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약 57m) → 출구 나와 직진하면 바로 도착! 영업시간 매일 11:00 ~ 19:30 (라스트 오더 19:00) ※ 정기 휴무 없음 전화번호 0507-1477-9925 주차장 없음. 남포동 메인 제일 큰길가에 위치하고 있어 찾기 쉽다. 남포점은 오픈한지 2년이 채 안되서 굉장히 깔끔한 매장이다. 1인석도 있어서 혼밥하기도 좋은 남포동 맛집 부원동칼국수 메뉴는 단촐하다. 굴 홍합 베이스의 부원칼국수와 비빔칼국수가 기본메뉴이고 하절기에 물비빔과 콩국수도 주문가능하다. 곁들임 메뉴로 교자만두까지 . 곱배기는 주문할때 미리 말하면 된다. 면양이 많은편은 아니라서 남자분들은 곱배기로 주문하는게 좋을듯. 반찬은 셀프 김치 깍두기 단무지 고명 땡초 다진거. 크고 통통한 굴이 꽤 많이 들어있다. 제철맞은 굴이라 더 땟깔이 좋네. 크고 실해서 넘나 좋구요. 개인적으로 땡초 넣어서 먹는게 깔끔하고 더 맛있다. 김치랑도 굉장히 잘 어울림. 칼국수만 먹으면 아쉬우니깐 교자도 같이 주문. 교자는 무난무난 맛있어서 칼국수와 잘 어울린다. 조미료맛이 거의 없이 깔끔하고 시원한 국물맛이라 먹고나서도 속이 편안하다. 요즘처럼 추운날 특히 더 생각나는 부원동칼국수이다.
- 26.1.12.월
- 2026년 1월 12일 월요일
- 하얀별의 달달한 일상 이야기
- 남포동 맛집 1969부원동칼국수/ 취향엔 안맞은 미쉐린 가이드 식당
- 저희 일행들 개취에 맞지 않았으나 2026 미쉐린 가이드 레스토랑 선정도 됐고 오픈런 웨이팅도 장난 아니였기 때문에 맛집은 맛집이라고 생각이 되는 남포동 맛집 1969 부원동 칼국수 후기예요 #부산 #남포동 #광복동 #남포동맛집 #광복동맛집 #부원동칼국수 #칼국수 #해장 #후기 #아이폰17프로 11시 오픈으로 알고 10시 50분쯤에 호텔 체크아웃하고 11시에 칼도착했는데..? 엥 벌써 웨이팅 이만치라고??? 아냐 그래도 이 정도는 한 번에 다 들어갈 듯ㅋ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례,, 오픈은 10시 50분이였고 이미 첫 턴은 입장해서 드시고 계셨어요ㅋㅋㅋ 남포동 칼국수집이라길래 식당이나 카페들은 광복로 라인에 많으니까 당연히(?) 광복로에 있을 줄 알았는데 넘 큰길에 있어서 쵸큼 놀랬어요ㅋㅋㅋ 해장은 역시 떠껀한 국물이즤 하고 ㅅㄱ가 여기 칼국수로 최초 미슐랭 식당 선정됐다했나? 뭐 암튼 최초라고 가보재서 우리의 해장 메뉴로 당첨⭐ 부산의 맛은 처음보는데 저런 것도 있구나,, 그래도 칼국수 회전율 개미쳤자나 금방 자리 생길 듯! 싶었는데 테이블 착석까지 25분 정도 걸리긴 했어요 저 제일 안쪽은 1인석인데 주말 오픈 시간대라 1인 손님이 없어서인지 1인석쪽은 다 비어있었어요 남포동 맛집 1969 부원동 칼국수는 1인석, 2인석, 4인석으로 분류되어 있었고 생각보다는 매장 홀 규모가 컸어요 출입구 옆 쪽에는 밀가루 포대가 쌓여있는 거 보니 직접 제면하시는 듯 해요 11시 도착, 11시 23분 착석! 2026 미쉐린 가이드 레스토랑 선정에, 이 아침 댓바람부터 웨이팅 행렬에 기대가 좀.. 높아졌다지요ㅠ 남포동 맛집 1969 부원동 칼국수 메뉴판이에요 기본 메뉴 2가지, 계절 메뉴 2가지, 사이드 메뉴 1가지로 메뉴는 다양하진 않지만 이런 단촐한 메뉴의 식당이 맛집이지 ㅇㅈㅇㅈ 이용 고객이 너무 많아서인지 추가 반찬이 아닌 물, 기본찬부터 셀프로 가져다 먹어야돼요 흠,, 약간 김치와 깍뚜기의 비주얼이 땡기는 모습은 아니여서 한그릇에 조금씩 퍼와봤는데 국밥집, 설렁탕집 만큼이나 칼국수집도 김치맛이 중요하다 생각하기 때문에 김치 먹자마자 (((((개취))))) 하,,,,,,,,,, 잘,,못,,,와,,,,,따,,,,, 하면서 셋이 눈 마주침^^......... 곁들이메뉴인 육즙교자만두가 가장 먼저 서빙됐어요 김치로 기대치 급하강된 상태로 만두를 먹었는데 만두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어요 저와 ㅅㄱ의 부원칼국수! 홍합이랑 굴이 들어가 있고 특히나 굴이 주를 이루고 있어요 이렇게나 아낌없이 해물을 넣어주셨는데 국물이 깊은맛이 1도 없어서...
- 26.2.4.수
- 2026년 2월 4일 수요일
- 남포동 1969부원동칼국수 부산 미쉐린 칼국수
- #남포동부원동칼국수 #남포동칼국수 #부산칼국수 #부산미쉐린 #부산미쉐린칼국수 #미쉐린칼국수 #부원동칼국수 #1969부원동칼국수 남포동 1969부원동칼국수는 2026년 미쉐린 가이드에 소개된 부산 미쉐린 칼국수 . 남포동 대로변에 위치하고 남포역 바로 앞에 있어 찾아가기 쉬워요 . 부원동칼국수는 언제 어디에서 시작된건지 궁금하게 만드는 부원동이라는 동네 명칭이 돋보이고 1969 라는 숫자는 부산 미쉐린 칼국수인 부원동칼국수가 영업을 시작한 연도일것이라 추측돼요 . 남포동 부원동칼국수의 외관과 내부는 신식 인테리어여서 이 자리에서만 영업해온 느낌이 아니라 부원동칼국수만의 역사가 궁금합니다 . 오전 10시 50분 오픈이었고 오픈하고 30분 이내로 만석이 되었습니다 . 평일 점심시간은 웨이팅 없이 여유로운 회전율이었는데 주말에는 웨이팅이 있다고 옆테이블에서 하시는 얘기 귀동냥 (ㅋ) ,, 1969부원동칼국수의 주 메뉴가 칼국수이다 보니 웨이팅이 있다해도 기다릴만 하지 않을까,, 남포동 부원동칼국수는 현재 부원칼국수, 비빔칼국수, 만두 세 가지 메뉴로 운영하고 있었어요 . 반찬은 기본 제공이 아니고 셀프바에서 원하는 손님만 셀프 조달하면 됩니다 . 김치, 깍두기, 단무지 세 가지 반찬이 있었어요 . 김치 뚜껑 열자마자 마늘 양념 향이 확 올라와 매우 기대가 컸는데 ,,, 부원칼국수 1 비빔칼국수 1 주문 . 혼밥인데 두 가지를 주문하니 재차 확인하시던 모습 (ㅋ) .. 만두까지 먹을까 하다 참은건데요 . 주문하고 10분 정도 후 부원칼국수와 비빔칼국수 두 가지 모두 나왔고 부원칼국수의 굴, 홍합과 부추가 눈에 띄었어요 . 부산분들 정구지 쥐짜 좋아하시네,, 생활 곳곳에 침투하는 정구지 .. 저는 가리는게 없어서 잘 먹습니다 . 간혹 불호인 분은 미리 빼달라고 요청하면 되겠습니다 . 1969부원동칼국수는 주문할 때 양 많이 요청하면 별도의 추가금 없이 더욱 푸짐하게 준다고 해요 . 부산 미쉐린 칼국수의 클라스인가요 크 - (미쉐린 모름) 부원칼국수의 주 재료로는 굴이 듬뿍 들어있고 홍합도 꽤 들어있었는데 잡내 전혀 없고 은은한 해산물 향과 깔끔하고 시원한 마무리의 칼국수였어요 . 직접 반죽하고 자가제면하는 칼국수의 면발은 밀도가 높고 쫀득했어요 . 면을 씹을수록 숙성된 고소한 밀가루의 맛이 계속 입에 남아 깊은 해산물 육수를 돋보이게 하더라고요 . 간혹 국수 먹을 때 밀가루의 직관적인 풋내가 나는 면을 만나기도 하는데 시제품 칼국수 면이 아닌 자가제면 칼국수의 장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 26.1.15.목
-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 1969 부원동 칼국수 남포 본점, 2026 미쉐린 가이드 부산 먹거리
- 2026 미쉐린 가이드 부산 먹거리! 1969 부원동 칼국수 남포 본점 추운 겨울 하면 생각나는 뜨끈한 국물! 일요일 남포동 나들이를 갔다가 부원동 칼국수로 점심을 먹으러 갔다. 도착시간이 점심시간 전이었는데 웬걸! 벌써 가게 앞에 긴 대기 줄이 있었다. 지난번에는 그냥 가서 바로 먹었는데 운이 좋았었나 보다. 도로변에 있는 음식점이고 남포동 나들이를 나오면 항상 시간이 길어져서 주차는 용두산 공영 주차장을 이용했다. 10분당 500원, 1일 15,000원. ✅️영업시간 10:50~19:30 쉬는 시간 15:00~17:00 마지막 주문 19:00 기다리는 방법은 따로 없고 그냥 줄을 서서 기다리면 된다. 메뉴가 칼국수다 보니 예상보다 빨리 대기 줄이 줄어들었다. 2025 부산의 맛으로도 선정된 식당. 외국인 손님들도 많이 찾는 음식점이다. 생각보다 빨리 줄이 빠져서 금방 내부로 들어왔다. 당일 공급, 당일 조리, 당일 소진 글귀가 눈에 띄는 음식점. 내부가 그리 큰 편은 아니어서 기다리는 동안 테이블 상황에 따라 1인, 2인, 3인 이상 손님의 순서가 바뀔 수도 있다. 정수기 옆에는 셀프 바가 있어서 단무지와 김치, 고추 다진 양념을 먹을 만큼 가져올 수 있다. 메뉴판도 심플하다. 하절기 메뉴로는 물비빔과 콩국수가 있지만 지금은 동절기라 칼국수가 메인! 부원 칼국수 9,000와 곁들임 메뉴로 육즙 교자 만두(8p) 6.000를 주문했다. 테이블 위에는 만두 간장과 후추! 음식을 주문하고 잠시 기다리다 보니 어느새 김이 폴폴 나는 만두가 나왔다. 담백한 맛의 만두라 칼국수와도 조합이 좋다. 만두를 먹다가 칼국수가 나오기 전에 단무지와 김치를 가져왔다. 빼먹으면 서운한 영원한 칼국수의 짝꿍! 지난번에 왔을 때는 배추김치가 맛있었는데 이번에는 무김치가 더 맛있다. 제철을 맞은 싱싱한 굴과 홍합이 가득 든 칼국수가 나왔다. 질긴 부추는 좋아하지 않는데 부드럽게 살짝 익힌 부추와 시원한 국물의 조합이 추운 겨울에 딱 어울리던 메뉴였다. 비린 맛없이 신선하고 큼지막한 굴과 홍합도 맛있고 적당히 익어서 부드러운 칼국수의 면발도 마음에 들었던 칼국수. 추운 겨울 뜨끈하게 한 그릇 음식으로 먹기 좋았던 부산 먹거리!
- 26.1.16.금
- 2026년 1월 16일 금요일
- 짬뽕스토리
- 부원동 칼국수
- 24.12.12.목
- 2024년 12월 12일 목요일
- 안나 일기
- 미쉐린가이드 부산2026 “남포동 맛집1969부원동칼국수”내돈내산 솔직 후기
- 부산 비가 와요. 내일도 온다나봐요. 봄이 오려나봐요. 비가와서 친구랑 “비오는날은 칼국수지” 하고 칼국수 한그릇하러 가기로 했다. “비 오는 날 왜 항상 칼국수가 땡길까? 땡초 팍팍 넣은 칼국수!!” 우리가 가는 남포동 칼국수집이 있지만 오늘은 미쉐린 가이드 부산 2026에 선정된 남포동 맛집 1969부원동칼국수에 다녀 왔다. 미쉐린 가이드 부산 2026에 올랐다 해서 비도 오고 칼국수도 땡기던 차고 부산 남포동 맛집이라고 해서 진짜 기대기대!! 미쉐린 가이드 부산 2026 1969부원동칼국수 4시 30분에 갔다가 브레이크타임 걸려서 5시에 다시 갔다. 친구가 과자 먹으면서 허기를 달래 보라 했는데 과자 먹으면 칼국수 맛없을까봐 … 진짜 꾹 참고!! 미쉐린 가이드 부산 2026 남포동 맛집 “1969부원동칼국수” 10:50 - 19:30 라스트 오더 19:00 /15:00 - 17:00 브레이크타임 / 주차장 없음 미쉐린 가이드 부산 2026 “1969부원동칼국수” 주차장은 없으므로 광복 롯데백화점 주차장 추천!! 남포동은 내가 살고 있지만 진짜 주차 요금 완전 … 비 오는 날 대중 교통 이용해서 오면 바지 끝에 젖으면 굉장히 찝찝하니. 남포동 지하도를 이용하고 15번 출구로 나오면 됨! 미쉐린 가이드 부산 2026 “1969부원동칼국수” 바로 나옴 마네킹에 앞치마 걸어 놓은거 너무 귀여운거. /미쉐린 가이드 부산 2026 “1969부원동칼국수”/ 남포동 맛집이고 처음에 생겼을땐 초반엔 줄을 꽤 서 있었던 같은데 비가 옴에도 미쉐린 가이드 부산 2026 “1969부원동칼국수” 내부는 꽤 한산했다 반찬은 셀프로 가져다 먹으면 된다 처음부터 간단하게 조차 나오지 않는다. 우리는 김치랑 단무지 꿀칼국수에 넣을 땡초 다진거를 챙겨왔음. *참고로 남포동 맛집 1969 부원동 칼국수는 양이 여자 혼자 먹기에 딱 적당한 양이던데 남자분들 많이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곱배기로 달라고 하면 추가요금 받지 않고 곱배기로 먹을수 있다. 1969 부원동 칼국수 굴칼국수랑 비빔칼국수 또 칼국수에 빠질수 없는 육즙교자만두도 시켰음. 굴칼국수엔 싱싱한 굴이 한가득 들었고 부추랑 면의 조합도 좋았다 국물은 맑고 담백한데, 깊이가 있다. 자극적인 맛은 전혀 없고, 먹을수록 편안한 느낌. 비 오는 날 먹으니까 속까지 따뜻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면도 과하게 두껍지 않고 국물이 잘 배어 있어서 후루룩 먹기 좋았다. “아, 이래서 미쉐린 가이드 부산 2026에 “1969부원동칼국수”들어갔구나” 싶었던 메뉴. 육즙가득교자만두라고해서 시켰는데 육즙은 거의 없고.....
- 26.2.26.목
- 2026년 2월 26일 목요일
- 남포동맛집 든든했던 1969 부원동칼국수
- 남포동맛집 든든했던 1969 부원동칼국수 ⓒ사진.글.민슬민슬 안녕하세요 민슬민슬입니다 부산 토박이인 저는 남포동 근처에 거주하고 있어서 도보로 많이 이동해요 이날 산책하러 용두산공원엘 갔는데요 그 중심에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칼국수 전문점에 들려서 맛난 식사까지 든든하게 하고 복귀했답니다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남포동맛집 1969 부원동칼국수 꼭 들러 보시길 소개하고 싶어요 1969부원동칼국수 부산 중구 구덕로22번길 3, 1층 부산지하철 1호선 남포역 1번출구 57m 매일 11:00 ~ 19:30 라스트오더 19:00 0507-1477-9925 yes 키즈존 / 단체가능 / 아기의자있음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용두산공원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고 큰 대로변에 있어서 찾기 쉬워요 지하철 1호선 남포역 1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이기 때문에 찾아오는 것도 쉽답니다 이곳의 가장 대표 메뉴는 바로 칼국수인데요 신선한 재료와 정성으로 끓여 낸 국물은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하는데 여기는 100% 자가제면이라서 정말 쫄깃하고 식감이 뛰어난 게 특징이에요 2025년 부산의 맛에도 선정되었답니다 부산의 맛이란?! 부산시에서 선정한 맛집 리스트에요 공신력 있는 자료라 가격, 퀄리티, 맛, 재료 등 다양한 검증 척도에 따라 선정되는 거라 아무 음식점이 선정되진 않습니다 블루리본보다도 더 높은 퀄리티라고 생각하시면 편해요 55년 역사에 걸맞게 매일 자가 반죽 자가제면을 통해 장사하고 있어요 가끔 저도 생각나서 가면 조금 늦은 시간에는 이미 재료 소진으로 솔드아웃인 날도 많았답니다 매일 끓여온 육수는 최고의 맛이라 호불호 없는 남포동맛집이라 자부할 수 있어요 연중무휴로 운영되지만 설날과 추석 당일만 휴무라서 언제든지 부산 여행 오신 여행객과 현지인들 누구든 방문 가능한 로컬 밥집이랍니다 점심시간에 가면 특히 웨이팅이 있을 수 있어서 조금 서둘러 오시는 걸 권합니다 나는 기다리는 거 싫은데?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 정말 다행인 건 웨이팅 하는 시간이 길지 않아요 그만큼 회전율이 좋아서 후다닥 먹고 나올 수 있어서 좋아요 매장은 너른 편이라 단체석도 문제없고 혼밥 다찌석도 있어요 항상 손님이 많은 로컬 남포동맛집 이여서 손님들이 많아 내부 사진은 생략했어요 좌석은 대략 30분 정도 수용 가능합니다 아기의자가 있어서 여행으로 오시는 아이 손님들도 문제없이 드실 수 있답니다 저희도 이날 아이와 함께 방문했는데 진짜 생각보다 너무 잘 먹어 주어서 기쁨의 도가니였답니다...
- 25.6.10.화
- 2025년 6월 10일 화요일
- 월급루팡의 방방곡먹
- 부산 2026 미쉐린 가이드 칼국수 맛집 남포동 1969부원동칼국수
- 부산 2026 미쉐린 가이드 칼국수 맛집 남포동 1969부원동칼국수 떠기의 내돈내산 솔직 방문 후기 ⠀ ✔️ 부산 반세기 전통의 노포 칼국수를 맛보고 싶으시면 ✔️자가제면 + 자연 중심의 육수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곳 ✔️ 부산 바다향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부산식 칼국수를 먹을 수 있는 곳 안녕하세요. 용떠기 :) 입니다. 이번 2026 미쉐린 가이드 선정된 칼국수 전문점을 방문했습니다. 이곳은 부산을 기억하고 부산식의 칼국수를 오랫동안 전통을 지켜오고 있었습니다. 특히 해물칼국수... 부산에 오신다면 꼭 한번 드시로 오세요. "부산을 먹는다" 라는 표현이 맞는거 같네요. 부산의 향을 먹을수 있는곳. " 1969부원동칼국수 남포본점 " 그럼 가볼까요?! :) 1969부원동칼국수 남포본점 동영상 1. 운영정보 [ 1969부원동칼국수 남포본점 ] 위치 : 부산 중구 구덕로22번길 3 1층 주차시설 : 주차 가능X 근처 공영,민영주차장 이용 주차장 아래 본문 확인해 주세요. 1️⃣ 네이버 지도 2️⃣ " 남포동 부원동칼국수 " 검색 3️⃣ 길 찾기 안내 시작 남포역 1번 출구에서 57m ✅ 영업 안내 ✅ 매일 10:50 ~ 19:30 라스트오더 19:00 브레이크타임 15:00 ~ 17:00 명절 연휴 : 휴무 확인 필수. 0507-1477-9925 2. 위치/주차정보 1969부원동칼국수 남포본점 주차 정보 따로 주차 지원되는 주차장은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주차장 안내해 드릴게요. 조은주차장 기본 30분2,000원 15분마다 1,000원 3. 메뉴정보 1969부원동칼국수 남포본점 메뉴 메인 메뉴 부원칼국수 (해물 칼국수) — 9,000원 (꼬오옥 먹기) 비빔칼국수 — 9,000원 하절기 메뉴 (Summer season) 물비빔 — 9,000원 콩국수 — 9,000원 곁들임 메뉴 (Side) 육즙교자만두 (8p) — 6,000원 알림&리뷰 작성 하시면 음료 하나도 제공 한다고 합니다. 식사에 참고 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부산 2026 미쉐린 가이드 칼국수 맛집 남포동 1969부원동칼국수 4. 부산에서 느끼는 바다의 맛 69년부터 오랫동안 전통을 이어오는 곳이었습니다.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약간 현대적이면서 예스러운 감성이 느껴지는 거 같았어요... 2025년에는 "부산의 맛" 선정되었더라고요. 거기에 이번 2026년 에는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 과연 부산과 미쉐린이 선정한 맛은 어떨지 많이 궁금했던거 같아요. 매장 내부분위기는 "여기 한식 먹는 곳이야~"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예스러운 감성과 현대적이면서 깔끔한 구조였습니다. 1969 그때 그 시절. 그리고 부산의 기억들이 사진으로 남겨져있었습니다. 아마 이 사진들 덕분에 묘한...
- 26.2.16.월
- 2026년 2월 16일 월요일
- 재재네 매일 기록
- [부산 남포동 맛집] 50년 전통 '부원동칼국수' – 굴칼국수 제철 시작! 주차팁
- 안녕하세요. 재재엄마예요. 갑자기 가을이네요. 무더위가 끝나지 않을 것 같더니, 어느새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네요. 이럴 땐 괜히 마음도 숭숭해지고, 따뜻한 국물 음식이 생각나더라구요. 오늘은 볼 일이 있어 부산 남포동에 다녀왔어요. 평일 낮이라 그런지, 한국 사람들보다 외국인들이 훨씬 많더라구요. 확실히 부산은 이제 정말 글로벌 관광지 같아요. 그러다 문득 생각난 오래된 칼국수집. ‘부원동칼국수’, 1969년부터 장사해 온 곳이에요. 오래됐다고 해서 낡고 허름한 그런 가게는 아니고, 매장도 아주 깔끔하고 쾌적하고, 이런 부분에 굉장히 민감한데 아주 마음 편히 먹었습니다^^ 들어가다보니 이렇게 밀가루포대에 고오급면용 이라고.. 그래서 면이 맛있나 싶기도 했습니다. 대표 메뉴는 부원칼국수(기본 칼국수)랑 비빔칼국수인데, 무더위에 생각도 안나던 따끈~하고 시원한 국물이 오늘은 땡기더라구요. 몸이 가을을 알아차렸나봅니다. 엄청 넓지는 않았구요. 평일이라 웨이팅없이 바로 입장도 했고 자리도 괜찮았습니다. 주말에 붐비게 되면 좀 기다려야 할 것 같았어요. 반찬은 셀프 코너에서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는데요, 오히려 전 이게 좋았어요. 국물 있는 음식 먹을 땐 김치나 단무지 자주 집게 되니까, 필요할 때마다 내가 먹을 만큼 가져올 수 있는 게 더 편하더라구요. 오늘은 부원칼국수로 선택! 식당 들어가는 문에 붙어있던 안내문에 심쿵했어요. “9월 15일, 올해 첫 신선한 굴로 굴칼국수 시작합니다.” 이 한마디에 벌써 가을 느낌이 밀려오더라구요. 진짜 시원하고 깔끔했어요. 굴도 하나하나 너무 신선해서 비린내도 전혀 없고, 이물감도 없이 탱글탱글! 부산 남포동에서 따뜻하고 시원~한 한 끼 찾는 분들께 정말 추천드려요. 관광지 한복판이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 깔끔한 실내, 친절한 직원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정직한 맛. 특히나 요즘처럼 날씨가 선선해지는 계절엔 이런 칼국수 한 그릇이 참 좋더라구요. 부산 오시는 분들, 남포동이나 자갈치 근처 들르신다면 꼭 한 번 들러보세요 가게명 1969부원칼국수 남포본점 주요 메뉴 칼국수, 굴칼국수(제철 한정), 비빔칼국수, 만두 주소 부산 중구 구덕로22번길 3, 1층 오시는 길 지하철 1호선 남포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약 57m) → 출구 나와 직진하면 바로 도착! 영업시간 매일 11:00 ~ 19:30 (라스트 오더 19:00) ※ 정기 휴무 없음 전화번호 0507-1477-9925 주차 tip) 주차는 불가하고 자차이용시 인근 유료주차장을 이용해야 할 것 같아요!...
- 25.9.23.화
- 2025년 9월 23일 화요일
- 루시의 일상❤
- 1969부원동칼국수 남포본점 솔직후기 줄서서 먹을 맛집일까
- 토요일이라 날씨도 유난히 춥고, 괜히 몸이 움츠러들어서 따뜻한 국물 있는 음식이 간절했어요. 마침 부산 남포동에 장 보러 나왔다가 어디서 먹을지 고민했답니다. 백화점도 잠깐 생각했지만, 이왕 남포동까지 나온 김에 로컬 느낌 나는 곳이 좋겠다 싶어서 선택한 곳이 바로 1969부원동칼국수였어요. 가게 앞에 도착했는데 사진에서 보던 그대로였고, 무엇보다 사람들이 줄을 서 있더라고요. 칼국수를 줄 서서 먹는다고? 이 정도면 남포동 칼국수 맛집인가 보다 싶었어요. 기대감이 자연스럽게 올라갔어요. 가게 분위기와 웨이팅 가게 외관은 신식의 깔끔한 느낌이었고, 1969라는 숫자에서 전통 있는 집이라는 인상을 받았어요. 실제로 50년 넘은 칼국수집이라는 설명도 보였고요. 안에 들어가 보니 테이블 회전은 빠른 편이었어요. 다만 웨이팅이 있다는 건 이미 많은 사람들이 찾는 집이라는 뜻이니까 더 기대하게 되더라고요. 자리에 앉아 메뉴를 보니 선택지는 단순했어요. 저희는 칼국수, 비빔칼국수, 그리고 만두 하나를 주문했어요. 기본에 충실한 구성이었어요. 비주얼은 합격, 기대가 커졌어요 음식이 나오자마자 솔직히 비주얼은 정말 좋았어요. 칼국수에는 굴이 듬뿍 들어가 있었고, 국물도 맑고 시원해 보였어요. 면도 자가제면이라고 해서 더 기대됐고요. 비빔칼국수는 양념 색감이 진해서 입맛을 확 끌었어요. 만두도 찜기에 담겨 나와서 따뜻함이 그대로 느껴졌어요. 사진 찍으면서 아, 이 집 괜히 줄 서는 게 아니겠구나 싶었어요. 남포동 칼국수 하면 딱 떠올릴 만한 그림이었거든요. 막상 먹어보니 아쉬웠던 맛 그런데 한 입 먹고 나서 느낌이 좀 이상했어요. 칼국수 국물이 짜기만 하고 깊은 맛이 없었어요. 굴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당연히 해산물의 시원하고 풍부한 맛을 기대했는데, 그런 느낌은 거의 안 났어요. 뭐지? 하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어요. 면은 확실히 자가제면이라 쫀득하고 식감은 좋았어요. 굴이 많은 것도 장점이었고요. 하지만 국물이 전체적으로 조화롭지 못해서 계속 아쉬웠어요. 비빔칼국수도 나쁘진 않았지만 뭔가 2프로 부족한 맛이었어요. 양념은 강한데 감칠맛이 없다고 해야 할까요. 만두도 정말 평범했어요. 특별히 기억에 남을 포인트는 없었어요. 그냥 마트에 파는 게 더 맛있어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김치가 너무 아쉬웠어요. 이런 칼국수집은 김치가 맛을 좌우한다고 생각하는데, 김치까지 맛이 없으니 전체 인상이 더 떨어졌어요. 미슐랭 가이드, 솔직히 의문이 들었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 이곳이 올해...
- 26.2.8.일
- 2026년 2월 8일 일요일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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