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카페,디저트
장인더 포천본점
경기 포천시 소흘읍 광릉수목원로 1090-4 장인더 포천점
메뉴
- 정품약과(6개입) 10,500원
- 파지약과(1팩) 7,500원
- 아메리카노 5,000원
- 바닐라빈 라떼 5,700원
- 딸기라떼 6,500원
- 오미자에이드 6,500원
- 오미자차 5,500원
- 약과빵 3,800원
- 약과쿠키 4,200원
- 약과찰떡 4,200원
- 수제 요거트볼 5,500원
- 약포가토 6,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모래성광릉수목원 카페 수제약과전문점 장인더 장인의 손으로 탄생한 우리나라 전통먹거리 약과! 어릴때부터 간식으로 찾아가며 먹었던 약과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하게 만들어 낸 장인더 약과에 들러 약과도 맛보고 선물용으로도 사고 분위기 좋은 2층에서 맛있는 커피까지 한잔^^ 장인더 포천본점 경기 포천시 소흘읍 광릉수목원로 1090-4 네비게이션 장인더 검색 매일 10:00~18:30 광릉수목원 가는 길에 들렀던 장인더! 그동안 주문만 해서 먹었던 장인더 약과를 오늘은 직접 매장에서 먹어볼 수 있다는 사실에 살짝 설레였다. 군더더기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장인더. 이번에 방문해보니 기존에 약과만 취급했었는데 카페도 만들어서 다양한 베이커리와 모래성이 좋아하는 커피까지 함께 할 수 잇어서 더 즐거웟다. 특히, 카페는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오래 머물고 싶었던 공간이다. 광릉수목원로 1090-4를 검색하서나 장인더 를 서치하면 네비게이션으로 바로 찾아갈 수 있다. 장인더 카페의 영업시간은 오전 10시이고 클로징시간은 오후 6시 30분이다. 연중무휴라서 언제든지 매일 찾아가도 되고 다만, 식품이라 반려동물은 출입할 수 없다. 1층은 오픈 주방이라 베이커리 과정을 볼 수 있고 약과 및 베이커리 판매대와 음료주문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베이커리와 약과 음료는 2층으로 올라가면 된다. 장인의 손길로 만드는 장인더 약과의 제작 과정을 소개한다. 국내산 찹쌀 15%를 반죽하면서 시작된다. 장인의 눈과 정교한 손놀림으로 성형과정을 거치게 된다. 최적의 온도에서 노릇하게 익어가며 깊은 풍미가 피어난다. 갓 튀겨 낸 약과를 특제 조청에 천천히 담그며 약과 본연의 결에 진한 단맛을 스며들게 한다. 포장 또한 제조의 일부라는 믿음으로 위생과 신선함을 최우선으로 정성스럽게 담아낸다. 장인 약과ㅑ의 고각마다 여선번의 정성과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 장인의 손끝에서 고객의 손으로 전해지는 모든 과정이 마무리된다. 장인약과의 맛을 편하게 즐기라는 의미에서 탄생한 장인, 더 베이크 하우스! 장인더 약과의 카페이름이다. 베이커리 카페라고 생각하면 정답이다. 보통의 베이커리 카페에 특별하게 장인 약과가 더해진다. 약과를 만들다 보면 맛은 같은데 부서진 약과를 정상 약과보다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파지 약과! 보통 크기의 약과보다 작게 만들어서 한입에 쏘옥 들어가게 만든 미니약과. 약과의 변신은 무죄! 먹기 좋게 꾸덕하게 만들어 낸 세모약과! 약과는 모든 사람들이 즐겨먹는 우리나라 전통 먹거리이다. 많은...
-
대니주소 경기 포천시 소흘읍 광릉수목원로 1090-4 (이동교리) 영업 시간 매일 10:00~18:30 (Last Order 18:00) 주차 가능여부 O 주차 정보 가게 건물 앞 공간에 6~7대 정도 주차 가능 (별도 요금 징수 없음) 기타 정보 네이버 지도에서 가게 검색 시 정품 약과 1구 증정 쿠폰 제공 가게 입구 2026년 3월 1일 삼일절을 맞아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천마산에서 일출 산행을 마치고 차로 40분 거리에 위치한 포천시 소흘읍 소재 약과 맛집 장인더 포천본점을 찾았습니다. 오전 10시도 안된 이른 시각이라 그런지 아직 오가는 사람이 많지 않더군요. 파지 약과 (1팩 7,500원) 미니 약과 (1팩 7,500원) 세모 약과 (1팩 11,000원) 일반 약과 (1팩 18,000원) 약과 전문점답게 매장에 약과(+약간의 카페 음료 메뉴)만 있었고, 약과는 기본 약과 외 세모 약과, 미니 약과, 그리고 아마 약과 생산 과정에서 모양이 부서지거나 일그러진 듯한 제품만 따로 파는 파지 약과가 있었습니다. 채소도 처음부터 일그러진 모양으로 재배되거나 생산 과정에서 결함이 생겨 상품성이 떨어진 것들을 '못난이 채소' 라고 해서 저렴하게 파는건 봤는데, 약과도 이렇게 파는건 얼마나 맛있고 잘 팔려서 이런 것도 상품성이 있는건지 싶었습니다. 집까지 가면서 간식겸 먹을 파지약과와 선물 및 집에 들고갈 나머지 약과를 구매했고 파지약과를 차에서 하나 까먹었는데, 정말이지... 제가 먹은 약과들 가운데 제일 맛있는 약과였습니다. 으레 약과라고 하면 한번 먹을 때 엄청 끈적거리고 머리가 아플 정도로 강렬한 단맛에 한두개 먹으면 금방 물리는게 다반사였는데, 손으로 계속 먹었음에도 끈적거림이 거의 느껴지지 않고 적당한 단맛 베이스에 고소한 맛이 잘 어우러진데다 약과에서는 기대하기 어려운 크리스피함으로 식감도 좋아 한두개만 먹어보려고 한걸 정신을 차리고보니 한팩을 다 먹었더군요(...) 그리고 엄청난 칼로리폭탄을 게눈 감추듯 먹어치웠다는 사실에 좌절했다는 뒷 이야기... 세모 약과 집에는 세모 약과를 들고 갔는데, 외관만 보면 고구마 맛탕처럼 보며 또다른 유니크함이 돋보였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지만, 혼자 먹었다간 칼로리 뒷감당을 못하겠어서 다음엔 선물용이나 단체 간식 사러 갈 때 가야지 안그러면 또 그 자리에서 혼자 다 먹어치우겠다 싶은 곳이었습니다.
-
한쿤오늘은 오전부터 포천을 달려갔다. 구경거리 좀 보고, 축제 좀 보고, 맛있는 밥에 위가 찢어지는 기분이 들 정도로 맛나게 먹고, 이제 집에 가려고 하는데 수아엄마가 갑자기 차를 세우라고 그래서 깜짝 놀랬다. 안그래도 홈더하기에서 작년에는 장인 약과를 판매 해서 제사에 들고 가고 그랬는데, 금년에는 홈더하기 상황이 안좋은지 구입을 못하고 말았다. 작년에 맛있었다고 누군가 왜 안사왔냐고 그래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여긴 정확한 이름은 장인, 더 약과인데, 뭔가 차이가 있나보네?? 수아엄마 말로는 사연이 있다고 한다. 자세한 사연은 몰라서 패스! 약과만 맛있으면 좋은데! 1층은 테이블은 거의 없고, 약과를 만드는 공간과 약과와 빵들이 전시되어 있는 공간 그리고 음료를 주문하고 계산할 수 있는 공간으로 되어 있다. 창가에 이렇게 테이블이 놓여져있는데, 아무래도 2층에 손님들이 약과, 빵, 음료를 먹을 수 있는 공간일 것 같은데 우리는 테이크 아웃해서 가기로 해서 2층은 패스~~ 수아엄마 빛의 스피드로 고른 후 바로 계산 하신다. 역시 결정되면 바로바로 움직이는 무서우신 분! 난 잠시 구경 좀 해볼까? 그렇게 빵 종류가 많은 것은 아니고, 약과와 관련된 빵만 있을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다. 약과 들어간 빵은 절대 못먹을 것 같다. 너무 달아서 한입 먹으면 gg를 외치지 않을까? 수아가 왔으면 소금빵을 샀을 것 같은데, 빵이 무척 통통한데? 빵은 소금빵이 메인이고 조금씩 변화를 준 것 같다. 여긴 베이커리 카페가 아니라 약과 카페지! 그걸 잊으면 안된다. 그리고 문제의 약과인데 약과도 정상적인 약과, 미니 약과, 파지 약과, 세모 약과 등등 수아엄마왈 파지 약과 저렴할 때 먹었는데 이제는 비싸다며.. 수아엄마 결정을 못해서 내가 살짝 거들어 줬다. ㅋ 우리는 파지 약과를 선택했다. 선택하고 아직도 못먹고 있는데 내일 먹지 않을까? 지금 내가 간이 배 밖으로 나와서 디카를 지르고 말았다. 덕분에 저녁에 카레 만들고, 스파게티 쏘스 만들고 살아남기 위해 조용히 거실 바닥에 누워있다. 수아엄마 눈에 띄면 안되는데, 자꾸만 수아엄마가 과자를 가져와서 먹인다. 안먹겠다고 그러면 죽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먹고 있다. 땅콩빵에 맛동산에 내가 좋아하는 땅콩이 들어간 과자들을 마구 가져다 준다. 이유가 뭘까? 하여간 내일 먹어봐야지!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0.0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7,020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