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칼리
TV 맛집 멕시코,남미음식

멕시칼리

서울 광진구 천호대로 634

메뉴

  • 소고기 타코 2개 12,800원
  • 돼지고기 타코 2개 11,800원
  • 새우 타코 2개 12,800원
  • 피쉬타코 2개 12,800원
  • 소고기 타코 3개 19,000원
  • 돼지고기 타코 3개 17,500원
  • 새우타코 3개 19,000원
  • 피쉬 타코 3개 19,000원
  • 소고기 타코랩 14,300원
  • 돼지고기 타코랩 13,300원
  • 소고기 께사디야 15,800원
  • 돼지고기 께사디야 14,800원
  • 비프치즈 나초 14,300원
  • 치즈 나초 6,800원
  • 과꽈몰레 나초 9,800원
  • 빠빠 12,800원
  • 께소 6,800원
  • 과꽈몰레 7,800원
  • 멕시 컴비네이션 45,500원
  • 칼리 컴비네이션 45,500원
  • 멕칼 컴비네이션 77,500원
  • 1인 메뉴 19,000원
  • 레몬에이드 6,000원
  • 딸기 모히또 6,000원
  • 피냐 콜라다 7,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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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mommy
    25.12.23 화요일 수영 휴관 전날 익선동에서 산 두바이 소금빵 좀 먹고 자연드림도 문 닫네.. 나 또 서울 서울 좋아 ㅋ 끝과 끝이네 날씨 우중충하네.. 가만있어보자.. 요기 이름이 뭐였더라.. 추워도 아.라 커피 마시면서 근황토크좀 하다가 드디어!! 멕시칼리!! 지미니가 일찍 대기 걸어서 첫판에 들어갈수 있다 맛집 법칙! 첫판에 못 들어가면 오래 기다려야 함 오픈 시간 되면 입구에 옹기종기 모인다 직원분이 마이크로 안내해준다 뭔가 재밌엉 ㅋㅋㅋ 나 진짜 타코 너무 좋아하잖아 ㅠㅠ 여기 진짜 맛있대서 가보고팠는데 지미니도 가보고 싶대서 좋았음 지미니는 포장해서 먹은적 있다함 어두컴컴한 부뉘기 테이블에 살사소스가 있다 맵다 쪼꼼씩 먹어야함 직접 튀겨주는 나초 과카몰리 시켰는데 스페니쉬딥도 내 스타일일거 같음 또 가쟝 ㅋ 나초에 살사소스 많이 올렸는데 먼저 먹은 지미니가 맵다고 알려줘서 살았네 ㄷㄷㄷ 멕시칼리에선 피쉬타코 필수래 크기도 큰 편이고 갓 나온 뜨거운 피쉬튀김은 정말이지 너무너무너무너무 맛있었다 ㅠㅠㅠㅠ 악!!!! 또 먹고 싶어 ㅠㅠㅠㅠ 지미니랑 먹는 속도가 비슷한 편인데 이 날은 내가 월등히 빨랐음 그만큼 맛있었다는거 요건 빠빠 나초에 고기, 감자, 야채 올려 냠냠 이것도 맛있어 ㅠㅠㅠㅠ 지미니가 피쉬타코 포장해줘서 하루 하나씩 3일동안 먹음 ㅋ 에프 돌려먹었는데 매장에서 갓 나온 맛은 못 이기지만 그래도 넘넘 맛났다 또 먹고 싶다 ㅠㅠㅠㅠ 맛있게 먹고 현백 폴씨네 가서 커피 한잔 하고 일산 가서 은행 업무 보고 귀가 비 왔었나? 지.주 걷고 계단 운동 했었나보네 ㅋ 겨울 되면 한번은 꼭 시켜먹는 꽃 피우는 기와보쌈 중 시켰는데 맛도 못 봤네 저걸 다 먹더라 ㄷㄷㄷ 여긴 정말 맛집임 + 25.12.24 수요일 낮잠 잤다 11시 40분부터 1시까지 내가 이렇게 오래 자다니!! 뿌듯해 ㅋㅋㅋ 레슨 하고 두바이 김밥 찾으러 ㅋㅋㅋ 내부도 예뿌다 쫀득이는 몇일전 먹어봐서 패쓰 요기는 재구매 의사는 없 내 입에 찰떡같이 맞지는 않 오릴리도 갔다 오릴리에도 두쫀 판대서 ㅋ 하나만 사봄 오릴리도 재구매 의사는 없 요긴 오릴리 화덕 파누쪼 샌듸치 맛있겠다 오릴리는 도넛 전문인데 종류가 많아졌네 도넛도 내 기준 소름끼치게 맛있진 않 도넛은 kk 지잉 ㅋ 내부도 넓은 편이고 앞에 주차공간도 있다 오릴리 망빙 맛있엉 올 여름엔 옥수수빙수, 망고빙수 꼭 먹어야징 이 날 두바이 투어의 결과물 ㅋ 오릴리 두쫀 블렌드 도어 두바이 김밥 가격은 28,000원 ㄷㄷㄷ 근데 크기도 큰 편 요래 잘라서...
  • 비버
    2025년 9월 30일 아차산역에 핫한 멕시칸 집에 생겼다. 좀 오래된 것 같지만, 내가 이동네 안 살다 보니 이제야 본 것이다. 이것도 근 몇 개월 전... 이 날엔 그래도 사람이 없었는데, 간혹 지나가다 보면 이 앞에만 엄청난 사람들이 있고, 직원분들이 메가폰까지 들고 안내하는 모습을 보면 드라마 촬영이라도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였다. 일단 안으로 들어가면 바로 앞에 문이 있는데, 여기는 음식을 만드는 곳인 듯 했다. 앞에도 나와 있었듯이 3층으로 올라갔다. 보니까 여기는 프렙실이라고... 2층도 홀이 있는 것 같은데, 무조건 일단 3층으로 가는 것 같았다. 사람이 많으면 2층도 개방하는 건가? 멕시칼리는 푸드트럭에서 시작했다고 한다. 그 다음이 구의동, 능동 순인 것 같은데... 이게 전에 대공원 후문쪽에 있던 게 여기로 옮긴 건가? 동네를 떠나오니 이런 소식에 둔해졌다. 계단을 따라 올라가는 벽에 그려진 벽화는 윤작가님이 그려주셨다고 하는데, 윤작가님이 누구실까나? 이제 3층에 왔다. 벽면에 서울을 대표하는 건축물이 멕시칸 식으로 표현된 것 같다. 모르는 건물도 있음... 선인장은 뭐지? 멕시코와 콜라보인가? 3층에서도 기다려야 되는 것 같았는데, 우리는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 운이 좋았던 모양이다. 참고로 물은 저기서 알아서 떠 먹는 것이다. 절대 가져다 주지 않음. 물 먹는데가 또 있었다. 매장이 넓어서 그런지 두 군데에 있는 건 좋았다. 자리를 배정 받았다. 병 따개와 냅킨함은 코카콜라로 되어 있었다. 식기가 제공되었다. 메뉴판을 확인하고 주문을 했다. 세트 메뉴가 있어서 우리는 세트 메뉴로 주문! 그렇게 주문한 거 칼리 컴비네이션 2였다. 피쉬 타코와 새우 타코로 주문이 가능했는데, 피쉬가 유명하다고 해서 피쉬로 했다. 하나씩도 되는지 물어볼 걸...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보이는 벽에는 귀여운 동물들의 그림이 걸려있었다. 벽이 그렇게 높지 않아서 머리만 조금씩 올라와 있다. 조금만 더 높게 했으면 어땠을까? 일부러 이렇게 한 건가? 나초가 나왔다. 이런 건 맥주랑 먹어줘야 하는 건데... 다음은 퀘사디아~ 나는 퀘사디아로 알고 있었는데 여기는 께사디아라고 적혀있었다. 그런데 이렇게 큰 건 어떻게 먹는다냐? 피자 자르는 둥근 칼이 같이 나왔다. 이럴 거면 그냥 잘라져서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처음 먹는 사람들은 어떻게 자를지도 모를거고... (나 포함) 나는 일단 미국에서 먹었던 퀘사디아를 생각하며 잘랐다. 거기서는 내용물이 이렇게 많지 않았거든... 여긴 내용물이 많다보니까 가운데는...
  • 꿈에 날개를 달자
    먹는 걸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닌지라. 나는 아무리 맛집이라고 해도 기다려서 뭔가를 먹지는 않는다. 지난 토요일. 감사 인사를 전해야 하는 지인들을 만났다. 넘 오랜만이기도 했고, 기왕 감사인사를 전해야 하는 거라면 맛있는 음식도 좋겠다 생각했다. 그래서 지인분이 골라 찾아간 곳. 바로 아차산역 근처에 있는 멕시칼리. 건물이 통으로 식당이라서, 기다림이 많다고 했지만 오픈 시간보다 조금 일찍 만나면 괜찮겠지 했는데.. 우리가 도착한 시각이 대충 11시 15분? 식당 오픈 시간이 11시 30분이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우리가 54번째. 그래도 식당이 크다고 생각해서 기다렸다. 11시 30분에 순차적으로 입장시키므로. 테이블이 48개. 젠장 무조건 기다려야 하네. 고민하다가 오기가 생겨서 근처 카페에서 먼저 커피를 마시고 대기. 입장하라는 문자가 와서 올라갔더니. 젠장. 3층 대기실에 입장하라는 문자더라. 그곳에서도 1시간 넘게 기다린 것 같다. 우리 번호를 불렀다고 하는데 그건 아닌 듯. 아무튼 우리보다 늦게 온 사람들이 계속 들어가는데 우리를 안 불러서 물어보니.. 바로 입장하게 하더라. 우여곡절끝에 들어간 곳이다. 얼마나 맛있나 싶어 먹기는 했는데. 나처럼 이맛도 저맛도 그냥 음식이려니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렇게 기다려서 먹어야 하는 곳인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줄서서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식당에서 먹었다는데 의미를 두기로 했다. 다른 사람들 보니 웨이딩을 걸어놓고 주변 커피숍에 있다가 11시 30분에 식당 앞으로 오더라. 우리도 조금 일찍 만나 그런 전략을 썼어야 했네. ^^ 젊은 친구들이 많다. 그래서 인기가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2~3인 세트 메뉴에 샐러드를 시켰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많이 남겼다. 기다리면서 마신 커피 때문인지, 너무 오래 기다려서 그랬는지. 많이 먹지 못했다. 이곳의 영업시간은 11:30~22:00 (라스트 오더는 20:50) 브레이크 타임 없이 운영된다고 한다. 건물 앞에 주차할 수 없어서 주차는 어린이 대공원 후문 주차장에 하고 입장하면 될 듯. 남녀 화장실은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