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칼리
TV 맛집 멕시코,남미음식

멕시칼리

서울 광진구 천호대로 634

메뉴

  • 소고기 타코 2개 12,800원
  • 돼지고기 타코 2개 11,800원
  • 새우 타코 2개 12,800원
  • 피쉬타코 2개 12,800원
  • 소고기 타코 3개 19,000원
  • 돼지고기 타코 3개 17,500원
  • 새우타코 3개 19,000원
  • 피쉬 타코 3개 19,000원
  • 소고기 타코랩 14,300원
  • 돼지고기 타코랩 13,300원
  • 소고기 께사디야 15,800원
  • 돼지고기 께사디야 14,800원
  • 비프치즈 나초 14,300원
  • 치즈 나초 6,800원
  • 과꽈몰레 나초 9,800원
  • 빠빠 12,800원
  • 께소 6,800원
  • 과꽈몰레 7,800원
  • 멕시 컴비네이션 45,500원
  • 칼리 컴비네이션 45,500원
  • 멕칼 컴비네이션 77,500원
  • 1인 메뉴 19,000원
  • 레몬에이드 6,000원
  • 딸기 모히또 6,000원
  • 피냐 콜라다 7,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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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핸잉이
    #내돈내산 안녕하세요 핸잉이에요! 어우 요즘 모동숲에 빠져있어서 하루종일 하느라 오늘 좀 늦게 찾아와버렸네유.. 저번에 모임에서 아차산역 맛집 다녀왔는데요! 여기는 흐흐님이 추천해준 멕시칸 레스토랑 멕시칼리 입니다!! 아차산 맛집 정보 오픈런 해야된다고 하셔서 그정도라고..? 싶어 찾아봤는데 작은 푸드트럭에서 시작하셔서 이렇게 큰 건물을 세우셨다고 해요!! 진짜 남미 어딘가에서 배우고 오셨다고 해서 더욱 기대 만발을 했습니당 MexiCali 영업시간 오전 11시 30분부터 저녁 10시까지 저녁 8시 50분 라스트오더 내부화장실 서울 광진구 천호대로 634 멕시칼리 웨이팅 핸잉팀은 주말 !! 일요일에 만났어요. 근처 살고 계신 분이 있어서 감사하게도 오픈런을 해주셨는데요. 오픈 10분전부터 등록하고 그것까지 합해서 총 20분정도 기다려주셨어요!! 감사합니당.. 들어갈 땐 인원수의 과반수 이상이 있어야 들어갈 수 있다고 해요! 직접 가서 웨이팅 등록 할 수 있고 들어오라는 톡이 온 사람만 입장 가능해요! 저는 3층으로 올라가래서 또 여기서 기다리는 줄 알았는데 그건 다행히 아니더라고요! ㅋㅋㅋ 첫 사진에 엄청 기다리고 계신 거 보이시죠..? 진짜 이렇게 기다릴 정도라니 사실 아차산 쪽이 그렇게 핫플도 아닌데 인기가 어마어마하다는걸 느꼈어요. 제가 아차산역 맛집 내부 사진을 따로 찍어둔게 이것뿐이네요..! ㅋㅋㅋㅋ 살짝 어둑한 공간에 자리들이 나뉘어져 있어서 더 안락하게 즐길 수 있었답니다. 아차산 맛집 메뉴 메뉴판을 살펴볼게요! 원산지도 적혀있네용 서울 타코 맛집 메뉴 !! 여러가지 있었는데요. 핸잉팀은 넷이 와서 3~4인 메뉴를 먹었답니다! 멕칼 컴비네이션 2 (\84500) 를 먹었어요. 그리고 추가로 음료도 주문했어요! 딸기모히또(\6000)랑 골드키위 쉐이크 (\8000) 를 주문했어요. 니디님이 모히또는 처음 먹어보는 딸기맛이라는데 그건 잘 모르겠어여.. ㅋㅋㅋㅋ 확실한 건 딸기모히또가 인기 많더라고요! 골드키위쉐이크는 정말 키위맛이 잘 느껴지는 부드러운 맛..? 멕시칸 음식이랑은 탄산이 더 잘 어울려서 모히또가 어울리긴 했어요! 뚜둥.. 3~4인 세트는 이렇게 나와요! 전 찐따라 넷이 올일이 거의 없어가지구.. 이것저것 맛볼 수 있다는게 참 좋은 것 같아요. 돼지고기 타코 3개 피쉬 타코 3개 소고기 꿰사디아 비프치즈 나초 빠빠 과꽈올레 구성입니다! 고수도 물어보시는데요. 핸잉팀에 고수 좋아하는 분이 계셔서 따로 달라고 요청드렸어요! 후기 보면서 너무너무 먹어보고 싶었던 피쉬 타코..! 새우랑...
  • 둔지
    12월 일상 편의점 내부에 테이블 있는 곳은 장사 잘되면 좋겠다. 가을 떠난 줄 알았는데 단풍 왜 이리 예뻐,, 뺑드미 제빵소 빵 사서 뚝방 벤치에 앉아서 먹었다 풍경도 예뻐서 잠깐 소풍 온 느낌 속초 여행 다녀온 언니가 사 온 거 닭강정 수업이 3시간짜리라 뭐라도 안 먹고 가면 배에서 소리 나서 ㅋㅋㅋㅋ 종종 삼김 먹고 갔다 아차산 / 멕시칼리 - 피쉬타코는 여전히 맛있고 새로 먹어본 비츠치즈나초도 맛있었다 피시 피쉬 타코 우리 막내 감자핑 생일잔치 촛불이 꺼진 후.. 별안간 지난달 생일자가 소원을 빌기 시작했어요 무슨 소원을 빌었을까요 심야식당히로 - 오뎅바 가기로 했는데 포토부스 찍고 진 빠져서 바로 옆 이자카야행 사시미 회 싱싱하고 맛있고, 물회 맛있고 서비스로 주신 두부튀김 괜찮았고 호떡 아이스크림은 별루였습니다 멜크~ 김장날 속눈썹 펌 하고 코스트코 갔다 오느라 나는 먹기만 했다. 하핫 친구 결혼식 고등학교 동창들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던 건대 / 용가 회전 훠궈 - 꽤 괜찮았던 회전 훠궈 집 훠궈는 다음날 약속 없을 때만 먹기로 해~^^ 지금은 끝난 콩콩팡팡 전시회 품절되었던 경수 감자 키링은 2월이 되어서야 나에게로 왔다. 홍대 / 카타코토 카페 - 1년 반 만에 갔더니 자리도 많이 줄었고 키오스크로 주문이 가능하게 바꼈다. 부부 사장님 두 명이서 운영하시다가 지금은 혼자 운영하셔서 그런지 내부적인 게 많이 바뀐 느낌이었다 지난번엔 시금치 카레를 먹어봐서 요번에는 토마토 카레를 먹어봤는데 시금치 카레가 더 내 취향이었다. 합정 교보 쇼핑 후 폴바셋 가기 전 잠시 올리브영 들려서 뭐 사고 계산했는데 직원분께서 "영수증 가지고 폴바셋 가시면 할인되는데 챙겨드릴까요?" 하시는 것..! 엇 나 폴바셋 가실 거 어찌 아셨지 하고 냉큼 받았다.. 망원동 완두앙금 잉어빵 진짜 맛있다. 개발하신 분께 상을 드립시다~ 예전에 문구 쇼핑하는 거마다 죄다 찍어서 블로그에 올렸던 게 생각나서 간만에 찍어보았다 멍 커먼그라운드 트리 예뻤다 뭘보냥 한정선 두바이 딸기 찹쌀떡 진짜 맛있음 먹다가 단면 사진 찍은 건 더러워서 올리진 않겠어요,, 큰고모네 노을 뷰 미쳤다 나만 호들갑☺️☺️ 무랑 대파 챙겨주셔서 바리바리 싸 들고 집으로 메뉴가 굉장히 많았던 식당인데 다 맛있었던 곳 리뷰 많아서 시킨 자장면인데 별로였다.. 동대문 역사 문화공원 내부에 있는 호두붐 호두과자 추천 눈? 비? 딱 떨어지는 방문자 캡쳐. 1,000이라는 숫자도 오랜만에 보는구나 당 떨어질 때쯤 선생님이 챙겨주신 초코바...
  • 세봉
    멕시칼리 아차산 피쉬타코 빠빠 (평일 웨이팅) 아차산역 근처에 자리하고 있는 멕시칼리는 2017년에 푸드트럭으로 시작해 지금의 대형 매장으로 성장한 멕시칸 음식 전문점입니다. 푸드트럭에서 작은 가게로 옮긴 뒤 현재는 1~3층짜리 건물을 통으로 사용하는 가게가 되었다고 하네요. 멕시칼리는 특히 피쉬타코로 유명한 식당인데, 서울에서 가장 피쉬타코를 잘하기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멕시칼리는 엄청난 인기 덕에 늘 웨이팅이 있는 식당인데, 평일 기준 2시 30분에 방문했음에도 20~30분 정도 웨이팅 후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아차산을 찾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사람이 더욱 몰리는 것 같습니다. 2~3층이 식사를 하는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내부는 굉장히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느낌을 물씬 풍깁니다. 멕시칸 음식으로 이렇게 성공한 식당이 정말 드물 텐데 놀랍네요. 가족, 학생, 노부부 등 다양한 연령대의 손님들이 방문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정도면 멕시코 요리계의 아웃백이죠. 아차산 하산 맛집이라고 괜히 불리는 게 아니네요. 메뉴는 피쉬타코가 가장 인기가 있고, 다른 종류의 타코도 맛을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타코, 나초, 사이드 디쉬 정도로 메뉴가 간단한 편이네요. 세트 메뉴가 잘 구성되어 있어서 여러 사람들과 다양한 음식을 즐기기도 좋을 것 같습니다. 주류도 꽤 다양한 편이라 함께 즐기기도 좋습니다. 클라세 아줄 레포사도를 잔으로 즐길 수도 있네요. 저는 피쉬타코와 빠빠를 함께 주문했습니다. 테이블 위에는 멕시코의 가장 중요한 살사가 있고, 고수는 따로 요청을 했습니다. 멕시칼리의 피쉬타코가 고수를 많이 넣어야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추가로 접시가 참 예쁘네요. 주문한 음식이 모두 나왔습니다. 꽤나 정갈한 게 정말 패밀리 레스토랑 같네요. 아차산이나 어린이대공원에 데이트 후 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피쉬타코는 바삭하게 튀긴 통 생선살에 채소와 상큼한 소스를 곁들여 먹습니다. 입안에서 느껴지는 생선의 풍미나 튀김의 바삭함 정도가 참 좋게 느껴지네요. 타코가 상당히 쫄깃한데, 위에 올라간 채소와 소스 덕분에 살짝 타코보다는 샐러드를 먹는 듯한 느낌도 줍니다. 현지의 풍미보다는 많이 한국화된 맛 같네요. 그마나 고수를 풍성하게 올려 이국적인 풍미를 더해서 좋았습니다. 저는 입안에서 산도가 살짝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라임을 따로 줘서 뿌려 먹으면 보다 제 취향과 가까워질 것 같네요. 대중적으로는 정말 모두 좋아할만한 맛인 것 같습니다. 왜 아차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