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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맛집 중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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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63 901호 902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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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의일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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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 상가 9층에 있는데 포장 주문 했어요. 상가 꼭대기라 뷰가 좋고 내부 실내장식도 아담하고 그럴싸하게 잘 해 놓았어요. 자장 짬뽕 탕수육 포장 했는데 다 맛있어요.
  • 꼬뿌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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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 코스는 처음 먹어보았는데 맛있게 먹었습니다. 후식은 예전에 과일 주시던게 더 좋았던 거 같아요~
  • hr7070
    인생 최악의 서비스, 비추 아무리 맛있는 식당도 서비스가 안좋으면 안갑니다. 내돈내고 불친절과 기분상함을 겪고싶지 않기 때문이죠. 아이들과 같이 가서 문 앞자리 안내해주시길래 날이 추워 안쪽에 앉아도 되냐고 물으니 다 예약석이랍니다. 그러곤 어른 3명 들어오니 예약도 아닌데 그쪽으로 안내하시더군요. 황당했습니다. 옆 카페로 음식을 나르면서 문을 계속 열어두시더라구요. 음식 다 식고 찬바람 맞으면서 밥먹었습니다. 제가 몇번이나 밥먹다 일어나서 문닫고 왔습니다. 게다가 식사 다 끝나지고 않았는데 와서 물주전자를 가져가시겠다고 하더라구요. 대체 손님으로 취급을 해주시는건지 아닌지 이해가 안갑니다. 애들데리고 가서 컴플레인 웬만하면 안거는데 너무 화가 나 리뷰까지 남깁니다.
  • 일상의일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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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 상가 9층에 있는데 포장 주문 했어요. 상가 꼭대기라 뷰가 좋고 내부 실내장식도 아담하고 그럴싸하게 잘 해 놓았어요. 자장 짬뽕 탕수육 포장 했는데 다 맛있어요.
  • 꼬뿌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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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 코스는 처음 먹어보았는데 맛있게 먹었습니다. 후식은 예전에 과일 주시던게 더 좋았던 거 같아요~
  • hr7070
    인생 최악의 서비스, 비추 아무리 맛있는 식당도 서비스가 안좋으면 안갑니다. 내돈내고 불친절과 기분상함을 겪고싶지 않기 때문이죠. 아이들과 같이 가서 문 앞자리 안내해주시길래 날이 추워 안쪽에 앉아도 되냐고 물으니 다 예약석이랍니다. 그러곤 어른 3명 들어오니 예약도 아닌데 그쪽으로 안내하시더군요. 황당했습니다. 옆 카페로 음식을 나르면서 문을 계속 열어두시더라구요. 음식 다 식고 찬바람 맞으면서 밥먹었습니다. 제가 몇번이나 밥먹다 일어나서 문닫고 왔습니다. 게다가 식사 다 끝나지고 않았는데 와서 물주전자를 가져가시겠다고 하더라구요. 대체 손님으로 취급을 해주시는건지 아닌지 이해가 안갑니다. 애들데리고 가서 컴플레인 웬만하면 안거는데 너무 화가 나 리뷰까지 남깁니다.
  • 일상의일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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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 상가 9층에 있는데 포장 주문 했어요. 상가 꼭대기라 뷰가 좋고 내부 실내장식도 아담하고 그럴싸하게 잘 해 놓았어요. 자장 짬뽕 탕수육 포장 했는데 다 맛있어요.
  • 꼬뿌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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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 코스는 처음 먹어보았는데 맛있게 먹었습니다. 후식은 예전에 과일 주시던게 더 좋았던 거 같아요~
  • hr7070
    인생 최악의 서비스, 비추 아무리 맛있는 식당도 서비스가 안좋으면 안갑니다. 내돈내고 불친절과 기분상함을 겪고싶지 않기 때문이죠. 아이들과 같이 가서 문 앞자리 안내해주시길래 날이 추워 안쪽에 앉아도 되냐고 물으니 다 예약석이랍니다. 그러곤 어른 3명 들어오니 예약도 아닌데 그쪽으로 안내하시더군요. 황당했습니다. 옆 카페로 음식을 나르면서 문을 계속 열어두시더라구요. 음식 다 식고 찬바람 맞으면서 밥먹었습니다. 제가 몇번이나 밥먹다 일어나서 문닫고 왔습니다. 게다가 식사 다 끝나지고 않았는데 와서 물주전자를 가져가시겠다고 하더라구요. 대체 손님으로 취급을 해주시는건지 아닌지 이해가 안갑니다. 애들데리고 가서 컴플레인 웬만하면 안거는데 너무 화가 나 리뷰까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