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있는202갈삼
TV 맛집 조개요리

복이있는202갈삼

부산 강서구 명지새동네길2번길 46 2층

메뉴

  • 갈삼구이 大 65,000원
  • 조개샤브 大 70,000원
  • 조개전골 大 70,000원
  • 조개수육 大 65,000원
  • 볶음밥 3,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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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L
    □ 갈미조개와 삼겹살을 같이 구워 먹는, 갈삼구이 부산 명지에 가면 갈미조개라는 조개가 있다고 한다. 갈매기 부리를 닮았다고 해서 갈미조개라고 하는데 본명은 개량조개이고, 명지에서 많이 나서 명지조개라고 한다고 한다. 그 외에도 많은 이름이 있는 조개다. 아침에 준비하는 동안 뉴스를 자주 켜두는 편인데 그러다 보니 정보 프로도 보게 되는 경우가 있다. 부산 지역 방송을 보던 중, 명지에서만 먹을 수 있는 조개가 있다고 소개해서 갈미조개를 알게 되었다. 그 후 백반기행에서도 볼 수 있었다. 그렇게 알게 된 후로 남편에게 계속 먹으러 가보자고 했는데 남편이 여러 가지 이유로 계속 회피하다가, 나의 의지를 높이 사서(?) 이번에 가보게 되었다. 마침 딱 산란 전 1,2월에 제철이라고 한다. 이때 알이 크고 살이 탱글하고 맛이 매우 달단다. 명지선창회타운이 유명해서 그곳을 목표로 갔는데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엔 타운에 있는 모든 가게가 쉰다고 한다. 이날이 월요일이라 건물 전체가 조용했고 문 열려 있는 가게는 장사는 하지 않고 김장을 하고 계셨다. 출처 : 네이버 로드뷰 포기하고 다른 음식을 먹으러 가기로 하고 회타운에서 나왔는데 얼마 안 가 건너편에 커다란 건물에 갈삼이라는 글자가 보여서 저곳에 가서 먹어보기로 했다. #갈미조개 #명지조개 #개량조개 #제철 1층에 주차를 하고, 2층에 있는 가게로 가는 계단에서 갈미 조개의 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복이있는202갈삼 #부산 #명지 2층으로 올라가니 근사하지는 않지만 큰 창으로 바다가 보여서 좋았다. 아주머니들이 식사를 하고 있어서 들어가도 되나 조금 망설였지만 영업한다고 해서 들어갔다. 메뉴판 외 것들을 사진으로 찍었는데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블로그에서 아래 이미지를 가지고 왔다. (혹시 문제 시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출처 : 복이있는202갈삼 블로그 갈미조개가 처음이라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맛의 호불호도 강하지 않을 갈삼구이로 메뉴를 정했다. 갈삼구이는 갈미조개와 삼겹살을 같이 구워 먹는 메뉴다. 사이즈는 대자로 했다. 직원분께 여쭤봤는데 둘이서 대자면 딱 좋다고 하셨다. 소자로 주문하려고 했는데 슬쩍 대자를 강요하는 느낌이라 기분이 좀 상했었는데 먹어보니 대자로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출처 : 복이있는202갈삼 블로그 맛있게 먹는 법에 나와있는 쌈 재료들이 나오고, 육수가 같이 나왔다. 이때까지만 해도 그냥 돌판 같은 것에 조개와 삼겹살을 구워 먹는 메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육수가 같이 나온 것이 좀 의문이었다....
  • 김예쿠
    (이 곳은 후문임) 명지맛집 : 복이있는202갈삼 ㅁ 영업시간 ㅁ 매일 11:00~22:00 정기휴무 : 일요일 주차장 있음 오랜만에(?) 만난 림린지 모임 ㅋ 이날은 밍밍핑의 청첩장 모임이었다.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 셋 다 좋아하는 갈미로 픽! 원래 자주 가던 갈미집이 문을 닫고 갈미집을 찾아 헤맸었는데,, 이곳은 사장님께서 직접 갈미를 잡으셔서 다른데보다 양을 많이 준다고 아빠가 추천해줬음 ㅋ 창가에 앉으면 선외기뷰와 노을,오션뷰를 즐길수있다 ^^ 명지갈미조개맛집 복이있는202갈삼 메뉴판. 우리는 갈미샤브,갈삼 둘 다 포기 할 수 없어서 갈삼소, 갈미샤브 소를 주문했다. 아기의자도 준비되어 있군요. 밑반찬으로 김도 나오는데 참 맛났다. 매장 바로 앞에 김 경매장이 있는데 명지김일것 같은 느낌..? 물어보려고 했는데 까먹음 ㅠ 호박전은 바로 부쳐주시는데 맛있었다. 비싼 갈미무침이 밑반찬으로 나온다 ㄷㄷ 원래 우리는 갈미샤브샤브 먼저 먹으려고 했는데 사장님께서 갈삼부터 먹는게 맛있다고 해서 갈삼부터 먹었다 ㅋ 다른 식당들과는 다르게 갈삼구이가 담백했다 ! 중간에 조개육수를 부어주시고 갈미 올려주심. 김치나 콩나물은 처음부터 안 올려주셔서 우린 이대로 즐김~~ 조개육수가 진짜 너무 맛있었다. 음주를 즐기지 않는 나도 술이 땡겼음,, 그리고 갈미는 오래 가열하면 질겨져서 맛없으니 30초 뒤에 바로 드세요 ~~ 맛있게 먹는 방법대로 만들어 보았다 ㅋ 내가 사진을 안 찍었는데 같이 주시는 간장양념장이 대박 맛났다.. 싸먹어도 맛났지만.. 난 개인적으로 간장에 그냥 찍어서 먹는데 더 맛났다 ㅋ K-디저트 볶음밥 하나 추가하고.. 볶음밥 존맛탱.. 그리고 샤브샤브 등ㅋ장ㅋ 샤브샤브에 오징어도 들어가있다 ㄷㄷ 다른데서는 이 정도 양이면 대일듯.. 사이즈 큰놈들이 아주 가득가득 ㄷㄷ 들어오면서 봤는데 직원분들이 바로바로 갈미조개를 까고 계셨다 ㅋ 샤브샤브도 오래 놔두면 질겨져서 맛없으니 인원수별로 하나씩 익혀서 드세요 ㅋ 30초 안에 먹어야지 야들야들하니 맛나다. 갈미조개가 원래 달지만 유독 더 단 느낌이었다.. 육수도 맛나고,, 비싸지만 않으면 자주 먹고픈 음식,, 이 국물을 버릴 수는 없어서 칼국수 1인분 추가,, 칼국수 주문하니 나오는 김치가 밑반찬으로 나오는 김치보다 맛났다,, 다른 김치 같긴한데,, 김치충 밍밍,린린 말로는 같은 김치 같다고 했다. 칼국수도 제법 양이 많다 ㅋ 칼국수 넣으니 국물 맛이 또 바뀜.. 그 극물도 나름 맛남,, 근데 조금 짜지니 맑은 국물 드시고 싶은 분들은...
  • 술술
    추석 연휴를 맞이해서 명지 특산물인 갈미조개와 와인 한 잔 하시죠~ 갈삼구이(갈미조개+삼겹살)와 갈미샤브(갈미조개 샤브샤브)의 조합이면....술 마시면서 술 깨는 경험을 하실겁니다. 위 블로그 분이 갈미조개 소개를 잘해서 참고로 올려드립니다. 일시: 9월12일 목요일 19시~ 장소: 복이 있는 202 갈삼 인원: 총 4명(게스트 namu님) 와인: 구매가 10만원 이상 BYOB 회비: 선입금 5만원 (식비 1/N, 콜키지 병당 1만원 등, 차액 추후 정산) 우리은행 ****-***-****** ㄴㅇㅈ 준비물: 개인 와인잔 2개 이상 2차는 원하는 분에 한해 바로 옆에 투썸에서 커피 or 차 한 잔 하고 헤어지는 걸로 하겠습니다. 가져오실 와인 댓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