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곰탕,설렁탕
당미옥 한우곰탕 온천본점
부산 동래구 온천장로119번길 28 1층
메뉴
- 한정판)황제스지탕 17,000원
- 힘이 되는 "투뿔곰탕" 8,800원
- 터질듯한 속 풀고가요 "얼큰소국밥" 7,500원
- 우리끼리만 알고싶은 스지얼큰국밥 13,000원
- 고맙다는 말을 담은 "진짜갈비탕" 15,000원
- 버텨야 하는 당신에게 " 통도가니탕" 16,000원
- 전골식 돌판 소수육 47,000원
- [포장]곰탕또는국밥 1봉지-약2인분 10,000원
- 맛보기소수육 15,000원
- 스지섞어곰탕 12,8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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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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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허심청 근처에 곰탕 맛집이 있어서 방문했어요. 온천장역 5번 출구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해있어서 접근성도 좋아요. 당미옥 한우곰탕 온천본점은 착한가격업소로 가성비 좋은 맛집이었어요. 당미옥 한우곰탕 온천본점 주소 부산 동래구 온천장로119번길 28 1층 영업시간 07:00 ~ 24:00 브레이크타임 15:00 ~ 16:00 매장 분위기는 쾌적하고 깔끔해 보였는데요.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2인~ 4인 테이블 14개 정도 있었고 전 오전에 방문했더니 붐비지 않아서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사 가능해서 좋았는데요. 여기는 식사시간이면 붐비는 곳이니 참고하세요. 국밥, 곰탕 둘 다 먹고 싶었지만 혼밥이라서 투뿔 곰탕 보통 주문했어요. 가격 8,800원 요즘 국밥도 만 원하는데 곰탕이 8천 원대라면 가성비 너무 좋았는데요. 2인분 포장도 만 원으로 판매하고 있어서 포장 손님도 많았어요. 곰탕 이외에 얼큰국밥,스지섞어국밥, 도가니탕,갈비탕 등 맛있어 보였어요.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먹어봐야겠어요. 기본 찬은 양파, 아삭 고추, 깍두기, 김치였는데 깍두기랑 김치는 짭짜름하고 아삭 매콤했어요. 소금, 간장소스, 후추 테이블마다 준비되어 있었는데 고기는 간장소스에 꼭 찍어드세요. 감칠맛 나고 맛있었어요. 금방 나온 뽀얀 국물의 투뿔 곰탕. 엄청 뜨거우니 조심해서 드시고 간이 안 되어 있으니 취향껏 소금, 후추 넣어서 드시면 되세요. 한우 사골을 오래 끓여 낸 진하고 뽀얀 국물이 고소하고 담백했는데요. 고기도 듬뿍 들어있어서 좋았고 고기는 잡내 없고 야들야들해서 부드러웠어요. 밥은 적당히 찰기가 있어서 밥 말아먹기 딱 좋았고요. 요즘 날씨가 추워져서 뜨끈한 국물이 계속 땡기던데 당미옥 한우곰탕은 뜨끈하고 깊고 진한 사골 맛이라서 속이 풀려서 좋았어요. 고기는 입에서 살살 녹을 정도로 부드럽고 야들야들했는데 자리마다 세팅된 간장소스에 찍어 먹으니 잡내 없이 깔끔하고 고기의 고소한 풍미가 느껴져서 맛있었어요. 고기도 고소하면서 부드러워서 좋았고 국물도 곰탕 특유의 깊은 맛이 느껴져서 맛있게 완뚝하고 왔네요. 후식으로 커피랑 사탕으로 마무리. 뜨끈한 곰탕 좋아하신다면 당미옥 한우곰탕 추천해요. 전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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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블루✅ 사진 한장 (앨범형 게시판이라서 첨부해야 글이 보여요!!!) ✅ 본인 블로그 링크 : https://blog.naver.com/yellowblue0909/223893733652 ✅ 플레이스 지도 첨부 : ✅ 포스팅 한줄 요약 : 곰탕 하면 떠오르는 곳. 가격도 착해서 자주 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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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빠오늘 방문한 곳은 부산 동래구 온천장에 위치한 당미옥 아니, 오픈한지 30분 정도 지났었나?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하였는데 동네 맛집이라 그런건가 운이 정말 좋게 딱 한 자리가 나서 앉았다. 그리고 그 이후 바로 지옥의 웨이팅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방문할 사람들은 이 글을 꼭 보면 좋을 이유. 사진은 찍지 못하였지만 26년 2월부터 어쩔 수 없이 음식의 가격이 오른다고 되어 있다. 그러니 미리 참고하길 바란다. 하지만 가격이 오르는건 중요하지 않았다. 사실 이런 맛집을 왜 이제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뿐이었다. 기본 반찬 곰탕집, 국밥집 국룰 이 날은 지인들과 함께 방문하였고 종류별로 주문하여 보았다. 맛보기 수육 가격은 15,000원 메뉴판은 13,000원일텐데 아마 가격이 올랐을테다. 이건 신기했던게 돌판 수육이 있어서 이건 그냥 접시에 나올 줄 알았는데 이것도 사이즈만 작을 뿐 돌판에 제공되었다. 고기가 많은 건 아니었지만 진짜 곁들여 먹기 좋은 정도의 수육이었다. 고기는 곰국고기인거 같았고 다소 아쉬운 부분은 밑에 따듯하라고 준 고체양초인가? 그게 화력이 제법 나가다보니 먹다보면 나중에 고기가 막 녹는다. 녹아. 한가지 팁은 그렇게 되면 숟가락으로 떠 먹으면 된다. 투뿔 곰탕 특 가격은 10,000원 이것도 아마 가격이 올랐을텐데 얼마나 올랐는지 까먹었다. 무튼 고기는 얇은 고기로 제공되지만 큼지막한 고기에 대략 10점정도 들어있었던 거 같았다. 이 집 곰탕은 참 묘했다. 슴슴한데 감칠맛이라고 해야하나? 그게 진짜 미쳤었다. 입 안에서 쫩쫩 감기는 느낌 얼큰소국밥 특 가격은 7,500원 먹어보진 못했지만 생각보다 칼칼한 맛은 덜하지만 해장용으로는 이만한게 없다고 했다. 황제스지탕 가격은 17,000원 한정판이라고 해서 물어보았는데 다행이 주문은 가능하다고 했다. 그리고 스지가 진짜 내가 이렇게 맛있는 스지를 언제 먹어봤더라?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개인적으로 헛웃음이 나는 맛이었다. 국물은 약간 맑은 갈비탕 같은 느낌이랄까? 혹시 이 글을 끝가지 읽었다면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조합을 하나 공유 해 보겠다. 곰탕을 시킨다. (소금은 한 숟가락) 반 정도 맛나게 먹는다. 석박지 국물을 넣는다. 미쳤다고 감탄하며 완뚝한다. 방문요약 재방문의사 100% 스지가 이렇게 맛있었나 했던 몇 안되는 곳 정말 정성스러운 곰탕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42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402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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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생생정보 20062024.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