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분식
TV 맛집 칼국수,만두

자매분식

부산 동래구 동래시장길 14

메뉴

  • 메밀비빔칼국수 6,000원
  • 메밀냉칼국수 6,000원
  • 메밀콩칼국수 6,000원
  • 메밀칼국수 5,000원
  • 콩국수 6,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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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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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이 길어도 면이라 사람도 금방빠지고 음식도 금방나와서 배고팠지만 배를 빨리 채울수 있었어요 비칼이랑 칼 둘다 손칼국수라 면이 보드랍고 후루룩 들어갑니다. 🖤 양념간이 쎄지않아 일행은 싱겁다고 예전맛이 아니라고 했는데 전 괜찮았어요💚🫶
  • 송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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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깨칼국수, 비빔칼국수, 김밥 *국수종류 메밀면 선택가능 라멘먹으러왔다가 재료소진으로 급 들리게된곳 전체적으로 슴슴한간인데 괜찮았다 수상할정도로 회전율이 좋았고 김밥도 거의 즉석으로 바로바로 말아주시는데 특별한건없으나 워낙 잘말아주셔서 빠른 순환율의 좋은 예시이다 비빔칼국수는 텁텁하지않고 새콤달콤하며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맛이었다 사이드로나오는 칼국수육수는 후추베이스에 멸치육수가 가미되어서 술못하는 필자도 술땡기게하는 맛이었다 들깨칼국수는 이 국물베이스에 들깨를 더한 맛이다 개인적취향으론 그냥 손칼국수가 나은 것같다 전체적으로 양도 어느정도있고 손칼국수만의 식감 제대로 느꼈다 재방문의사 시 냉칼국수 또는 수제비를 먹을것같다 시장가분식의 내공을 제대로 느낀하루다
  • 영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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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맛이 있네요 근데 깍두기 대신 배추김치가 조금 아쉽네 깍두기가 제격인데
  • bizaider
    다른 글에서 일본 오사카에 같이 오타쿠 투어 갔던 친구 기억하시나요? 어제(2월 7일), 주말을 맞아 그 친구랑 서면에서 가챠샵 투어 하고 왔어요. 저는 부산 토박이라 "관광객 코스"라기보다 진짜 자주 가는 동선으로 움직였는데요. 오래전부터 친구에게 한번쯤은 소개해보고 싶은 코스였어서, 제가 가는 코스대로 한번 데려가봤습니다. 오늘의 부산 가챠 투어 코스 동래시장 자매분식 (배 채우고 이성 찾기) ↓ 서면 삼정타워 코끼리밥 (가볍게 손가챠 1회) ↓ 브라더굿즈 젊음의 거리점 가챠샵 (눈으로 스캔) ↓ 가챠오션 신상 대형 가챠샵 (멘탈 흔들림 주의 구간) ↓ 서면 아니메클럽 & 브라더굿즈 서면 (아쉽기 전에 한번 더) 부산 로컬 현지의 맛! 동래시장 맛집, 자매분식 칼국수로 체력 보충 가챠샵 투어, 생각보다 체력 소모가 큽니다. 서서 구경하는 시간이 길거든요. 무엇보다 친구랑 가면 "야 이거 귀엽다", "이거 레어 아냐?" 하면서 텐션이 오르는데, 이때 배까지 고프면 판단력이 흐려져서 지출이 막 올라갑니다. 그래서 서면 넘어가기 전에 동래시장 안 자매분식에서 칼국수에 김밥으로 배를 든든~하게 채우고 출발했어요. 제가 수안역 근처에서 좀 일을 했었는데, 점심 때마다 자주 가던 식당인데요. 동래구청 공무원분들도 많이 오시고 근처에 사시는 분들이 좋아하는 곳이에요. 현지인 맛집이라고 하면 여기가 아닐지.. 수년간 항상 부산 로컬인들에게 사랑받는 곳입니다. 엄청 깔끔한 그런 곳은 아닙니다만 가끔가다 생각나는 맛이에요. 주말이라 사람이 많아 살짝 대기하다가 먹었는데요. 어떻게 줄을 서지 고민할 필요 없음.. 주인 아주머님의 화려한 언변과 정리 스킬에 감탄하며 즐겁게 기다리면 됩니다 :) 동래시장 자매분식 손칼국수 5,000원, 김밥 2,500원 보기엔 진짜 별거 없는 거 같은데, 생각보다 엄청 맛있어요. 손으로 직접 해서 커스텀도 가능한 면발에 손반죽 특유의 쫄깃 후들함.. 동래시장 자매분식 메밀칼국수 5,500원 육수는 다 똑같은 베이스 같은데도 메밀이랑 그냥 칼국수 맛이 확 다르더라고요. 들깨칼국수는 메밀면이라던데 다음에는 들깨를 시켜먹어보고 싶어요. 일단 시켰던 둘 중엔 제입엔 손칼국수가 더 맛있었습니다. 친구도 그냥 손칼국수가 제일 맛있대요. 김밥도 무난하게 맛있으니 함께 시키면 좋아요. 착한 가격에 이렇게 든든하게 먹어도 둘이서 13,000원! 예전에 비하면 메뉴 가격은 조금씩 올랐지만, 여전히 착한 가격입니다. 삼정타워 코끼리밥 손가챠...
  • 감성k
    부산 동래 놀러갔던날 부산 동래 시장 맛집 중 한곳인 부산 동래시장 내 자매분식에 다녀왔어요 부산 동래 시장 맛집 자매분식 영업시간 _ 동래시장 운영 시간 내 주차 _ 동래시장 공영주차장 주차가능 부산 동래 시장 칼국숙집들은 창원의 반송시장 같은 느낌이였어요 여러곳의 칼국수집이 모여있는,, 그중에서도 늘 웨이팅하고 늘 인기 많고 후기도 너무 좋은 자매분식에 다녀왔어요 도착시간 11시 30분, 평일 점심시간 전이였는데도 사람 정말 많더라구요 저희도 메뉴 주문하고 웨이팅 자리가 비면 순서에 맞춰 사장님이 자리 안내 해주시면서 앉으라고 해줍니다 부산 동래 맛집 자매분식의 가격표 아니아니 요즈음 물가에 이 가격 맞나요 ? ~~ 칼국수 5500원~!! 김밥 한줄 2500원 !!! 김밥도 바로바로 싸주는데 일단 김밥은 꼭드셔야합니다 ~!!! (저희 자매분식에서 김밥 너무 맛있게 먹고 나오는길에 다른 분식집 들어간 내용물이 훨씬 많은데 가격은 500원 차이길래 거기서 사왔는데 확실히 자매분식 김밥이 간이 딱되서 맛있었어요 ) 칼국수 친구 깍두기 깍두기는 익은맛이예요 칼국수 먹을때 김치 없으면 섭섭하죠 ~ 김밥 1줄 2500원~!! 재료가 별로 안들어갔는데도 간이 딱 맞고 너무 맛있더라구요 김밥은 꼭 먹어야 해요 혼자 오신 분들도 보통 칼국수 + 김밥 조합으로 드시더라구요 (근데 여기 칼국수 양 많아여 ) 별로 특별할거 없는데 맛있었던 김밥 또먹고싶다 저는 수제비 칼제비가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수제비도 좋아요 양 정말 많아요 ~~ 신랑하고 아들은 칼국수 면도 쫄깃하고 국물은 시원해서 와 진짜 특별한 맛이다 이런건 아니지만 ~ 가성비 완전 대박 맛집이구나 싶었어요 나오는길에 보니 다른집도 웨이팅하는 칼국수집 있길래 찍어봤어요 나오는길에 분식집에서 바로바로 구워서 파는 호떡 냄새 어찌나 좋던지 후식으로 호떡까지 하나씩 야무지게 먹고왔어요 일부러 동래 시장까지 찾아갈 정도는 아니지만 근처 동래 놀러왔다면 와서 먹고 가기 좋았던 동래시장맛집 투어였어요
  • 사색상자
    워크온 동래한바퀴 스탬프 챌린지를 기분 좋게 마치고, 유종의 미를 거두고자 동래시장으로 향했다. 늘 사람들로 북적이던 자매분식을 오늘은 먹을 수 있을까 싶어 조심스레 동래시장 상가 건물로 들어섰다. 다행히 아침 10시쯤 방문하니 자리가 한두군데 비어있어 바로 자리를 잡고 앉았다. 동래시장 공영주차장 후문으로 나와 동래시장 건물 1층 11호문으로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곳에 위치한 자매분식, 위치가 좋아서일까? 맛이 다른 곳보다 더 맛있어서 그럴까? 궁금증을 안고 가장 기본 메뉴인 손칼국수(5,000원)를 주문했다. 칼국수 면을 삶아 나오기까지 약 5분 정도 걸렸다. 뜨끈하고 푸짐한 칼국수 한그릇이 주는 힐링타임, 만끽해야지! 김가루와 약간의 부추, 양념장, 깨소금만 올려진 기본 칼국수다. 개인적으로 순수한 맛을 선호해 김가루와 양념장을 덜어낼까 말까 고민하다가 처음 맛 보는 거라 주신대로 먹기로 했다. 먹을만큼 깍두기도 그릇에 덜어주고, 양념장을 섞지 않고 국물 먼저 맛보았다. 진하면서 깔끔한 멸치육수에 조선간장(?) 향이 느껴지는 건 나만 그런 건가? 조선간장으로 간을 한 듯한 국물맛이 중독성이 있어서 숟가락질을 멈출 수 없었다. 나쁘지 않군! 이어서 손칼국수 면을 맛보니 역시나 부드럽고 찰지다. 육수가 알맞게 밴 칼국수 면발이 두껍지도 얇지도 않고 딱 적당한 것이 목 넘김이 좋다. 이것이 오랜 세월 사랑받는 이유겠지! 개인적으로 김가루가 깔끔한 칼국수 맛을 헤치는 쪽이라 다음에 방문하게 되면 김가루는 빼달라고 해야겠다. 자매분식 뿐만 아니라 동래시장 칼국수는 부드럽고 찰진 면발에 깔끔한 국물, 부담없는 저렴한 가격이 더해져 시장에서 맛 볼 수 있는 최상의 음식이지 않나 싶다. 개인적으로 동래시장 상가 건물 안에 다른 곳에서도 칼국수를 먹어보았던 터라 자매분식 칼국수가 독보적이거나 특색 있다고 보기엔 어려웠기에 나는 그때그때 내키는 곳으로 가는 걸로 결정했다. 이번주 시작이 좋아서 이 기운 그대로 10월 끝날까지 잘 마무리해보자.
  • 꿈꾸는요리사
    동래시장은 이것저것 구경하며서 장 보는 재미와 사람 냄새 가득한 풍경이 정겨운 시장입니다 숨은 맛집과 다양한 먹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동래시장 칼국수가 상당히 유명합니다 단골로 자매분식, 신금분식, 25년 전통칼국수...등등 예전 아침 시간에 많이들 장사 시작 하셨는데 요즘은 몇 군데만 이른 시간에 장사하시네요 ..(ㅡㅡ)" 모닝 칼국수 먹기 좋은 시장입니다 ..ㅎㅎ 동래시장 "자매분식" 동래시장 칼국수집 터줏대감!!! 주차는 공영주차장에 하시는 게 편합니다 동래시장 "자매분식" 오랜만에 와보네요 .. 얼마만에 온거지?? 5년?? 자매분식을 비롯해 칼국수집이 여러 곳 있습니다 신금분식에 가끔 가는 편인데 오늘은 자매분식에 왔습니다 대부분 식당이 오픈형 주방을 중심으로 옹기 종기 빙 둘러앉아 앉아 먹는 테이블 형식입니다 물, 깍두기, 접시 등은 모두 테이블 앞에 비치되어 있어 알아서 드실 만큼 세팅 하시면 됩니다 시장 칼국수의 매력 포인트 하나...스피드!!!! 주문이 들어오면 사장님께서 칼국수 면을 빠르게 자르시고 뜨거운 솥에 넣어서 삶으시더라구요 손칼국수는 찐해보이는 멸치국물에 양념장, 김가루, 파, 통깨가 올려져 있습니다. 부산에서 많이 보는 전형적인 시장칼국수의 비주얼입니다. 솔직히 맛없을 수 없는 손칼국수 비주얼입니다 땡초 넣어서 먹으면 칼칼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조금만 넣고 먹어봅니다 각자 입맛에 맞춰서 넣어서 드시면 됩니다. 식감 좋은 면발에 간이 잘 맞추어진 멸치육수에 양념장을 풀면 기대이상의 맛입니다. 칼국수 면도 얇아서 먹기 불편하지 않고 쫄깃하고 탱글탱글하니 식감 좋고 맛있네요 손칼국수가 4000원! 정말 착한 가격입니다. 오랜 시간 먹고 다녔는데 옛 맛 그대로라 더 감사하네요 찐한 멸치육수에 탱글한 손칼국수 면발.. 그리고 넉넉한 인심까지 좋은 시장칼국수 한그릇.!!! 잘 정돈된 재래시장이지만 아주 깔끔한 환경을 생각하면 안 되겠습니다. 저렴하고 맛있는 칼국수에, 쾌적한 환경이면 더 바랄 것이 없겠지만 욕심이라고 생각해야겠지요 기분 좋은 맛 행복한 맛.. 추억의 맛.. 정말 행복합니다 ..
  • 흥먹생
    음... 깔끔한 해산물 육수를 기대하고 방문한 사람들이라면 살짝 실망하지 않을까 싶다.... 오늘은 내 친구 흑구와 방문한 내돈내산 동래시장 칼국수 맛집 자매분식의 솔직한 후기를 적어본다. 01. 위치 및 정보 주소 부산광역시 동래구 동래 시장길 14 수안역 7번 출구에서 327m 도보 5분 전화번호 051-557-4252 방영 생방송 오늘 저녁 1884회 칼국수 02. 전경 부산 부평 시장보다 막 넓은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부산 사람이라면 다 아는 동래시장! 그리고 동래 수안역 근처에는 현지인 노포 맛 집들이 꽤 있는 편이라 숨은 맛 집들이 많은 편이다. 친구랑 동래 역사 탐방하고 동래시장 맛집 서칭하다가 알게 된 '자매 분식' 우리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따뜻한 육수 먹으러 바로 동래시장 건물로 갔다. 참고로 동래시장 건물은 입구가 많기 때문에 위처럼 생긴 입구로 입장하면 자매 분식을 바로 찾을 수 있으니 참고하자! 입구 번호는 1층 11호 문으로!!!! 03. 내부 동래시장 건물은 각 층별로 다른 품목이 구성되어 있었고, 칼국수는 1층에 아래 사진처럼 조성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처럼 칼국수 먹으러 방문했다면 1층에서 바로 해결하면 된다!!! 1층에 칼국수 가게가 상당히 많이 밀집되어 있지만 그중에서도 손님이 제일 많았던 '자매 분식'을 선택했다. 모든 음식점은 오픈 주방으로 된 바 테이블 형식의 내부이기 때문에 음식 나오기 전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고 시장에서 만 느낄 수 있는 감성이라 나름 정겨웠다. 04. 메뉴판 미안합니다... 손님들이 너무 많아서 메뉴판을 제대로 촬영할 수가 없었다.. 칼국수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와 메뉴들이 구성되어 있지만 그래도 칼국수 맛집에 방문했으면 손칼국수 먹어야 한다는 생각에 친구랑 난 손칼국수 2그릇과 김밥 한 줄 주문했다. 주문내역 손칼국수 5,000원, 김밥 2,500원 05. 시식 후기 테이블에는 티슈, 각종 식기류, 깍두기 통이 있었고 깍두기는 개별 통에 담겨 있어서 위생적으로 잘 관리되고 있었다. 먼저 나온 김밥이다. 담백하고 고소하고 오이 때문에 뭔가 신선한 느낌이 들기도 했고 깍두기와 잘 어울리는 슴슴한 맛이었다! 칼국수 육수와도 나름 잘 어울리기 때문에 칼국수 먹을 땐 김밥도 함께 주문하면 배불리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고명으로 쑥갓과 양념장이 올라가는 손칼국수다! 육수는 해산물 베이스의 맑고 깔끔하기보다는 맑으면서도 진한 느낌을 받았는데 해산물과 사골을 섞은 느낌이 확실했다. 그래서 해산물 육수처럼 마냥 깔끔하다기보다는 애매모호했고 해산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