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양식
오스테리아 폰타나
인천 강화군 내가면 황청포구로 359-2
메뉴
- 새우비스크 25,000원
- 전복리조또 26,000원
- 스테이크
- 아란치니 2pcs 12,000원
- 트러플마요&머쉬룸 15,000원
- 부라타 샐러드 19,000원
- 토마토 21,000원
- 한우 볼로네제 24,000원
- 문어파스타 24,000원
- 강화 고구마뇨끼(하루 5개 한정) 24,000원
- 뒥셀 24,000원
- 흰살생선 25,000원
- 봉골레(3월-11월) 26,000원
- 구운문어&당근퓨레 28,000원
- 마르게리따 21,000원
- 고르곤졸라피자 21,000원
- 디아볼라 23,000원
- 클램피자 26,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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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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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고민하다 1시간 보낸 사람강화도 깊숙한 곳에서 이런 양식당을 만날 수 있다니요! 샐러드부터 파스타와 리조또, 피자까지 주문한 음식 모두 맛있습니다. 특히 문어 파스타의 크림소스가 제일 맛있었고 부라타치즈샐러드의 토마토도 달콤하니 맛이 좋았습니다. 피자는 마르게리따인데 도우가 쫀득하니 씹는 맛이 기억에 남는군요. 전복 리조또도 전복이 쫄깃하니 좋았습니다. 흰 살 생선 파스타는 면이 두꺼운 편입니다. 위에 뿌려주는 제스트 같은 까슬까슬함이 식감을 보완해주는 것 같아요. 안 먹어본 메뉴도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하나를 더 시킬까 했지만 배가 부르니까 참았네요. 독채로 지어진 식당에서 바라보는 석양이 꽤나 아름답습니다. 해 질 녘 찾아와 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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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복읭강화도에서 분위기 좋게 식사하고 왔습니다. 강화 고구마 뇨끼는 부드럽고 은은한 단맛이 살아 있어서 인상적이었고, 토마토 메뉴는 산미와 밸런스가 좋아 입맛을 잘 잡아줬어요. 구운 문어와 당근 퓨레는 식감이 쫄깃하면서도 조합이 잘 어울렸고, 전복 리조또는 고소하고 진한 풍미가 좋았습니다. 마르게리따도 기본에 충실한 맛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전체적으로 재료 맛이 깔끔하게 살아 있고 과하지 않아서 편하게 즐기기 좋은 식사였습니다. 분위기도 좋아서 강화도 가면 다시 방문하고 싶네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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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바버샵 Bliss barber어머니와 단둘 데이트. 강화에서 추억 만들기 좋은 멋진 이탈리안레스토랑 오스테리아 폰타나! 강화오시면 꼭 방문해 보세요! 분위기도 좋고, 미슐렝 빰치는 음식맛에 뽕♡갑니다. 너무 이쁜 곳에서 식사를 하니 어머니가 너무 좋아하셨어요. 자주 오고싶은 곳으로 추천드려요 👍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0.0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15건 / 블로그 리뷰 267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