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잎담
TV 맛집 한식

연잎담

충남 부여군 부여읍 계백로180번길 9-13

메뉴

  • 선화밥상 27,000원
  • 서동밥상 27,000원
  • 연잎담정식(1인) 60,000원
  • 토종닭볶음탕 85,000원
  • 해신탕 170,000원
  • 엄한방백숙 85,000원
  • 한방오리백숙 85,000원
  • 치즈돈까스 13,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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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이나 ina
    아이 방학을 맞이해 가족여행으로 이번에는 충남에 놀러왔는데요 매년 성대하게 연꽃축제가 열리는 이곳에 온 이상, 여기서만 맛볼 수 있는 특색있는 식사를 경험시켜주고 싶었어요 겨울이라 궁남지에 연잎은 보이지 않았지만 그래도 부여에 왔으면 연잎밥은 먹어줘야 하지 않겠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들도 있고 정성이 느껴지는 정갈한 상차림 모습에 마침 근처기도 하고 부여 맛집에 방문해 보았습니다 매장명 : 연잎담 주소 : 충남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 598-2 전화번호 : 0507-1381-3498 영업시간 : 11:00 ~ 21:00 브레이크타임 : 15:00 ~ 17:00 라스트오더 : 20:00 매주 수요일은 정기휴무 - 주문메뉴 : 선화밥상, 서동밥상 - 가격 정보 : 각 27,000원 식객 허영만 선생님의 백반기행에도 소개되었던 부여 맛집이라 그런지 들어가기 전부터 과연 그 맛이 어떨지 기대됬는데요 궁남지에서 나와 큰 길을 따라가면 백제교로 나가기 직전, 나무가 무성한 길을 따라 조금만 들어가면 바로 찾아갈 수 있었어요 단정한 자연의 정취가 느껴지는 외관은 한 눈에 봐도 매력적이었는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배려한 계단과 나무로 된 경사로 덕분에 유모차나 휠체어를 끌고 와도 아무런 불편 없이 식사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우측에 위치한 유리 지붕 밑에는 주변 경치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야외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었는데요 날씨가 따뜻할 때 왔으면 밖에 자리를 잡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탁 트인 분위기가 너무 좋아 보였어요 바로 앞에 공영주차장도 있고 아무데나 주차해도 된다는 표지판이 있을 정도로 주차 공간은 넉넉하다 못해 광활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넓어 차로 방문하기 너무 좋은 곳이었어요 들어가는 길도 대로변에 위치해 편안하게 차를 돌릴 수도 있었어요 가게 옥상에 올라가니 탁 트인 풍경에 눈까지 시원해졌어요 소소하게 볼거리도 많고 날씨만 더 좋았으면 저 멀리 강과 숲이 한눈에 들어올 것 같아 힐링되는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부여 맛집은 외관에서 느껴지는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에 맞춰 내부 공간도 목재 인테리어가 많아 따뜻하고 편안한 인상을 줬어요 중간 테이블에는 저희처럼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손님들을 위해 그림을 그리며 놀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집중해서 색칠하고 그리다 보니 정성 가득한 요리가 나올 때까지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 하더라고요 원산지도 투명하게 공개되어 있었는데요 문어나 전복, 낙지 같은 수산물을 제외하면 전부 국내산을 사용하고...
  • 에이치앤제이
    부여 현지인 맛집 영양 가득 힐링 밥상 연잎담 부여 현지인 맛집 영양 가득 힐링 밥상 연잎담 부여 현지인 맛집 영양 가득 힐링 밥상 연잎담 주소 : 충남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 598-2 TEL:0507-1381-3498 영업시간 : 11:00 -21:00 정기휴무 : 매주 수요일 라스트오더 : 20:00 브레이크타임 : 15:00 -17:00 오늘 소개해드릴 매장은 저번 부여여행에서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게 도와주었던 식당인데요 근처사는 친한 지인이 강추한 부여 현지인 맛집이랍니다 이 식당은 싱싱한 해산물이 가득한 해신탕이 끝내줘요 깊고 진한 국물과 푸짐한 해산물의 조합은 지금까지도 결코 잊혀지지 않는 맛이에요. 연잎담은 부여 항토 브랜드라고 해요 연잎의 건강함, 순수함이 담긴 음식을 손님에게 제공하다는 의미가 있다네요 가게 이름 자체가 참 이쁜 것 같아요 푸른빛 도는 간판도 수수한 매력이 있어요. 이번에 차를 가지고 부여를 갔기 때문에 맛집을 갈 때에 주차공간 확보는 필수였어요 다행히 여기는 주차장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차를 이용해도 편하게 식사하러 갈 수 있어요. 가게 외관이 정말 멋드러지는 것 같아요 특히나 모던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네요 외벽은 살짝 어두운 회색빛이 도는데 그와 대비되는 황금빛 간판이 돋보이네요 1. 따뜻함이 느껴지는 향토적 내부 내부는 외관과 사뭇 다른 분위기에요 외관이 세련된 느낌의 모던 스타일이라면 내부는 조금 더 포근한 느낌이 풍겨지는 편하고 정겨운 시골집 같은 분위기였어요 특히 원목 같은 기다린 나무의자와 항아리를 이용한 테이블 다리가 인상적이었어요. 부여 현지인 맛집 차림상에는 서동밥상, 선화밥상이 있는데요 제일 기본이 되는 메뉴인 것 같았어요 그 외에도 예약메뉴로는 연잎담 정식과 특별에약 메뉴인 해신탕, 엄한방백숭, 오리백숙 토종닭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구요 어린이들을 위한 치즈돈가스도 있더라구요. 식혜랑 수정과 냉장고도 있기 때문에 밥을 먹기 전에 에피타이저로 즐기거나 혹은 식사를 다 마친 이후에 디저트로 마셔도 정말 좋을 것 같았어요 전 식혜를 마셨는데 시원하면서도 달달한 맛이 그야말로 일품이었네요. 2. 산해진미의 환상적인 콜라보, 해신탕 고심 끝에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바로 특별 예약 메뉴 중 하나인 해신탕이에요 다른 음식들도 정말 맛있어보이긴 했지만 친한 부여 지인이 이걸 엄청 추천했거든요 일단 비주얼부터 넘사벽이라고나 할까요 통통한 문어, 토종닭, 전복 등 여러가지 식재료를 아낌없이 넣어주셨더라구요. 팔팔...
  • 꼬비의 일상
    드라이브를 하다잠시 쉬어가고 싶어 찾아든 곳이 바로 연잎담이었어요. 고요한 시골길을 따라 들어가면 푸른 연못과 잔잔한 바람이 반겨주고 그 한가운데 깔끔하게 식당이 자리하고 있었답니다. 충남부여맛집 중에서도 정성이 느껴지는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들렀는데 문을 여는 순간부터 은은한 향이 퍼져 기분이 차분해졌어요. 상차림은 소박하지만 구성이 알차서 하나씩 곁들일수록 깊은 맛이 났습니다. 음식의 간이 강하지 않아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 있었고 식사 내내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었어요. 식사 후엔 주변 산책길을 천천히 걸으며 피톤치드를 가득 만끽하며 휴식과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매장명 : 연잎담 주소 : 충남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 598-2 전화번호 : 0507-1381-3498 영업시간 : 목~화 11:00-21:00 / 브레이크타임 15:00~17:00 / 라스트오더 20:00 휴무일 : 매주 수요일 처음 도착했을 때 무엇보다 눈에 들어왔던 건 주차장의 규모였어요. 매장 바로 앞까지 도로가 이어져 있어서 길 찾기가 어렵지 않았고, 안쪽에는 차량이 여러 대 들어와도 여유 있을 만큼 공간이 넓게 확보되어 있었답니다. 충남부여맛집을 찾는 분들이 가족 단위로 방문해도 불편함이 없을 정도였고 입구 쪽에는 방향 안내판이 잘 세워져 있어서 처음 오는 사람도 헷갈리지 않아요. 바닥이 평평하게 정리되어 있어 주차할 때 차체가 기울지 않고 대형 차량도 어렵지 않게 들어올 수 있었어요. 연잎담의 첫인상은 단정하면서도 존재감이 확실한 곳이었어요. 회색 석재 외벽이 묵직한 느낌을 주고, 입구로 이어지는 계단 옆 나무 데크길이 자연스럽게 따뜻함을 더해줘서 분위기를 중요하게 보는 분이라면 이곳이 만족스러우실 거예요. 입구 주변에는 작은 화분들이 놓여 있어 생기가 느껴졌어요. 입구 옆쪽으로는 통유리 지붕 아래에 길게 이어진 외부 좌석들이 나란히 배치되어 있었어요. 빛이 부드럽게 스며들어 공간 전체가 환해 보였고, 나무결이 살아 있는 테이블 덕분에 따뜻한 감성이 느껴졌어요. 양 옆으로 식물들이 자리해 공기마저 산뜻했고 바람이 불 때마다 잔가지가 살짝 흔들려 식사 분위기를 더욱 포근하게 만들어줬어요. 안으로 들어서자 목재 향이 은은하게 감돌며 기분이 한결 편안해졌어요. 벽과 천장이 모두 나무로 마감되어 있어서 공간 자체가 포근한 느낌이 들었고 유리 상판이 얹힌 테이블이 깔끔하게 줄지어 있었답니다. 창가 쪽 좌석은 햇살이 은은하게 들어와 따뜻함이 느껴지고, 실내 조명이 밝았는데...